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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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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고구려년표 댓글:  조회:208  추천:0  2018-05-01
BC298년 고주몽 출생 BC279년 고주몽 부여扶余에서 졸본卒本땅으로 옴                  고두막한의 딸 소서노의 후원을 받음                  주몽이 비류국왕 송양을 만남 BC278년 말갈靺鞨부락을 침                주몽이 과루부 대인 (왕)으로 됨 BC 277년 (BC37년) 주몽이 졸본부여왕위를 차지함                                  나라이름을 고구려로 정함 BC 276년 비류국왕 송양이 투항해 옴 BC 274년 (BC34년) 졸본성을 쌓고 황궁을 건설  BC 272년 (BC32년) 행인국荇人國을 통합하고 성읍城邑으로 만듬 BC 268년 (BC28년) 북옥저北沃沮를 통합하고 성읍으로 만듬 BC 264년 (BC24년) 주몽의 어머니 동부여東扶余에서 사망                                  사신을 부여에 보냄 BC 259년 (BC19년) 부여에서온 류리가 태자가 됨                                  동명왕 사망 BC 258년 (BC18년) 백제시조 온조가 남쪽으로 감 BC 249년 (BC9년) 선비국鲜卑國을 치고 속국으로 만듬 BC 246년 (BC6년) 부여왕 대소가 볼모교환을 제기                                고구려 태자 도절이 볼모로가는 것 거절                                대소가 5만의 군사로 고구려 침공 BC 240년 (1년) 태자 도절이 사망 BC 238년 (3년) 대보 협보가 남한으로 감 BC 236년 (5년) 유류왕사망. 여률왕즉위  BC 232년 (9년) 부여왕 대소가 사대事大할 것을 요구                            고구려 왕자 막래莫來가 이를 반대 BC231년 (10년) 모천에서 검은 개구리와 붉은 개구리와 싸워진것은 북부여 멸망의 징조라고 함 BC 227년 (14년) 2만명의 군사로 량맥국을 멸망시킴 BC 223년 (18년) 여률왕如栗王 사망 대주류왕 즉위 BC 221년 (20년) 골구천에서 사냥하다가 신기한 말 얻음 부여왕 대소가 붉은 까마귀를 보내옴 BC 220년 (21년) 왕이 부여를 공격.                            북명사람 피유 적곡사람 마유가 따라옴 BC 219년 (22년) 부여 대소왕 사망                             부여를 속국으로 만듬                             갈사국이 섬                             대소의 4촌아우가 투항해옴                             그를 왕으로 삼고 연나부에서 살게함 BC 215년 (26년) 개마국 통합하고 군현으로 만듬                             구다국왕句茶國 투항이후 고구려 령토확장 BC 209년 (32년) 남부사자 추발소를 비류부장으로 임명                            추발소에게 대실씨의 성을 줌 BC 203년 고구려기병이 중국 한나라편을 지원                  초나라를 공격하는 전투참가 BC 138년 대주류왕 사망 애루왕 즉위 BC 107년 고구려서변에 침입한 한나라침략군을 격퇴 BC 107~82년 한나라 현토군 고구려현을 서쪽으로 몰아냄 BC 1세기 중엽 동옥저東沃沮 지역을 고구려의 속령으로 만듬 BC 19년 중해왕中亥王 사망.류리명왕 즉위 BC 18년 왕이 송씨와 결혼 BC 17년 왕자 무휼 출생. 왕비 송씨 사망 3년 국내로 수도를 옮기고 위나암성을 쌓음 8년 황룡국黄龍國왕이 센 활을 보내옴 태자 해명이 그것을 꺾음 9년 태자 해명이 교도에서 자살        한이 망하고 신新나라가 섬 12년 고구려-신전쟁. 왕망王莽의 대흉노匈奴공격전 반대          현토군玄菟郡안의 구려句麗사람들 고구려로 망명          신나라군 고구려에 침입하여 연비를 죽임          고구려군이 신나라 현토군에 공격강화 13년 후부여군 학반령침입.왕자 무휼이 매복작전으로 격파 14년 왕자 무휼을 태자로 삼고 군사와 행정에 관한 일 맡김 10년 중반 고구려가 오늘날 강원도지방의 소국들을 속국화 18년 비류사람 제수에게 금10근과 토지10경을 줌         고구려소속 7개소국이 진한편으로 투항         류리명왕 사망.대무신왕大武神王 즉위 19년 백제백성 1000여호가 고구려땅으로 들어옴 25년 을두지를 우보로 임명.군사와 행정사업 맡김 20년대 초중엽 황룡국黄龍國을 통합 27년 을두지를 좌보로 송옥구를 우보로 임명 28년 위나암성으로 침략해온 한나라 료동태수太守의 군대 격퇴 30년 매구곡의 세력인 상수가 고구려에 투항 32년 최리의 락랑국楽浪國을 투함시킴          고구려가 한나라에 사신을 보내어 무역진행 37년 락랑국楽浪國을 멸망시킴 42년 고구려가 신라新羅의 북변을 공격 44년 후한后汉이 락랑국에 사신을 보냄          살수이남이 락랑국에 속함          대무신왕 사망. 민중왕 즉위 47년 잠우락부의 대가가 고구려를 배반 48년 홍수가 져서 20여개소에서 산사태가 남 49년 고구려군이 한나라의 우복평 어양 상곡 태원을 공격 
47    슬픈 사색 댓글:  조회:193  추천:0  2018-02-26
우리 중국 조선족들은 오늘날처럼 처량해보기는 없었다. 중화인민공화국이라는 나라가 이 세상에 성립을 고하면서 우리 조선족들은 그들과 많은 운명을 하였다. 말도 많고 풍파도 많고 위험도 많았던 중국이라는 이 나라에서 조선 사람이 조선족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중국 56개 민족중의 일원으로서 이 땅에서 살 수 있게 되었다. 망국의 쓴맛을 맛볼 대로 맛본 부모님 세대들은 중국에서 자기들에게 주어진 기회를 십분 활용할 줄 알았다.  부모님 세대들은 고향에서 깨여진 꿈을 중국에서 하나하나 주어모아 키우기 시작하였다.  우리 부모님 세대들은 그들의 꿈을 누가 공짜로 실현시켜주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하여 중국공산당과 공조하면서 신임을 얻어 사회의 직위와 권리를 늘여가기 시작하였다. 결국 소수민족 중 민족간부 비례가 가장 높았고 우리 말 우리글을 배울 수 있는 소학교로부터 대학교까지 구전이  갖추어놓았고 우리 말 신문사, 방송국도 꾸리고 민족 촌, 민족향진, 자치주가 생겨났다.   일본 제국주의의 통치하에 사라져가던 우리 말, 우리글을 부모님 세대들은 중국이라는 이국에서 새롭게 꽃피워 갔다. 나는 지금 일 글을 쓰면서 우리 부모님 세대들에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또 그들의 현명한 처사와 먼 앞날을 내다보는 고견에 탄복하지 않을 수 없다.  후대들에게 지상낙원을 만들어 주기 위해 부모님 세대들은 피와 땀을 흘렸고 심지어 아까운 생명가지 바쳤다. 뿐만 아니라 한 민족으로서 이 나라에서 꿋꿋이 살아갈 수 있는 민족자존심도 심어주었다. 해마다 조선족 촌들을 기본 단위로 운동회를 조직함으로서 더불어 살아가면서 서로 단합하는 모범도 보여 주었다.   지금 우리 중국 조선족들은 오늘날처럼 처량해보기는 없었다.  촌은 황패하고 학교는 무너져 가고 총각들 장가들기 힘들고 가족은 동강나고 빚 때문에 숨어 다니고...    적지 않은 우리 조선족들이 이 모든 불행의 원인을 한중수교나 “잘 살지만 또 무정한 고국-한국”에서 찾고 있다. 우리 부모님 세대들이 언제 고국인 한국이나 조선을 원망했던가. 그리고 또 중국을 원망했던가. 원망이 무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원망, 원망만 하다간 원망만 생길 뿐 아무런 문제해결에 도움이 안 되는 것을 그래 모른단 말인가.  일본 제국주의가 이 땅에서 물러간 것도 우리 부모님 세대들이 총 들고 나서서 싸웠기 때문이지 집에 앉아 무릎을 치며 넋두리 원망을 하였기 때문이 아니다.    한중수교 어언20년이 넘었다. 양국 두 정부사이 엄청난 발전변화를 가져왔다. 하지만 우리 같은 민족사이의 관계는 오히려 퇴보를 가져오고 있다. 서로 의심하고 깔보고 비난하고...  조선족의 한 일원으로서 나는 구태여 한국이 어쩌고저쩌고 말하고 싶지 않다. 마치 친구사이 모순이 생겼을 때 먼저 친구에게서 잘못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잘 못을 먼저 찾듯이.  그래서 “한중수교가 없었더라면”이라는 가설로 오늘날 우리 조선족사회의 모든 불행을 한국에 떠밀지 말아야 한다. 그런 가설은 다만 독자들을 오도하게 되고 그보다도 우리 조선족의 발전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 조선족들이 한국에 가서 진짜 약만 팔고 가짜 약을 팔지 않았다면...    만약 친척방문을 간 조선족이 한국친척에게 정신적인 부담을 주지 않고 기한내로 중국으로 돌아왔다면...    조선족연수생이 말 그대로 연수하고 계약대로 중국으로 돌아왔다면...    한국에서 조선족들이 조용히 돈벌이에만 전념하고 패거리 싸움을 하지 않았다면...    이국이라고 외롭다는 핑계로 돈 번다는 우월감으로 고향의 가족을 멀리하고 임시부부생활을 하지 않았다면...    한국에서나 중국의 한국기업에서 월급을 더 많이 주는곳이 있다고 미리 통보도 없이 훌쩍 떠나가는 현상이 없었다면.   같은 민족이라고 믿고 맡기는 거금을 가지고 달아나지 않았다면...    허황한 황금 몽에 외국수속 함네 하고 논을 팔아치우고 빈둥거리며 놀지 않았다면...    외국에서 눈물겹게 벌어 보내온 돈을 마작 판에 화투판에 밀어 넣지 않고 사흘이 멀다하게 식당으로 카라OK로 가지 않았다면...    개혁개방당시 우리 민족의 특색인 김치 짠지를 가지고 도시 진출하던 그 창업정신과 근면을 오늘날까지 보존 발전하였다면...    눈앞의 이익만 보고 어린자식들을 한족학교에 보내지 않았다면...    돈을 급급히 향수하는데 쓰지 않고 기술을 배우거나 경제활동에 참여하는데 쓰였다면...    민족간부들과 민족지식인들이 한중간 민간교류가 활발히 벌어지는 그때부터 자본주의 체제의 한국인과 사회주의  체제의 조선족들과 있게 될 마찰과 모순에 대한 심도 있게 연구하고 미리 발전방향과 대응책을 내놓았다면...    그리고, 우리 부모님 세대들의 삶의 지혜와 그 정신, 모든 일을 남에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노력으로 열심히 삶의 환경을 개선하고 주위와의 관계를 유연하게 보존하면서 신임을 쌓아 나는 너를 위하고 너는 나를 위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면서 낯 설은 곳에서도 가장 빠른 시간 내에 배낭을 풀어 살기 좋은 제2고향을 만들어내는 부모님 세대들의 간고분투와 자력갱생하는 정신 그리고 그 어디서나 진공과 방어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민족의 정체성을 보존하는 그 지혜를 이어받았다면    그리고 자기들의 장점을 최대한으로 발휘함으로서 단점을 미봉할 줄 아는 자아완성의 방법을 이어받았다면 오늘의 불행은 있을 수 없었을 것이다.      형제자매 여러분, 모두 힘냅시다. 오늘의 사회가 아무리 살기 어렵고 경쟁이 치열하고 환경이 열악하더라도 어찌 우리 부모님 세대들의 그 헐망한 세상과 비길 수 있겠습니까. 우리 자신의 운명은 바로 우리들의 손에 쥐여져 있습니다.  마치 우리 부모님 세대들이 중국에서 오늘날의 기업을 일떠세웠듯이 우리도 우리들의 내일의 기업을 위해 우리 자신의 모습을  새롭게 다듬어 진정 세계 어느 나라에 가서도 존경을 받을 수 있는 국제시민이 되기에 다 함께 노력합니다.    우리들의 가치는 바로 우리들이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 또한 우리 민족이 이 세상에서 우수민족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새봄이 상큼 우리 곁으로 다가오는군요. 일년지계는 봄에 있고 일일지계는 아침에 있다고 합니다. 새해 아침부터 좋은 하루  되시고 새봄에 품은 아름다운 씨앗이 가을엔 주렁 진 열매를 맺기를 삼가 바랍니다.      [소감: 이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우리의 앞날을 개척하기위해 피와 목숨을 바친 선조들의 얼에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그들도 생존을 위해 금전이 필요 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우선이 후대를 위해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것, 단아한 민족 주거지, 교육시설, 민족문화 ...이것을위해 얼마나 큰 대가를 지불하였습니까. 하여 지금은 많은 조선족 인재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우리 민족의 명맥이 점점 미약해져 감을 느낍니다. 여기에는 후손인 우리들이 책임과 의무를 다 하지 못함을 말합니다. 지금 국내에 있는 단체나 인사들 중, 그리고 재한 교포들 중 동포사회를 위해 발 벗고 나서서 자원봉사 하는 분들을 보면 매우 존경스럽습니다. 누구 혼자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힘을 합쳐서 선조들의 얼을 이어 갑시다. ]              
46    일본어의 기본패턴 (하) 댓글:  조회:381  추천:0  2018-02-01
패턴[pattern] 뜻 ㅡㅅㄸ 뜻 일정한 형태나 유형이나 양식 01 일본어의 기본 패턴 001 ~은(는) ~입니다 ~は~です 002 ~은(는) ~이(가) 아닙니다 ~は~ではありません ~은(는) ~(이)지 않습니다 ~は~くありません 003 있습니다·없습니다(사람·동물) います?いません 004 있습니다·없습니다(사물·식물) あります?ありません 005 ~이었습니다·~했습니다 ~でした?~かったです 006 ~이고 ~입니다 ~で~です?~くて~です 007 ~은(는) ~입니다 ~い~です ~한 ~입니다 ~な~です 008 ~이(가) 아니고 ~(입)니다 ~じゃなくて~です ~(이)지 않고 ~(입)니다 ~くなくて~です 02 ます형과 접속하는 패턴 009 ~합니다·~했습니다 ~ます?~ました 010 ~하지 않(겠)습니다 ~ません ~하지 않았습니다 ~ませんでした 011 ~합시다·~할까요? ~ましょう?~ましょうか 012 ~고 싶다·~고 싶어하다 ~たい?~たがる 013 ~(하)기 힘들다(어렵다) ~にくい ~(하)기 쉽다(편하다) ~やすい 014 ~(하)기 시작하다 ~はじめる ~을(를) 마치다(끝내다) ~おわる 015 계속 ~하다·~(하)면서 ~つづける?~ながら 016 ~(하)세요·~(해)라 ~なさい?動詞の命令形 03 て형과 접속하는 패턴 017 ~해 주세요 ~て(で)ください 018 ~하고 있다, ~해 있다 ~て(で)いる 019 ~하고 있는 중이다 ~て(で)いるところだ 020 ~되어 있다 ~て(で)ある 021 ~하고만 있다 ~て(で)ばかりいる 022 ~해 보다 ~て(で)みる 023 ~해 놓다, ~해 두다 ~て(で)おく 024 ~하고 나서 ~て(で)から 025 ~해지다, ~해 오다, ~て(で)くる 026 ~해 버리다, ~하고 말다 ~て(で)しまう 027 아무리 ~해도 いくら~ても(でも) 028 ~해도 좋다, ~해도 된다 ~ても(でも)いい 029 ~하면 안 된다 ~ては(では)いけない 030 ~해 주면 좋겠다, ~을 원하다 ~て(で)ほしい 031 ~해 가다 ~て(で)いく 032 ~하고 오다 ~て(で)くる 033 ~해서 죽겠다, 너무 ~하다 ~てしょうがない?~てしかたがない 04 た형과 접속하는 패턴 034 ~하기도 하고 ~하기도 하다 ~たり(だり)~たりする 035 ~한 적이 있다 ~た(だ)ことがある 036 ~하는 편이 좋다 ~た(だ)ほうがいい 037 막 ~한 참이다 ~た(だ)ところだ 038 ~한 채(로) ~た(だ)まま 039 ~한 후, ~한 다음 ~た(だ)あと 040 막 ~한 참이다, ~た(だ)ばかりだ ~한 지 얼마 되지 않다 05 ない형과 접속하는 패턴 041 ~하지 말아 주세요 ~ないでくださ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ないでほしい 042 ~하지 않아도 된다 ~なくてもいい ~하지 않아도 상관없다 ~なくてもかまわない 043 ~하지 않으면 안 된다 ~なければならない ~なくてはいけない 044 ~하지 않는 편이 좋다 ~ないほうがいい ~이(가) 아닌 편이 좋다 ~く(じゃ)ないほうがいい 045 ~하지 않아서 ~なくて ~이지(하지) 않아서 ~く(じゃ)なくて ~이(가) 아니어서 06 주고받는 형태의 패턴 046 주다·~해 주다 あげる?~てあげる 047 주다·~해 주다 くれる?~てくれる 048 받다·~해 받다 もらう?~てもらう 049 드리다·~해 드리다 差し上げる?~て差し上げる 050 받다·~해 받다 いただく?~ていただく 232 051 주다·~해 주다 やる?~てやる 236 07 가정형의 패턴 052 ~하면, ~할 거면 ~なら 244 ~하다면, ~이라면 053 ~하면 ~たら 248 054 ~하면·~이면 ~と 252 055 ~하면 ~ば?~ければ?~なら(ば) 256 056 ~하면 ~할 수록 ~ば~ほど?~ければ~ほど?~なら(ば)~ほど 08 수동?사역?사역수동형의 패턴 057 ~받다, ~되다, ~(해)지다 ~(ら)れる 058 ~(피해를) 입다, ~당하다 ~(ら)れる 059 ~시키다, ~하게 하다 ~(さ)せる 060 ~하게 해 주다·~하다 ~(さ)せてもらう 061 ~하게 해 주다 ~(さ)せてくれる 062 (마지못해) ~을 하다 ~(さ)せられる 09 추측형의 패턴 063 ~(할) 것 같다 ~そうだ 064 ~(하는) 것 같다, ~(하는) 듯하다 ~ようだ 065 ~(하는) 것 같다, ~(인) 것 같다 ~みたいだ 066 ~(하는) 것 같다 ~らしい 067 ~겠지 ~だろう 068 ~겠지요? ~でしょう 069 ~할(일) 것이다 ~はずだ ~할(일) 리가 없다 ~はずがない 070 ~라고 생각하다 ~と思う 071 ~일(할)지도 모른다 ~かもしれない 10 기타 패턴 072 ~와 ~(와) 어느 쪽이 ~と~とどちらが ~보다 ~쪽이 ~より~のほうが 073 ~은(는) ~보다 ~は~より ~ 중에서는 ~이(가) 가장 ~の中では~が一番 074 ~할 수 있다 ~ことができる?動詞の可能形 075 ~하게 되다 ~ようになる ~할 수 있게 되다 ~できるようになる 076 ~(하려는) 참이다 ~ところだ ~하고 있는 참(중)이다 ~ているところだ 077 어째서, 왜 どうして?何で 078 ~(할) 생각이다·~(할) 예정이다 ~つもりだ?~予定だ 079 ~(하)기로 하다·~(하)게 되다 ~ことにする?~ことになる 080 ~(이)라고 하다 ~そうだ?~という 081 ~(하)게 하다 ~くする?~にする 082 ~(으)니까, ~해(여)서·~때문에 ~から?~ので 083 ~때문에·~하기 위해 ~ために 084 자주, 주로 よく 그다지(별로) ~않다 あまり~ない 085 ~조차 ~さえ?~すら 086 ~(하)러 가다·~(하)러 오다 ~に行く?~に?る 087 벌써, 이미, 이제·아직 もう?まだ 088 ~덕분에·~탓에, ~때문에 ~おかげで?~せいで 089 분명(히)·아마 確か(に)?たぶん 090 ~사이에, ~동안에 ~間に ~동안에, ~전에 ~うちに
45    일본어의 기본패턴 (상) 댓글:  조회:262  추천:0  2018-02-01
  01 조사 이용 패턴1 001 ~에 있어서, ~에서·~에 있어서는, ~만큼은·~에게 (있어서) ~において?~にかけては?~にとって 002 ~을(를) 대신해·~대신에 ~に代わって?~代わりに 003 ~에 대해·~에 관해·~에 대해 ~について?~に?して?~に?して 004 ~(함)에 따라·~(함)에 따라, ~와(과) 함께 ~にしたがって?~につれて 005 ~에 걸쳐서 ~にわたって?~にかけて 006 ~에 한해서, ~만·~에 한하지 않고, ~뿐만 아니라 ~に限って?~に限らず 007 틀림없이 ~이다, ~할 것이 틀림없다 ~に違いない?~に相違ない 008 ~에 즈음하여, ~(할) 때·~을(를) 맞이하여, ~할 때 ~に際して?~にあたって 009 ~에 부응하여, ~에 답해·~에 따라, ~에 맞게 ~に?えて?~に?じて 010 ~치고는, ~(하)기에는·~(인) 것에 비해서는 ~にしては?~のわりには 011 ~에도 상관없이, ~(함)에도 불구하고 ~にもかかわらず?~にもかまわず 012 ~에 앞서·~전에, ~에 앞서 ~に先立って?~の前に 013 ~에 지나지 않다, ~에 불과하다·~뿐이다 ~に過ぎない?~だけだ/~にほかならない 02 조사 이용 패턴2 014 ~을(를) 계기로 ~をきっかけに?~を契機に 015 ~을(를) 중심으로·~을(를) 비롯해 ~を中心に?~をはじめ 016 ~을(를) 제외하고·~ 빼고, ~ 제외하고 ~をのぞいて?~ぬきにして 017 ~을(를) 통해 ~を通じて?~を通して 018 ~을(를) 불문하고·~에 상관없이 ~を問わず?~にかかわらず 019 ~은(는) 어쨌든 간에, ~은(는) 차치하고·~은(는) 제쳐 놓고, ~은(는) 차치하고 ~はともかく?~はさておき 020 ~은(는) 물론 ~はもちろん?~はもとより 021 ~(으)로 보면, ~의 입장에서 보면 ~から見ると?~からいうと 022 ~(라)고는 할 수 없다·~한(인) 것은 아니다 ~とは限らない?~わけではない 023 ~부터(가)·~(라)고 해서 ~からして?~からといって 024 ~아래에서·~을(를) 바탕으로, ~을(를) 기초로 하여 ~のもとで?~をもとに 025 ~에 비해서·~와(과) 비교해서 ~と比べて?~と比較して 026 ~도 …(하)지만 ~도 ~も…ば~も?~も…なら~も 027 ~은(는)커녕·~(할) 상황이 아니다 ~どころか?~どころではない 03 형식명사 이용 패턴 028 (얼마나) ~던가·~(할)까보냐, ~(할) 수 있나 ~ことか?~ものか 029 ~(이)기 때문에, ~(이)니까·~(이)기 때문에 ~ことだから?~ものだから 030 ~(할) 필요는 없다·~못할 것은 없다 ~ことはない?~ないことはない 031 ~(하)기로 되어 있다·~(하)려고 하고 있다 ~ことになっている?~ことにしている 032 ~(함)으로써, ~(하는) 것으로·~(하)기 때문에, ~(한) 이유로 ~ことによって?~ことから 033 ~(이)라고 한다, ~(하)다고 한다·(바로) ~(이)라는 것이다 ~ということだ?~というものだ 034 ~(하는) 일이 있다·~(한) 적이 있다 ~(する)ことがある?~(した)ことがある 035 ~(하는) 법이다, ~(하는) 것이다·~(하는) 것이 아니다, ~(해서는) 안 된다 ~ものだ?~ものではない 036 ~(한) 채로, ~(한) 대로·~뿐, ~만, ~(한) 채 ~まま?~きり 037 ~탓에, ~때문에·~바람에, ~탓에 ~せいで?~ばかりに 038 ~(하는) 대로 ~とおりに/~どおりに?~次第 039 ~(할) 터이다, ~(할) 것이다·~할(일) 리가 없다·~(할 것이) 뻔하다, ~(할 것임)에 틀림없다 ~はずだ?~はずがない?~に決まっている 040 (당연히) ~이다, ~것이다·~할(일) 리가 없다 ~わけだ?~わけがない 04 접속사 이용 패턴 041 그래서 だから?それで 042 하지만·하지만, 그런데 だが?ところが 043 그런데, 그건 그렇고·그런데, 그건 그렇고, 자 ところで?さて 044 또는, 혹은·그렇지 않으면, 아니면 または?それとも 045 게다가, 더욱이·게다가, 그러고도 それに?しかも 046 즉, 바로, 다름 아닌·결국, 즉, 요컨대 すなわち?つまり 05 부사 이용 패턴 047 마침내, 드디어·겨우, 가까스로, 간신히 いよいよ?やっと 048 이미, 벌써 すでに?もう 049 먼저, 우선, 일단·미리, 사전에 まず?前もって 050 아마, 필시, 어쩌면·아마 おそらく?たぶん 051 반드시, 꼭·꼭 ~(은) 아니다, 반드시 ~(은) 아니다 必ず?必ずしも~ない 052 그만, 무심코, 어느덧·깜빡, 무심코 つい?うっかり 053 그다지 ~않다·별로 ~않다, 특별히 ~않다 あまり~ない?別に~ない 054 결코·절대로 決して?絶?に 06 경어 이용 패턴 055 먹다 / 마시다·드시다 食べる/?む?召し上がる 056 가다 / 오다 / 있다·가시다 / 오시다 / 계시다·가다 / 오다 / 있다 行く/?る/いる?いらっしゃる?まいる/おる 057 말하다·말씀하시다 / 말하다, 아뢰다 言う?おっしゃる/申す 058 보다·보시다 / 보다 見る?ご?になる/?見する 059 하다·하시다·하다 する?される/なさる?いたす 060 묻다 / 방문하다·(삼가) 여쭙다, 찾아뵙다 聞く/訪問する?うかがう 061 만나다·(찾아)뵙다 ?う?お目にかかる 062 일반 동사의 존경어·일반 동사의 겸양어 お+동사의 ます형+になる?お+동사의 ます형+する(いたす) 063 한자어의 존경어·한자어의 겸양어 ご+한자어+になる?ご+한자어+する(いたす) 064 ~해 주십시오·~하겠습니다 お+동사의 ます형+ください?~(さ)せていただきます 07 문말에서 이용하는 패턴 065 (오로지) ~뿐이다, ~만 하다·~(하)고 있다, ~중이다 ~一方だ?~つつある 066 ~할 우려(염려)가 있다·~(할) 위험이 있다 ~おそれがある?~危?がある 067 ~(할) 수 없다, ~(하기) 어렵다·~(하기) 어렵다 ~かねる?~がたい 068 ~(할) 정도다·~(할) 정도다, ~만큼이다 ~くらいだ?~ほどだ 069 ~(하지) 않을 수 없다 ~ざるを得ない?~ないではいられない/~ずにはいられない 070 ~(할) 수밖에 없다 ~しかない?~ほかない 071 ~(해)야만 한다·~(할) 수는 없다 ~べきだ?~わけにはいかない 072 ~(하지) 않겠다·~(할)지 말지 ~まい?~か~まいか 08 기타 패턴 073 ~(하는) 끝에·~끝에, ~뒤 ~あげく?~すえ 074 ~(하는) 한편으로·~(하는) 반면 ~一方で?~反面 075 ~(할) 수 있다·~(할) 수 없다·~(할)지도 모른다, ~(할) 수도 있다 ~うる / ~える?~得ない?~かねない 076 ~(하는) 한, ~(인) 이상·~(하지) 않는 한, ~(이) 없는 한 ~限り?~ない限り 077 ~(하는) 경향임, 자주 ~함, (하기) ~쉬움·~느낌이다, ~기운이다, ~기색이다·~스럽다, ~같다, ~처럼 보이다 ~がち?~?味だ?~っぽい 078 ~하자마자 ~か~ないかのうちに?~たとたん 079 ~(하는) 바에는, ~하는(인) 이상은·~(하는) 이상은 ~からには?~以上は 080 (끝까지) ~하다, (다) ~하다, ~(해)내다·(모두) ~할 수 없다·(끝까지) ~하다, ~(해)내다 切る?~きれない?~ぬく 081 ~(할 때)마다·~걸러, ~간격으로 ~たびに?~おきに 082 ~투성이다, ~천지다 ~だらけだ?~まみれだ 083 ~(하)면서 ~つつ?~ながら 084 ~뿐만 아니라·~뿐만 아니라·~뿐만 아니라, ~뿐더러 ~のみならず?~だけでなく?~ばかりか 085 ~에 적합한, ~용·~을(를) 위한 ~向きの?~向けの 086 ~만에·~모습, ~모양 ~ぶりに?~ぶり/~っぷり 087 ~에 달렸다·~에 따라서는, ~나름으로는 ~次第だ?~次第では 088 ~(하다) 말다·~(하다) 만 ~かける?~かけの 089 ~(하)자마자·~나름대로/~나름의 ~なり?~なりに/~なりの 090 ~(할) 뻔했다 ~ところだった?~そうになった
44    전통악기 댓글:  조회:311  추천:0  2018-01-30
민속악기 民俗樂器        타악기 방향, 교방고,장구, 북,소고,징, 꽹과리 ,박,자바라,운라 관악기       대금,중금,소금,당피리,향피리,초적,소관자,소, 생황,당적,퉁소,단소,태평소,나발,나각 현악기 거문고,가야금,대쟁,아쟁,당비파,향비파,월금,공후,해금 아악기  雅樂器     타악기 특경,특종,편경,편종,축,어,부,건고,삭고,응고,뇌고,영고,노고,노도,뇌도,영도,도,절고,진고,순착,요,응,아,상,독 관악기 관,약,지,적,훈,화,우 현악기 금,슬
43    못살고 빈궁한 길림성 댓글:  조회:469  추천:0  2018-01-29
이  도표를 보면  혈압오르고 기분이 잡쳐진다.   우리 길림성은  중국발전에서 뒤쳐진듯  별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도표를 보시다시피  중국 각성에서도   뒤축에  있다.  중국이 발전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 고향이 이렇게 가난한데   기분이 좋을수가 없다! 동북삼성에서도  꼴찌다.   
