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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정한 브라더-샤브샤브로 꿈 펼칠터
2017년04월01일   조회:2337   추천:0   작성자: 문려
오픈 이벤트 팍~팍~

90년대 연길을 휩쓸었던 연길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정성샤브샤브가 5명의 젊은이들에 의해 브라더샤브샤브로 다시 태여났다.
 
브라더샤브샤브, 금성복무청사랭면유한회사 산하의 음식점으로 시영업기간 고객들로부터 먹어도 먹어도 또 먹고싶은 음식으로 평가받으면서 4월 1일 드디여 오픈식을 고했다.



브라더
 (Brother) 는 영어로 남자 형제를 가리키는 말이다. 연길 금성복무청사랭면유한회사(대표 김련희)의 정문성총경리, 복무청사 제1분점의 김웅철경리, 석사졸업생 김운, 무역회사 전병봉 총경리 등 여럿 젊은이들의 힘을 모아 브라더샤브샤브를 오픈했다. 이들중 직접 경영에 참여한 이가 있는가 하면 제1선에서 뛰는 이도 있었고 사업에 첫발을 디딘 이도 있는만큼 각자의 역할이 따로 있단다. 


금성복무청사랭면유한회사 김련희 대표는 축사에서 "브라더는 서로 다른 아이템의 조합이라 할수 있다. 젊은이들이 힘을 모아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있어 참으로 대견하다. 시대의 빠른 절주에 행보를 맞추는 젊은이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브라더샤브샤브를 연변의 브랜드로 성장시키기를 기대했다.


연길 백옥뀀성 맞은편에 자리잡은 "브라드샤브샤브"-20여가지 약재를 넣어 만든 탕, 큼직한 쇠가마에 야채와 육류를 넣고 건져먹는 그 멋 또한 쏠쏠하다. 




브라더에는 색다른 것이 너무 많다. 젓가락 하나에서만도 고객을 챙기는 음식점임을 알수 있다. 작은 젓가락을 원체에 꽂아 사용하게끔 했는데 이는 원자재 절감과, 고객의 건강을 동시에 보완한 대표 사례이다.  까페식 분위기, 고객의 마음을 헤아려 만든 장농식의자, 육류중에서도 최상급만 고집, 신선한 육류를 담은 특유의 나무그릇, 신선한 식자재로 자연의 맛을 살린 환상적이다.

정문성 총경리는 "부모님들의 그늘에서 벗어나 우리의 힘으로 뭔가 이루고 싶었다. 아이템을 모으고 자금을 모으고 힘을 모아 새로운 사업을 시작해보는것만큼 기대로 부풀어 있다."며 " 우리는 꼭 해내고야 말것이다. 젊음의 기백으로 단합의 힘을 보여주고싶다."고 신심 가득히 말했다.



브라더에서는 오픈 기념으로 계단식 특별할인을 18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또한 새롭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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