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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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최지천/가야하문학상 수상작 댓글:  조회:148  추천:0  2018-09-21
가야하정보회사에서 주최하고 수림문화재단에서 후원하며   연변작가협회가 주관하는 제8회 가야하문학상 시상식이9월2일 오후 록원호텔에서 진행되였습니다. 총23명의 수상자 중 우리명동 작문교실학생 14명이수상하여 61%의 상을 휩쓰는 쾌거를거두었습니다.  명동작문교실문의: 13179159355  점수가 뭐길래? 연길시 공원소학교 3학년 6반 최지천   ‘아, 이걸 어쩌지?’ 단어받아쓰기시험에서 20점을 맞은 나는 두근거리는 심정으로 집에 돌아왔다. 엄마가 알면 야단을 칠 것이 불보듯 뻔했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알리지 않기로 했다. 그런데 누구한테서 우리가 시험 쳤다는 말을 들었는지 내가 집에 들어서자마자 어머니가 묻는 것이였다.  “지천아, 오늘 너네 반에서 시험을 쳤다던데 너는 몇점 맞았니?” “저, 저...” 더럭 겁이 난 나는 낑낑 갑자르다가 저도 몰래 거짓말을 하고 말았다. “엄마, 나, 나는 백점을 맞았습니다.” “뭐? 백점?” 엄마가 놀란 사람처럼 두눈을 부릅뜨더니 뭔가 미심하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진짜?” “네.” 이미 해버린 거짓말이라 나는 계속 둘러대는 수밖에 없었다.  “좋다. 너네 선생님에게 전화로 한번 확인해봐야겠다.” “네에?” 그말에 나는 속이 띄끔해났다. 저도 몰래 이마에 식은땀이 돋았다. 나는 가만가만 자기 방으로 들어와 버렸다. 속이 한줌만 해서 두눈을 꼭 감고 있는데 아니나 다를가 선생님과 전화통화를 마친 어머니가 버럭 화를 냈다.  “최지천, 너, 너... 20점을 맞고도 백점을 맞았다고? 세상에, 어쩌면 이럴수가 있니? 감히 엄마한테까지 거짓말을 하다니!” 엄마의 사정없는 꾸중에 나는 그만 닭똥같은 눈물을 똑똑 떨구고 말았다. “세살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 너 몰라? 낙제점수를 맞은 것보다 거짓말을 하는게 더 나쁘단 말이다!” 나는 푹 고개를 숙인채 쿨쩍거리기만 했다. 아, 점수가 뭐길래 이토록 사람을 난처하게 하지? 
1    제37회 세계청소년서예대전 수상자 발표 댓글:  조회:925  추천:0  2018-09-21
올해로 제37회를 맞이한 세계청소년서예대전에 한국에서 630 점,중국에서 927 점,일본에서 381 점 ,대만에서 203 점 총 2141점이 출품된 가운데 소학교조 대상에 한국 경주 금장초등학교 오자영, 중학교조 대상에 대만의 高雄市立龍華國中 林良如, 고중조 대상에대만 東台市震東書畫藝術中心 曹乙丹이 수상하였다. 연변에서는 도합 50명이 출품하였는데 연신소학교 백유녕(명동학원)과, 중앙소학교 김유건, 연길시4중 문희영학생이 금상을 수상하였다. 중앙소학교 손예진, 손예은,  연길시10중 리아름학생은 은상을 수상하였다. 수상작 전시일정: 전시기간: 2018. 10. 11(목)~17(수) 시상식: 2018. 10. 14(일) 오전 11시 전시 및 시상식 장소: 메트로갤러리(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4가역 지하2층) 구체적인 입상자명단은 다음과 같다. 第37届 世界青少年书法大赛 评审结果 금상: 백유녕(연신), 문희영(4중), 김유건(중앙) 은상: 손예은(중앙) 손예진(중앙) 리아름(10중) 동상: 리진연(중앙) 량예원(중앙) 황수연(중앙) 최소원(중앙) 특선: 피수정(신흥) 제예양(신흥) 최정(신흥) 유금주(신흥) 김민청(중앙) 지서연(중앙) 최건우(10중) 입선: 박은지 김원의 김수영 김지연 오시윤 한승원 김수정 김관진 신봉혁 함효정 석민준 전미이 전호영 박현령 리수진 김현주 서정연 김재영 정수하 강지연 차용림 김현여 가작: 림윤정 박혜경 정아련 한편 제34회 세계청소년서예전에서 명동학원의 리아름학생이 대상을 수상하여 시상식에 참가한적이 있으며 제36회에서는 강문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한바 있다. 본 대회는 매년 8월초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문의: 131 7915 9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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