42    단군조선의 역사 댓글:  조회:529  추천:1  2018-01-29
檀君朝鮮 제1기는 盤固桓因氏 부터 시작되어 천황씨, 지황씨, 인황씨, 거방씨, 구황씨, 섭제씨, 연통씨, 서명씨, 거령씨, 구강씨, 초명씨, 탁광씨, 구진씨, 황신씨, 이령씨, 대괴씨, 귀외씨, 기호씨, 감자씨, 태봉씨, 염상씨, 개맹씨, 대돈씨, 영양씨, 무당씨, 태일씨, 공상씨, 신민씨, 기제씨, 차민씨, 진방씨, 하성씨, 회괴씨, 동호씨, 황담씨, 이광씨, 계통씨, 길이씨, 궤거씨, 희위씨, 호락씨, 사황씨, 소홀씨까지 44세를 이어오면서 60氏의 단군(桓因, 桓仁)이 존속했다. 역년 5038년간 이다.  檀君朝鮮 제2기는 유소한웅 시대이다. 이때 부터 문화가 급속도로 발전하였다. 따라서 전쟁무기나 병기의 발달도 급속화 되었다. 유소한웅 시대는 모권주의(母權主義) 사회로 발전했기 때문에 적자와 서자 간의 권력 암투가 극심했던 것이 그 원인이었다. 檀君朝鮮 제3기는 BC.2357년 요임검(堯壬儉) 부터 시작된다. 그 24년 뒤 戊辰年에 堯임검은 도읍을 都平壤城 으로 옮기게 된다. 이때가 BC.2333년이다. 堯壇君朝鮮은 도당씨(陶唐氏)·제요씨(帝堯氏)·당요씨(唐堯氏)라고 하며, 일명 화덕왕(火德王)의 별칭을 갖고 있었다. 옮긴이 주 : 중국사서에 堯라고 한 인칭은 우리식으로 말하자면 요임금, 요임검(堯壬儉), 요왕검(堯王儉)과 같다. 단군요왕검(壇君堯王儉)의 뒤를 이은 순임검(舜壬儉)의 순(舜)은 무궁화를 뜻하는 글자이다. 上上古時代(檀君朝鮮 제1기) 에는 특수 계층, 즉 대부(大夫:요즘 같으면 理事官 이상) 벼슬 이상만 文民을 하게 했다. 다시말해 상층 계급만이 자연사상의 道를 열 수 있도록 했다. 개중에는 몇 사람만 지목하여 자연사상의 본체인 五行의 道를 열도록 했다.  그러나 요순(堯舜) 시대에는 그 누구든 자연사상의 五行인 道를 열기만 하면 등용의 기회를 주었다. 어린아이든 목동이든 농부든 부인이든, 그 누구를 막론하고 공부를 제대로 하여 禪을 통해 五行 즉 자연사상의 道를 열기만 하면 능력에 따라 벼슬을 주었던 것이다.  그러니까 너도나도 공부에 몰두하게 되고 불평불만하는 자가 없고 능력과 자질에 따라 등용되었다. 그런던 것이 夏나라 때 와서 禪을 통하지 못하면 스스로 외곽지대로 물러나는 일이 빈번해 졌다. 따라서 글공부는 하지 않고 무도(武道)에 힘쓰며 사냥과 활쏘기 말타기로서 힘을 길러갔다. 이때부터 흉노(匈奴)가 생기게 되고 문무(文武)의 대립이 시작될 조짐이 보였다. 그러나 워낙 문(文)에 의한 天道에 가까운 치세로 말미암아 큰 전쟁은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殷나라 때 들어와 文武의 대립 양상이 뚜렷이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桓仁시대에 온세계가 한 나라였던 것이 36개 나라로 分國化 현상이 시작되었다. 은상(殷商) 때는 문무의 대립 갈등이 표면화되면서 한民族은 차츰 분열로 치닫게 되었다. 文武의 중용이 조화를 이루었다면 周나라 때 와서 약 200개의 小國이 난립하지 않았을 것이다.  다시말해 春秋時代가 다가온 것이다. 이것은 周나라가 망한 뒤(BC.284년. 일부 史書에는 BC.314∼256년 난왕 때까지로 되어있으나 BC.284년이 끝나고 秦 魏 韓 趙 燕 楚 齊 등 난립의 싹이 돋아나 있었다) 秦나라의 득세가 시작되었다. 이때부터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가 열리게 된 것은 모권사회의 뿌리가 부권사회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일어나게 된 동기라고 봄이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단군조선 第三期는 요(堯 BC.2357년), 순(舜 BC.2284년), 하(夏 BC.2224년), 은(殷BC.1766년), 주(周 BC.1122년)까지 그런대로 평화가 지속되어 왔다. 부분적으로는 부족간의 알력이나 사소한 세력다툼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BC.2357년에서 BC.284년 周나라가 망할 때까지는 2,073년간 표면적으로 태평세월을 유지해 왔다고 할 수 있다. 가장 전란이 극심했던 시대는 단군조선 第二期때 와 단군조선 第四期때 일어났다. 치우(蚩尤 BC.2707년)와 황제(黃帝 BC.2679년)간의 싸움. 친형제와 다름없는 사촌간의 전쟁이었다. 그리고 단군조선 第四期인 진(秦 BC.255년), 한(韓 BC.255년), 조(趙 BC.255년), 위(魏 BC.255년), 초(楚 BC.255년), 연(燕 BC.255년), 제(齊 BC.255년) 때 고구려(高句麗 BC.231년), 백제(百濟 BC.213년), 신라(新羅 BC.57년)와 같이 춘추전국 시대를 맞아 전란이 끊이질 아니했다. 이상하게도 壇君朝鮮 第二, 四期는 전쟁의 소용돌이가 극심했다. 그러나 壇君朝鮮 第一, 三期는 평화를 구가하던 시대였다. 1, 3기는 대성인들이 출현하여 선정을 했으며, 禪과 道의 정치를 자연법칙에 따라 시정(施定)했기 때문이다. 특히 춘추전국시대(壇君朝鮮 第四期) 에는 큰 나라였던 고구려, 백제, 신라 속에서 三國이었던 위(魏 AD.220∼265년), 촉(蜀 AD. 221∼263년), 오(吳 AD.222∼280년) 나라는 지역간의 전란이 약 40년 동안 끊일사이 없었다.  그후 南朝, 北朝의 세력판도가 선명하게 드러나게 되었다. 南朝는 송(宋AD.420∼479년), 제(齊 AD.479∼502년), 양(梁 AD.502∼557년)으로 되었다. 그리고 北朝는 북위(北魏 AD.386∼534년), 동위(東魏 AD.534∼550년), 서위(西魏 AD.535∼556년), 북제(北齊 AD.550∼577년), 북주(北周 AD.557∼581년)으로 이어졌다.  그러니까 南朝는 AD.420년에서 589년까지 약 170년간 지속되었다. 北朝는 약 196년간 전란의 도가니가 계속되었다. 이때는 고구려 20대 장수왕(長壽王 AD.341∼421년) 이후이며, 고구려 25대 평원왕(平原王 AD.522∼563년) 때까지 지속되었다고 볼 수 있다. 백제는 21대 개로왕(蓋鹵王 AD.400∼425년)에서 27대 위덕왕(威德王 AD.529∼577년)까지이다. 그리고 신라는 19대 눌지마립간(訥祗痲立干 AD.414∼454년)에서 24대 진흥왕(眞興王 AD.537∼572년) 이후까지 전란이 지속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수(隋 AD.589∼618년)나라는 30년간 지속되었고, 당(唐 AD.618∼907년)나라는 290년간 고구려, 백제, 신라 속에서 함께 전란을 겪은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백제(百濟 BC.213∼AD.660년)가 망하고 고구려(高句麗 BC.231∼AD.668년) 또한 망한다. 이때 신라는 당나라와 합세하여 신라통일을 이루었다고 한다.  그러나 필자가 보기에는 신라와 당나라가 연합작전으로 고구려, 백제가 망한 것으로 史書에는 기록하고 있으나, 고구려 백제가 망할 무렵 수(隋), 해(奚), 말갈(靺鞨), 왜(倭) 등이 복합적으로 협공하므로 어쩔 수 없이 고구려 백제는 망한 것이다. 신라와 당나라는 고구려 백제 속에서 기생하고 있었다. 그때 南朝(宋 齊 梁 陳 後粱)와 北朝(北魏 東魏 西魏 北齊 北周)는 자연 소멸되고 말았다. 이때 唐나라는 고구려가 소유했던 강역 모두를 가지게 되었다. 고구려의 강역은 멀리 天山에서부터 몽고, 만주 일대, 섬서성 西安과 洛陽 이북 한반도 등 현재의 日本까지 광범위한 땅이었다.  고구려의 역사는 광개토대왕의 비문에 있는 것처럼, 서역에 있는 비려국(비리국임)을 토벌했다고 되어있다. 이것을 뒷받침하는 또 하나의 기록은 유양잡조전집 예전편에, 중국 곤륜산길 서쪽의 가까운 길목에 고구려와 백제가 있었다고 전한다.  삼국사기 지리 4편에 고구려의 영토에 속하는 성들을 열거했는데 여기서 중요한 사실이 바로「돈성까지 였다」라는 대목이다. 돈성이란 중국의 곤륜산과 천산산맥이 동쪽으로 뻗어있는 청해성 위쪽과 신강성 끝쪽, 영하성 끝쪽의 세 부분이 맞물린 곳에 돈황이 있었던 성을 뜻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고구려의 영토가 얼마나 넓었던가를 가히 짐작할 수 있다.  백제의 강역은 섬서성 西安을 위시해서 산서성, 안휘성, 강소성 일부, 호북성, 호남성, 귀주성, 사천성, 광동성, 광서성, 운남성, 청해성 등 백제는 번성기에는 엄청난 영토를 소유하고 있었다. 다만 산동성은 일부에 지나지 아니했다. 이 땅은 백제가 망한 후 모두 신라가 차지한 것이다.  당나라는 고구려 땅, 신라는 백제 땅을 가졌을 뿐 신라가 통일했다고 볼 수 없다. 그런데도 식민사학을 공부한 사람들은 알지도 못하고 무조건 신라가 통일하였다하여 통일신라란 말을 거리낌없이 난발한다. 이것은 역사를 잘못 안 것이므로 하루빨리 고쳐야 한다.  사실 따지고 보면 한民族의 역사적 통일은 단군조선 1, 3기이다. 이때는 모두 禪과 道를 통한 聖君이 선정을 했기 때문이다. 신라가 대성업을 이룩한 것은 독자적 행위가 아니므로 신라통일을 했다고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신라가 망한 것은 56대 경순왕(敬順王 AD.927∼935년) 때이다.  新羅本紀에 보면 경순왕 8년 가을인 9월이었다. 고려(高麗 AD.935년) 太祖에게 항복한 곳이 적혀 있다. 운주계(運州界) 30여 郡과 縣이다. 운주계를 조사해보니 운성(運城)이었다. 운성이 운주계이며, 이곳은 대륙 산서성 안읍현(安邑縣)임을 중국고금지명대사전(中國古今地名大辭典)과 일치했다.  고려 태조 왕건(王建 AD.935년)은 당나라 이연(李淵 AD.618∼907년)에 이어 후당(後唐 AD.923∼936년)의 혈통으로 이어져왔기 때문에 王建은 대륙에서 신라로부터 항복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또 신라와 백제의 국경에는 고구려와 말갈이 있었는데, 말갈이 자주 신라와 백제 국경을 침공한 사실만 보아도 알 수 있다.  말갈의 선조는 물길(勿吉)이며, 말갈의 후예는 발해(渤海)이다. 발해가 한반도에 없었듯이 말갈도 현 한국 땅에 없었으므로, 신라가 대륙에 있었음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고려가 등극한 후 후당(後唐 AD.923∼936년), 후진(後晋 AD.936∼946년), 후한(後漢 AD.947∼950년), 후주(後周 AD.951∼960년)인 고려와 함께 있었지만, 이들은 한결같이 4년에서 14년 사이로 사라져 갔다. 그 후 송(宋 AD.960∼1279년), 북송(北宋 AD.960∼1127년), 남송(南宋 AD.1127∼1279년), 거란(遼 AD.907∼947년), 금(金 AD.1115∼1234년), 몽고(蒙古:元 AD.1206∼1368년), 명(明 AD.1368∼1661년) 나라들과 함께 고려(高麗 AD.935∼1395년)도 같은 시대 같은 땅인 대륙에서 운명을 함께 한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고구려·백제·신라 보다 오히려 고려가 당나라가 망한 후 삼한(三韓) 땅을 통일한 것으로 사서(史書)에서는 기록하고 있다.  특히, 한치윤은 해동역사(海東繹史) 삼한편(三韓篇)에서, 三韓 땅에 대하여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三韓 땅은 만주 일대와 몽고 일부, 그리고 天山 신강성(新疆省), 청해성(靑海省) 일부이다. 따라서 대륙 남부에 있는 광주(廣州), 홍콩, 운남성(雲南省) 등 대단히 넓은 지역이었다. 고려(高麗)가 삼한(三韓) 땅을 통일했다고 하는 것은, 주로 하북성(河北省) 일부와 산서성(山西省), 섬서성(陝西省), 그리고 산동성(山東省) 일부, 하남성, 호북성, 호남성, 안휘성, 강소성 일부이며, 귀주성, 사천성, 광동성 등을 걸친 광범위한 지역에 고려는 강역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고리·구려·고려(高驪), 또는 고구려(高句麗), 고려(高麗)의 이름이 폭넓게 전해져 왔기 때문에 지금도 한국의 국호를 꼬레아 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역사적인 통일은 삼국이 망한 후 고려가 통일을 했던 것으로 정사(正史)들은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마한은 주(周)나라 때 한(韓)의 뿌리로 이어져 왔다. 하지만 감숙성 변방에 있던 진(秦)은 진한(秦韓)으로서 한(漢)에게 유린당한 먼 훗날 진한(秦韓)은 진한(辰韓)으로 발전하게 되고, 그후 신라의 건국을 이룩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기에 신라 시조 혁거세는 거서간(居西干), 즉 서이(西夷)로서 조선유민으로 흘러와 신라를 건국하게 되는 것이다.  진서(晉書) 본문에서 보듯이 고구려는 마한, 백제는 변한, 그리고 신라는 진한(秦韓 또는 辰韓)으로 본다면 큰 잘못이다. 물론 최치원이 본 것도 일리가 없는 것도 아니다.그러나 딱 잘라서 마한은 고구려, 변한은 백제, 진한을 신라로 본다면 크나큰 잘못이다. 진서(晉書) 본문에 나타나 있는 것처럼 진한(辰韓은 秦韓)과 마한이 함께 있었고, 또 가까이 경계선을 두고 서로 사이좋게 살았다. 하지만 진(秦)나라 사람이 너무 많이 망명 또는 피난을 와서 동쪽 경계에 살았기 때문에 그 지역을 진한(秦韓)이라고 했다는 점이다. 조선왕만(朝鮮王滿)이었던 준왕(準王)이 진(秦)나라를 치고 한(漢)나라를 세운 것으로 봄이 옳을 것이다.  삼묘족의 시조인 반고환인 이래 복희, 황제, 요순 등이 모두 희(姬) 성 이었다. 성씨의 뿌리가 내리기 시작한 것은 대체로 삼한 때부터이다. 그러나 춘추전국시대를 거치면서 성씨의 혈통 계보는 뿔뿔이 흩어졌다.그리고 삼국(고구려,백제,신라)을 거치면서 성씨의 뿌리는 뚜렸해 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시대 에도 뚜렷하게 혈통계보를 기록 했다는 증거는 희박하다. 그후 고려때 와서 성씨 계보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기록한 성씨의 혈통은 모두가 삼한(三韓)으로 기준되어 있다. 사실 따지고 보면 모두가 한 뿌리 혈통을 가진 배달민족 임이 분명하다.  황제의 아들 소호금천씨(少昊金天氏)는 직접 희씨성을 썼다. 이분이 신라의 시조 이다.  고구려의 시조는 황제의 아들 창의(昌意)와 어머니 창복(昌僕) 으로부터 태어난 전욱고양씨의 아들 제곡고신씨 이다. 마찬가지로 희씨성을 썼다.  "제곡고신씨의 세번째 부인 진풍씨(陳豊氏 본명은 경도 慶都) 에게서 요임검이 태어났다. 요임검은 서자 몸으로 태어나 버림을 받았다. 워낙 머리가 뛰어나 버림을 받아 고생을 하면서도 돈황에 있는 삼위산에서 도를 닦아 18세때 등극 하였다."  "희씨의 혈통으로 내려온 나라가 40개국 이상이며 형제나라는 15개국이다. 그리고 제후국이 70개국 이며 왕이외 소국인 제국왕의 나라수는 자그만치 1,800나라가 넘는다."고 역대신선통감 본문 180쪽에 기록 하고 있다. (三國 姓氏의 원류上. 下 참고)  中國古今地名大辭典에는 복희, 염제, 신농씨, 黃帝, 소호금천씨, 전욱고양씨, 제곡고신씨, 요, 순, 하, 은, 주, 진(秦), 한(漢), 서한(西漢), 동한(東漢), 후한(後漢), 삼국(三國), 위(魏), 촉(蜀), 오(吳), 진(晋), 서진(西晋), 동진(東晋), 남조(南趙)는 송(宋), 제(齊), 양(梁), 진(秦), 후양(後粱), 북조(北趙)는 북위(北魏), 동위(東魏), 서위(西魏), 북제(北齊), 북주(北周), 그리고 수(隋), 당(唐), 무주(武周), 오대시(五代時), 북송(北宋), 남송(南宋), 거란(契丹), 요(遼), 서요(西遼), 금(金), 몽고(蒙古), 원(元), 명(明), 후금(後金), 청(淸) 등은 모두 고조선(古朝鮮)이 뿌리라고 밝히고 있다.  이중재, 역사연구가     단군조선 단군 계보 (47대, 재위년수 : 2,096년) 가. 송화강 아사달(하얼빈)시대: 초대 단군임검∼21세 소태(蘇台) (B.C.2333∼1286 : 1048년간)  1대 왕검 단군(王儉, 93, B.C.2333)  2대 부루 단군(扶婁, 58, B.C.2240, 태자)  3대 가륵 단군(嘉勒, 45, B.C.2182, 태자)  4대 오사구 단군(烏斯丘, 38, B.C.2137, 태자)  5대 구을 단군(丘乙, 16, B.C.2099, 羊加)  6대 달문 단군(達門, 36, B.C.2083, 牛加)  7대 한율 단군(翰栗, 54, B.C.2047, 羊加)  8대 우서한 단군(于西翰, 8, B.C.1993, ? )  9대 아술 단군(阿述, 35, B.C.1985, 태자)  10대 노을 단군(魯乙, 59, B.C.1950, 牛加)  11대 도해 단군(道奚, 57, B.C.1891, 태자)  12대 아한 단군(阿漢, 52, B.C.1834, 牛加)  13대 흘달 단군(屹達, 61, B.C.1782, 牛加)  14대 고불 단군(古弗, 60, B.C.1721, 牛加)  15대 대음 단군(代音, 51, B.C.1661, ? )  16대 위나 단군(尉那, 58, B.C.1610, 牛加)  17대 여을 단군(余乙, 68, B.C.1552, 태자)  18대 동엄 단군(冬奄, 49, B.C.1484, 태자)  19대 구모소 단군( 牟蘇, 55, B.C.1435, 태자)  20대 고홀 단군(固忽, 43, B.C.1380, 牛加)  21대 소태 단군(蘇台, 52, B.C.1337, 태자) 나. 백악산 아사달시대 : 22세 색불루(索弗婁)∼43세 물리(勿理) (B.C.1285∼426 : 860년간) 22대 색불루 단군(索弗婁, 48, B.C.1285, 욕살 고등의 아들로 우현왕을 거쳐 단군으로 즉위)  23대 아홀 단군(阿忽, 76, B.C.1237, 태자)  24대 연나 단군(延那, 11, B.C.1161, 태자)  25대 솔나 단군(率那, 88, B.C.1150, 태자)  26대 추로 단군(鄒魯, 65, B.C.1062, 태자)  27대 두밀 단군(豆密, 26, B.C.997, 태자)  28대 해모 단군(奚牟, 28, B.C.971, ? )  29대 마휴 단군(摩休, 34, B.C.943, ? )  30대 내휴 단군(奈休, 35, B.C.909, 태자)  31대 등올 단군(登兀 , 25, B.C.874, 태자)  32대 추밀 단군(鄒密, 30, B.C.849, 아들)  33대 감물 단군(甘物, 24, B.C.819, 태자)  34대 오루문 단군(奧婁門, 23, B.C.795, 태자)  35대 사벌 단군(沙伐, 68, B.C.772, 태자)  36대 매륵 단군(買勒, 58, B.C.704, 태자)  37대 마물 단군(麻勿, 56, B.C.646, 태자)  38대 다물 단군(多勿, 45, B.C.590, 태자)  39대 두홀 단군(豆忽, 36, B.C.545, 태자)  40대 달음 단군(達音, 18, B.C.509, 태자)  41대 음차 단군(音次, 20, B.C.491, 태자)  42대 을우지 단군(乙于支, 10, B.C.471, 태자)  43대 물리 단군(勿理, 36, B.C.461, 태자) 다. 장당경(開原) 시대 : 44세 구물(丘勿)∼47세 고열가(古列加) (B.C.425∼B.C.238 : 188년간) 44대 구물 단군(丘勿, 20, B.C.425, 욕살) : 나라 이름을 대부여라 고치고 三韓을 三朝鮮으로 개정  45대 여루 단군(余婁, 55, B.C.396, 태자)  46대 보을 단군(普乙, 46, B.C.341, 태자)  47대 고열가 단군(高列加, 58, B.C.295, 대장군) 계해 58년(B.C.238) 단군조선을 폐관하고, 이후 6년간 오가(五加)들이 함께 다스린다
41    한국어 남북간 국가명표기 차이 댓글:  조회:320  추천:0  2018-01-28
국가명 표기  쓰르비아, 쎄르비아 (러시아어: Сербия, 세르비아) 카나다 (러시아어: Канада, 영어: Canada, 프랑스어: Canada, 캐나다) 로씨야 (러시아어: Россия, 러시아) 이딸리아 (러시아어: Италия, 이탈리아) 또고 (러시아어: Того, 토고) 오스트랄리아 (러시아어: Австралия, 오스트레일리아) 아랍추장국 (한국 한자: 아랍酋長國, 아랍에미리트) 마쟈르 또는 웽그리아 (헝가리어: Magyarország, 러시아어: Венгрия, 헝가리) 서부사모아 (영어: Westen Samoa, 사모아) 에스빠냐 (스페인어: España, 에스파냐 , 스페인) 앵귈러 (영어: Anguilla, 앵귈라)  벨라루씨 (러시아어: Беларусь, 벨라루스) 체스꼬슬로벤스꼬 (체코어: Československo, 구 체코슬로바키아) 쏘베트사회주의공화국련맹, 쏘련 (러시아어: Советский Союз, 구 소비에트 연방, 소련) 뽈스까 (폴란드어: Polska, 폴란드) 타이 (태국어: ประเทศไทย, 태국) 애급 또는 에짚트 (한국 한자: 埃及, 러시아어: Египет, 이집트) 팔레스티나 (아랍어: جمهورية فلسطين, 팔레스타인) 캄보쟈 (러시아어: Камбоджа, 캄보디아) 수리아 (아랍어: سوريا, 시리아) 까타르 (러시아어: катар, 카타르) 윁남 (러시아어: Вьетнам, 베트남) 월남도 있다 윁남사회주의공화국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뻬루 (러시아어: Перу, 페루) 메히꼬 (스페인어: México, 멕시코) 꾸바 (러시아어: Куба, 쿠바) 벌가리아 (러시아어: Болгария, 불가리아) 방글라데슈 (러시아어: Бангладеш, 방글라데시) 화란 또는 네데를란드 (네덜란드어: Nederland, 네덜란드) 뽀르뚜갈 (포르투갈어: Portugal, 포르투갈) 우즈베끼스딴 (러시아어: Узбекистан, 우즈베키스탄) 중앙아시아국가들은 스탄이 더 정확하다. 아이띠 (프랑스어: Haïti, 아이티) 뜌니지 (러시아어: Тунис, 튀니지) 로마니아 (루마니아어: România, 루마니아) 뛰르끼예 (터키어: Türkiye, 터키) 도시명 표기 브류쎌 (네덜란드어: Brussel, 브뤼셀, 벨기에의 수도) 쁘라하 (체코어: Praha, 프라하, 체코의 수도) 와르샤와 (폴란드어: Warszawa, 바르샤바, 폴란드의 수도) 도꾜 (일본어: 東京, 도쿄, 일본의 수도) 울라지보스또끄 (러시아어: Владивосток, 블라디보스토크, 러시아의 도시) 밸리(영어: Valley, 더밸리, 앵귈라의 수도) 표준에 가까운 단어를 굵게 하였다.   
