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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몽골 강외산 교수,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상(受賞) 댓글:  조회:263  추천:0  2018-08-05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강외산 교수,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상(受賞)   한글학회(KLS, 회장 권재일), 2018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한국어교육 국제학술대회 개막식 현장에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에게 회장 표창 수여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8/05 [19:04]     【Seoul(Korea)=Break News GW】 8월 4일 토요일 오전, 몽골 대학 캠퍼스 방학을 맞아 잠시 고국을 방문 중인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교수가,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선양에 이바지한 공로로, 서울에서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을 수상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8년 8월 4일 토요일 오전 서울에서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을 수상했다. 본 표창장은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이 강 교수에게 직접 수여했다. (Photo=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교수에 대한 본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여식은, 당일 오전 9시부터 숙명여자대학교 젬마홀에서 개최된 2018년 제4회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국제학술대회 개막식 현장에서 거행됐으며,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이 강외산 교수에게 직접 수여했다. ▲한글학회(KLS)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 권재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58-14)=>한글과 한국어의 연구를 위해 이루어진 학술 단체이다. 1908년 8월 31일 월요일에 김정진을 회장으로 하여 창립한 ‘국어연구학회’를 모체로 1921년 12월 3일 토요일 창립됐다. 한글 학회는 1926년에 한글날을, 1933년에 한글맞춤법통일안을 제정하고, 한글을 보급하고자 노력했다. 8.15 광복 후, 학회는 한글 전용을 주장해 국한문 혼용을 한글 전용으로 쓰는 것을 장려했다. 처음의 명칭은 조선어연구회(朝鮮語硏究會)로서 국문연구소(1907년 설치)를 계승하여 만들어졌다. 당시 회원은 장지영-김윤경-최현배-권덕규 등 15~16명이었다. 이들은 동호인들을 규합한 후 학회 활동으로 연구발표회를 여는 한편, 1927년 2월 8일 화요일에는 기관지 “한글”을 발간했다. 1931년에는 학회의 이름을 조선어학회(朝鮮語學會)로 고쳤고, 1933년에는 한글맞춤법통일안-외래어표기법을 제정하고 우리말 사전을 편찬했다. 1942년부터 회원들이 여러 차례 독립 운동 죄로 검거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조선어학회사건이다. 8.15 광복과 더불어 부활되어 지금의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1949년 6월 12일 일요일, 당시 한글학회 회장 외솔 최현배(崔鉉培, 1894. 10. 19 ~ 1970. 03. 23) 선생(빨간 원)과 조선어학회 수난자 동지회 회원들(2년에서 6년의 징역형으로 감옥에 갇혔다가 8.15 광복 이후에야 자유의 몸이 됐다)이 자리를 같이 했다. (앞줄 왼쪽부터) 김윤경, 정세권, 안재홍, 최현배, 이중화, 장지영, 김양수, 신윤국. (둘째 줄 왼쪽부터) 김선기, 백낙준, 정현식, 이병기, 정열모, 방종현, 김법린, 권승욱, 이강래. (뒷줄 왼쪽부터) 민영욱, 임혁규, 정인승, 정태진, 이석린.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KLS)(회장 권재일)는, 강외산 교수에 대한 본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 수여 이유를,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선양에 이바지한 공로"라고 상장 내용에 명확하게 밝혔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8년 8월 4일 토요일 오전 서울에서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을 수상했다. 본 표창장은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이 강 교수에게 직접 수여했다. (Photo=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 직인 / 한글학회 엠블럼 / 제532호 / 공로 표창 / 몽골인문대 교수 강의현 님 / 이 분은 오랫동안 국외에서 한국어 교육에 힘쓰며 우리 말글 사랑을 실천하고, 기자와 통신원으로서도 한국과 몽골의 우호 증진과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의 징검다리 구실을 함으로써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선양에 이바지하였으므로 그 공로를 표창합니다. / 한글학회 은박 엠블럼 / 2018년 8월 4일 / 한글학회 회장 권재일 (직인).」 [KLS stamp piled up paper / KLS emblem / No. 532 / Certificate of Commendation / To Alex E. Kang, Prof. of the Univ.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 The person mentioned above has this day been awarded the KLS President’s Commendation for his patriotic contribution to the promotion of Korean language and culture in Mongolia, grappling with how to teach Korean language to the Mongolian people, and also taking a role of a Korean reporter and foreign correspondent in Mongolia for the promotion of friendly relationships between the Republic of Korea and Mongolia. / Silver foil KLS emblem / August 4, 2018 / Korean Language Society President Dr. Kwon Jae-il (Official seal)].