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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단에꺼~!! 똘똘이 | 2011-11-17

    유학중심의 원장께서 원래거 싫태서 후닥닥 바까밨슴다~!! 아래 원래거~!! 아래 제가 한거~!!     

  • 잊혀진 여인 독고혁 | 2011-11-16

      다시 듣고 싶은 그때 그노래 01. 잊혀진 여인 / 임희숙 02. 거짓말 / 조항조 03. 아버지의 의자 / 정수라 04. 머물고 싶지만 / 조경수 05. 멀리멀리 갔더니 / 정윤선 06. 바람아 실어가라 / 이필원 07. 나오...

  • 아트~?? 똘똘이 | 2011-11-15

    안장공들이 큐. 아트란 글씨를 건물벽에 붙히고있다~!! 안장공들의 막음으로 하여 아트로 보이니 여러분에게 양지 구하는 바이다~!!  

  • 전기온돌집 간판~!! 똘똘이 | 2011-11-14

    가게 주인의 요구대로 붉은 색 바탕에 노랑하양글씨를 해드렸슴다~!!

  • 신나는 민요가락들 독고혁 | 2011-11-13

    신나는 민요가락들 01. 뱃노래 02. 태평가 03. 도라지 타령 04. 매화타령 05. 사발가 06. 오동동타령 07. 창부타령 08. 남원산성 09. 몽금포 타령 10. 사설난봉가   11. 몽금포타령 12. 꽃타령 13. 풍년가...

  • 얼쑤~얼쑤~ 조타~ㅎㅎㅎ 지구소년 | 2011-11-12

    기분이 좋네여ㅋㅋㅋ 지구교감을 함께 해주시겠다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벌써 50여분이 넘으셨어요  !! 5시가 되면 하던 일을 멈추고 지구어머니 를 위해 5분간 기원을 드립니다. ...

  • 화장품 가게 사장님부탁대로~!! 똘똘이 | 2011-11-11

    화장품 가게 사장님 부탁대로 벽걸이를 새롭게 바꿔드렸슴다~!! 아래 두 사진 제가 한검다~!! 아래 사진 원래검다~!!

  • 一杯のかけそば(우동 한 그릇) 망향 | 2011-11-11

    作品紹介: 1989年に日本中で話題になった作品です。週刊誌で「(涙なしでは読めないので)他人がいない所で読んでください」として紹介され、民放TV各局が取り上げている最中、作家の不祥事のことが持ち上がっ...

  • 장난끼 똘똘이 | 2011-11-10

    때론 아이들처럼 장난끼가 발동한다~!!

  • 서울인상 ㅡ 명동편 똘똘이 | 2011-11-10

    명동서 보았던 검은 머리결    키다리아저씨    신명난 아이들   보라색 머플러 그리고   현란스럽게 다가온 락조...

  • 다방간판~!! 똘똘이 | 2011-11-09

    로얄다방이라서 황관을 넣어봤슴다~!! 가게 주인도 오케이 하시고~!!  

  • 술집간판~!! 똘똘이 | 2011-11-07

    "주유소" 세글자에서 "유"자를 아래로 잡아댕기고 그 위에다 영문 "BAR"를 넣었슴다~!! 그리고 저녁에 여는 술집이라 있을  "유"자에 일부러 별을 넣어봤슴다~!! 로반이 당영히 빙고~!!  

  • 후닥닥~!! 똘똘이 | 2011-11-07

    후닥닥~!! 낡은것을 새로 바꿔드렸슴다~!! 가게주인은 오케이 오케이~!! 캬캬~!! "옷이야기" 밤에 불이 환히 켜짐다~!!  

  • 모성애 깊은 마미와 대화하는 하이디이야기 ecoeco | 2011-10-22

    이 프로그램 보고 눈물 숨긴 분 많았던 것 같다. 글로 다시 보아도 감동적이다.ㅠㅠ 동물에게 먹고,자고,싸고,번식하는 본능 외에 감정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신 하이디님이 너무 고맙다. 우리집에서 강아지를 ...

  • 슬픈인연 독고혁 | 2011-10-19

    슬픈인연 - 나미 멀어져가는 그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아직도 이순간을 이별이라 하지 않겠네 달콤했었지 그 수많았던 추억속에서 흠뻑 젖은 두 마음을 우리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 올거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수 ...

  • 열애 독고혁 | 2011-10-18

      열애- 윤시내 그대의 그림자에 쌓여 이 한세월 그대와 함께 하나니 그대 여윈 가슴에 나는 꽃처럼 영롱한 별처럼 찬란한 진주가 되리라 그리고,,,, 이생명 다하도록 이 생명다하도록 뜨거운 마음도 불꽃을 피...

  • 백만송이 장미 독고혁 | 2011-10-14

      한 화가가 살고 있었네. 그에겐 집과 캔버스가 전부였다네. 화가는 꽃을 사랑하는 어느 여배우를 사랑했다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집과 그림들을 팔았고, 그 돈으로 바다만큼의 꽃을 샀다네.. 아침에 일어나...

  • 떠나는님아~ 독고혁 | 2011-10-11

    떠나는 님아~ 가려거든 울지 말아요 울려거든 가지 말아요 그리워 못 보내는 님 못 잊어 못 보내는 님 당신이 떠나고 나면 미움이 끝이겠지만 당신을 보내고 나면 사랑도 끝이 난다오 님아 못 잊을 님아 님아 떠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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