40    연변지도,연길지도 댓글:  조회:529  추천:0  2018-01-26
39    한국의 전통색상90색 댓글:  조회:250  추천:0  2018-01-26
38    조선족력사년표 (상) 댓글:  조회:519  추천:0  2018-01-20
(광복전까지)     1597년 8월 , 백두산 분화. 1677년 청조는 간도에 대한 봉금령을 내린다. 1688년 4월 , 백두산 분화. 1689년 청로는 네르틴스크 조약을 체결.외흥안령을 국경으로 흑룡강은 중국의 국내하천으로 인정. 1702년 4월 , 백두산 분화. 1712년 중국과 조선 량국은 압록강, 「토문강土門江」을 국경으로 할것에 합의.백두산에 정계비를 세운다.후에 「土門江」이 송화강을 가리킨다. 1859년 5월 28일, 청로는 애훈조약을 체결.청은 아라사에 흑룡강에 좌안의 영유권, 흑룡강과 송화강의 항행권을 인정. 1859년 훈춘 협령을 부도통협령(副都統協領)에 승격. 1860년 청로가 북경조약 을 체결.우쑤리강동쪽, 도문강 북쪽의 토지를 로씨야에 할양(현재의 연해주).청은 일본해에의 출구를 잃는다. 1869년 전에 없던 기아에 의해 조선인이 연변에 유입. 1875년 청은 서간도의 봉금정책을 폐지. 렬강의 만주접근에 대항하기 위해서 였다. 통화현에서 조선인이 벼농사에 성공. 1881년 청은 조선에 대해서 간도지역 조선인의 송환을 요구. 1882년 청은 입적령을 발포해 조선인의 귀화를 권유. 1883년 조선은 두만강봉금령을 폐지.  집안에 밀정으로 들어간 사까와 카게노부는 광개토왕비의 탁본을 일본에 가지고 돌아간다. 1884년 조선의 종성으로부터 개산툰을 거쳐 룡정에 이르는 도로가 부설.  길림성은 조선과 「상민무역 지방규정」을 맺고 상부지를 지정하고 무역을 자유화한다. 1885년 을서담판  청은 봉금령을 전폐하고 월간국을 마련해 조선이민에 의한 개간을 장려한다. 1887년 정해담판 1890년 월간국을 무간국으로 고친다. 청은 머리모양 복장을 중국식으로 한 조선인에 대해서 토지 소유권을 인정한다. 1897년 리씨조선은 중국과의 관계를 끊고 독립을 선언한다. 1900년 의화단사건을 계기로 러시아는 만주를 점령.러시아군이 국자거리에 침입. 중국인은 길림방면으로 피난했기 때문에 조선이민이 급증. 1901년 이때부터 봉천(심양)의 서탑에 조선인 집단으로 자리잡기 시작. 1902년 연길청이 설치.  조선정부는 이범윤을 북간도관리사로 임명.이범윤은 사병단을 만들어 조선이민을 보호한다. 1906년 조선인에 의한 중국에서 처음으로 되는 근대적인 학교인 서전서숙 학원을 용정에 설립.학생수22명(지금은 「서전서숙 유적지」라고 씌여진 기념비가 서있다). 1907년 8월 19일 , 조선인 보호를 명목으로 사이토 중령이 인솔하는 일본군이 룡정에 주둔.일본은 룡정촌에 한국 총독부 임시 간도출장소를 설치.    서전서숙 학원은 창건8개월에서 폐지.  간도 조선인 인구는 7만 1000명. 1908년 4월 27일, 서전서숙의 김학연은 명동학원을 세운다(후에 3년제의 중학교로 발전).  7월1일 , 일본은 서전서국이 있던 자리에 간도보통학교를 개교.  창동학교 개설.  광성학교 개설. 1909년 9월 4일 , 간도협약  일본은 청의 간도 영유권을 인정하는 한편, 조선인의 간도의 거주권, 간도 총영사관을 용정에 개설해 경찰관을 주재시키는 권리, 길림과 조선의 회령을 잇는 철도의 부설권을 손에 넣는다.  ◆ 한국의 교과서의 기술  「19 세기후반 이후, 한민족은 간도지방에 대거 이주하고 개척했다.그러나 청나라가 간도개간사업을 구실로 한민족의 퇴거를 요구하여 간도귀속문제가 일어났다.정부에서는 백두산 정계비의 토문강이 송화강의 상류에 있는것을 이유로 간도가 우리 영토인것을 주장하고 간도를 함경도의 행정구역에 편입해 관리하고 있었다.그러나 을미조약으로 우리나라의 외교권을 빼앗은 일본은 만주의 안봉선의 철도 부설권을 손에 넣는 대가로 간도를 청나라의 영토로서 인정하는 간도조약을 청나라와의 사이에 체결했다(1909).  ( 「국정 한국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 한국의 역사」 명석서점)    청은 훈춘청을 설치.  9월 22일, 나쯔메 소세키, 하얼빈을 방문.  10월 26일, 안중근 하얼빈역에서 이토히로부미를 암살.  11월 1일, 일본은 한국 총독부 임시 간도 출장소를 폐지.  11월 2일, 일본은 간도 일본 총영사관을 용정에 설치.스즈키 요타로가 대리 총영사. 1910년 3월 26일, 안중근의 사형 집행.  8월 29일, 한일합방  10월 7일, 기독교회의 박무림등은 용정에 상정여자학교를 창설.  재간도 조선인 인구는 10만 9500인명.  민족종교인 대종교는 북간도에 지사를 설치. 1911년 5월 9일 심야, 간도 일본 총영사관과 90호이상의 일본인 주택에서 화재.  재간도 조선인 인구는 12만 6000명.한족은 3만5200명.  신의주와 안동(단동)을 연결하는 압록강 철교(944 m)가 조선 총독부 철도국에 의해 완성(이 다리는 한국전쟁중 미군에 의해 폭격되어 현재는 애국교육의 실물교재 및 관광자원으로서 활용되고 있다). 1912년 룡정에 간도신사가 선다.  9월 14일, 기독교 장로교회의 조희림등은 용정에 영신학교를 창설. 1913년 캐나다인 장로파 선교사 파커가 용정에 교회를 연다. 1914년 대종교는 본사를 간도로 옮긴다. 1915년   1916년 1월 16일, 룡정에서 대화재 발생.  일본 조선은행지점을 룡정에 설립.  룡정으로부터 회령으로 통하는 도로가 개통.  작가 김학철이 태어남. 1917년 동양탁식주식회사 간도 출장소(동탁), 조선인민은행 주장소, 간도상업금융 주식회사를 설립.  연길사범학교(지금의 제일사범) 설립.  12월 30일 , 윤동주가 용정 지신진 명동촌에서 태어남. 1918년   1919년 3월1일 , 3·1 독립운동  3월 13일 , 3·13 운동  3·1운동의 영향을 받고 용정에서 반일대회가 열린다.김영학이 대회회장.참가자는 2만 혹은 3만명이라고 한다.김영학은 「독립선언」을 낭독.대회결속후 「조선독립만세」의 표어를 내걸고 시위행진.진압에 해당된 맹부덕의 중국군 부대는 시위대를 향해 발포해 19명이 사망.  3월 17일, 13일의 사망자의 매장을 실시함과 동시에 반일시위를 연다.의사능(14명이 매장·그외 5명의 사체는 유족이 가지고 돌아간다)이 만들어진다.  4월 2일, 석건평에서 반일시위.8천명이 참가. 1920년 1월, 윤준희등은 일본조선은행의 기마대를 습격하고 15만엔을 강탈(지금은 「탈취 15만원사건 유적지」라고 새겨진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2월 4일, 장로파 교회는 용정에 은진중학교를 창설.교장 포드, 학생수27명으로 5년제.영어, 성서, 한문, 이과등을 교수.개학후 바로 일본의 경찰에 의해 2명의 교사와 20명이상의 학생이 체포된다.1개월후 석방.  6월, 장로파 교회는 용정에 일광학교를 개설.    6월 4일~7일, 봉오동전투  일본군 남양 수비대가 도문에서 신민단과 충돌.    9월 12일과 10월 2일 , 훈춘사건 총독부에 매수된 중국인 마적 장호강등은 두차례에 걸쳐 약400명의 병력으로 훈춘성을 습격한다.일본 영사관을 파괴하고 일본인을 살해.일본정부는 이 사건을 대대적으로 보도해 일본군출병의 구실로 만든다.    10월 20일~23일 , 청산리 전투  (한국에서는 청산리대첩 혹은 청산리독립전쟁으로 불린다).김좌진(군정서), 홍범도(대한독립군) 등이 인솔하는 약2천~3천명의 독립군이 일본군과 충돌.크고 작은 10회의 전투결과, 일본군의 카노우대대에 큰타격을 준다.일본군은 약6백~8백명이 전사.  ◆ 김좌진(1889~1930)  별칭 김중하.1889년 충청남도의 명문(양반) 출신.김옥균과는 사촌관계.대종교의 열심한 신도.1930년 원부하에 의해서 암살된다.    ◆ 홍범도(1867?~1943)  1867년 혹은 1868 년생.출신지는 불명.사냥꾼을 하고 있던 동안에 사격명수로서 두각을 나타내 사냥꾼의 두목이 된다.일본에 의한 「총사냥」을 계기로서 동료를 모아 의병을 조직.1943년 시베리아에서 사망.    ◆ 현재는 현지에 기념비가 서있다.씌여있는 기념문은 이하와 같다.  「청산리 전적지 소개. 일제의 「경신년 토벌」에 직면해 우리들의 항일무장부대는 홍범도의 지도하에 유동작전을 전개했다.1920년 10월 21일-22일에 청산리·백운평·천수평·어랑촌등지에서 적에게 타격을 입히고 인민들의 항일투쟁의 신심을 고무했다」.    ◆ 한국의 교과서로부터  「3·1운동이후, 만주에서는 국민회군, 북로군정서군, 대한독립군, 서로군정서군, 대한의용군, 광복군총영등 독립군 부대가 활약했다.이러한 독립군 부대는 일본군과 교전하면서 군자금의 조달, 밀정의 처단, 독립정신의 선양 등 독립을 위해서 계속 싸웠다.이중에서도 가장 훌륭한 전과로서 홍범도가 인솔하는 대한독립군의 봉오동전투와 김좌진이 인솔하는 북로군정서군 및 국민회산하의 독립군이 획득한 청산리대첩이었다.봉오동전투에서 대한독립군은 독립군 본영을 기습해 온 일본군 한개 대대를 최진동의 군무도독부군, 안무의 국민회군과 함께 봉오동으로 유인하여 포위, 공격하고 대승리를 거두었던 것이다(1920). 이에 대해 일본은 한국내에 주둔하고 있던 부대와 관동지방에 파견되고 있던 부대 및 연해주 지역의 부대를 동원해 동, 서, 남의 세방면으로부터 독립군을 공격해 왔다.북로군정서군을 시작으로 하는 독립군의 연합부대는 일본군의 대부분대와 충돌해 6일간의 수십회에 걸치는 전투로 일본군을 격파하고 휘황한 전과를 올렸다(1920).이것을 청산리대첩이라고 한다.큰 타격을 받은 일제는 독립군의 저항을 식민지 통치의 위협으로 간주하고 독립군뿐만 아니라 만주에 사는 한국인에 대해서까지 무차별하게 학살하는 간도참사(주)를 일으켰다. (주) 간도지방에서 일본군에 학살된 한국인은 훈춘현에서 242명, 연길현에서 1124명, 화용현에서 572명, 왕청현에서 347명, 녕안현에서 17명, 그 외의 현에서 804명이나 되었다. ( 「국정 한국고등학교 역사교과서 한국의 역사」명석서점)    10월 하순 , 경신년대학살  일본군은 대거관도일대에 출병해 조선인의 마을을 태우고 삼천명을 학살. 1921년 3월 17일, 호남성 장사에 중한호조사가 설치.  4월 , 천도교회는 용정에 동흥중학을 창설.  5월 , 기독교회는 용정에 영신중학을 창설.  10월 5일 , 대성유교공교회는 용정성중학을 창설해 개교식을 올렸다.  ◆ (한국에서 유명한) 연변출신의 인물  윤동주 용정 1917년 문익환 용정 려운형   1922년 조선인의 경지 소유 면적이 전경지 면적의 52%를 차지한다.  천보산·용정·개산툰을 잇는 천도 경편 철도가 부설(이에 대해서 반대운동이 일어난다).  11월 27일, 용정의 간도 일본 총영사관에서 화재가 발생. 1923년 3월, 공산주의자 김사국등은 용정에 동양학원을 열고 마르크스 사상을 넓힌다.그 외에 학생 친목회, 사회과학 연구회등의 마르크스 사상 스터디그룹이 열린다. 1924년 7월, 용정에 노동학원 창설.마르크스 사상을 넓힌다.    봉천정부는 조선인 학교의 폐쇄명령을 내린다.  연길운수조합, 계량조합, 용정건설자 동맹등의 노동자 혁명조직이 성립. 1925년   1926년 1월 , 동만청년총연합맹, 간도소년회, 노동회, 부녀회등 혁명단체가 성립.  5월 , 새로운 간도 일본총영사관이 준공(현 용정시정부청사).  5월 , 주하현 일면파에서 조선 공산당 만주총국이 창설되고 본부를 녕고탑에 설치.  6월 , 미츠야협정의 체결 봉천군벌 경무처처장 간진과 조선 총독부 경무국 국장 미츠야 미야마쯔와의 사이에서 맺어졌다.조선인 단속에 대한 협력체제를 확립.  7월 , 조선 공산당 동만구역국이 용정에 성립.  최남선은 백두산에 오르고 동아일보에 「백두산참관기」를 발표. 1927년 두만강을 건느는 철교가 개산툰과 삼봉사이에 건설된다.  사과배가 탄생. 셈프로의 연극단체 「예문사」가 용정에서 성립.  10월 , 간도 제1차 공산당원 체포 사건 1928년 2월 , 중공 만주성위는 주동교를 용정에 파견.중공동만특별 지부를 창건.  9월 , 간도 제2차 공산당원 체포 사건  10월 , 용정에 중공동만구위를 설치.  간도 흉작.  중국 공산당은 조선인을 국내의 소수민족으로 인정하고 혁명후에는 자치권을 주는것을 방침으로서 확립.  용정 대성중학을 수리 및 확장.벽돌건물이 된다.  김일성은 길림육문중학에 입학. 1929년 김일성은 중국에서 마르크스주의자로서 국민정부에 체포된다. 1930년 1월 23일 , 「광주학생 반일투쟁」지지의 데모가 용정에서 열린다.일본 경찰은 50명 이상의 학생을 체포.이에 항의해 학생들이 은진중학교 교정에 집합해 일본 경찰 수십명을 구타.  2월 , 중공 연변특별지부가 성립.  3월 , 간도 제3차 공산당원 체포 사건  4월 5일 , 중공 만주성 위원회는 극좌적인 「붉은 5월」방침을 발포.  5월 1일 , 용정의 많은 학교에서 스트라이크 및 각지에서 데모.「붉은5월 투쟁」의 개시.  5월 30일 , 간도5.30 봉기(붉은5월 투쟁). 간도거주 조선인 공산주의자가 조직한 봉기.용정, 투도구등 천도선(천진·도문간) 연선을 중심으로 영사관, 전등회사, 역전등을 방화, 파괴.화룡현 약수동에서는 소비에트를 수립했지만 탄압된다.이듬해8월까지 2000여명이 검거.후에 극좌방침과 총괄된다.  8월 1일 , 81길돈폭동.  추수폭동. 1931년 춘황폭동.  봄, 김일성은 항일 유격대에 들어간다.  7월 , 백두산의 정계비가 도둑맞힌다.  9월 18일 , 만주사변  12월 , 중공에 의해 동북 인민 혁명군이 편성된다.    만보산 사건.장춘교외의 만보산에서 조선 농민의 수로를 중국인이 파괴.일본은 중·조 양국민의 배척을 부추기기 위해서 대대적으로 보도.평양, 인천등에서 중국인거리에 대한 폭동이 발생. 1932년 2월 5일 , 일본군은 하얼빈을 점령.  2월 15일 , 용정에서 일본의 모략단체· 민생단 이 조직된다.조선인의 반발로7월에는 해산.  3월 1일 , 만주국의 건국을 선언  3월 , 고찌의 시인 우에무라 히로시 이 대표작「간도 유격대의 노래」를 발표.  4월 , 지금의 동성용에 비행장이 만들어진다.  4월~ , 해란강대혈안 (연길현 해란)  조선 라남 19사단의 간도 파견대, 창춘에 주둔한 관동군 히라가 부대는 조선인 촌락을 습격.    4월 29일 , 샹하이의 홍구공원에서 진행된 「천황 탄생일」의 식장에서 윤봉길 이 폭탄을 던져 샹하이 파견군사령관 시라카와 대장이 사망.  9월 , 개산툰과 조선을 연결하는 다리가 준공.  11월~ , 민생단 사건( 중공동만특위원회는 반민생단투쟁을 전개해 많은 아군을 숙청했다)  중공 연길현 로두구구위원회의 서기 송령감이 체포되어 전향 , 일본의 스파이로서 당조직에 잠입해 있었지만 중공에 잡힌 일본헌병의 자백에 의해 그 사실이 발각되었다.잡힌 송령감은 거짓으로 20여명의 스파이를 자백했기때문에 중공 동만특별위원회는 그들을 체포해 처형해 버렸다 (송령감사건) .이것이 반민생단투쟁의 서단. 의심에 사로 잡힌 중공 동만특별위원회의 한족간부는 조선인을 일본의 앞잡이로 의심하고 하나하나씩 숙청해버렸다. 1933년 도문과 신경(장춘)를 연결하는 철도가 부설.  3월 , 일본 공산당원인 관동군 경중 대원 이타 야스오 는 10만발의 탄약을 트럭에 실고 소왕청 항일유격구에 나른후 자살한다(일본측의 자료에서는 증명되지 않은것 같다).  5월 , 민생단원이라 하여 왕청현 위원회서기 이룡국이 그외 10명과 함께 총살된다.  9월 , 동북인민혁명군 제일군 제일독립사가 창건된다.사장은 양정우.  10월 , 왕청현의 현위원서기의 김권일이 민생단분자라 하여 체포·총살된다. 1934년 용정에서는 지명의 유래가 된 우물을 기념해 「용정지명 기원지우물」이라고 조각된 비석이 세워진다.발기인은 이기섭 .그후 홍위병에 의해 파괴된다.  3월 , 동북인민혁명군 제2군 제1독립사가 연길현에서 창건된다.사장은 조선인인 주진, 정치위원은 중국인 왕덕태.  9월 , 일본은 「조선인 이주대책의 건」을 내각의회로 결정.조선인농민을 만주에 이주시킨다. 12월 , 길림성에 속해 있던 연길현, 왕청현, 화룡현, 훈춘현 4현에 심양성에 속해 있던 안도현을 가세해 간도성을 창설해 조선인성장을 임명한다.도문시는 연길현으로부터 분리독립해 도문에 간도 일본영사관 분관이 신설된다. 1935년 1월 , 쿄토 제국대학 원정대가 백두산 동계 첫등정에 성공.대장은 이마니시 긴지. 1936년 장백현에서 재만한인 조국광복회 결성. 1937년 보천보전투(당시의 신문에서는 보전사건).제1로군 제2군소속 제6사장 김일성 부대에 의한다.  간도육군병원이 설립된다(현재의 233 의원).  ◆ 소련은 연해주에 살고있는 조선인을 중앙 아시아에 강제 이주  8월 21일의 소련인민위원회 회의 및 소련 공산당 중앙위원회명의 극비지령 「극동국경구역에서 카레이쓰이의 이주에 관해서」에서 극동지방의 내무위원회에 국경구역의 모든 카레이쓰이를 중앙아시아에 이주시키는 것을 위탁한다고 명기해 1938년 1월 1일까지 완료할 것을 지시.이에 의해 강제이주당한 카레이쓰이는 18만 2천명.소련은 카레이쓰이가 연해주에 출입도 금지해 자유로운 여행이 허가된 것은 1955년이다 . 1938년 2월 17일 , 윤동주는 용정의 광명학원중등부 5학년을 졸업.4월에 서울의 연희전문학교 입학.  7월~8월 , 장고봉사건  지금의 훈춘시 방천에서 일본군과 소련군이 충돌.이 사건에 대해서는 알빈·D· 쿠크스 「또 하나의 노모한 장고봉사건 1938년의 일소 분쟁의 고찰」(원서방 1998년 5800엔)이 매우 자세하다.  ◆ 장고봉사건(하산호 사건)의 경과 (참고 「관동군」나카야마 타카시)  6월 13일, 소련극동지방 내무인민위원 부장관인 류시코브 대장이 장령자부근에서 국경을 넘어 망명.  7월6일, 관동군이 소련군의 암호를 도청.내용은 장고봉부근의 고지를 일본군보다 먼저 점령하도록 진언하는 것.  7월9 일본, 소련병이 장고봉정상부근에 진출.  7월 11일본, 소련병이 40명으로 증가해 진지를 구축.왜 이 시기에 소련군이 장고봉을 점령했는지는 현재도 불명.  7월 13일본, 조선군(고이소 구니아키 대장)은 「외교교섭을 우선 실시하고 그후 실력행사 한다」라고 중앙 및 관동군에 전보를 발.  7월 14일, 참모본부는 「장고봉사건 처리요령」을 정함.  7월 16일본, 조선군에 대해 국경근처에 병력을 집중하도록 명령.  7월 26일, 대본영은 출동부대의 철퇴를 명령.제19 사단은 철퇴를 개시.  7월 29일, 장고봉 북2킬로의 사초봉 남쪽 고지에 소련군을 발견한 제19 사단(오다카 사단장)은 독단으로 이것을 공격하고 후방에 철퇴했지만 소련군증원부대는 사초봉 일대를 점령.  7월 31일, 제19사단은 다시 독단으로 소련군을 공격·격퇴하고 일대의 능선을 점령.  8월2일~3 일, 소련군은 전면공격.일본군은 격퇴.  8월6일, 군단을 재구성한 소련군(1만 5천명)에 의한 총공격.일본군(6814명)은 전수방위에 철저히 하고 진지를 고수.일본군은 전쟁 확대를 막기 위해서 전차·비행기를 사용하지 않았다.  8월 11일, 정전이 성립.  일본군사망자 526명, 부상 914명.  소련군사망자 792명, 부상 3279명.  10월 10일 , 무창에서 김낙산을 총대장으로 하는 조선의용군이 결성된다. 김낙산 총대장 박효3삼 제1 지대장.황포군관학교 4 기생. 왕통(김택) 제1 지대 정치 위원. 리익성 제2 지대장. 김학무 제2 지대 정치 위원. 동만주철도주식회사를 연변에 설립.  개산툰에 팔프공장이 준공. 1939년   1940년 2월 23일 , 통화성 산중에서 양정우 가 사망.일본군은 게릴라가 무엇을 먹고 있는지 조사하기 위해 양정우의 사체를 해부.  3월 , 홍기하전투  김일성이 지휘하는 항일련군 제2 방면군 6사가 마에다부대와 충돌.  11월 , 조선의용대의 제1차간부회의가 열림.    여름 , 제3 고등학교 산악부의 우메사오 타다오·후지타 카즈오·도모타는 백두산에 오름.제2 송화강 원류를 처음으로 확인. 1941년 삼합과 조선의 회령을 잇는 다리가 건설.  8월 25일 , 수풍댐 의 완성  압록강의 수풍댐은 첫송전을 실시한다.수풍댐은 70만 킬로와트를 발전.    ◆ 관동군이 특별 대연습을 진행해 연길의 북쪽언덕에 부대 주둔지가 만들어진다  「관동군의 전차는 비옥한 밭속을 강제로 돌입하여 캐터필러의 자리가 난 범위내를 자신들의 사용지로 마음대로 그었다고 한다.병숙사는 허술한 벌락건물이다.칸막이가 없는 토방에 널판사이에 흙을 채운 벽.지붕은 안천정이 없다.창문도 적어 낮에도 어두컴컴하다.지붕의 한가운데에 통로가 있고 양측에 상하2단의 마루가 있다.그 마루에 무시로를 깔고 잔다.」 1942년 3월 , 만주국교육부의 지시에 따라 은진중학은 간도성립 제3국민고등학교로 된다. 8월 , 화북 조선독립동맹이 결성.조선의용군화북지대로 불리는 군대를 유지한다. 1943년 연길현에서 간도시(현 연길시)가 독립.  상류쪽에 새로운 압록강대교가 준공(1990년 10월 24일, 중 조우의교로 명명). 1944년 8월 , 공13128 부대(속칭 28 부대)가 치치할로부터 연길에 이동.
