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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방'회사 복동진 욕창환자들에게 복음을
2019년06월05일   조회:1071   추천:0   작성자: 朴方
'욕창환자들 차마 눈뜨고 보기 힘들정도에요'

상해박방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대표 박원일) 연변지사에서는 '지체장애인 날'을 기념하여 연변지체장애인협회의 관계자들과 함께 6월 4일, 욕창으로 고생하고 있는 화룡시 복동진 민흥사회구역에서 살고 있는 지체장애인들을 찾아 욕창고를 전했다.

이날 욕창환자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을 념려해 박방 려순희 사장과 연변지체장애인협회 렴호 부회장 등 일행은 아침 일찍 연길에서 출발했다. 아니나다를가 여럿명 장애인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휠채어에서 내리지 못해 옆에서 안아다 침대에 눕혀야 할 정도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도 있었다.



연변지체장애인협회 렴호 부회장은 이번에 복동진을 방문하게 된 계기를 밝히면서 박방회사에서 장애인들의 건강을 위해 물심량면으로 2년간 후원의 손길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려순희 사장은 가져온 약품과 소독용 기구를 꺼내놓고 환자들에게 시범을 보이면서 욕창고 사용시 주의점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했다.



첫째, 환부를 요드팅크나 알콜로 소독하지 말고 염화나트륨(수액)으로 소독하라.
둘째, 가재에 욕창고를 발라 썩은 환부에 깊숙히 밀어 넣고 붕대 등으로 환부를 꼭 싸매놓는다.
셋째, 하루에 한번 바르되 분비물이 많은 경우 두번씩 해라 
넷째, 곪으려고 독을 쓰는 상처는 곪아터질때까지 기다려라. 그래야 뿌리까지 빠져 재발하지 않고 잘 아물 수 있다.
..
여러분들도 아시다싶이 복동은 탄광으로 유명한 곳이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다수 장애인들은 공립탄광에서 일하다 불구가 되였고 현재 정부의 혜택을 톡톡히 받으며 치료를 하고 있으나 55세 김모씨(조선족)는 농민으로 개인탄광에서 일하다 사고로 불구자가 돼 현재 최저생활보장금(800원)으로 간신히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이다. 욕창부위도 3곳...끔찍하다.눈 뜨고 보기 힘들정도다.



려순희 사장은 "수십년간 썩은 냄새가 코를 찌르는 화상,동상,골결핵 , 욕창 등 환자들과 씨름해왔다. 돈보다 환자 치료를 우선시해왔다. 복동의 욕창환자들에게 앞으로도 정규적으로 체크해가면서 돌봐주겠다."고 말했다.

박방회사에는 제품이 인기를 타고 알려지자 제일 먼저 주위의 어려운 사람 특히 몸이 불편하여 고통을 받는 장애인들에 대한 온정의  손길도 잊지 않았다.



연변지체장애인협회에 일년동안 매달 1000개씩 파스를 무상으로 지원해주었는가 하면 빈곤장애인들에게 제품을 선대해주어 그들이  아무런 부담이 없이 물품을 판매, 거기에서 생기는 차액을 얻게 함으로써 그들의 실생활에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상해에서 열린 ‘중국 첫 무장애문화절’에 가치가 50만원에 달하는 ‘박방’ 고약을 지원해주는 등 사회공익사업에도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었다.금년 '지체장애인 날' 에는  길림성장애인 협회에 8만원 가치의 욕창고를 지원하여 주었다 .

조글로미디어 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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