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家园/생태마을(生态村)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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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7 ]

7    로켓스토브의 升级(업그레이드) 댓글:  조회:654  추천:0  2018-04-21
2018.4.4 더운 날씨에 밖에서 료리할수 있게 로켓스토브 실험착수. 산속은 물자가 극히 결핍하여 깨진 오지도관을 얻어서 실험. 이 도관을 연소실,연도로 사용하고 외부에 벽돌을 쌓아 단열함. 드디여 가마를 걸고.... 불때니 가마가 쌩쌩 신나게 끓고  아궁이 불도 왕왕 잘 붙는다. 래일 외벽을 세면트로 미장하면 성공!!!
6    로켓스토브/火箭炉 댓글:  조회:876  추천:0  2018-04-21
로켓스토브는 미국교수 Larry Winiarski가 아프리카고찰할때 음식을 조리하는데 나무를 너무 많이 랑비하여 삼림을 파괴하고 화로가 화재의 위험이 있고, 땔나무를 하는데 인력이 너무 랑비되는 것을 발견하고 연구해낸  열효률이 아주 높은 화로이다. 일회용젖가락 7가치면 커피2잔, 달갈튀김 1개를 할수있다. 밥을 끓이는데 20분정도 걸림. 제작은 아주 간단하고 재료도 주변에서 쉽게 얻을수 있다. 크기가 다른 3개의 깡통으로 쉽게 만들수 있다. 원리는 그림으로 설명 제작과정은 간단하게 설명하면...아래그림처럼... 2018..4..6 내가 제작한 로켓스토브 실험결과 열효률은 확실히 높음. 결점:1. 연소실 직경이 너무 작아 불때는 것이 불편함.          2.연기가 바람에 따라 날려서 사용이 불편함. 해결책: 1.연통을 련결하여 사용하면 연기을 피할수 있음.               2.더 큰 연소실을 만들면 됨. 총적으로 로켓스토브는 아주 좋은 친환경화로. 로켓스토브보다 더 발전한 로켓온돌(火箭炕)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 더 종음.
5    초간단 감자재배법 댓글:  조회:826  추천:0  2018-04-21
2018.4.11실험실시. 1.드럼통,상자,포대같은 것에 흙을 담고 감자를 심는다. 2.감자를 놓은 장소의 밑에 잘썩은 나무를 놓고 나무의 수분증발을 방지하려고 흙을 덥어 놓는다.(수분보장을 위한것, 아파트의 베란다같은 곳은 이 절차가 필요없음.) 3.감자를 심은 포대를 거기에 올려놓는다.
4    태양광발전 댓글:  조회:499  추천:0  2018-04-21
태양광발전은 전력망이 없는  섬, 심산속, 초원, 등 지역에서는 아주 간편하게 전기를 사용할수 있는  자급자족에 필요한 기술이다. 태양광발전시스템(系统) :太阳光发电板+控制器+蓄电池+电线으로 구성됨. 상세한 내용은 시간나는 대로 정리해 올릴게획. 지금은 태양광발전시스템이 아주 성숙된,아주 보편화된 기술이여서  설명서만 보면 사용자 자체로 설치사용가능함. 현재 우리집에서  태양광발전판 설치사용모습. 이미 2년간 사용중,아주 만족함.
3    달맞이꽃(해방초, 해방쑥,月见草,山芝麻) 댓글:  조회:379  추천:0  2018-04-08
조선어명칭:달맞이꽃 사투리:해방초, 해방쑥. 중국어명칭:月见草,山芝麻。   2018.4.17 오늘 달맞이꽃뿌리 2개를 캐서 맛 보았다. 아직 크지 안아 5.1절좌우면 먹을것 같다. 봄에 달맞이 꽃뿌리는  채집후 씻어서 살짝 데치고 된장에 찍어먹으면 약간 단맛이 나며 점성이 강해 쫀득쫀득하여 아주 맛있다. 2018.4.30 스웨일(swell,等高线集水沟.즉,물 저축용물도랑)팔때 캐낸 달맞이 뿌리.요즘부턴 꽤 큰것이 많이 보인다. 데쳐서  맛있게 먹음.....
2    꽃다지(猫耳朵菜,코따대,코딱지) 댓글:  조회:312  추천:1  2018-04-08
2018.3.21꽃다지 발견, 2018.3.29사진촬영 한국어명칭:꽃다지 사투리:코따대,코딱지나물 중국어명칭:葶苈,独行菜,播娘蒿,猫耳朵菜   우리집주위에서 봄에 제일 먼저 자라는 풀. 십자화과에 속하며, 전체적으로 아주 작은 편이라서 ‘코딱지나물’이라고도 함. 먹는법:이른 봄에 줄기와 잎을 따서 끓여 떫은맛을 없앤 다음 나물이나 국거리로 이용한다. 봄이 지나 웃자랐어도 나물로 무쳐먹을수 있다. 뿌리를 버리지 말고 소주에 담가 숙성시켜 반컵씩 마신다.   달래나 냉이에 버금가는 봄나물로 약간 매운 맛이 있지만 강하진 않은 편이다.   약용:한방에서는 풀 전체와 종자를 약재로 사용한다. 북반구 온대에서 난대에 걸쳐 분포한다. 맛이 맵고 쓰며 성질이 차고며 씨는 숨이 차고 기침이 나는데, 페농양,붓기,利尿(리뇨)작용,백날기침,변비 등에 씀. ^^^^^^^^^^^^^^^^################### 2018.4.15요즘은 꽃다지가 꽤 먹음직하게 커서 처음으로 장국을 끓여 먹었다. 초봄의 제일 처음으로 먹는 나물장국, 생것을 된장에 푹푹 찍어도 먹었다. 제일 맛있는 것은 장국 . 요즘은 꽃이 핀 꽃다지도 꽤 많다. 한 5분정도 어슬렁거리니 한때 먹을만큼 수북하게 캤다. 일부는 살짝 데쳐서 된장에 찍어먹고. 시원한 초봄의 꽃다지 장국!!! 곁들어 오늘 달맞이꽃 뿌리도 캐서 살짝 데치고, 아직 작은 민들레도 된장에 찍어먹었다. 달맞이꽃은 아직 작아서 5.1절쯤 돼야 제대로 먹을 같다.
1    救荒本草의 필요성 댓글:  조회:211  추천:0  2018-04-08
현대사회는 물질이 풍부하고  먹을것이 넘쳐나는 데 왜 흉년을 구제하는 救荒本草란 옛날책을 들먹일가? 지금은 먹을것이 넘쳐난다 하지만 식품안전문제는 날이 갈수록 엄중한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환경오염, 공업페기물의 영향, 농업자체의 화학비료,살충제,살초제등 문제로 깨끗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찾기 힘들다. 매일매일이 먹을것이 없어 굶어죽는 흉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救荒本草는 (1406년 간행)중국 明나라 황제주원장의 다섯째아들이 황제자리는 바라지 않고 백성들이 흉년에 기근을 방지하기 위해 자체로 식물원을 만들고 각종 야생식물을 재배하고 연구하여 독성이 없이 안전한 식물414종을 감별법,조리법등을 상세히 기록한것. 그후 리씨조선시대에 救荒촬요란  책이 간행되였다. 이책은 야생식물을 주로 다뤘기에 요즘 환경오염이 적은 야외에서 건강에 좋은 보약으로 혹은 건강채소로 리용하면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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