37    중국소수민족 댓글:  조회:391  추천:0  2018-01-19
1. 漢族(한족) 한족은 중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민족이다.1990년 인구조사때 1,039,187명으로 전국인구 비중의 91.99%였다.한족인구의 총적인 추세는 성장하나 전국인구 비율은 감소 추세이다. 인구의 지역적 분포를 보면 한족은 황하유역으로부터 발원하였으며 이후 점차적으로 전국각지로 분포되었다.주요 거주지역은 황하주강 장강의 3대 유역 및 송요평원이다.장기적인 역사발전중 다른 소수민족들과 광범위한 정치, 경제, 문화교류를 진행하였으며 여러 가지 방면에서 소수민족보다 발전하였으며 중국에서 주도적 역할을한다. 중국의 5천년 역사를 보면 원조, 청조를 제외하고는 모두 한족이 집권하였다. 한족은 농후한 도덕관념이 있다. 서로돕고 단결하여 이웃끼리 화목하게지내는 것을 중시한다. 한족의 거주방식은 보통 3대가 한집 에서 사는데 선대는 후대를 사랑하고 후대는 선대를 존경한다. 한족의 집은 주로 기와집이며 도시에서는 보편적으로 철근콘크리터로 되었으며 대다수는 고층으로 변한다. 세계적으로 분포된 식당을 보면 한족은 풍부한 음식문화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한족의 음식은 신선하고 맛있으며 지역에 따라 맛이 틀린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요리로는 사천, 광동, 산동요리등이 있다. 한족의 혼인제도는 일부일처제이다. 한족의 결혼은 자유연애로 이전과 같이 부모가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과거의 한족 가정은 남자는 밭갈이를 하고 여자는 천을 짜는 소농경제에서 소위 말하는“남자주외, 여자주내”에서 남존여비사상이 존재하였다. 현재는 부녀의 사회직위가높아가고 경제적 으로 독립함에 따라 부부는 가정에서의 지위가 평등한 추세로 발전하였다.  2. 壯族(쫭족)  쫭족은 인구 15,489,630명으로 중국에서 한족 다음으로 많은 인구를 가진 민족이다.쫭족의 주거주지는 광서 쫭족자치구이며 92%의 쫭족이 살고 있다.장족은 고대에 찬란한 문화를 창조하였으며 노래를 즐겨부르는 풍습이 있다. 쫭족은 “마란”이라는 주택에거주하기 좋아한다.이런 마란은 나무로 만들어졌으며 어떤 지방에는 대나무로 한다.마란건축은 지면으로부터 상당히 높은 받침대가 있고 그위에 집을 짓는다.윗층은 사람이 살고 아랫층은 가축을 기르거나 물건을 저장하는 창고로 활용한다. 이런 집은 통풍이 잘 되고 건조하며 또한 햇빛이 충분하다.쫭족의 소박하고 자연적인 신미는 먼저 그들의 예절에서 볼 수 있다.장족은 열정적이며 물건을 받을 때 매우 예절을 중시한다 쫭족은 전신에 금은 등의 장식을 하는 것이 아주 드물며 짙게 화장도 하지 않는다.   3. 回族(회족)  회족은 인구 8,612,001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영하 회족자치구와 감숙이나 분포지역은 전국각지이며 대분산 소집중된 성라기의 멋진 구조로 되었다. 회족은 소박하고, 너그럽고 단결력이 강한 민족이다.회족은 한족과 오랫동안 같이 살았기 때문에 회족의 복장은 한족과 비슷하다.“유향”이라는 회족의 전통 음식이 있는데 밀가루나 찹쌀가루를 사용하여 식용유로 튀겨서 만든다.명절이나 결혼식이 있을때 유향을 주고 받으며 서로의 인정을 나눈다.회족은 돼지를 기르지 않고 돼지고기도 먹지 않는다. 회족의 혼인관념은 한족과 비교하여 특별한 것은 없으나 독신을 반대한다.서북지역의 회족의 결혼연은 매우 풍성하고 민족적 특색이 있다.회족의 결혼연은 술과 담배로 초대하지 않고 즉석에서 밥먹고 헤어지며 매우 간단하다. 회족은 과부가 수절하는 것을 주장하지 않고 재가를 허용한다.  4. 위글(Uighur)족  인구 7,207,024명으로 주거주지는 신강위글족자치구이다.위글족은 열정적이고 미를 추구하며 선명한 민족 심미경향을 지니고 있다.위글족은 또한 “북을 들면 춤추고 싶고 기타를 치면 노래하고싶다” 이것은 위글족의 심미적인 예술적 기질을 잘 표현하고 있다.위글족은 주로 흙을사용하여 집을 지으며 지붕을 평평하게하여 지붕에 독특한 창문 혹은 지붕화원을 만든다.위글족은 평소 선명하고 우아한 옷차림을 즐긴다.위글족은 이슬람교를 신앙한다. 위글족은사람을대하고 선물을 받을때 예절에 주의하며 언어행실의 아름다움을 매우 중요시한다.가무는 위글족의 천성이다.남녀노소 모두 즐긴다.위글족은 장기적인 역사발전과정에서 열성적이고 명랑하고 활발한 민족기질을 형성하였다.  5. 彛族(이족)  이족은 인구6,578,524명으로 주거주지는 운남성과 사천성이다.각지의 이족은 모두 공통적인 노이문을 사용하는데 그 어법과 단어는 모두 일치한다.이족 동포는 정을 중요시한다.이족은 어릴 때부터 굳센의지를 교육받는다.이족 여자는 배우자를 선택할 때 신체가건강하고 성격이 용감한 남자를 선택한다.이족의 남녀복장은 주로 청색과 흑색이다.이족의 인간관계는 기본적으로 노예주와 노예사이의 그런 극단 대립의 관계이다.많은 사회현상은 선명하게 존과비 강과약 부와빈 등의 양극화의 현상이 뚜렸하다.  6. 苗族(묘족)  인구 7,383,622명으로 주로 귀주성과 호남성에 거주한다. 묘족은 그들이 입는 옷색깔에 따라홍묘,흑묘,백묘,청묘,화묘5류로 나눈다.묘족은 불절불굴의 영웅기개를 갖고 있으며 그들의 생활에잘 반영되어 나타난다.그것은 즉 영웅,우아,이상, 인내,굳셈을 그들의 심미관으로 삼는다. 묘족은 예술을 애호하며 시가를 좋아한다.묘족의 생활중 “요마랑”이라는 남녀가 자유연애하는 사교활동이 있다.묘족의 옷차림을 케쥬얼과 정장으로 크게 나눌 때 케쥬얼은주로 남, 녹,청등의 색깔의 옷이며 악세사리는 차가운 색깔로 한다. 정장은 우아하고화려하게 홍색,황색등으로 한다.묘족은 “弔脚樓”는 그들의 전통 거옥형태로 보통 3층으로  1층에는 가축을 기르고 2층은 사람이 거주하며 3층은 창고이다.조각루 건축시 못을 사용하지 않으며 조형이 잘 되어 있다.  7. 滿族(만족)  인구 9,846,776명으로 료녕성과 흑룡강성에 주로 거주한다. 만족은 사냥을 즐기며 곰, 수달,사슴등을 사냥하며 물고기도 잡아가며 생활한다.현재에도 유행하는 치포는 만주족 고대의 치포에서 온 것이다.남자의 치포는 남색,회색,청색이며 여자의 것은 주로 백색이다.만주  족은 머리장식에 상당히 신경을 쓴다.만주족의 식품은 다종다양하며 풍미가 독특하다. 만주족은 찰떡을 즐겨 먹으며 신채는 만주족이 가장 즐겨먹는 야채이다.만주족의 전통 정원은 그들의 민족특색이 깔려있는 건물과 장식이 있다. 만주족은 실내장식에 매우 신경을 쓴다.만족은 예절을중시하며 노인을 존경한다.만족은 개를 좋아하며 때리지도 죽이지도 않고 개고기도 먹지 않는다.만주족은 어린아이들을 교육시킬 때 밝고 소박하게 그리고 사냥하는 민족의 거친 풍격을 함께 갖추도록한다.  8. 藏族(장족)   장족은 인구 4,593,072명으로 주거주지는 서장 자치구와 사천성등지이다.장족은 서장고원의 개척자이며 중국의 통일적이고 하나의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는 민족이다.고원의 대자연의 색채와조화를 이룬 장족 특유의 용감하고 열성적인 감각을 키웠다. 장족은불교를 신앙하는 그들은 속칭“라마교”라 부른다.라마교의 건축은 독특한 점을 갖고 있다.즉 산을 따라 사묘를 지었으며 아래로부터 위로 종형으로 건축을 지었으며 중심 사찰은 중간에 제일 높게솟아아래로 굽어본다장족은 박대하고 웅위롭고 숭고한 미를 숭상한다. 숭고함은 그들의 정신적 영혼이며 심미의식의 특징이다장족의 가옥은 지붕위 문턱 창살에 청색으로 만든 불상과 경문각석이 놓여있다.장족의 복장 특색은 긴 소매 넓은 허리 큰 깃이다. 직선적이고 넓은 단은 색채대비가 강렬하다.  9. 蒙古族(몽골족)  인구 4,802,407명으로 주거주지는 내몽골과 료녕성이다.몽고족은 건장하며 거칠기로 이름났다 즉 그들의 생활 방식과 민족풍습에는 웅건한기세가 있고 문학양식은 금가철망식의 끈질김이 있다.고대 몽고족은 물과 풀을 따라 생활하는 유목민족이며 나무와 모전으로 둘러쌓인 몽고포 안에서생활하였다.이런 원형의 활동장막은 바람과 눈을 막고 움직이기 편리하여 유목생활에 특히 유용하였다몽고족은 색깔이 찬란한 몽고치포를 즐겨 입으며 여기에 황녹색의 비단띠를 두르기를 좋아한다그들의 음식은 주로 양고기와 버터를 먹고쌀가루를 부식으로 하며도시에서는 양식을 위주로 한다.그들은 몽고특유의 우유차와 술을 자주 마신다.몽고족은 백색을 민족심미의식의색조로 한다.흑색은 몽고족이 꺼리는 색깔이다.몽고족의 춤예술은웅위롭고 나는 동작을 하며 그자태는 유연하고우아하다. “나담축제那達幕”는 오락이라는 뜻인데 몽골족의 굉장한 명절이다.매년 한번씩 6월에서 9월 사이에 진행한다.여기에는 씨름, 활쏘기,말타기 등의 경기가 있다.     10. 土家族(토가족,투쟈족)  인구 5,725,049명으로 주거주지는 호남과 호북이다. 토가족은 그들의 독특한 언어가 있으나 문자는 없다. 토가족은 무술을 즐긴다. 이런 무술을 즐기는 정신과 강인한 정신은 그들의 민족역사에 깊숙히 뿌리 박고 있다. 토가족은 춤을 즐기며 형식이 다양하여 손춤, 발춤, 전무 등이 있다. 토가족은 자유연애를하며 청춘남녀 두사람만 좋으면 정수로 차를 함께 애정가요를 부르며 천천히 마신다.  11. 布依族(부이족)  인구 2,548,294명으로서 주요 분포지역은 귀주성 금남 포의 주자치주와 안순지구의 포이족자치현이다. 부이족은 불교와 기독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漢臧언어계에 속한다. 수려한 자연풍경과 풍부한 농산물로 오랫동안 비교적 안정적인 생활은 포의족을 미를 추구하는 너그롭고 선량한 민족으로 만들었다. 포의족의 가옥은 돌로 만들어졌으며 1층은 가축을 기르고 2층은 사람이 거주한다. 포이족은 염색기술이 뛰어나며 부녀자들은 치장을 하는데 신경을 쓴다. 포이족의 옷차림은 소박하고 청순하다. 포이족은 그 됨됨이가 성실하고 대범하다. 포이족은 술을 권할 때 예의를 중시하며 진문술,교제술, 격당술, 전전술, 천잔술, 송객술 등이 있다. 포의족은 공공복리를 위해 봉사하는 선량한 전통정신이 있다.  12. 朝鮮族(조선족)  인구 1,923,361명으로 주요 분포지역은 길림성 연변족자치주 장백산 조선족자치현 흑룡강 요녕등지이다. 종교는 불교와 기독교이며 언어는 알타이어계이다. 조선족은 유구한 역사의 민족이며 문화가 발달하고 노래 잘 하고 춤 잘 추는 민족으로 불리운다.조선족은 백의민족이며 백색을 선호한다. 어른을 존경하고 어린이를 사랑하는 것은 조선족의 오래된 전통이다. 그들은 예절교육을 중시한다. 조선족은 대자연의 물과 꽃을 좋아한다. 널뛰기와 그네타기는 그들 특유의 놀이문화이다. 조선족은 아름다운 언어구사와 자연스런 교류를 갈망하며 다른 민족에서는 찾아 볼수 없는 일반어와 경어가 있다.  13. 동족 ,뚱족 인구 2,508,624명으로 주거주지는 귀주성 묘족동족자치주, 옥평동족자치현 , 신황동족자치현, 광서 동족자치현등지이다. 종교는 불교와 기독교이다. 언어는 한장어계열이다. 동족은 집체관념을 매우 중요시하며 그들의 문화체육활동에서 잘 나타난다. 동족은 투우를 좋아하며 그들 특유의 놀이중의 하나는 “꽃포빼앗기”이다. 동족은 단결을 중요시하며 단결, 우애를 미로 여기며 집체이익을 위해 봉사하는 것을 영광으로 여기며 이를 자기의 행동규범으로 한다. 동족은 여자를 존중하고 여신을 미의 화신으로 생각한다.  14. 瑤族(요족)  인구 2,137,033명으로 주요 분포지역은 광서 두안요족자치현,운남, 광동, 귀주 등이다. 그들은 윈시종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한장어계 묘요어족 등 한자통용이다. 요족은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는 산거민족이다. 요족마을은 인심이 후하고 예절밝고 공손하다. 청춘남녀의 사교활동은 비교적 자유이며 요족의 결혼의식은 특별하다. 묘족청년의 결혼은 풍부한 선물도 없고 여자는 남자에게 옷과 가구를 요구하지도 않는다. 요족은 사냥을 즐기며 집을 나설때는 사냥총을 들고 사냥개를 데리고 간다. 요족민은 인정미를 추구한다. 즉 친구정, 연인정, 부모정, 아들정 그리고 한집이 곤란을 당하면 백집이 도와주는 이웃사이의 정도 있다. 요족은 특히 노인을 공경한다. 요족은 자기것이 아니면 안 가진다는 관념은 요족지구에서 볼수 있는 고귀한 미풍양속이다.  15. 白族(백족)   인구 1,598,052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운남 대리백족자치주 호남, 쌍식등이다. 불교, 본주교, 기독교등을 신앙하며 언어는 한장언어계, 장면언어족이며 한자를 통용한다. 백족은 꽃나무를 좋아하며 이런 꽃나무에 대한 정취는 백족의 안정적인 심미 특징을 나타낸다. 백족은 윗사람을 존경하고 열정적으로 사람을 대한다. 백족은 유명한 대련 조각 예술이 있으며 또 음악과 춤을 즐긴다. 백족의 남자복장은 특별한 점이 없으나 여자복장은 아직 고대의 풍격을 유지하고 있다.  16. 하니족  인구 1,254,800명으로 주요 분포지역은 운남성 홍하하니이족자치주,강역,서쌍판나,원강 등지이다. 원시적인 종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한 장언어 계장면어족,이어지하니문등을 사용한다.하니족은청남색을 좋아하며 하니족 처녀는 자신 치장에 신경을 쓴다.하니족의 가무는 새와 밀접한관계 가있다. 15세에 이르러 한 동네 같은 또래들과 서로 머리핀을교환하는 것으로 청년기에 들어썼다는 것을 축하한다.하니족은 부자가 연명하며 모녀는 연명 못한다.  17. 카자흐족  인구 1,110,718명으로서 주요 분포지역은 신강 이리하사코자치주, 목대카자흐자치주등지이다.종교는 이슬람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알타이어계이며 하사코문자가 있다.하사코족은 유목민족이다. 초목에 따라 거주지를 옳긴다. 그들의 말타기, 양낚기, 처녀쫓기 등은 카자흐족 특유의 문화오락활동이다.  18. 따이족, 태족  인구 1,025,402명으로 주요 분포지역은 시쐉반나따이족자치주와 덕홍 따이족자치주이다. 종교는 불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한장언어계,장따이어지로통용대문이 있다.따이족은 시적인 민족이며 미를 사랑하고 미를 감상할줄 안다.그들은 대대로 물을 따라 살아왔다.따이족은 공작새를 좋아하며 공작새가 깃을 펴는 것을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한다.그들은 공작새의 춤을 본따서 다채로운 공작춤을 추기도 한다.따이족은 선량하고 예절이 있으며 친구 사귀기를 좋아한다.또한 감정이 풍부하고 세심한 극히 이상적인 민족이다. 대족의 건축은 단순하면서도 단조롭지 아니하고 색채는 화려하면서도 촌스럽지 않다.참나무로 만든집,절,탑은 대족 특유의 건축양식이다.   19. 리족 , 려족 인구 1,112,498명으로서 주요 분포지역은 해남 리족묘족자치주이다. 종교는 원시종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한장어계, 이어지이며 이문이 있다. 리족은 선의 예술에 대하여 조예가있다.신체의 문신이라든지 선물의 장식은 그들의 지혜로운 재능을 담고 있다. 이족은체육활동을 좋아하며 군중적인 덩굴뚫기 등의 행사가 있다.이족은 자유연애결혼이며 쌍방이 서로 마음이 통할때 약혼을 한다.  20. 리수족  인구 574,589명으로서 주요 분포지역은 운남 노강리수족자치주이다. 종교는 원시신앙과 기독교를 신봉한다. 언어는 한장어계, 장면어족, 이어지이며 이수문이 있다. 이수족은 노래 잘 하고 춤을 잘 추어 가무의 왕국으로 불리운다. 그들은 사냥하기를 좋아한다. 결혼은 자유연애로 이루어지며 약탈혼인의 풍습도 있다.  21. 써족  인구 634,700으로 주요 분포지역은 복건의 영덕, 절강의 창주, 금화 등지이다. 종교는 불교와 기독교이며 언어는 한장어계,묘요어족이며 한문을 통용한다. 그들은 홍봉차, 무이차등의 특산차가 있다. 혼인풍속은 비교적 자유적이다. 그들의 결혼의식은 간단하고 극히 소박하다.  22. 라후족  인구 411,545로서 주요 거주지역은 운남 란창라후족자치주이다. 종교는 불교이며 언어는 한장어계 장면어족이어지이며 라후문을 쓴다. 라고민은 산거민족이며 범 잘 잡기로 이름났다. 라후족은 흑색을 좋아하며 복장은 주로 검은 천으로 만들며 꽃천으로 도안과 꽃변을 두른다.라고족의 혼인은 자유연애로 이루어지며 배우자 선택기준은 일, 생김새, 노래와 춤을 추는 정도로 판단 선택한다. 그들의 춤에는 공작춤, 범잡기춤, 풍수춤 등이 있다.  23. 와족  인구 351,980명으로 주거주지는 운남서맹,창원,란창등지이다.종교는 불교와 기독교를신봉한다.언어는 남아어계,맹고면어족이며 와문이있다.옷장식을 선명하게하고 부녀자는 치마를 주로 입는다.남자는 긴바지를 즐겨 입는다. 와족은 마음이 아름다우며 토지신을 숭상한다.남녀는 자유연애를 하며 그들의 가정은 온정하고 남녀평등이다.  24. 水族(수족)  인구 347,116명으로 귀주성 삼도수족자치현, 여파독산등지이다. 종교는 소수인이 기독교를 신봉하며 언어는 한장어계, 장동어족이며 한자를 통용한다. 수족지향은 동고왕국으로 불리운다. 동고는 수족의 제일 신성하고 아름다운 상징이다. 수족의 복장은 남, 백, 청 3색이 위주이며 홍색 황색등 화려한 색을 꺼린다. 혼인은 자유혼이다.  25. 東鄕族 (동향족) 둥샹족 인구 373,669명으로서 주거주지는 감숙 동향자치현,강락현등이다.종교는 이슬람교를 신앙하며 알타이어, 몽고어족,동향어이며 한문통용이다.동향족의 복장은 회족,한족,만족의 특점을 본땄다.부녀자의 옷차림은 화려하고 빨간색과 수화를 좋아한다.동향족의 남자는 평범한 모자를 쓴다.그리고 짧은 머리에 수염을 기른다.동향족의 혼인은 부모가 결정하며결혼전 남녀는 얼굴을 마주할 수 없다.동향족의 문화는 풍부하고 다채롭다.  26. 納西族(나시족)  인구 277,750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운남 려강나시족자치현이며 종교는 카토릭과 라마교를 신봉한다. 언어는 한장어계 장면어족이며 나시문이 있다. 납서민족은 보수적이며 우아하고 소박하다. 나시족은 자유연애를 하며 그들이 거주하는 방은 나무로 되었으며 일반적으로 3층으로 되어있다. 나시족은 문화를 사랑하여 독서습작을 생활의 제1요소로 삼는다. 음악은 나시 전통문화의 산물이다. 나시족은 회화를 좋아하며 동파화는 나시족의 대표적인 회화유산이다.  27. 土族(토족)  인구 192,568명으로 주거주지는 청해토족자치현이다. 종교는 라마교이며 언어는 알타어계, 몽고어족이며 한문통용이다. 토족의 혼인풍속은 독특한점이 있다. 그들은 음악을 좋아하며 복장은 오색찬란하다.  28. 키르키즈(Kirghiz)족  인구 143,537명으로 주거주지역은 신강 키르키즈자치현이다. 종교는 이슬람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아타이어 이며 키르키즈문이 있다. 그들은 설산을 숭배하며 키르키즈족이 쓰고 있는 전모는 설산을 상징한다. 복장은 유목민족의 독특함이있고 장식품을 달고 다니기를 좋아한다. 그들의 체육활동은 주로 말을 타면서 하는 것이며 종류가 많고 상당히 재미가 있다. 그들은 문학창작을 애호하며 그중 민간시가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들의 민간예술도안이 풍부하고 다채로우며 주대상물은 고대악기, 산매, 파도, 구름 동물 등이다.  29. 챵족  인구 198,303명으로 사천 무한챵족자치현이 주거주지이다. 종교는 불교와 기독교이다. 언어는 한장어계 장면어족 이며 한문통용이다. 그들의 건축은 웅위롭고 풍부한 심미를 체현한다. 그들에게는 “跳沙朗, 跳莢甲, 跳皮鼓”등의 형식의 춤이있다.  30. 다우르족  인구 121,463명으로 주거주지는 내몽고, 흑용강, 신강등지이다. 종교는 샤마니즘, 다신교, 라마교이며 언어는 알타이어족, 다우르족어이며 한문통용이다. 그들은 유구한 사냥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곰방대를 잘 만든다.그들의 문학활동은 상당히 왕성하며 주로 민간노래형식이다.  31. 경파족 ,징퍼족 인구 119,209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운남이다. 종교는 원시신앙과 기독교를 신앙한다 언어는 한장어계, 장면어, 경포어이며 경포문이 있다. 그들은 부지런하고 용감하며 노래와 춤도 즐긴다. 경포족은 하루가 지난 밥은 먹지않는 습관이 있으며 새밥을 먹기전에는 먼저 개에게 주는 풍습이있다. 단결은 경포족의 숭고한 사회미덕이며 거주집은 완전히 참나무로 만들었다.  32. 무로족  인구 160,648명으로서 주거주지는 귀주와 광서지역이다. 그들은 원시종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한장어계이며 한문통용이다. 그들은 중추절에 오리고기를 먹으면서 로인들로부터 비장하고 감동적인 전설을 듣는다. 그들은 자유연애이나 결혼시는 부모의 명에 따른다. 의반절은 그들의 성대한 명절이다. 집회를 가지고 제사를 지내는 것외에 악단을 초청하여 북을 두드리고 쟁이를 울리며 노래하고 춤춘다.  33. 撤拉族(쌀라족)  인구 87,546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청해와 감숙이다. 그들의 언어는 알타이어계이며 한문통용이다. 그들은 주로 농사를 지으며 원예에 능통하다. 혼례식에는 낙타극을 하는데 락타는 그들의 마스코트이다. 그들의 결혼식은 오후에 여자집에서 거행한다.  34. 