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8년 8월 4일 토요일 오전 서울에서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을 수상했다. 본 표창장은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이 강 교수에게 직접 수여했다. (Photo=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018년 8월 4일 토요일 오전 서울에서 한글학회 회장 표창(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을 수상했다. 본 표창장은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이 강 교수에게 직접 수여했다. (Photo=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글학회(KLS) 회장 표창을 수상한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한몽골 수교 직후인 지난 1992년, 몽골국립외대(外大) 한국학과 초대 교수로 몽골 현지에 부임해 한국학 강의를 개시한 이래 지난 세월 동안 한국어교육에 꾸준히 힘써 왔다. 각종 국제학술대회에 여러 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하고, 국립국어원(NIKL) 소식지에 몽골 칼럼을 1년 간 집필했으며, 대학 캠퍼스 강의 이외에도, 한글학회(KLS)와 세계한인언론인협회(OKJA) 정회원으로서, 또한 몽골 UB4 세종학당의 한국어교원으로서 활동하면서 한글과 한국어의 교육-홍보-보급-국제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온 바 있다.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는 한몽골 수교 이후 몽골 현지에서 한글-한국어의 교육-홍보-보급-국제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몽골 현지에서 한글-한국어 문학 작품 창작에도 열심을 기울이며 문학 관련 각종 국제 공모전에 출전해,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수기 우수상(2010)=>한국어 교육자 수기 우수상(2011)=>제13회 교단문예상 대상(2012)=>2012 국가 이미지 제고 외교부 장관상(2012)=>제16회 재외동포문학상 우수상(2014)=>제9회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대상(2016) 등의 수상을 통해, 한글과 한국어의 오묘함과 우수성을 이미 지구촌에 한껏 드높여 온 바 있다. ▲올해 2018년은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반포한 세종대왕(성은 이=李, 휘는 도=示(보일 시) + 陶(질그릇 도), 본관은 전주, 자는 원정, 아명은 막동이며, 묘호는 세종, 시호는 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이고, 명나라에서 받은 시호는 장헌으로서, 존시를 합치면 세종장헌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이 된다) 즉위 600돌이 되는 해이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수상 소감=>세종대왕 즉위 600돌이 되는 올해 2018년, 본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상의 의미는 한글학회의 전신인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옥고를 치렀던 한글학회 선열들이 갖는 상징성 때문에 참으로 남다르다 하겠습니다. 조선어학회 사건이란 일제강점기 말기인 지난 1942년에, 한글에 대한 연구를 해 왔던 한글학자들을 “조선 민족 의식을 고취시키고 한글 사용 금지를 어겼다”는 이유로 일본 경찰이 집단으로 체포해 투옥했던 사건입니다. '한글학회 사건', 또는 '한글학자 집단 체포 사건' 이라고도 불리는 이 사건을, 조선어학회의 후신인 현 한글학회에서는 '조선어학회 수난'으로 지칭하고 있습니다. 33인의 한글학자들이 옥에 갖혔고, 일본 경찰의 혹독한 고문 끝에 33인 중 두 사람(한징, 이윤재)은 함흥 형무소에서 옥사했습니다. 이런 가시밭길을 걸어온 이 한글학회(KLS)가 고국을 떠나 있는 이 백면서생(白面書生)을 굳이 찾아내 단상에 불러 세워, 상훈으로 따뜻하게 격려해 주었습니다. 이 어찌 개인의 기쁨이라 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며, 어찌 가문의 영광이라 하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까? 그 동안 몽골 현지 대학 캠퍼스에서 교편을 잡고 한국어 교육을 담당해 왔고, 아울러, 세계한인언론인협회(OKJA) 정회원으로서 나름대로 한민족의 세계화와 한민족 정체성 확립에 그야말로 몸부림을 쳐오긴 했습니다만, 이번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상을 계기로, 가일층 분발을 다짐하는 바입니다. 아울러, 반만년 우리 한민족 역사에 견주면 그야말로 별것 아닌(정말로 개뿔도 아닌) 일제 강점 고작 35년의 세월 동안 우리말 구석구석에 기생해 지금까지 남아 있는 일본투 낱말들을 반드시 박멸(撲滅=짓두드려 없애 버리는 것. 순화어는 `없앰'.)(외국어로서의 일본어 학습이나 한일 민간 교류 우호 증진은 별개의 문제이다.)해버리고 말겠다는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결의(CVID=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etermination)를 다시금 새삼스레 다집니다. 한글학회가 걸어온 길과 제가 지금 걷는 길이 한 길로 이어져 있습니다. 향후, 한글학회(KLS)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English language 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 to Alex KANG 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한글학회 회장 표창) was awarded to Alex KANG by Dr. Kwon Jae-il, the President of the Korean Language Society, at the opening ceremony of the 4th 2018 WATK-hosted International Conference held at Gemma Hall in Sookmyung Women's University in Seoul, on Saturday (August 4, 2018). ▲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 was awarded to Alex KANG by Dr. Kwon Jae-il, the president of the Korean Language Society.    