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blog

블로그

신청하기

  • 탁구를 즐기는 사람들 한영철 | 2020-01-06

    탁구를 즐기는 사람들         사람마다 애호가 다양하다. 운동에 대한 애호도 저마다 다르다. 우리 주변에는 탁구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느 ...

  • 가장 아름다운 고속철도 한영철 | 2020-01-03

    가장 아름다운 고속철도             연변은 아름다운 곳이다.  고속렬차를 타고 훈춘에 가면서 차창밖의 가을풍경을 바라 보노라면  경치가 마치 한...

  • 황연농사 한영철 | 2020-01-02

    황 연 농 사         담배는 독초와 황연으로 나누는데 독초는 해빛에 말이고 황연은 건조실에서 말리 운다. 과거에 독초는 일반적으...

  • 집법기록의(记录仪) 한영철 | 2020-01-02

    집법기록의(记录仪)        요지음은 행정집법이 점점 규범화 되고 있다. 과거 향항 영화를 보면 경찰들이 집법기록의를 제복(制服)에 부착...

  • 춥다고 움츠러 들지 마라 한영철 | 2020-01-02

    춥다고 움츠러 들지 마라        진정 동장군이 왕림하였다. 오늘 낮 기온이 영하12이고  4~5급 바람이 불어 쳤다. 올해치고 제일 추운 날씨였다. 조금만 ...

  • 북해찰기 한영철 | 2019-12-31

    북 해 찰 기         12월초 출장길에 나는 광서쫭족자치구 북해시에 다녀오는 기회를 가지게 되였다.  북해는 광서에서도 최남단에 자리 잡고 ...

  • 중경샤브샤브 한영철 | 2019-12-30

    중경샤브샤브         오전에  시내에 나왔는데  돌아 갈때는 이미 정심때가 되였다. 나는 안해보고 정심이나 먹고 집에 가자고 제의하였다.  안해도 그러자고 하여 우리는 미식...

  • 둥글둥글 살아봅시다/외 2수 /가사 선수기 | 2019-11-30

    고성리 내 고향   산 좋고 물 맑은 두메산골 내 고향은 하늘아래 첫 동네 고성리라오 뻐꾹새 종달새 정답게 지저귀고 상천벌 하천벌 황금가을&n...

  • 가을단상 /외3수 선수기 | 2019-11-30

    달님아 새벽에 꿈 깨여  창밖을 바라보니  휘영청 둥근달  나를 보고 빙긋 웃네  옳거니 달님아  꿈에 본 내 님이 저기서 웃고있네 가을단상  산은 온통 단...

  • 엄마 힘내!내가 잘할게 선수기 | 2019-11-30

    엄마, 힘내! 내가 잘할게 / (연변2중) 김은주 아침출근시간이 다 되였건만 엄마는 이불속에서 나올념을 않고 궁시렁댄다. "언제부터면 니가 나가 벌고 나는 집에서 실컷 낮잠이나 자겠니. 심심하면 한가하게백화점에...

  • 자식은 부모의 <<작품 >> 선수기 | 2019-11-30

    "바닥만 다 펴구 공부하게요." 딸애는 핸드폰 게임에 집중하면서 뭔가 찔리는지 이렇게 말한다. " 몇분이며 되니? 벽지는 안발라두 돼?옷장에 옷은 정리안해두 되구?" 꾸지람하고 공부하라고 닥달할 대신 이렇게 말...

  • 한국시(5) 륙도하 | 2019-11-27

    네가 오는 동안 황지우 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에 내가 미리 가 너를 기다리는 동안 다가오는 모든 발자국은 내 가슴에 쿵쿵거린다 바스락거리는 나뭇잎 하나도 다 내게 온다 기다려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안다 세상에...

  • 눈보라치는 아침 한영철 | 2019-11-18

    눈보라치는 아침        며칠전부터 일기예보에는 눈이 온다고 하였다. 온다 온다하더니 지난밤 큰 눈이 내리였다. 이른 아침 일어나 큰길을 내려다 보니&...

  • 아홉과 바꾸고 싶은 하나의 유혹 선수기 | 2019-11-16

    나는 문학반에 다니면서 미자씨를 알게 되였다. 모임이 끝난 뒤면 집에 돌아가는 길이 같아서 우리는 늘 얘기를 나누며 걸어서 가군 하였다. 이 얘기 저 얘기 나누다보니 서로를 많이 알게 되였고 많은 공동언어도 ...

  • 알랑방구 딸애의 성장 노트 선수기 | 2019-11-16

    1탄 어디선가 이런 말을 들은적있다. 부모는자녀를 키우는 과정에서 이미 재미와 즐거움을 만끽하였기에 다 큰 뒤엔 자식한테서 뭘 더 바라지 말라 이말은 도리가 있는것 같다. 그러나 애를 키우면서 그래도 뭔가 희...

  • 열혈모녀 축구팬 선수기 | 2019-11-16

    열여덟살 딸아이 라디오에서 나는 축구 승전 소식을 들으면서 슬그머니 눈물을 훔친다. 어김없는 이 엄마의 모습이다. 나는 쓰윽~ 웃으면서 "너 우는거야 허허~" 딸애는 "네에~진짜 감동입니다" 한다. 그러면서 "엄...

  • 이쁜 옷 한 벌 골라주오 선수기 | 2019-11-16

    우리 옷가게에는 굳이 옷을 사지 않아도 쇼핑만 나오면 잠간씩 들려서 이야기도 나누며 시간을 보내시다가시는 할머니 한분이 계신다. 나이 칠십에 가까워 보이는 할머니는 성정이 온화하고 매무새도 꽤 세련되여 보...

  • 내 고향 화룡 고성리 선수기 | 2019-11-16

    내 고향 화룡 고성리 (연변라지오방송국  려행스케치) [아] : 방송국 아나운서 [최] : 최선숙 [아]: 안녕하세요, 먼저 자아소개 부탁드릴게요. [최]: 저는 연길성보백화 2층 4호에서 20년째 한국숙녀복장 매장...

  • 미워.고양이 이모티콘 선수기 | 2019-11-16

    “아침부터 이런 이모티콘을 보내나.” 출장중인 남편이 안해가 저녁마다 무슨 여기 송년모임 있소, 저기 파티에 참가하오, 하면서 매일같이 바깥돌이 한다고 참고 참다못해 속이 탄다고 눈물을 똑~똑~ 떨...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