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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철룡 19차 전국당대표와 수남촌 댓글:  조회:76  추천:0  2017-11-26
11월 13일 필자는 중국공산당 제 19차 당대표정신 전달로 팽이 매일 돌아치는 도문시 석현진 수남촌당지부서기(촌주임 겸)라철룡을 만나 대담하였다. “기층대표로 행운스럽게19차 전국당대표대회에 참가하여 자신감을 높히고 사업방향을 뚜렷히 하였습니다. 영광스러운 사명감과으로 초심을 명기하고 수남촌 건설을 위해 힘을 다 할 것입니다!” 아직도 흥분된 마음을 걷잡을수 없다며 “무엇부터 말하면 좋을 가요?”며 자신 있게 반문하는 라대표다. “순서가 따로 없이 경청하겠습니다.” 필자는 라철룡의 언보(言步)에 따라 려과 없이 그대로 채록을 올린다. 라대표의  “3가지 제일” ㅡ 가슴이 제일 벅차던 시각은 기층당원으로 전 세계 세인들의 주목속에서 전 국민의 심근을 울리는 자신감에 넘친 습근평총서기의 획기적인 보고를 한자리에서 청취 할 때, 변강 소수민족의 농촌당원을 대표로 새로운 당중앙위원들을 선거(투표) 할 때(라철룡은 대회에서 발급한 전문투표용 만년필을 보이며 흥분조로 투표시각을 회포), 대회가 끝난 후 습근평총서기가 강택민, 호금도 전임 당중앙 총서기와 당과 국가의 원로지도자들을 모시고 우리를 따뜻이 접견할 때였습니다. ㅡ 농민당원대표로 제일 큰 “흥분제”와 “안심환”이 당중앙에서 “향촌진흥전략”을 제기와 함께 “3농”문제의 해결을 당의 전반 사업의 으뜸위치로 하는 것, 제2회 토지도급기한이  차면 동 기한을 또 30년을 연장한다는 것입니다. ㅡ 제일 확고히 신심을 얻은 것이 “문화는 한 나라, 한 민족의 령혼이다. 문화가 륭성해야 국운이 흥하고 문화가 강해져야 민족이 강성해 진다.” “ 문화에 대한 드높은 지신심, 문화의 번영과 흥성을 떠나서는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이룰수 없다”는 습근평총서기의 론설에 비춰 우리 촌 당지부에서 “촌이 문화를 만들고 문화가 촌을 살찌운다.” “문화가 없는 촌은 미래가 없다”고 제정한 발전사로가 정화감을 증명한 것입니다. 새 세대에 더 높이 서서 더 멀리 내다 보면서 습근평 중국특색사회주의 새 사상에 따라 수남촌 건설의 새로울 려정을 열것입니다. “부모 없는 대표단”에 부모사랑을 ㅡ 대회기간에 성당위 책임동지들이 연변대표단에 특별한 관심을 돌렸습니다. 장엄서기의 사업터 변동으로 하여 연변대표단(3명)이 순 조선족기층대표단으로 되였기에 우리가 더욱 스스로 모든 언행을 당과 조직에 책임져야 했습니다. 소수민족의 대표로서 우리는 옷차림을 결코 개인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나는 한복 세벌을 가졌는데 개막식과 페막식 때 어느 옷을 입으면 좋겠는가를 파음초로서기와  장안순비서장한테 물어보고 그분들의 의견을 따랐습니다.  내가 유모아로 파음초로단장에게 “연변대표단이 장엄서기의 사업변동으로 ‘엄마 없는 대표단’이 되였습니다. 우리가 어떤 면에서 더 주의해야 할 것임을 제때에ㅓ 지적해 주십시요”라고 하니 “라대표가 형식을 버리고 구속이 없이 기층에 존재한 문제를 실제적으로잘 반영했다” “라대표의 발언이 향후의 사업에 참조가치가 크다”며 긍정하였습니다(자기의 발언이 대표들의 박수도 받았다면서). 류국중성장도 “연변대표단을 눈여겨 살폈는데 모두 습근평동지의 보고를 열심히 학습하며 적극적 발언 했다”고 표양 하였습니다.. 한번은 내가 혼자서 식사를 하는데 파음초로단장이 나의 어깨를 도닥이며 생활에 불편이 없는가며 물었습니다. 또 한번은 “지난 번에는 정장복장을 하지 않아 사진을 못 찍었는데 오늘 우리 함께 사진을 찍읍시다”묘 기념사진을 찍었답니다. 