ⓒ Alex E. KANG Kang is the professor of Korean Studies at the University of the Humanities in Mongolia (UHM). The Korean Language Society(KLS) President's Commendation Winner born in Daejeon city, Korea, Kang is a full member of the KLS(한글학회) and the OKJA(세계한인언론인협회), and also the recipient of the 13th International Literary Awards for Certified Korean Educators (교단문예상) hosted by the DKU (2012), Foreign Minister's Awards in the 2012 International Korea's Nation-Branding Essay Contest (외교부 장관상) hosted by the MOFA (2012), the 16th Literary Awards for Overseas Koreans (재외동포문학상) hosted by the OKF (2014), and the 9th Canadian Mincho Literary Awards for Overseas Korean Writers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hosted by the MLA O/C (2016).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8/05 [19:04]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1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2018 서울 국제학술대회 성료 댓글:  조회:304  추천:0  2018-08-05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2018 서울 국제학술대회 성료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Gemma Hall)에서 오전 9시부터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ㅣ 기사입력  2018/08/05 [16:32]     【Seoul(Korea)=Break News GW】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가, (주)비상교육(대표 양태회)-(주)도서출판 하우(대표 박민우) 공동 후원으로,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Leaders, 회장 김주희)-한국종이문화재단(KPCF, 이사장 노영혜)-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SWU-GLCI, 원장 전용욱)과 공동 주최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가, 8월 4일 토요일,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Gemma Hall)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1부 =>2부 주제 발표=>3부 주제 발표=>4부 주제 발표=>5부 등 5단계로 나뉘어 진행된 본 국제학술대회에는,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회장, 김주희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 회장, 노영혜 한국종이문화재단 이사장, 이홍식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교육센터장 등은 물론, 권재일 한글학회(KLS) 회장, 김신일 전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 등의 초청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주철수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기획이사(중국 헤이룽장성 둥팡대학교 교수)가 1부 개막식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숙명여대 젬마홀에 대한민국 국가 애국가가 울려 퍼졌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이 개회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이홍식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교육센터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노영혜 한국종이문화재단 이사장이 환영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김신일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권재일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Association) 회장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개막식에서는 대한민국 한글학회 회장 표창 수여식이 거행됐다. 재단법인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Society, 회장 권재일)는 한글과 한국어의 연구를 위해 이루어진 학술 단체로서, 1908년 8월 31일에 김정진을 회장으로 하여 창립한 ‘국어연구학회’를 모체로 1921년 12월 3일 창립된 바 있다. 본 표창 수여식에서는, 학술대회 격려 차 자리를 같이 한 권재일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Association) 회장이 직접 단상에 올라, 그 동안 지구촌 각국에서 한국어교육 진흥에 힘써 온 (가나다 순서로) 강의현(몽골)-박춘태(뉴질랜드)-박경희(한국)-성혜진(한국)-정규일(한국)-최용기(한국) 등 6명의 한국어 교원들에게 한글학회 회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학술대회 격려 차 자리를 같이 한 권재일 한글학회(KLS=Korean Language Association) 회장이 직접 단상에 올라, 그 동안 지구촌 각국에서 한국어교육 진흥에 힘써 온 (가나다 순서로) 강의현(몽골)-박춘태(뉴질랜드)-박경희(한국)-성혜진(한국)-정규일(한국)-최용기(한국) 등 6명의 한국어 교원들에게 한글학회 회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Photo=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무총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각계 인사들의 축사=>주제 발표=>종합 정리 총평 순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어진 본 국제학술대회에서는, 황성옥(黃成玉) 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주정부 어학원(EOI) 교수=>나삼일 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INK=International Network for Korean Language and Culture) 회장(상명대 교수)=>김현진 이화여대 언어교육원 