布朗族(부랑족)  인구 82,398명으로서 운남을 주거주지로 한다. 종교는 소승불교이며 언어는 남아어계이며 그들의 문자는 없다. 민족풍속은 원시적이고 소박하며 보수적이다. 그들은 태양을 숭배하며 참나무쥐, 하마등을 신성시 여긴다. 청춘남녀는 결혼하기전에 성년제를 지내는데 치아를 검게 색칠한다. 그들은 일부일처제가 엄격하며 이름은 모자연명제와 부자연명제가 있다.  35. 錫伯族(시버족) 쎄베족 인구 172,932명으로서 주로 신강,길림,료녕등지에서 산다.종교는 원시종교 샤머니즘이며 언어는 알타이어이며 한문통용이다.조상에 제사를 지내는 것을 중시하며 종교의식은 그리 강하지 않다.그들은 노래를 잘 부르고 춤도 잘 추며 사냥을 좋아한다.  36. 거로족  인구 438,192명으로서 주거지는 귀주, 광서지역이다.종교는 원시종교이며 언어는 한장어계이며 한문통용이다.그들의 복장은 남자는 짧은 치마,여자는 긴 치마를 입는다.결혼식은소박하고 그들 특유의 전통적인 풍격이 있다.기본적으로 중매,약혼, 결혼의 3단계를 거쳐 주로 음력섣달에 많이 한다.그들에게는 명절이 많으며 조상을 숭배한다.  37. 毛南族(모난족) 모남족 인구 72,370명으로서 주로 광서지역에 거주한다.원시종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한장어계,동수어지 등이며 한문통용이다.그들의 수공예품이 우수하며 청춘남여의 귀중한 결혼선물이다.  38. 塔吉克族(타지크족)  인구 33,223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신강이다.종교는 이슬람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인도,유럽계이며 위글문 통용이다.그들은 반유목민 생활을 하며 산매를 숭배한다.그들의 음악은풍부한 선률과 화려하고 유창한 내용으로 되어있다.복장은 솜옷과 자켓이 위주이며 빨간색을 좋아한다. 결혼식은 겨울에 주로 진행하며 그 기간은 3일동안 지속된다.그들의 생활은소박하고 근면하다.  39. 普米族(프미족)  인구 29,721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운남이다. 종교는 라마교를 신봉한다. 언어는 한장어계이며 한문통용이다. 그들은 개를 좋아하여 때리지도 먹지도 아니한다. 그들의 집은 나무로 짓는다. 그들의 혼인, 연애는 상당히 자유스럽다.  40. 怒族(노족)  인구 27,190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운남이다. 종교는 샤머니즘, 천주교, 라마교등을 신앙한다. 언어는 한장어계, 장면어족이며 문자는 없다. 노족의 여자들은 주로 마로 만든 치마를 입는다. 노족의 혼인에는 아직 원시적인 면이 남아 있다. 일부일처제의 씨족외 혼인을 엄격히 지킨다.  41. 阿昌族(아창족)  인구 27,718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운남이다. 종교는 소승불교이며 언어는 한장어계, 아창어지이며 한문통용이다. 그들은 검은 것을 아름다움으로 간주하며 결혼한 남자는 검은 천으로 머리를 두른다. 처녀들의 복장은 검은색이며 노인들은 일년내내 검은 옷을 입는다. 그들은 또한 치아가 검은 것을 아름다움으로 여긴다. 그들은 자유연애를 추구한다. 무술을 즐기고 용맹하며 소박한 기질을 가지고 있다.  42. 鄂溫克族(어원크족)  에빈키족 인구 26,379명으로서 주거주지는 내몽고 흑용강 등지이다. 종교는 샤머니즘이며 언어는 알타이어계이며 목구문에서는 몽고문을 농촌에서는 한문통용으로 하고 있다. 그들은 주로 목축업과 사냥에 종사하며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소수이다. 겨울철에 썰매는 주요한 교통수단이다. 그들은 유희를 좋아하며 엄격한 족외혼을 지킨다.  43. 우즈베크족  인구 14,763명으로서 우루무치, 카셔, 이닝등지가 주거주지이다. 언어는 알타이어계에 속하며 우즈베크문이 있다. 종교는 이슬람교를 신앙한다. 꽃모자를 쓰기를 좋아하며 부녀자는 머리수건을 두르며 원피스를 입는다. 그들의 가옥은 벽돌과 나무로 지었으며 정원에 나무화초를 심는다. 혼인은 자유연애이고 결혼은 본족내에서만 배우자를 정한다. 결혼식은 여자집에서 거행한다.  44. 德昻族(더앙족)  인구 15,461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운남 덕홍지역이다.종교는 소승불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남아어계이며 문자는 없다.그들은 소박하고 성실하며 로동을 중시한다.복장은 흑색의 옷을 많이 입으며 혼인은 자유혼이다.  45. 京族(경족) 킨족 인구 18,749명으로 주거주지는 광서이다.종교는 소수인만 기독교를 믿는다.월남에서는경족이 주체민족이다.언어는 남아시아계이며 한문통용이다. 그들의 주업은 어업이며 밭농사도 조금 한다.그들은 자유연애를 한다  46. 基諾族(지노족)  인구 18,022명으로서 주요 분포지역은 운남지역이다.종교는 원시종교이며 언어는 한 장어계이다.이들은 귀구멍이 큰 것을 미로 간주하며 주건축자재는 대나무이다.  47. 裕固族(유고족)  인구 12,297명으로서 주거주지는 감숙이다.종교는 라마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알타이어계이며 한문통용이다.그들은 유목을 위주로 살아가며 복장은 주로 가축의 가죽으로 한다.남자는 원형의 평모자를 쓴다.혼인은 비교적 자유이다.결혼식은 2일간 노래속에서진행되는데 첫날은 신부집 둘째날은 신랑집에서 한다.  48. 保安族(보안족)  인구 12,297명으로서 주거주지는 감숙지역이다.종교는 이슬람교이며 언어는 알타이어계이며 한문통용이다.그들은 풍부한 공예품이 있다.평상시에도 허리에 칼을 차고다닌다. 보안족은 주로 구두로 전해오는 구두문화가 있으며 형식은 전통적인 이야기체이다.그들은 보통 금요일에 결혼식을 올리며 길거리에서 치른다.보안족의 남자는 평소 모자를 쓰며 새하얀   옷에 청보쪼끼를 입는다.부녀자는 깃이 큰 옷에 큰 쪼끼를 입는다.  49. 門巴族(먼바족)  인구 7,475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서장이다.그들은 원시종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한족어계이며 장문통용이다.노래 잘 부르고 춤 잘추며 민간극이 풍부하다.수공업이 발달되어 생산품을장족지역까지 판매를한다.그들의 복장은 색채가 눈부시고 곡선이 아름답고 우아하다.  50. 獨龍族(두룽족)  인구 5,816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운남 공산두룽족자치현이다.원시적인 종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한장어계의 장면어족에 속하며 그들 고유의 독용문을 가지고있다.이민족의 풍습에는아직도 윈시적인 특점을 지니고 있다. 도갱화종의 원시적인 농업을 위주로 고기잡이,채집,사냥이 중요한 생산수단이다. 이민족의 혼인제도는 원시적인 혼인형태를 유지하고 있다.처자매 부부형제혼,족내혼,군혼 등도 있다.  51. 鄂倫春族(오르첸족)  인구 7,004명으로서 내몽고 흑룡강 등지에 주로 분포되어 있다.종교는샤머니즘이며 언어는 알타이어계이며 한문통용이다.그들은 임업과 수렵을 하며 부분적으로 농지를 경작한다그들의 생활은 노루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가옥은 원시적인 유동성풍막으로서 선인주로 불리운다.퓐? 극족의 화피조각은 이민족의 특색을 잘 나타내고 있다.  52. 타타르족  인구 5,064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신강의 우루무치, 이닝지역이다. 종교는 이슬람교를 신앙하며 언어는 알타이어계이며 탑탑아문자가 있다. 그러나 지금은 위글문을 많이 사용한다. 그들은 문화수준이 높고 노래와 춤에 능하다. 자유연애를 하며 복장은 깨끗하고 청결하며 화려하다. 탑탑아족의 이름은 본인명, 아버지명, 부락명등의 3개부분으로 나뉜다.  53. 로씨야족 인구 13,500명으로 주거주지역은 신강의 이닝, 우루무치등지에 살고 있다. 종교는 동정교이며 언어는 인구어계이며 러시아문을 통용한다.그들은 성격이 거칠고 유모적이며 민족자존심이 아주 강하다. 노란색을 싫어하고 푸른색을 좋아한다. 이들은 쇠고기를 즐겨 먹는다. 러시아족 여성은 치마입기를 좋아하며 귀걸이, 목걸이, 십자가를 편애한다. 부활절과 성탄절은 그들의 전통명절이다.  54. 珞巴族 (뤄바족)  인구 2,312명으로서 주거주지는 서장지역이다. 종교는 원시신앙이며 한장어계이며 서장문자를 쓴다. 낙파족은 사냥을 위주로하는 농사도 짓는다. 힘과 용기는 이민족이 첫째로 갖추어야 할 소질이다. 복장으로서 남자는 산양가죽을 걸치기를 좋아하며 들소가죽으로 만든 옷을 입기도 한다. 그들은 솔직하고 공정한 마음씨를 갖고 있다.  55. 高山族(고산족)  인구 2,877명으로 주거주지는 복건지역이다. 원시종교를 신앙하고 언어는 인도네시아어족에 속하며 그들 고유의 문자는 없다. 복장은 대체로 화려하다. 일반적으로 남성복에는 깃털모자, 뿔모자 또는 꽃모자가 하나 달려있고 여성복은 대부분 가디건식으로 되어있다. 이민족의 조각과 자수예술은 아주 유명하다. 사냥과 물고기잡이를 즐기는데 물고기를 잡을 때는 통나무배를 이용한다. 가옥형태는 배모양으로 많이 되어있다. 이민족은 노래 잘 부르고 춤 잘 추는 민족이다. 대표적인 악기는 풍금, 피리, 하모니카 등이다.  56. 赫哲族 (허저족) 나나이족 인구 4,254명으로서 주거주지는 흑용강, 동강등이다.종교는 샤머니즘이다.그들은 어업, 사냥, 농업등에 종사하며 지금까지 원시사회의 씨족조직을 보존하고 있다.물고기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입고 소박한 생활을 한다. 혁철족의 문화생활은 풍부하고 다채롭다. 청춘남녀들은 연애시 음악으로 사랑을 주고받고 한다
36    세계국명의 유래 댓글:  조회:258  추천:0  2018-01-19
Afghanistan아프가니스탄 :산스크리트어(梵語) 우파가나스탄(Upa-gana-stan)에서 유래되었다. 이 말은 '동맹 부족들의 땅'이라는 뜻.    Albania알바니아 :알베르Arber 족에서 유래. 이 부족은 나중에 알바노이Albanoi로 불렸다.    Algeria알제리 :알제리인들은 al Jazairiyah로 표기하는데, 수도 알제Algiers에서 유래되었거나, 아랍어로 섬을 뜻하는 Al-Jazair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알제 만(灣)에 여러 섬들이 있다.    Andorra안도라 :해당 지역에 있는 계곡의 이름인데, 바스크어에서 변용된 것으로 보인다.    Angola 앙골라:고대의 군주 은골라(Ngola)에서 유래.    Antigua and Barbuda :이 지역을 발견한 콜럼버스는 기적을 많이 행한 세빌랴의 성인 이름을 따서 Santa Maria la Antigua라는 이름을 큰 섬에 붙였다. 그리고 바르부다는 스페인어에서 '수염이 있는'을 뜻하는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이며, 이끼가 많이 자라는 나무들 때문인 듯 하다.    Armenia 아르메니아:해당 지역의 고대 도시 우르메니우히니Urmeniuhi-ni에서 유래되었거나, 아라비아 북부 지역에서 이주하여 해당 지역의 토착민들을 정복한 사람들을 가리키는 아루마니Aruma-ni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Argentina 아르헨티나:라틴어에서 은을 뜻하는 argentum에서 유래. 유럽인들은 해당 지역을 은이 많은 곳으로 오인했다. 요즘 위기에 처한 아르헨티나의 이름은 지금의 상황과는 달리 부유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1816년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했다. 스페인 원정대가 처음 이곳에 왔을 때 그 강을 따라서 내륙으로 가면 은이 많은 산지가 있다고 생각하여 그 강을 라플라타 (La Plata)라고 이름 지었고 강 하구에 건설한 도시와 일대 식민지에도 같은 이름을 붙였다. Plata는 스페인어로 "은, 은화"를 뜻하는 말이다. 이 도시가 지금의 Buenos Aires이며 바로 아르헨티나의 수도이다. 아르헨티나가 독립할 때에는 스페인에 대한 적대감으로 인해 스페인어인 La Plata를 쓰지 않고 라틴어로 은을 뜻하는 argentum에서 따 온 Argentina를 국명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Argentine은 영어식 국명이다. 수도인 Buenos Aires는 스페인어로 "좋은 공기"란 뜻이니다.    Australia :라틴어로 australis, 즉 남쪽을 뜻하는 말에서 유래.    Austria 오스트리아 오지리:'동쪽 지역'이라는 뜻. 오스트리아는 철자가 많이 달라져서 지금의 이름은 그 뜻을 짐작하기가 어렵다. Austr-라는 철자는 "남쪽"을 의미할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들게도 한다. 하지만 독일어 이름을 보면 어떤 뜻인지를 알 수 있다. 독어로 오스트리아는 Osterreich라고 하는데 그 뜻은 "동쪽의 왕국"이다. 오스트리아는 독일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름이 붙여진 것이다. 나라의 이름이 옆에 있는 나라를 중심으로 붙여졌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이상하기도 하다. 나라 이름만 관련이 있을 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에서는 독일과는 발음만 조금 다른 독어가 모국어로 사용되며 2차 세계대전 때는 독일에 합병되었던 아픈 기억도 있다.오스트리아의 수도인 비엔나 Vienna (독어 Wien)의 이름을 딴 "비엔나 커피"는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정작 빈에서는 비엔나 커피라는 이름이 없다는 것이다.    Azerbaijan 아제르바이쟌:'불에 의해 보호받는다' 또는 '불이 지켜준다는 의미이거나, '불의 땅'을 뜻하는 페르시아어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조로아스터교 신전 의 불을 뜻하거나, 기름 찌꺼기가 타는 것을 뜻한다고 할 수 있다.    Bahamas :스페인어로 바하 마르baha-mar 즉 '얕은 물'에서 유래.    Bahrain 바레인:'두 바다'를 뜻하는데, 바닷물과 민물이 나란히 있음을 가리킨다.    Bangladesh. 방글라데시:'방글라어를 말하는 사람들의 땅'    Barbados :스페인어로 '수염이 있는'을 뜻하는데, 이끼가 무성하게 자라는 나무들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Belarus :'벨라야 루스'Belaya Rus 즉 백러시아에서 유래되었다. 하얗다는 것은 자유를 가리키는 것으로 간주되며, 그것은 타타르, 몽골로부터의 독립을 뜻하는 것을 해석된다.    Belgium. 벨기에, 벨지끄:켈트족의 일파인 벨게(Belgae) 족에서 유래.    Belize. :마야어로 '탁한 물'을 뜻하는 말에서 유래.    Benin :고대 나이지리아의 왕국 베닌에서 유래.    Bhutan 부탄:고지(高地)를 뜻한다.    Bolivia 볼리비아:볼리비아를 해방시킨 시몬 볼리바르Simon Bolivar의 이름에서 유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보스니아는 보스나Bosna 강에서 유래, 헤르체고비나는 헝가리어에서 군주, 지도자를 뜻하는 헤르첵herceg에서 유래.    Botswana 보츠와나:해당 지역에서 다수를 점하는 유력한 종족 츠와나Tswana에서 유래.    Brazil. 브라질:'브라질 소방목'(brazilwood: 빨간 물감을 채취하는 나무)이 자라는 땅을 뜻한다.    Brunei 브루나이 :말레이어에서 '이 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는 정도의 의미를 지닌 감탄사 바루나Barunah가 바루나이Barunai로 바뀌어 결국 브루나이가 된것으로 보인다. 이와 비슷한 의미의 산스크리트로 바루나Varuna가 있다.    Bulgaria 불가리아,벌가리아 :해당 지역으로 오래 전에 들어 온 투르크 계통의 불가족(Bulgars)에서 유래.    Burkina Faso :해당 지역 말로 '침범할 수 없는 사람들의 땅'을 뜻한다.    Burundi :해당 지역에서 그 지역을 가리키는 말, 룬디Rundi에서 유래.    Cambodia 캄보디아:해당 지역 말로 kambu-ja에서 유래되었는데, 이 말은 전설적인 인물 '캄부Kambu의 자손'을 뜻한다.    Cameroon 카메룬:포르투갈어로 Rio de Camaroes 즉 '참새우가 많은 강'에서 유래.    Canada 캐나다:이로코이 인디언 말로 마을을 뜻하는 카나다kanada에서 유래.    Central African Republic :라틴어의 aprica는 '햇볕이 잘 드는', 희랍어의 aphrike는 '추위가 없는'을 뜻한다. 이 말과 의미가 비슷한 고대 카르타고어에서 유래되었다 는 설도 있다.    Chad. :챠드 호수에서 유래.    Chile.칠레 :해당 지역 인디언 말로 '땅이 끝나는 곳'을 뜻하는 칠리chili에서 유래.    China 중국:중국 역사상 최초의 통일 제국 진(秦)의 중국어 발음에서 유래. 중국은 물론 세계의 중심에 자리한 나라라는 뜻. 중국은 기원전 3세기 진(秦)나라 때에 와서 최초로 통일 왕조를 이루었다. 그래서 이 "진 Chin"이라는 나라 이름에서 China라는 나라 이름이 나온 것이다. China라는 이름은 한자로 지나(支那)라고도 하는데 역시 비슷한 발음임을 알 수 있다. 베트남과 캄보디아 앞에 있는 바다를 동지나해라고 하는데 영어로는 East China Sea이다. 중국과 관련된 단어를 만들 때 Chinese란 의미로 쓰는 sino-가 있다. 예를 들어 중국학은 Sinology라고 하고 "중국-한국간의"라는 단어를 쓰려면 Sino-Korean이라고 한다. 이것은 중국의 라틴어 이름인 Sina에서 나온 것으로 China와 그 유래를 같이 한다. 진, China, 支那, 그리고 Sina는 발음이 비슷한 것처럼 모두 같은 기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진시황이 정치를 잘 했다라고는 할 수 없지만 최초로 통일했다는 것은 이처럼 큰 의의를 지니는 것 같다.      Columbia. 콜룸비아:크리스토퍼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에서 유래.    Comoros :아랍어에서 달을 뜻하는 카마르 또는 쿠무르(kamar/kumr)에서 유래.    Congo :콩고 강이 흐르는 지역에 기반을 둔 콩고 왕국에서 유래.    Costa Rica. 코스타리카:스페인어로 풍요로운 해안(rich coast)을 뜻한다.    Cyprus 싸이프러스 키프로스:라틴어로 구리를 가리키는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Czech Republic :체코 부족을 중부 유럽으로 이끌고 온 전설적인 지도자 체코에서 유래.    Cote d'Ivoire :상아ivory 무역을 하던 유럽인들이 붙인 이름.    Denmark 단마르크, 덴마크:데인Danes족에서 유래.      Ethiopia. :희랍어로 태양에 그을린 얼굴을 뜻하는 말.    France :프랑크족의 나라'라는 뜻. 유럽의 역사가 깊은 국가들은 그 이름이 민족의 이름에서 유래한 경우가 많다. 프랑스라는 이 이름은 프랑크(Frank)족의 이름에서 나온 것이며 프랑크족의 나라란 뜻이다. 프랑크족은 서게르만 계통 민족의 하나로 라인 강 중하류 동쪽 기슭에 거주 하던 여러 부족으로 이루어진 있었다. 그들은 여러 다른 게르만 부족들을 통합하여 피레네 산맥에서 엘베 강에 이르는 서유럽 대부분을 포함하는 나라를 이루었는데 그 이름을 프랑크 왕국이라 하였다. 이 강대한 왕국은 갈리아 지방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고대 로마에서는 지금의 프랑스 지방을 갈리아 (Gallia)라고 불렀고 카이사르의 갈리아 전기는 이 지방에서 있었던 전쟁에 관한 것이다. 또한 이 지방을 가리키는 다른 이름인 골 (Gaul)은 Gallia에서 나와서 조금 변형된 단어이다.      Gambia. :잠비아 강에서 유래.    Honduras :스페인어의 Hondo에서 유래되었는데, 이것은 다시 라틴어의 fundus 즉 깊다는 말에서 유래되었다. 그 연안의 수심이 무척 깊은 것을 뜻하는 듯 하다.    Iceland :설명이 필요 없다. 얼음 + 땅.    India :고대 페르시아어에서 인더스 지역(오늘날 인도 북서부)을 뜻하는 Hindu, 그리고 산스크리트에서 인더스 강을 뜻하는 Sindhu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Iran :아리아인들Aryans의 땅을 뜻한다.    Iraq :고대 도시 오라크Orak에서 유래.    Ireland :고대의 전설적인 여왕이자 신, 에이레Eire 또는 에이루Eiru에서 유래.    