정신빈곤 탈출이 우선 ㅡ 습근평동지는 “빈곤퇴치난관돌파전의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 “빈곤구제와 함께 빈곤자에게 투지와 지혜를 부여해주는 데 모를 박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나는 빈곤탈출은 “정신빈곤탈출”이 수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찍 부모들이 “가난 구제는 나라(나라님/임금)도 못한다”는 속담이 있다며 남의 가난을 돕기란 끝이 없는 일이니 가난을 벗어나려면 스스로 정신을 차리라고 노력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빈곤서 탈출하려면 앉아서 누가 도와줄 것만을 바라지 말고 정신을 가다듬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합쳐 분투해야 합니다. ㅡ19차 당대회 보고는“부강, 민주, 문명, 조화로운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의 앞에 특히 “아름다움”을 규정어로 하였습니다. 이는 생태문명건설에 대한 당의 중시를 충분하게 증명합니다. 아름다운 중국, 아름다운 가원건설은 인민들의 간절한 소망입니다.  수남촌은 물자원과 림자원이 풍부한 촌입니다. "청산록수가 바로 금산은산이다"는 리념을 확고하게 수립, 실천하여 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수남촌을 자손후대들에게 유산으로 남겨 줄 것입니다. ㅡ 수남촌 입구에 "문화가 있는 마을에 미래가 있다"는 유표한 표어가 있습니다. 우리는 수남촌에 살아있는 봉오동홍색전적지문화기지를 홍색관광기로로 잘 건설하여 홍색관광기지로 하여금 기층 당지부의 당원학습기지와 청소년들의 애국교양기지로 할 것입니다. ㅡ 모두어 말하면 나는 변강, 소수민족, 기층 당조직의 대표로서 책임이 중하고 사명 또한 간고합니다. 수남촌의 향후 발전변화의 여하는 19차 당대표정신체현의 실질적인 표상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모든 매체를 통하여 사회 각 계층, 각 분야의 적극적인 지지와 꾸준한 협력을 간절히 부탁합니다. 제목식으로 읽어 보는 라철룡대표 수남촌은 ,  “전국선진기층당조직”, 중국전통매력촌, 등 영예로 최근에 년 방문관광객이 5천명을 웃돈다. 수남촌의 초속적인 릉곡지변(陵谷之变)은 라철룡(49세)이2010년에 촌세대주를 떠멘 후부터다 라철룡은 어려서부터 남다르게 동네방네 로인들을 찾아 다니며 툰사, 촌사와  함께  독립군의 발자취를 따라  많은 항일전적지를 탐방하였다. 라철룡은 수남촌 공청단지부서기, 민병련장직을 지냈고 기업을 운영하고 외국을 나들면서 식견을 넓히며 돈을 벌었다.  라철룡은 촌민위원회주임으로 선거 되자 첫 행사로 렬사비 앞에서 “선렬들이 흘린 피는 헛되지 않게 선렬들의 뒤를 이어 기필코 수남촌을 잘살게 건설 할 것입니다”고 맹세, 그 뒤를 이어 민족의 혼과 혁명선구자들을 기리기 위해 마을의 한복판에 이라는 큰 글을 새겨 넋비를 세웠다.. 라철룡은 촌주임을 맡자 외지사람들에게 양도했던 80헥타르의 밭을 몽땅 회수했고 남방서 해보식용균생산 항목을 유치해 전 성에서 규모가 제일 큰 식용균재배기지를 건설하여 수남촌의 효자기업으 로 부상시켰다. 라철룡은 하루에 낡은 집을28채씩 밀어버리는 기백으로 새농촌건설을 다그쳤기에 2011년에 도문시51개 촌에서 새농촌건설속도가 제일 빠른 촌으로 경험을 소개했다.   2014년에 “봉오동반일전투86주년기념하여 수남촌에서 ‘중국 조선족장기 수남초청’ 문화행사를 조직했고 2015년에 한국 ”여천 홍범도장군순국 71주기 추모식 및 학술회의”에 “봉오동전투전승현장대표”로 초청되여 홍범도장군추모식에서 추모사를 하였다. 오기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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