특임 교수=>박춘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수석 부회장=>조형일 인천대 교수=>박영옥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교육전문위원(종이접기 마스터)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가 2부 과 관련한 주제 발표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황성옥(黃成玉) 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주정부 어학원(EOI=Escola Oficial d'Idiomes de Barcelona) 교수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한국어 교육 현장’이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나삼일 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INK=International Network for Korean Language and Culture) 회장(상명대 교수)이 ‘한국 언어 문화 교육과 한국어 교사’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고경민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 자문위원(건국대 교수)이 3부 과 관련한 주제 발표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김현진 이화여대 언어교육원 특임 교수가 '대학 내 외국인 교원의 한국어 교육 과정 설계를 위한 요구 분석'이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박춘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 수석 부회장이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비활성 권역의 현황과 과제-뉴질랜드 중심'이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조형일 인천대 교수가 '학습자의 다양한 요구 분석이 반영된 한국어 교실의 성격 논의'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이준서 종이문화재단 사무처장이 4부 과 관련한 주제 발표 사회자로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박영옥(朴英玉)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교육전문위원(종이접기 마스터)이 ‘해외 한국문화 교육자를 위한 종이접기 심화 수업안’이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박영옥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교육전문위원(종이접기 마스터)이 종이 접기 시범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황성옥(黃成玉) 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주정부 어학원(EOI) 교수가 종이 접기 실습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김 에스더 전 미국 서북미한국예술원장이 종이 접기 실습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종이 접기 실습을 마친 참가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제 발표 이후에는,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의 본 국제학술대회 관련 종합 정리 총평과 김주희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Leaders) 회장의 폐회사가 이어졌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NIKL) 교육진흥부장이 본 국제학술대회 관련 종합 정리 총평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김주희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Leaders) 회장이 폐회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본 기자는, 한민족의 시조인 단군이 기원전 2333년에 고조선이란 나라를 세운 이래 단기 4351년이 되는 올해 2018년, 반만년 역사에 빛나는 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새삼스레 떠올린다. 회고해 보건대, 우리 한민족에게는 참으로 고난의 역사가 많았으되, 가장 가슴 아픈 건 일제 35년의 치욕이다.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이 나신 지 621돌이자, 훈민정음 반포 572돌이 되는 올해, 그에 견주면 그야말로 별것 아닌(정말로 개뿔도 아닌) 일제 강점 고작 35년의 세월이 우리말과 우리 문화를 아프게 했다. 그러나, 그 치욕(치욕이라고 썼다)의 사슬을 끊고 이제 바야흐로, 한국어와 한국문화가 로봇 태권 브이처럼 힘차게 세계를 훨훨 날고 있다. 지구촌 각국이 문화 각축전을 벌이는 이 중차대한 시기에 우리말과 우리 한글, 그리고 우리 문화가 없었더라면 이 어찌 가능한 일이었겠는가? 올해 2018년은 광복 73돌을 맞는 해이다. 대한민국이 없었더라면 지구촌 한민족 구성원에게는 이런 가슴 벅찬 기쁨, 그야말로 환희 충만은 없었을 것이고, 우리 한민족 구성원 개개인의 이름 석 자가 무슨 의미가 있었겠는가? 참으로 모국어의 본향인 대한민국이 건재하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본 기자는 그저 목이 메어 온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가,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IAKLL=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Korean Language Leaders, 회장 김주희)-한국종이문화재단(KPCF, 이사장 노영혜)-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SWU-GLCI, 원장 전용욱)과 공동으로 주최해, 멋지게 치러낸, 본 국제학술대회의 향후 무궁한 발전과 진흥을 진심으로 기원한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앞에 쓴대로, 지난 2015년부터 해마다 개최돼 온 본 협회의 국제학술대회는 올해로 제4회째를 맞았다. 