Japan :'해돋는 나라'라는 뜻.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은 우리나라와 함께 일본도 기록되어 있다. 또한 걸리버 여행기에서도 일본은 신비한 나라로 등장하고 있다. 그런데 이 기록들에 등장하는 일본의 이름은 "지팡구 Zipangu"로 되어 있다. 이는 당시 중국에서 日本이라는 한자를 읽었던 발음 "지푼"이 바뀌어서 생겨난 이름이다. 고려의 이름이 중국식 발음으로 전해진 것과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일본이라는 이름은 한자에서 알 수 있듯이 해의 근본이 되는 곳, 해가 떠 오르는 곳을 말한다. 큰 영어사전을 찾아보면 일본을 뜻하는 단어로 Japan말고도 Nippon이 있습니다. 이것은 일본어 발음 그대로 영어 철자로 바꾼 단어이다. 일본은 자국어를 영어식으로 표기를 잘 하는 경향이 있다. 알고 보면 일본, Japan, Nippon은 같은 한자를 한, 중, 일 세 나라에서 각자의 발음대로 읽은 것이다.      Kenya :해당 지역에 있는 케냐 산에서 유래. 해당 지역 말로는 케레냐가KereNyaga라고 하는데, 백색의 산을 뜻한다.    Korea :고려'에서 유래. 우리나라의 정식 영어 명칭은 The Republic of Korea이다. Korea로 불리게 된 것은 잘 알려진 대로 고려시대에 "고려"라는 이름이 서역에 까지 알려졌기 때문이다. 과거 삼국시대와 신라시대에는 무역의 대상이 동아시아에 그쳤지만 고려 시대에 와서는 외국과의 교류의 폭이 넓어져서 아시아뿐만 아니라 서역 지방, 즉 중국의 동쪽에 있는 서아시아 지방에까지 이르렀다고 한다. 이 때 외국에 고려의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하여 지금에 서양에서 우리나라를 Korea라고 부르고 있다. 사실 이러한 것은 어디까지나 추정일 뿐 확실한 유래가 밝혀져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유명한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에는 카울리(Cauly)라는 이름으로 지칭되고 있는데, 고려(高麗)의 현대 중국어 발음이 까올리(Gao-li)인 것을 생각하면 고려의 이름이 전해진 것만은 분명한 것 같다.    Kuwait :아랍어로 요새, 성을 뜻하는 Kout에서 유래.    Kyrgyzstan :키르키즈 유목 부족의 땅.    Laos :태국 지역에서 이주해 온 라오Lao 족을 뜻한다.    Latvia :해당 지역을 흐르는 라타Lata 강 또는 레타Leta 강에서 유래.    Lesotho :해당 지역에서 다수를 점하는 유력 부족 소토Sotho족에서 유래.    Liberia :자유를 뜻하는 라틴어 리베르liber에서 유래.    Libya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베르베르 부족을 가리키는 이집트어.    Lithuania :유래에 대해서 이설이 분분한데, 해당 지역을 흐르는 리타바Lietava 강에서 유래된 듯 하다.    Mali :해당 지역의 고대 왕국 말리에서 유래. 말리는 해당 지역 언어로 하마를 뜻함.    Mexico :여러 가지 설이 있다. 아즈텍 족의 전쟁의 신 맥시트리Mexitli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나후아틀 족 소속 7개 부족들 가운데 중앙 고원 지대에 거주하던 부족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등이 있다.    Mongolia :해당 지역의 몽골 종족에서 유래.    Morocco :아랍어 표현 마그레브 엘 아크사Maghreb-el-Aksa, 즉 일몰 또는 극서(極西)를 뜻하는 말에서 유래.    Mozambique :포르투갈 식민지 이주자인 Mouzinho de Alburquerque에서 유래.    Namibia :해당 지역의 나미브 사막에서 유래. 나미브는 해당 지역 언어로 '아무 것도 없는 지역'을 뜻한다.    Nepal :티베트어로 양모 시장을 뜻하는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    Netherlands :'낮은 땅'을 뜻한다.    New Zealand :네덜란드의 지도 제작자가 부여한 이름인데, '새로운 바다 땅'(new sea land)라는 뜻이다. 해당 지역의 마오리족들은 아오테아로아 Aotearoa라 부르는데, 이 말은 '긴 흰구름의 땅'이라는 뜻이다.    Nicaragua :니카라오 Nicarao라는 통치자의 이름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니카라오는 현지 언어로 '물 가까운 곳'을 뜻하기도 한다.    Philippines :스페인 국왕 필립2세에서 유래.    Poland :평원, 대지를 뜻하는 폴란드어의 Pole에서 유래.    Portugal :해당 지역의 로마인들의 정착지인 포르투스 칼레Portus Cale에서 유래.    Romania :문자 그대로 '로마인들의 땅'.    Russia :유래를 둘러싸고 다양한 이설이 있는데, 루스라 불리던 고대 왕국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해당 지역을 통치했던 스웨덴 바이킹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히브리어의 로쉬Rosh라는 말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등이 있다.    Rwanda :해당 지역 고유 언어로 그 지역을 가리키는 말 루안다Ruanda에서 유래.    Samoa :기원은 불분명한데, 네덜란드 탐험가들이 부여한 이름이다.    San Marino :로마의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기독교 박해를 피하여 해당 지역 산악으로 피신한 기독교도 석공들을 마리노스라 불렀다. 바로 마리노스 에서 유래.    Saudi Arabia :해당 지역을 통치하는 가문인 사우드Sa'ud 가문에서 유래.    Senegal :해당 지역을 흐르는 세네갈 강에서 유래.    Sierra Leone :해당 지역을 탐험한 포르투갈 사람들이 부여한 이름으로, 사자 산(lion mountains)을 뜻한다.    Sri Lanka :산스크리트로 '찬란하게 빛나는 땅'을 뜻한다.    Suriname :수린Surine 부족에서 유래.    Swaziland :스와지 사람들(swazis)의 땅    Syria :고대 페니키아의 도시 국가 시리아 또는 티리아(Syria/Tyria)에서 유래.    Togo :해당 지역의 오래 된 작은 마을 이름 토고Togo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    Tonga :해당 지역에서 태양신을 뜻하는 말 탕가로아Tangaloa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    Turkey :'투르크인들의 땅'을 뜻한다.    Turkmenistan :해당 지역에 사는 투르크 인에서 유래.    Uganda :부간다에서 변화된 말로, 부간다는 해당 지역에서 가장 유력한 종족 이름.    Ukraine :변경 지역을 뜻함.    United Arab Emirates :해당 지역의 7개 부족 수장들이 모여서 이룬 연합 왕국을 뜻함.    United Kingdom united+kingdom. :잉글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로 구성된 연합 왕국. 정식 이름은 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United States of America. :united+states. 여러 주들이 연방을 이룬 나라. 미주 대륙의 발견자로 알려져 있는 아메리고 베스푸치(Amerigo Vespucci)의 라틴어 식 이름 Americus에서 유래.    Uruguay :해당 지역 고유 언어로 '새들의 강'.    Uzbekistan :우즈벡이라는 부족명을 지닌 몽골계 부족에서 유래.    Vanuatu :'언제나 있는 땅'이라는 뜻. 요컨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와 같은 뜻.    Vatican City :유래가 불분명하다. 아마도 고대 에트루리아인들의 마을 이름에서 유래된 듯 하다. 여하튼 바티칸 언덕에서 시작되었다.    Venezuela :콜럼버스가 붙인 이름으로, '작은 베네치아'를 뜻한다.    Vietnam :'남부 베트족 사람들'을 뜻한다.    Yemen :고대 히브리어로 오른편 또는 남쪽을 뜻하는 야민yamin에서 유래. 결국 예맨은 아라비아 반도의 남쪽 지역을 뜻하게 된다. 다른 설로는, 예맨이 아랍어로 '번영과 축복의 땅'을 뜻하는 알 유민Al-Yumn에서 유래되었다고도 한다.    Yugoslavia :'남부 슬라브인들의 땅'이라는 뜻.    Zambia :해당 지역을 흐르는 잠베지Zambezi 강에서 유래.    Zimbabwe :해당 지역 언어로 돌로 만든 집을 뜻한다.  
35    중화요리 댓글:  조회:443  추천:0  2018-01-18
중화요리(중국어: 中華料理)는 흔히 중국의 음식을 말한다. 중국의 화교들이 세계 곳곳에 퍼져나가 세계 지역의 특성에 맞게 바꾼 요리를 말하기도 한다. 청요리(淸料理) 또는 중국 요리라고도 하며, 중국 본토에서는 중국채(中国菜)라고 부른다. 중국은 국토가 아주 넓어 각 지방의 기후, 풍토, 산물 등에 각기 다른 특색이 있다. 그에 따라 경제, 지리,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요소가 작용하여 4대 요리를 형성하였다. 목차     1들어가며 2중국 4대 요리 3중국 10대 요리 4조리 방법 4.1자르는 방법 4.2조리하기 5채식주의 6음료 6.1차 6.2술 7코스요리 식사순서 8식사예절 9참조 10같이 보기 11외부 링크   들어가며   바깥에서 잔치를 즐기는 모습을 그린 송나라의 그림. 이 그림은 당나라의 원본 그림을 고쳐 만든 것이다. 중국 요리 대부분은 적당한 크기로 손질되어 바로 집어 먹을 수 있게 되어있다. 전통적으로 중국 문화는 식탁에서칼과 포크를 이용하는 것을 야만스럽게 본다. 이는 이런 도구들이 무기로 여겨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손님이 직접 음식을 자르는 것도 무례한 것으로 여긴다. 생선 요리는 보통 완전히 요리되어 나오며 젓가락으로 살코기 덩어리를 집어 먹는다. 다른 종류의 요리는 보통 발라내서 먹는데 이와 대조된다. 가능한 신선하게 대접해야 한다는 것도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물고기는 문화적으로 완전함을 상징하므로 머리와 꼬리 부분이 있어야 한다고 여긴다. 수많은 식당에서 두 개의 숟가락을 이용하여 고기를 나눠 식탁에 올려 놓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다. 닭고기 또한 중국 요리에 있어 자주 사용되는 재료이다. 닭의 살코기를 여러 갈래로 찢어 놓아 벼슬까지 대접하기도 하는데, 이 또한 완전함을 상징한다. 중국 4대 요리   우육면(牛肉麵)   만한전석(滿漢全席)   단초반(蛋炒飯) 북경 요리와 남경 요리와 사천 요리와 광동 요리가 대표적이며, 이 외에도 산동요리, 호남요리,복건요리, 회족들의 음식에서 유래한 청진요리가 있다. 북경 요리 - 북경과 천진과 산둥성에서 발달하여 황궁 요리가 유명하다. 남경 요리 - 남경과 항주와 소주와 양주 지역에서 발달하였다. 광동 요리 - 광둥성을 중심으로 한 해안 지방에서 발달하였다. 사천 요리 - 사천성을 중심으로 한 산악 지대의 풍토에 영향을 받았다 중국에서는 사대 요리를 다음과 같이 분류한다. 회양 요리 대신 절강 요리(江浙菜)가 손꼽히기도 한다. 산동 요리 (魯菜) - 산둥 성을 중심으로 발달한 요리이다. 사천 요리 (川菜) - 쓰촨 성을 중심으로 발달한 요리이다. 회양요리 (淮揚菜) - 장쑤 성을 중심으로 발달한 요리이다. 광동 요리 (粵菜) - 광둥 성을 중심으로 발달한 요리이다. 중국 10대 요리 중국에서 가장 일반적인 구분법은 중국 8대 요리이다. 산동 요리 (魯菜) 강소 요리 (蘇菜) 절강 요리 (浙菜) 안휘 요리 (徽菜) 복건 요리 (閩菜) 광동 요리 (粵菜) 호남 요리 (湘菜) 사천 요리 (川菜) 북경 요리 (京菜)  상해 요리(沪菜) 조리 방법 식재를 다듬을 때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한다. 자르는 방법 鬆송 (송) 다진다. 片편(피앤) 얇게 썬다. 絲사 (시) 가늘게 자른다. 条조(탸오) 실보다 길게 하여 봉 모양으로 짧게 자른다. 丁정(딩) 각지게 자른다. 塊괴 (콰이) 덩어리 지게 자른다.  조리하기 중화 요리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조리를 한다. 炒 초(차오) 기름의 양을 적게 해서 볶는다. 더 적게 해도 중화요리의 기준이지만, 한국인의 느낌으로 볼 때는 여전히 많다. 빨리 불을 통과하면서 조리하는 방법으로 대표적인 중화요리의 조리법이다. 溜 류(리우) 원료를 익힌 후 걸쭉한 전분으로 즙을 만들어 원료 위에 부어서 만든 다음 졸여서 즙이 비교적 많게 만들어 진한 맛을 나게 한다. 예) 류산슬 炸 작(자) 튀김 조리법. 불을 균일하게 하여 고르게 튀기다가 재료가 크기와 모양을 갖추면 불을 줄이는 것 烹팽 (펭) 기름에 튀긴 재료를 살짝 끓인다. 爆폭(바오) 차오(炒) 보다 더 센 불에 단숨에 볶는 방법 燴회(후이) 조리방법의 하나로, 졸여서 걸쭉한 국물을 만들어 완성한다. 氽 탄(툰) 기름으로 튀긴다. 燒소(샤오) (식재료를) 찌거나 튀기거나 살짝 볶은 후에, 국물과 양념을 넣고 다시 볶거나 졸이다. 혹은 먼저 끓인 다음 다시 기름에 튀기는 방법 煮자 (주) 끓인다. 燜민 (멘) 기름에 튀기거나 재료를 끓인다. 炖돈 (둔) (불로) 끓여서 졸인다. 扒배,팔(바) 조리법의 하나로 약한 불로 장시간 끓인다. 煎전(지안) 양면을 잘 굽는 조리법 蒸증(정) 찌고 증기를 통과 시키는 조리법 烤고 (카오) 직화로 구운 토스트 조리법 (예, 베이징 카오야) 煨외 (웨이) 조미료를 첨가, 장시간 약한 불로 끓인다. 涮쇄 (솬) 얇게 썬 재료를 가볍게 끓인다. 샤부샤부한다. 卤로 (루) 각종 조미료, 향료를 넣어 숙성한다. 拌반(반) 혼합하여 버무린다. 腌염 (씨에) 소금에 절인다. (넓게는) 된장, 간장 등을 바른다. 熏훈 (쑨) 醤장 (지앙) 掛霜 괘상(과솽) 채식주의 채식주의는 서양과 마찬가지로 중국에서도 흔하지 않다. 중국 채식주의자들은 두부를 많이 먹는다. 중국의 채식주의자들 대다수가 불교를 믿는 사람들이며 고통을 줄이는 불교적 가르침을 따른다. 중국의 채식주의적 요리는 커다랗고 다양한 야채를 포함하고 있으며 고기를 모방한 음식도 몇 가지 넣는다. 고기 모방 요리는 대부분 콩 단백질과 글루텐으로 만들어 오리, 닭, 돼지와 비슷한 모양과 맛을 낸다. 콘작을 이용한 해산물 모방 요리도 존재한다. 음료 전통 중국 문화에서, 차가운 음료는 뜨거운 음식을 잘 소화시킬 수 없다는 믿음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그러므로 차가운 물이나 청량 음료와 같은 액체는 전통적으로 식사 시간에는 취급하지 않는다. 죽이 나오면, 뜨거운 차나 뜨거운 물 등의 음료가 식탁에 오른다. 차는 기름진 음식의 소화를 돕는다는 믿음이 있다. 이러한 전통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맥주와 청량 음료를 중화 음식과 함께 널리 받아들이고 있다. 중국 지방의 조그마한 식당의 많은 수가 찬 맥주에 핫 팟을 둔 렁단베이(冷淡杯)라는 음료를 취급하며 이는 전통과는 거리가 멀다. 차   우롱차 중국에서 차는 아주 널리 사랑받고 있다. 북방지역에서는 화차, 상해와 절강성 등 중부지방에서는 녹차, 남부지방에서는 우롱차를 즐겨마신다. 이외에도 중국내 생산량의 1/4을 차지하는 홍차와 백차 등도 있다. 손님이 오면 주인은 거듭 석 잔을 권하는데, 처음 두 잔은 자유롭게 마셔도 되지만 마지막 잔은 한 번에 마시는 것이 예절이다. 술 황주는 3~4천 년의 역사가 있는 술로 곡식으로 제조하는 발효주이며 종류가 다양한데 홍여주가 유명하다. 백주는 천 년의 역사가 있는 곡주로 40도 이상의 증류주로 무색투명하며 특이한 향이 난다. 우량이에, 마오타이가 유명하다. 포도주도 2천 년의 역사가 있으며 장백산 포도주, 통화 포도주 등이 있다. 중국의 맥주 생산량은 세계 3위를 차지한 적도 있는데, 청도맥주, 오성맥주가 유명하다. 보통 식사가 나오기전에 건배를 하며, 술잔을 돌리지 않는다. 상대방의 술잔이 비면 즉시 따라 주는데, 비우지 않았는데도 첨잔하며 계속 권한다. 술잔을 술은 마신 후 밑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주인이 손님에게 권한다. 코스요리 식사순서 보통 만찬을 위한 식당에 가면 요리가 나오는 순서가 있는데, 보통 차가운 요리를 먼저 내온 후 더운 요리를 내온다. 더운 요리도 흔히 먹는 볶음요리(热炒)가 먼저 나오고, 가장 중요한 주요리는 그 다음에 나온다. 주요리는 해삼, 전복, 샥스핀, 제비집 등으로 만든 고급 요리 또는 오리나 돼지를 재료로 만든 요리가 나오는 것이 보통이다. 요리 중간 중간에 디옌신(딤섬)이 나오는데 보통 식욕을 돋우기 위하여 짠맛의 디옌신이 올라오고, 단맛의 디옌신은 디저트로 먹는다. 주요리가 끝나면 밥이나 면으로 식사를 하는데, 요리가 충분하면 건너뛰고 탕을 마신다. 그 다음 단맛이 나는 디저트와 과일을 먹는다. 주문을 할 때에는 이 순서를 고려해서 냉채, 볶음요리, 주요리, 디예신을 각각 선택을 하되, 보통 사람 수 만큼의 주요리를 시키면 적당하다.[1] 식사예절 일반적으로 식단은 전채 2~4종, 탕 6~8종, 디저트 2종 등 짝수로 나오는데, 커다란 접시에 담긴 요리를 각자의 접시에 먹을 만큼 덜어내어 먹는다. 보통 손님이 먼저 덜고 주인이 나중에 덜어 낸다. 요리는 한 접시에 한 가지씩만 먹고 여러 요리를 한 꺼번에 가져다 먹지 않는다. 음식의 맛이 섞이지 않도록 접시를 바꾸어 먹는데, 접시를 들고 먹거나 국수를 소리내어 먹거나 죽 종류는 그릇을 입에 대고 먹지는 않는다. 생선을 먹을 때에는 뒤집어서 먹지 않는데, 이는 배반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지나온 선배로서 후배나 친구들이 대학시험을 다시 보고 싶은 상황에도 보지 못하고 꿈을 접고 허 송세월을 보내는 안타까운 현상을 많이 보아와온지라 주변의 친지, 가족중에 학생이 있거나 대학 시험(高考)를 다시 볼수 있는 정황이라면 적극 알리길 바란다.  대학시험에서 락방되었거나 혹은 대학시험을 보고 싶은데 건강상의 이유로 집에서 자습하는 친구 들, 그리고 성적이 잘 안나와 어쩔수없이 다시 재학해야만 하는 상황, 그런데 재학하기는 싫고 성 적도 잘 안나와 연변1중등 중점고등학교에서 받아주지 않는다면  스스로 자습할수박에 없다. 이번에 자습하면서 다시 대학시험高考를 칠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려 한다.  1.스스로 자습하면서 대학시험을 보려면 주,시 학생모집사무실市招生办에 가서 등록하여야 한 다.  2.매년 11월에 대학시험모집高考报名이 있다. 이때를 놓치지 말고 11월쯤 되면 招生办에 연락하 여 학생모집날자를 알고 报名날에 신청, 참여하여야 한다.  3.학생모집사무실을 찾아가서 朝考를 친다고 말해야 한다. 朝考란 한글로 시험보는 걸 말한다.  4. 모집당일 가족들이 招生办에 자녀들과 동행해주는 것이 좋다. 모집당일에는 현장모집现场报名 이라 호구부, 신분증,유관 학력증명서 (초중,고중 졸업장)을 가지고 가야 한다. 그리고 그 날에 招 生办사람들이 학생이 거주하는 사회구역社区에가서 거주증명신고居住证明을 떼여올것을 요구한 다. 그러면 미리 사회구역社区에가서 招生办에서 주는 증명서,추천서에 사회구역社区도장을 맞아 오면 된다. 모집당일에는 학생 본인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바 신청과정이 컴퓨터신청이고 한족학생 들이 엄청나게 많아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기때문에 아침 일찍 가는 것이 좋다. 사진은 당일에 찍 는다. 대학시험 高考참가비는 300원 좌우이다.  5. 연길시 학생모집사무실延吉市招生办은 연길시교원진수학교내延吉教师进修学校 2층 서쪽에 있 다. 교원진수학교에 들어가서 로비에서 계단을 올라 서쪽으로 가면된다.  6. 학생모집사무실 관계인 전화:0433—2903925 서효민徐晓敏 : 13504728822  전승호全胜虎: 13089318773  ( 11월 2번째주에 이 분들과 련계하여 대학시험모집일高考报名日을 알아야 한다. ) 황금녀 黄今女: 13844372608 7. 연길시 교원진수학교가는 길 : 연길시 9중역에서 내린다. 서쪽에 골목길이 있다. 좀 더 가면 화장실이 보인다.  쭉 더 가서 골목길을 돌면 교원진수학교가보인다.  학생여러분들이 신심을 잃지 말고 대학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따내길 바란다. 8. 대학시험을 다시 보고 싶으면 다시 볼수 있다.  한족학생들 가운데서  여러해동안 신청하고 시험을 보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33    한글판 공공버스선로표 댓글:  조회:512  추천:0  2017-12-29
