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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애는 수차할지언정 사랑은 단한번이라도 장난이 있어서는 안된다.
2014년11월13일   조회:7423   추천:0   작성자: 延吉方生门诊部
녀성이 자기의 명을 마껴야 할 남성을 찾기란 결코 용의한일이 아닙니다. 더구나 한번 문을 나서면 만날수 있다는것은 더욱 황당한 일입니다. 다수의 애정은 모두 천천히 인의적으로 많은 사랑을 집중하여 보면서 찾았어도 결국은 흩어지는 일이 늘 생기게 됩니다. 애정이라는 위력은 쉽게 볼일이 전혀 아닙니다. 두사람이 아주 깁게 만났어도 한 침상을 할수 있었어도 한 침상우의 두 원앙은 문을 나서면 서로 모르는 사람같이 변할수 있습니다. 애정은 난제라고 여겨도 과언이 아닌상 싶습니다. 이는 남녀사이의 부동한 차이로 오는것인바 즉 부동한 언어, 부동한 사유와 부동한 가치관때문이라고 여겨집니다. 남녀는 호상 서로를 료해해야 하며 대방의 성격과 그의 과거를 똑똑히 알아야 하며 반드시 많은 접촉이 있고 많이 교류하는 과정이 수요됩니다. 많은 교류 많은 접촉만이 서로가 찾고저하는 대상인가를 판단할수 있습니다. 남녀를 막론하고 절대적으로 저가격으로 자신을 팔수 있는 애정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배추 한포기 사듯 쥐고 집에 가면 끝나는것은 더욱 아닙니다. 녀성은 무엇이 저가격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련애란 한판의 도박과도 같아 지게 되면 청춘지어 일생의 행복을 잃는다고 여깁니다.
녀성이 좋은 남성을 만나려면 많이 비교하여야 합니다. 남성의 성과 즉 외모, 내면, 능력, 실력, 전도, 나에 대한 성의 등등 내용들을 철수철미하게 때려보아야 합니다. 어떤 남성은 표면상에서는 괜찮은것 같으나 금옥칠은 겉일뿐 속은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면 즉시 한칼에 잘라버려야 합니다. 또 어떤 남성은 비록 일류의 인재이지만 또 각 방면이 모두 나무랄바 없다고 하여도 너에 대해 흥취가 없다면 역시 그에게 시간을 허비하지 말아야 하는바 이와 반대라면 그로 인하여 네가 바쳐야 하는 대가는 그 어떤것으로도 보상받을수 없이 고통에 빠지게 된다. 다시 반복한다면 녀인은 수차의 련애를 할지언정 한차의 장난으로의 사랑은 없어야 합니다. 고독할때 아무 남성이나 정감에 빠지게 되면 처음은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빠져들어가 다시 몸을 뺄수 없거나 여러개 배를 동시에 타듯이 여러남성과 련애하거나 많은 걱정거리가 있는 남성과 죽을 내기로 련애에 빠지거나…… 절대로 적합할수 없는 련애에 장난으로 빠져들었다면 자기로써 자기를 망치게 되고 나중에는 그로 인해 많은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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