본 국제학술대회의 공동 주최 기관인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미시간대학교 교수)는 지난 2013년 8월 대한민국에서 열린 2013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를 계기로, 세계 각국의 현지 교육 기관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육자(교수 및 교사)들 간의 상호 협력과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하여 지난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오후 2시 30분 서울에서 공식적으로 출범된 학술 단체이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장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 교수)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2013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 참가 차 잠시 고국을 방문 중이던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은 그 해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소재 종이문화재단(KPCF)의 종이나라빌딩 2층 202호 회의실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회의를 갖고 장장 4시간에 걸친 열띤 토의 끝에 오후 2시 30분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의 공식 출범을 완료한 바 있다. 요컨대,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의 공식 출범에 앞서, 당시 '2013 재외 한국어 교육자 초청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했던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은,   '지구촌 현지 외국인 교육 담당 재외 각급 교육 기관 교육자들 간의 지구촌 네트워크화(化)의 열악한 실정'을 중시하고, 일부 교육자들 간의 1차 회의 및 전체 교육자들 간의 2차 회의를 진행해, '지구촌 한국어 교육의 진흥을 위해서  지구촌 현지 외국인 교육 담당 재외 각급 교육 기관 교육자들 간의 네크워크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의 뜨거운 애국심을 바탕으로 하는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의 창설을 찬성하는 서명'을 그 해 2013년 8월 10일 토요일에 완료했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회장이 현장 취재에 나선 KBS 월드 정수진 리포터(오른쪽)와의 인터뷰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실상, 같은 한국어 교육이라고 하더라도, 한국어학과 또는 강좌가 개설된 지구촌 현지 대학 교수 및 강사, 현지 국공립 및 사립학교 한국어 교사 등을 포함한 국외 거주 재외 한국어 교육자가 주도해 나가는 한국어 교육 환경은, 외교부와 재외동포재단(OKF)이 지원하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하는 지구촌 각국 한글학교 주관의 한국어 교육 환경이나,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NIKL)이 지원하는 세종학당재단(KSIF) 주관의 한국어 교육 환경과는, 전혀 다른 상황이다. 바로 이런 점이, '2013 재외 한국어 교육자 초청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한 한국어학과 또는 강좌가 개설된 지구촌 현지 대학 교수 및 강사, 현지 국공립 및 사립학교 한국어 교사 등을 포함한 국외거주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를 창설하게 된 근본 요인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가 명실공히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지구촌 각국에 퍼져 있는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원들이 해마다 단지 국제학술대회 참석을 위해 모두 서울에 집결하기란 쉽지 않은데다가, 게다가, 행사 개최를 위한 재원 마련을 감당하기란 녹록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대회 참관 차 현장을 방문한 여익환 세계한인언론인협회(OKJA) 사무총장(왼쪽)이 심용휴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회장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하지만, 한국어와 한국문화 세계화 작업에는 남녀노소, 지위고하, 학연, 지연, 경제력,  권위, 명예, 유무명, 학력과 지식의 차이, 여야 정파, 이념, 기타 등등의 구분이 결코 있을 수 없다. 본 기자는 이 사실이 절대적 진실임을 굳게 믿는다. 바야흐로, 한국어와 한국문화 세계화를 위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of Korean) 회원들의 견인불발의 적극적인 참여, 그리고, 지구촌 한인 동포들의 물심양면의 가일층의 성원과 지지가 더욱 소망스러워지는 시점이다.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주최 제4회 2018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국제학술대회 현장.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집행부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국제학술대회 연혁(역순) ▲제4회 2018 국제학술대회(2018. 08. 04. 토요일) 공동 주최 :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 한국종이문화재단, 숙명여자대학교 국제언어문화교육원 주제 : 국내외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의 현실과 방향 장소 :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 ▲제3회 2017 국제학술대회(2017. 07. 29. 토요일) 공동 주최 : 종이문화재단,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 주제 : 국외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의 역할 장소 : 서울 숙명여대 젬마홀 ▲제2회 2016 국제학술대회(2016. 08. 06. 토요일) 공동 주최 :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 주제 :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의 국외 현황과 활성화 장소 : 서울 동자아트홀 ▲제1회 2015 국제학술대회(2015. 08. 08. 토요일) 공동 주최 : 종이문화재단, 범국민단소불기운동본부 주제 : 한국어-한국문화 세계화 전략 장소 : 서울 종이나라박물관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18/08/05 [16:32]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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