1路1선 1선 군분구동---연변아동복리원---연변영군병원---공업학교---원정신촌---9중---명사원---연변2중---시1중--연변병원---중우호텔---공원교---서시장---영빈교---청년광장---하남---시정부---명대아파트---철남---주재정국---기상국---명신3대   2선   고지공원—기차역전 고지공원종점-----고지공원(서울봄날)---대우화원---청성소구역---10중---북대병원---부대---연변1중---예원화원---화물시장---향양유치원---쌍양소구역---시병원---백산호텔---하남---시5중---연변직업기술학원---기차역전       3선   흥안종점—기차역전 흥안종점----흥안주유소---흥안---동북기전---공공버스주택구역---우무병원---대우호텔---북대시장---북산주유소---뇌과병원---연변병원동문---중관촌---백화청사---일보서---하남----시5중---연변직업기술학원---기차역전   4선   기차역전---연변직업기술학원---시5중---하남---청년광장---영빈교---서시장---공원---공원소학교---연변대학---12중---주법원---주정무중심---길흥촌---리화원---민주1대---사회보험국---벽수원림(만득주방가구공장)---백석촌--연길서역   6선   기차역---연변직업기술학원---해란강지행---부유보건병원---아닝비후과병원---상우호텔---공원소학겨---공원---공원교---수상시장---종양병원---중심혈잠---환위처---사범분원---삼화가3호원---무장지대---서풍가원---흥안소학교   7선   연길공항----대천가거---신민교북---사회보험국---만득주방가구장---백석촌----연길서역---광석촌위원회---광석4대---개발구---공업구창업원---대경방직---자흠약업---맥주공장---춘뢰약업   8선   연길하반—기차역 연길하반---도화원---빈강가원----천우생태가원북문---천우생태가원---건강교---수상시장---공원교---신세기쇼핑광장---백화청사---백산호텔---시병원---조양소학교---태평양보험---건공소학교---남빈국제광장---시5중---연변직업기술학원---기차역       9선     대천가거—추운아원 대천가거---주사법국---시법원---주공안국---고려촌---양광소구역---한신아파트---창성시장---하남소학교---하남---일보사--신화서점---덕의루---진학소학교---덕명호텔---길융소구역---시로동국---동주가원---룡화상성---추운아원   10선   연길서역---백석촌---벽수원림---사회보험국---대천가거---주사법국----시법원---회전중심---시계획국---동방아파트---기림병원---주오교화상점---연변직업기술학원---기차역---시5중---남빈국제광장---건공소학교---태평양보험---과학기술공업원---선생당제약---이앙기공장---공공버스개발구주차장   11선   군분구동---연변아동복리원---연변영군병원---공업학교---원정신촌---동산소학교---9중---명사원---연변2중---시1중---연변병원동문---뇌과병원---북산주유소---북대시장---대우호텔---우무병원---공공버스주택구역---동북기전---흥안---흥안주유소---연변녕양병원---평안1대---평안대대---평안2대---의란파출소---자안촌---교구중대---빈의관---평안5대---묘지---평안5대맞은켠---빈의관맞은켠---흥농1대---엽집촌---흥농촌---의란소학교---남계3대---남계   12선   대천가거---주전력공급회사---만달광장---장춘가스연길회사---수리국---빈하가원---려수가원---연신교---무지개다리---백산호텔---7중---조양소학교---피발시장---해란로---시림업관리국---명사원---연변2중---시1중---연변병원동문---뇌과병원---북산주유소---북대시장---대우호텔---시민정국---대우화원   14선   부유보건병원----가순시장---동휘소구역---덕명호텔---진학소하교---덕의루---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서시장---영빈교---청년광장---하남---남빈국제광장---건공소학교---금산가원---연변염업---동명---동신7대---동신---춘광소학교---동광---동풍---장동촌---장동4대---장동농가원---하룡1대---성신역---하룡3대---하룡5대---하룡대대---하룡12대---하룡14대---하룡16대   15선   연길공항---신풍2대---대건강검진---신풍3대---신풍4대---회전중심---시계회국---동방아파트---기림병원---주오교화상점---연변직업기술학원---기차역---시5중---하남---원소년궁---백화청사---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공원---공원소학교---연변대학---12중---주법원---주정무중심---길흥촌---리화원---민주1대---사회보험국---만득주방가구---백석촌---연길서역       16선   모아산---공공버스주차장---민속촌---백산실험학교---명신5대---연변호텔---공군부대---명신3대---기상국---주재정국---철남---명대아파트---시정부---시5중---연변직업기술학원---기차역---연변직업기술학원---해란강지행---부유보건병원---벽수원림---백석촌---연길서역   21선   태안골목—모아산 타안골목---화익명축서문---문취원---천주교당---연변1중---예원화원---화물시장---진학소학교---덕의루---백화청사---소년궁---백산호텔---시병원---조양소학교---태평양보험---금산가원---연변염업---동명---장백교---장청화원---철남---천원구역---화물처---기상국---명신3대---공군부대---연변호텔---명신5대---백산실험학교---민속촌---공공버스주차장---모아산      22선   공공버스주차장—흥안종점 공공버스주차장---초원관리소---가화형원---전력화원---철남---명대아파트---시정부---하남---소년궁---백화청사---중서의병원---연변병원동문---뇌과병원---북산주유소---북대시장---대우호텔---우무병원----공공버스주택구역---동북기전---흥안---흥안주유소---흥안종점     23선   흥안소학교---서풍가원---무장지대---삼화가3호원---사범학원---환위처---중심혈잠---종양병원---수상시장---공원교---신세기쇼핑광장---신화서점---덕의루---동시장---시병원---백산호텔---하남---시정부---명대아파트---철남---연남소학교---부림주유소---철남열공급회사   24선   군분구동---밀가루공장---정양사회구역---공업학교---원정신촌---동산소학교---광명4대---림원구역---길융구역---덕명호텔---진학소학교---덕의루---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공원---공원소학교---상우호텔---안이비후과병원---부유보건병원---해란강지행---연변직업기술학교---기차역   25선   부유보건병원—대암8대 부유보건병원---가순시장---동휘구역---덕명호텔---진학소학교---덕의루---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공원---화원구역---시방송국---항달구역---항윤제1성---발전1대---발전3대---대성촌---대성4대---실현촌---구조역---애심원---룡연1대---룡남촌---룡연4대---룡연3대---룡연촌----연변2중초중부---연집---연하6대---금성소학교---연하5대---대암1대---대암12대---대암둔---대암8대       26선   금수천경—중의원 금수천경---개문구역---기술감독국---방원구역---명사원---예원화원---화물시장---진학소학교---덕의루---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공원---공원소학교---상우호텔---관광국서---주체육국---천지수부---공신---중의원     27선   태안골목—기차역 태안골목---북원구역---10중---공공버스주택구역---북대시장---북산주유소---뇌과병원---연변병원동문---중서의병원---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공원---공원소학교---상우호텔---안이비후과병원---부유보건병원---해란강지행---연변직업기술학교---기차역   28선   과학기술대학—친수만환락워터파크 과학기술대학---직업고중---시검찰원---기아운전학교---천주교당---연변1중---연변2중---시1중---중서의병원---백화청사---일보사---하남---시5중---연변직업기술학원---기차역---주오교화상점---기림병원---동방아파트---시계획국---회전중심---신풍4대---신풍3대---대건강검진---신풍2대---연길공항---인평---소영파출소---소영진중심위생소---연변박물관---주체육국---변방지대---오수처리공장---친수만워터파크     29선   흥안종점—연길공항 흥안종점---흥안주유소---흥안---동북기전---공공버스주택구역---우무병원---대우호텔---북대시장---북산주유소---뇌과병원---건강로서---수상시장---공원교---공원---공원소학교---상우호텔---안이비후과병원---부유보건병원---창성시장--한신아파트---양광아파트---고려촌---주공안국---시법원---주사법국---대천가거---연길공항   31선   과학기술학원—장흥골목 과학기술학원---직업고중---시검찰원---기아운전학교---천주교당---공공버스주택구역---건강로서---수상시장---중우호텔---연변병원---중관촌---백화청사---일보사---하남---시정부---광화교---6중---지방세부국---연변염업---동명신성---초원관리소---가화형원---철남---철남교회---장흥골목       32선   공농1대—명신3대 공농1대---공농2대---공농촌---굉발구역---련통연동분회사---월광화원---가순시장---동휘구역---덕명호텔---진학소학교---덕의루---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공원---공원소학교---상우대술집---안이비후과병원---부유보건원---해란강지행---연변직업기술학원---기차역---강성화원---주부가원---지질6소---명대아파트---철남---주재정국---기상국---명신3대     33선   군분구동—일잡창고 군분구동---연변아동복리원---연변영군병원---공업학교---원정신촌---동산소학교---9중---명사원---예원화원---화물시장---진학소학교---덕의루---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공원---공원소학교---연변대학---12중---종합집법가원---공원파출소---대양아원---천지수부---관광국서---안이비후과병원---부유보건병원---림해로서---신원아파트---한신아파트---기림병원---동방아파트---북방가구---일잡창고       35선   실현촌---대성4대---대성촌---발전3대---발전1대---항윤제1성---항달구역---시방송국---수상시장---공원---공원교---공원---공원소학교---상우호텔---안이비후과병원---부유보건병원---연변직업기술학원---기차역   36선   대우화원---시민정국---대우호텔---북대시장---북산주유소---뇌과병원---연변병원동문---중서의병원---덕의루---진학소학교---덕명호텔---해란로---피발시장---토지국---개발구시장---검측소---오동제약---수애식품공장---신담배공장---전력회사---인쇄공장---과학기술공업원---선생당제약---이앙기공장---공공버스주차장   37선   군분구동---연변아동복리원---연변영군병원---공업학교---원정신촌---9중---시림업관리국---덕명호텔---진학소학교---덕의루---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공원---공원소학교---연변대학---12중---주법원---주정무중심---길흥촌---리화원---민주1대---사회보험국---벽수원림---백석촌---연길서역   38선   대중운전학교---교동상점---동흥2대---북대과수원---희망복지촌---동흥1대---고성화원---우무병원---대우호텔---북대시장---북산주유소---뇌과병원---연변병원동문---연변병원---중우호텔---공원교---공원---공원소학교---연변대학---12중---주법원---주정무중심---길흥촌---리화원---민주1대---사회보험국---벽수원림---백석촌---연길서역   39선   만달광장동—전력화원(공공버스주차장) 만달광장동---리화원---길흥촌---주정무중심---주법원---12중---연변대학---공원소학교---공원---신세기쇼핑광장---백화청사---일보사---하남---시정부---명대아파트---철남---가화형원---초원관리소---전력화원   40선   대우화원—동신8대 대우화원---청성소구역---10중---북대병원---부대---연변1중---연변2중---시1중---중관촌---백화청사---일보사---하남---남빈국제광장---건공소학교---태평양보험---동신7대---동신3대---동신위생소---동신4대---동신5대---동신8대       41선   흥안소학교—명신3대 흥안소학교---서풍가원---무장지대---삼화가3호원---8중---북대아원---대우호텔---북대시장---북산주유소---뇌과병원---연변병원동문---중서의병원---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서시장---영빈교---리화소학교---(소시장)우시거리---안이비후과병원---부유보건원---해란강지행---연변직업기술학원---기차역---강성화원---주부가원---지질6소---명대아파트---철남---주재정국---기상국---명신3대     42선   북방식용균공장—중의원 북방식용균공장---천신소구역---기상국---주재정국---철남---명대아파트---시정부---남빈국제광장---원소년궁---백화청사---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서시장---영빈교---리화소학교---소시장거리---주체육국---천지수부---공신---중의원   43선   대우화원북—모아산 대우화원---청성소구역---10중---우무병원---부대---연변1중---연변2중---시1중---중서의병원---백화청사---원소년궁---백산호텔---하남---시정부---명대아파트---철남---주재정국---기상국---명신3대---공군부대---연변호텔---명신5대---백산실험학교---민속촌---공공버스주차장---모아산       44선   공공버스개발수주차장—공공버스3대 공공버스개발수주차장---이앙기장---선생당제약---과학기술공업원---장백산인쇄---전력회사---신담배공장---수애식품---오동재약---검측소---개발구시장---토지국---조양소학교---시병원---원소년궁---백화청사---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서시장---영빈교---리화소학교---소시장거리---안이비후과병원---부유보건원---창성시장---한신아파트---기림병원---동방아파트---시계획국---회의중심---신풍4대---신풍3대---대건강검진---신풍2대---연길공항---인평1조---인평6조---인평10조---문화촌---굉위자동차무역성---공공버스3대     45선   연길공항—공공버스주차장 연길공항---대천가거---주사법국---시법원---주공안국---고려촌---양광소구역---한신아파트---창성시장---부유보건원---안이비후과병원---상우호텔---공원소학교---공원---공원교---중우호텔---연변병원---중관촌---백화청사---일보사---하남---남빈국제광장---건공소학교---태평양보험---토지국---개발구시장---검측소---오동제약---수애식품---새담배공장---전력회사---장백사인무회사---과학기술공업원---선생당제약---이앙기장---공공버스개발구주차장       46선   해란강화원—만달광장동 해란강화원---명신3대---기상국---주재정국---철남---명대아파트---시5중---주종자공사---연변직업기술학원---주오교화상점---기림병원---동방아파트---주공안국---시법원---주사법국---대천가구---주전력공급회사---만달광장동     47선   부유보건원—대암8대 부유보건원---가순시장---동휘구역---덕명호텔---진학소학교---덕의루---중서의병원---연변병원동문---뇌과병원---북산주유소---북대시장---대우호텔---우무병원---공공버스주택구역---동북기전---흥안시장---흥안소학교---서풍가원---무장지대---발전3대---대성촌---대성4대---실현촌---구조역---애심원---룡연1대---룡남촌---룡연4대---룡연3대---룡연촌---연변2중초중부---연집---연하6소---금성소학교---연하5대---대암1대---대암12대---대암둔---대암8대   48선   화원왕소구역—관광버스3대 화원왕소구역---체육장---연변대학동문---공원---신세기쇼핑광장---신화서점---덕의루---진학소학교---향양유치원---쌍양소구역---조양소학교---태평양보험---건공소학교---남빈국제광장---하남---하남소학교---창성시장---한신아파트---양광소구역---고려촌---주공안국---시법원---주사법국---대천가구---연길공항---인평1조---인평6조---인평10조---문화촌---굉위자동차무역성---관광버스3대       50선   흥안소학교—만달광장동 흥안소학교---서풍가원---무장지대---삼화가3호원---사범학원---환위처---중심혈잠---종양병원---수상시장---중우호텔---연변병원---시1중---연변2중---명사원---시림업관리국---덕명호텔---진학소학교---덕의루---신화서점---신세기쇼핑광장---서시장---영빈교---리화소학교---소시장거리---관광국서---주체육국---천지수부---공신---종합집법가원---빈하가원---수리국---천지대교남---주공안국---시법원---주사법국---대천가구---주전력공급회사---만달광장동       51선   군분구동—남산산천 군분구동---아동복리원---연변영군병원---공업학교---원정신촌---동산소학교---광명4대---림원소구역---길융소구역---덕명호텔---진학소학교---덕의루---백화청사---일보사---하남---시정부---명대아파트---철남---중성아파트---철남변전소---남산산천     60선   공업학교---원정신촌---9중---명사원---연변2중---객운잠---중서의병원---백화청사---원소년궁---명호현대성---동북아객운잠---주오교화상점---기림병원---동방아파트---주공안국---시법원---주사법국---대천가구---신민교---사회보험국---민주4대---백석촌---연길서역
32    최신공공버스선로 댓글:  조회:385  추천:0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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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중국동포와 미국동포의 다른 점은?” 댓글:  조회:377  추천:0  2017-12-26
“중국동포와 미국동포의 다른 점은?”재외동포포럼 이광규 이사장             중국동포의 역사는 비참하고 암혹  “중국동포와 미국동포의 다른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이 물음에 장내는 순간 숙연해졌다.  “단지 국적이 다를뿐입니다. 그런데 왜 중국동포들만 차별하고 무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중국동포는 그 어느 나라 동포들보다 더욱 많은 시련과 고통을 받아왔습니다.”이렇게 말한 이광규 이사장은 중국동포의 역사를 꿰뚫듯이 하나하나 설명했다.  이 이사장은 “독립운동을 위한 애국지사들, 일제의 강요로 강제 이민 온 사람들 등 대부분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조국을 떠나야만 했던 것이 바로 중국동포다”고 이들의 이주역사를 설명했다. “중국동포와 미국동포의 다른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이 물음에 장내는 순간 숙연해졌다. “단지 국적이 다를뿐입니다. 그런데 왜 중국동포들만 차별하고 무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중국동포는 그 어느 나라 동포들보다 더욱 많은 시련과 고통을 받아왔습니다.”이렇게 말한 이광규 이사장은 중국동포의 역사를 꿰뚫듯이 하나하나 설명했다. 이 이사장은 “독립운동을 위한 애국지사들, 일제의 강요로 강제 이민 온 사람들 등 대부분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조국을 떠나야만 했던 것이 바로 중국동포다”고 이들의 이주역사를 설명했다. 이 이사장은 이주·동포정책연구소가 창립1주년을 맞아 지난달 2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 기념 세미나에서 중국동포들이 중국에서 겪었던 시련과 고통을 체계적으로 조목조목 설명했다.  “그들의 시련은 이민사로부터 1931년부터의 항일전쟁, 1945년부터 1949년 새중국 창립될 때가지 4년간의 해방운동에 끝나지 않고 10년간의 문화대혁명에서까지 이어졌다”고 밝힌 이 이사장은 중국동포가 소수민족으로서 중국에서 연변조선족자치주를 세울 수 있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하나는 중국동포의 인구가 많았던 것, 다른 하나는 항일연군 세 사람 중 한 사람은 조선인이였을 정도로 항일전쟁에 많은 기여를 했던 것, 또 다른 이유는 해방전쟁에서 중국공산당과 함께 투쟁을 하면서 수많은 공헌을 했던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아픔과 시련을 딛고 굴하지 않는 정신으로 우리 민족의 언어와 문화를 굳건히 지켜오면서 중국 소수민족 가운데서 모범생의 역할을 해왔다고 극찬했다.  이광규 이사장이 중국동포들의 역사를 설명하는 동안 자리에 있던 많은 중국동포들은 자신들의 아픈 역사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이해해줌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중국동포 어르신은 “우리의 역사를 설명할 때 머리를 숙이고 통곡했다”면서“이런 우리의 시련과 아픔을 이해해주는 이 이사장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질문하는 자리에서 밝혔다.        중국동포에 대한 차별은 ‘해외동포법’에서부터 표현  이광규 이사장은 “중국동포들이 시련과 아픔을 딛고 고국인 남한을 찾았는데 그들에게 돌아간 것은 외국인 노동자와 구별되지 않는 차별과 무시였다. 오히려 언어가 통했기 때문에 사기와 같은 많은 고통을 받았다”고 중국동포들의 서러움을 지적했다.  또한 “중국동포를 대하는 한국인의 태도를 가장 잘 표현한 것은 ‘해외동포법’”이라고 밝히면서 1948년 대한민국 건국이전에 한국을 떠난 사람들을 동포의 범주에서 제외된다는 것은 독립운동을 위해 조국을 떠난 독립운동가들을 무시하겠다는 뜻이였다면서 이 법령의 부당함을 설명했다.  “중국동포와 다른 나라 동포들과 차별 시 되는 것은 이 뿐만이 아니였다”고 말하는 이 이사장은 비자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미국동포나 일본동포들에게는 외국국적동포라고 체류나 취업을 크게 제한하지 않은 반면 중국동포들에게는 단순노무를 할 수 있는 비자를 주면서 체류나 취업에서 크나큰 제한을 뒀다면서 이해할 수 없을 밝혔다.  이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이런 태도로 중국동포들은 고국이라고 찾아왔지만 반한 감정과 불만만을 쌓았고 몇 년, 심지어 몇십 년을 살아가면서도 한국인과 동질감을 느끼지 못하고 소외감을 느끼곤 한다”고 말했다.  중국동포는 한민족의 발전에 가교적인 역할을  “중국 조선족의 인구 감소는 조선족사회의 멸망이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인식이다”는 이광규 이사장은 중국동포들의 앞날에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였다.  중국동포가 산업화사회에 맞서 과감히 농촌을 벗어나 해외로 진출하는 것은 명석한 일이다는 이 이사장은 중국동포의 한민족발전에 대한 역할을 설명했다.  중국동포들는 언어면에서 연결고리의 역할을,  상업면에서 전신망의 역할을, 문화면에서는 다문화적인 성향으로 교류의 역할을 하면서 세계 각국에 널려 있는 한민족의 발전에 큰 영향을 일으킨다. 이 이 사장은 “역경을 성실로 극복해나가고 자녀교육을 위해 정성을 다 하는 중국동포는 한민족의 전형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고 지적하면서"이들은 상업 및 자녀교육에서는 제2의 유태인으로 불린다"고 말했다. 이어"중국이 발전할 수록 중국 동포의 역할은 더욱 빛을 발휘할 것"이라면서 "G2(미국과 중국) 시대에 한민족이 세계의 모범적인 민족이 되는 것은 중국동포 역할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
30    황소 개구리와 우리말 (최재천) 댓글:  조회:424  추천:0  2017-12-25
황소 개구리와 우리말 (최재천)  [요지] 세계화의 물결 세상이 좁아지고 있다. 비행기가 점점 빨라지면서 세상이 차츰 좁아지는가 싶더니, 이젠 정보 통신 기술의 발달로 지구 전체가 아예 한 마을이 되었다. 그래서인지 언제부터인가 지구촌이라는 말이 그리 낯설지 않다. 그렇게 많은 이들이 우려하던 세계화가 바야흐로 우리 눈앞에서 적라라하게 펼쳐지고 있다. 세계는 진정 하나의 거대한 문화권으로 묶이고 말 것인가? [요지] 세계화 과정 속의 우리말 운명 요사이 우리 사회는 터진 봇물처럼 마구 흘러드는 외래 문명에 정신을 차리지 못할 지경이다. 세계화가 미국이라는 한 나라의 주도 아래 이루어지고 있다. 일본은 얼마전 영어를 아예 공용어로 채택하는 안을 검토한 바 있다. 문화 인류학자들은 이번 세기가 끝나기 전에 대부분의 언어들이 이 지구상에서 자취를 감출 것이라고 예측한다. 언어를 잃는다는 것은 곧 그 언어로 세운 문화도 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그토록 긍지를 갖고 있는 우리말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요지] 미국의 영국화를 위한 영국인의 논의 20세기가 막 시작될 무렵, 뉴욕 센트럴 파크의 미국 자연사 박물관 앞 계단에서 몇 명의 영국인들이 자못 심각한 토의를 하고 있었다. 미 대륙을 어떻게 하면 제2의 영국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인지를 논의하고 있는 것이었다. 그들은 이미 미국의 동북부를 뉴잉글랜드, 즉 '새로운 영국'이라 이름지었지만 그보다는 좀더 본질적인 영국화를 꿈꾸었다. 그들이 생각해 낸 계획은 참으로 기발하고도 지극히 영국적인 것이었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등장하는 영국의 새들을 몽땅 미국땅에 가져다 풀어놓자는 계획이었다. 그러면 미국은 자연스레 영국처럼 될 것이라는 믿음이었다.   [요지] 미국에서 번성한 유럽산 새(일화) 그래서 그 후 몇 차례에 걸쳐 그들은 영국 본토에서 셰익스피어의 새들을 암수로 쌍쌍이 잡아 와 자연사 박물관 계단에서 날려 보내곤 했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등장하는 새들의 종류가 얼마나 다양한지는 모르지만 그 영국계 미국인들은 참으로 몹쓸 짓을 한 것이다. 그 많은 새들은 낯선 땅에서 비참하게 죽어 갔고, 극소수만이 겨우 살아남았다. 그런데 그들 중 유럽산 찌르레기는 마치 제 세상이라도 만난 듯 퍼져나가 불과 100년도 채 안 되는 사이에 참새를 앞지르고 미국에서 가장 흔한 새가 되었다. [요지] 우리 나라에 번성한 미국산 황소개구리와 물고기(블루길) 우리 나라에도 몇몇 도입종들이 활개를 치고 있다. 예전엔 청개구리가 울던 련못에 요즘은 미국에서 건너온 황소개구리가 들어앉아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삼키고 있다. 어찌나 먹성이 좋은지 심지어는 우리 토종 개구리들을 먹고 살던 뱀까지 잡아먹는다. 토종 물고기들 역시 미국에서 들여온 블루길에게 물길을 빼앗기고 있다. 이들이 어떻게 자기 나라보다 남의 나라에서 더 잘 살게 된 것인가?   [요지] 남의 땅에서 번성하는 외래종 도입종들이 모두 잘 적응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사실, 절대 다수는 낯선 땅에서 발도 제대로 붙여 보지 못하고 사라진다. 정말 아주 가끔 남의 땅에서 들풀에 붙은 불길처럼 무섭게 번져 나가는 것들이 있어 우리의 주목을 받을 뿐이다. 그렇게 남의 땅에서 의외의 성공을 거두는 종들은 대개 그 땅의 특정 서식지에 마땅히 버티고 있어야 할 종들이 쇠약해진 틈새를 비집고 들어온 것이다. 토종이 제자리를 당당히 지키고 있는 곳에 쉽사리 뿌리내릴 수 있는 외래종은 거의 없다. [요지] 문명 충돌과 공존의 흐름 속에서 자기 문명 아끼기 필요성 제 아무리 대원군이 살아 돌아온다 하더라도 더 이상 타 문명의 유입을 막을 길은 없다. 어떤 문명들은 서로 만났을 때 충돌을 면치 못할 것이고 어떤 것들은 비교적 평화롭게 공존하게 될 것이다. 결코 일반화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겠지만 스스로 아끼지 못한 문명은 외래 문명에 텃밭을 빼앗기고 말 것이라는 예측을 해도 큰 무리는 없을 듯 싶다. 내가 당당해야 남을 수용할 수 있다. [요지] 우리말 바로 세우기의 필요성 영어만 잘 하면 성공한다는 믿음에 온 나라가 야단법석이다. 영어는 배워서 나쁠 것 없고, 국제 경쟁력을 키우는 차원에서 배워야 한다. 하지만 중국어, 영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말이다. 우리말을 제대로 세우지 않고 영어를 들여오는 일은 우리 개구리들을 돌보지 않은 채 황소개구리를 들여온 우를 또 다시 범하는 것이다.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일은 새 시대를 살아가는 필수 조건이다. 하지만 우리말을 바로 세우는 일에도 소홀해서는 절대 안 된다. 황소 개구리의 황소 울음 같은 소리에 익숙해져 청개구리의 소리를 잊어서는 안 되는 것처럼. [끝.열린국어강의노트] [요지] 우리말 중요성 인식과 과제 [요지] 세계화의 물결
29    꼭 알아야 하는 한복과 한복 장신구 용어 댓글:  조회:549  추천:0  2017-12-17
꼭 알아야 하는 한복과 한복 장신구 용어   말기치마? 타래버선? 결혼 전 한복집을 찾아갔다가 생소한 한복용어에 당황했다는 신랑신부들이 많다. 알듯 모를 듯 난감한 한복용어들.웨딩21이 신랑신부들이 자주 찾는 한복 아이템과 장신구를 모아 그 용어들을 정리해 보았다.     1 녹의홍상綠衣紅裳 다홍색 치마에 연두색 저고리란 뜻으로 고운 여성의 옷차림을 의미하며 새신부의 기본 한복차림을 의미하기도 한다.요즘은 붉은 계열의 색상을 선택하되 저고리의 색상을 다양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   2 배자 소매가 없는 조끼 스타일로 겨울에 부녀자가 입던 방한복. 안에는 모피를 넣어 실용성과 사치성을 겸했으며 따뜻해지 는 봄에는 털 없이 깔끔하게 나온다.요즘에는 신랑들도 저고리 위에 배자를 많이 입는 추세로 촬영시 신랑신부가 배자 색상을 맞추어 많이 입는다.   3 말기치마 가슴부위에 닿는 치마 윗자락에 띠, 혹은 다른 천을 둘러 댄 부분을 말기라고 하는데 이 부분의 폭이 넓어 말기가 노출된 치마를 말기치마라고 부른다. 짧은 저고리를 주로 입던 기생치마에서 유래되었는데 정돈된 듯 섹시한 느낌을 연출해 요즘 스튜디오 촬영시 꽃자수가 있는 말기치마를 많이 찾는다.   4 당의堂衣 궁중의상이던 당의는 양가부인들이 예복으로 착용한 겉옷의 일종이며 앞자락의 곡선이 아름다운 전통의상이다. 길이 는 허리라인을 덮을 정도로 길며 앙옆이 트여 앞자락 둘, 뒷자락 하나로 총 세 자락으로 나누어져 있다. 최근 화사한 느낌의 당의를 많이 찾는 추세.   5 마고자 조끼와 저고리 위에 있는 옷으로 방한복으로 많이 입었으나 요즘에는 여성들은 입지 않고 남성들의 방한용도와 품위를 살려주는 옷으로 주로 입는다   6 타래버선 어린아이(젖먹이 아이)의 누빔버선을 말하며 그 누빔 형태에 따라‘오목버선’이라고도 한다. 버선에 수를 놓거나 빨갛고 파란 띠를 대어 앙증맞고 귀여운 느낌을 연출한다.   7 조바위 조선 후기부터 서양의 목도리가 등장할 때까지 부녀자들이 사용한 방한모로 앞이마와 귀, 머리 전체를 덮는다. 뺨에 닿는 부분은 동그랗게 되어 있어 귀가 완전히 덮이고 길이는 뒤통수를 가릴 정도이다.   8 아얌額掩 겨울에 부녀자들이 나들이할 때 추위를 막으려고 머리에 쓰는 이엄(耳掩). 조바위와 비슷하나 귀를 내놓고 이마만 덮는 것이 틀리며 뒤에는 길게 댕기와 비슷한 아얌드림이 늘어뜨려져 있다.   9 향대香帶 여자 한복에 노리개와 함께 착용하는 일명 ‘눈물고름’이라고 하는 수 놓은 고름을 향대라고 하며 최근에는 짧고 수놓아진 다양한 형태의 향대가 나온다.   10 뒤꽂이 쪽진 머리 뒤에 꽂는 비녀 외의 머리 장신구. 끝이 뾰족하고 다른 한 끝에는 국화,연꽃 등 여러 형태의 장식들이 있다.   11 거들지 소매끝에 덧대이는 것으로 디테일이 화려하고 교체가 가능하여 소매 끝단에 때가 타는 것을 방지하며 개성을 살려준다.   12 배씨댕기 원래는 서너살 짜리 어린 여자아이의 머리꾸미개였으나 최근에는 귀여운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해 많은 신부들이 찾는다.   궁중복식    관례 복식 세자 관례는 삼가례로 치루어 지는데 그 단계마다 다른 복식을 착용하였다. 세자의 삼가복식은 사대부 자제들의 복식보다 변화가 적다. 《國朝五禮儀》 왕세자 관의(冠儀)에 의하면 ‘初加 袞龍袍, 再加 絳紗, 三加 元服’으로 규정하고 있다. 즉 초가에는 상복(常服)에 해당되는 익선관에 곤룡포를 착용하였고 재가에는 조복(朝服)인 원류관과 강사포를 착용하였다. 그리고 마지막 삼가에서는 면복 즉, 평천관과 곤복을 착용하였다. 세자 관례 복식 면 복  冕 服    왕이 종묘, 사직등에 참예할 때나 제사 때 착용하는 제복 및 대례복. 면복의 구성은 면류관에 곤복을 말한다. 곤복의 구성은 의, 상, 폐슬, 혁대, 대대, 패옥, 수, 말, 석, 옥규가 일습이다.   왕의 구장문(九章紋)의미 구장복의 9가지 장문의 뜻은: 산- 천하를 진정시킴, 용- 시기변화에 잘 적응, 화- 국가의 번영을 기원, 화충- 꿩을 의미하며 화려함을 상징, 종이- 종묘제기인 술잔모양으로 유를 그려서 지혜로움, 조- 수초로써 화려함, 분미- 쌀모양을 그려 백성의 양식, 보- 도끼모양으로 결단, 불- 중생을 선도함을의미한다. ※십이장문에는 일(日) 월(月) 성신(星辰)이 추가 되어 황제의 장복이 된다.   법복 法服 조선시대 왕비의 대례복으로 법복의 구성은 적의, 폐슬, 적관, 대대, 후수, 패옥, 하피, 옥규, 말, 석이 일습이다. 색상은 홍색(紅色)과 심청색(深靑色)이 있으며, 적문(翟紋), 룡문(龍紋), 봉황문(鳳凰紋), 화문(花紋) 등을 새긴다.   조복 朝服 문무백관의 대례복으로 보통 금관조복이라고 불리운다. 구성은 백초중단, 적초의, 적초상폐슬, 양관, 대대, 후수, 패옥, 혁대, 홀, 말과 화, 혜가 일습이다. 활옷 花衣 華衣 공주, 옹주나 반가의 혼례복. 조선말기에는 일반인의 혼례복으로 사용되었는데 사당에 고유제를 지낼 때도 착용했다. 소매가 넓고 수구에는 3색 색동을 붙였고, 흰색 한삼이 달려 있다. 련꽃을 든 등자문, 파도문, 봉황문, 모란문 등 여러 문양과 뒷면에 이성지합(二姓之合)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구성은 노랑 삼회장저고리와 대란치마, 활옷, 대대 등이고 쪽머리에 룡잠을 하고, 화관을 쓴다. 당의 堂衣 궁중과 사대부 녀인의 소례복으로 저고리 우에 입는다. 저고리와 비슷하나 옷길이가 길고, 겨드랑이 아래부터 트여있다. 록색 화문단이 있는 겉감에 박쥐문과 구름문, 문자 등을 금박으로 새겼으며, 안감은 홍색 명주로 되어 있다. 화관과 족두리를 겸용하고, 왕가에서는 룡문, 봉황문, 화문 등을 새겼다. 구군복 무관(포도대장, 병마절도사, 수군절도사, 훈련도감)이 착용하던 복장으로 머리에 전립을 쓰고, 붉은 동다리우에 전복을 입고 남색 전대를 띄고 병부(兵符: 신분증), 환도(環刀), 동개(화살집), 등채를 갖춘다   당의와 대란치마   왕복 면복 (冕服) 종묘제례(宗廟祭禮), 사직단(社稷壇) 제사지낼 때 제복으로, 정조(正朝), 동지(冬至), 수책(受冊), 납비(納妃) 등에는 대례복으로 착용하였다. 강사포 絳紗袍 조복(朝服)으로 삭망(朔望), 진표(進表), 조근(朝覲), 책비(冊妃) 등에 착용. 황제는 통천관(通天冠), 황태자는 원유관(遠遊冠)을 쓰며 폐슬, 패옥, 수, 대대, 말, 석 등은 면복과 같다. 곤룡포 昆龙袍 평상복으로 정사에 임할 때, 조신들과 국사를 론의할 때 착용한다. 익선관(翼善冠), 의(衣), 옥대(玉帶), 화(靴)로 일습을 갖춘다. 왕비복      적          의   翟衣             왕비 및 세자빈의 법복(法服)으로 수책(受冊), 알묘(謁廟), 동뢰(同牢) 등 대례에 착용하였다. 원 삼 단삼(團衫)이라고도 하며 국초부터 왕비의 상복으로 사여되었다. 원삼은 비(妃) 빈(嬪)은 소례복으로, 내외명부는 대례복으로, 서민층에서는 혼례복으로 착용하였다. 조선후기까지 록색원삼을 착용하였으나, 광무원년부터 계급이 승격됨에 따라 황후는 황색, 왕비는 홍색, 비빈은 자주, 공주·옹주는 초록색을 착용하였고 민간에서는 족두리에 록색 원삼을 혼례복으로 사용하였다. 면복의 구성 면류관(冕旒冠), 의(衣), 상(裳), 폐슬(蔽膝), 중단(中單), 대대(大帶), 혁대(革帶), 수(綏), 패옥(佩玉), 옥규(玉圭), 말(襪), 석(潟)으로 구성되었다. 의, 상, 중단, 폐슬에는 장문(章紋)이 있다. 장문에 있어 왕은 구장문으로 산(山), 화(火), 화충(華蟲), 종이(宗彛), 조(藻), 분미(紛米), 보, 불의 아홉가지이고, 황제의 장복은 9장문에 일(日), 월(月), 성신(星辰)이 추가된 12장문의 장복이었다. 적의구성 적관(翟冠), 적의(翟衣), 중단(中單), 상(裳), 하피, 폐슬(蔽膝), 옥규(玉圭), 대대(大帶), 수(綏), 패옥(佩玉), 말(襪), 석(潟)으로 일습을 갖춘다. 관모의 종류 원유관 왕과 왕세자의 조복(朝服)인 강사표(絳沙匏)를 착용할 때 썼다. 문무백관 신하의 조하(朝賀)받을 때, 식망때, 외국사신을 접견할 때, 중국에 문서를 보낼 때 강사표에 원유관을 썼다. 금관 문무백관들이 국가적 경사나 제사를 지낼 때 조복과 함께 착용하던 관. 금칠이 되어 있어서 금관이라고도 했다. 앞뒤부분에 있는 줄의 수로 계급을 구분했다. 량관(梁冠)이라고도 하는데, 줄이 5개라서 오량관(五梁冠)이라고도 한다. 제관 종묘사직에 제사를 지낼 때 문무백관들이 제복에 착용하던 관. 관의 모양은 금관과 같으나, 검은색이 많이 칠해져 있다. 금관과 같이 관의 앞뒤로 연결된 줄수로 계급을 구별했다. 사모 문무백관들의 상복(常服)인 단령과 함께 착용하던 모자. 평상시에는 흑색으로 쓰고, 국상이 났을 때는 백색 사모를 썼다. 백사모 조선시대 문무백관들이 국상(國喪)이 났을 때 흰색의 단령에 착용하던 모자. 정자관 유학자들이 사용하였던 관. 송나라때 유학자인 정현형제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한다. 말총으로 만들며, 형태는 2층 혹은 3흥으로 전후좌우 봉우리의 기복이 있고 관의 꼭대기는 터져 있다. 유건 유생들이 평상시나 향교, 서원 혹은 과거시험장에 나갈 때 쓰거나 제사에 참석할 때 쓰던 건. 망건 상투를 할 때 머리가 흘러 내리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이마에서 뒷통수에 걸쳐 두르는 것. 상투관 상투에 씌우는 관. 왕과 사대부가 집안에서 사용하였다. 뿔. 뽕나무. 종이. 가죽 등에 흑칠을 한 것. 망건을 쓴 다음 상투관을 쓰며 비녀를 꽂아 상투를 고정시켰다. 탕건 사대부 계층에서 망건의 덮개 및 관모의 밑받침으로 착용하였다. 중인계층에서는 망건우에 독립된 관모로 사용하기도 했다. 호건 조선말기와 개화기때 사대부가의 남자아이들이 쓰는 건의 일종. 복관과 비슷한 형태나 검정색 바탕에 호랑이 얼굴모양을 수놓는다. 투구 무장들이 전투때 머리에 썼던 관. 겉감은 금속으로 만들고, 안에는 천이나 모피를 대였다. 조선시대의 투구는 꼭대기에는 삼지창에 삭모를 달고 투구의 앞, 뒷면에는 당초문을 투조하며 투구의 뒤에는 귀와 목을 가리는 드림이 있다. 흑립 보통 갓이라고 부른다. 말총이나 대나무를 가늘게 오려 엮어 형태를 만들고, 그우에 흑칠을 한다. 전립 무관과 군인들이 군복에 사용하던 모자. 고위직 무관이 쓰는 전립은 '안올림 벙거지'라 한다. 겉은 검정색 모직물, 안은 남색 운문단을 사용하고 장식으로 공작새 깃털, 상모(호수), 정자를 달고 밀화구슬로 끈을 달았다. 주립 무관중 당상관 이상이 융복을 입을 때 착용하던 붉은 색을 칠한 갓. 행사때는 갓에 호수나 보리이삭을 꽂아 장신한다. 패랭이 대나무를 가늘게 오려 만든 갓의 일종. 형태는 갓과 비슷하나 정수리 모양이 둥글다. 역졸. 보부상. 백정 등의 하층민이 많이 사용하였다. 보부상은 패랭이에 목화송이를 달고 다녔다. 사진은 농악군들이 사용하던 것이다. 벙거지 군노나 전령, 신분이 낮은 사람 가마꾼 등이 착용하던 전립의 일종. 돼지털과 같은 거칠은 모직물을 리용했다. 상모 농악군이 쓰는 전모. 돌모 또는 돌림모자라고도 한다. 고개를 돌리면서 춤을 추면 상모장식도 돌아간다. 초립 형태는 갓과 비슷하고, 조선초에는 대나무를 가늘게 오려엮어 만들어 대나무의 곱고 거친 것으로 사대부와 서민을 구별하였다고 한다. 색깔에 따라 조황초립, 자초립, 흑초립이 있다. 화관 조선후기 궁중과 사대부가의 여인들이 행사때 사용하는 관모의 일종. 서민들도 혼례때 사용하였다. 종이나 헝겊으로 관모양을 만들고 그우에 여러가지 패물장식을 하고 작은 비녀 2개로 머리에 고정시켰다. 족두리 궁중이나 사대부가의 녀인들이 쓰던 검은 비단으로 만든 관모. 아래는 둥글고 우는 여섯모로 되었으며, 속에 솜이 들어 있고 가운데는 비어있다. 장식이 없는 것은 민족두리, 패물로 장식을 하면 꾸민족두리라 한다. 조바위 조선후기와 개화기때 부녀자들이 쓰던 머리장식의 일종. 계절에 따라 검정색 사(紗)나 비단 종류로 만들었다. 아얌 개화기때 녀자관모의 일종. 머리를 감싸는 머리띠 형태에, 뒷 부분에 댕기같은 모양의 장식이붙기도 한다. 굴레 조선말기때 녀자아이들이 쓰던 관모의 일종. 바느질하고 남는 자투리천을 리용하여 여러색으로 색동을 모아서 머리형태로 만들고, 목에서 끈을 묶게 되어 있다.   조선족의 신발 상대의 신발은 화(靴)와 이(履)로 나눌수 있다. 화(靴)는 목이 긴 신으로 방한과 방습에 적당하여 북방민족이 많이 사용하였고, 리(履)는 운두가 낮은 남방민족의 신이다.    통일신라시대의 화는 신분에 따라 재료가 달랐으며, 화대가 달려 있었다. 운두가 낮은 신발로 남녀가 모두 신었고, 남자의 것은 가죽으로, 녀자의 것은 계, 나 등으로 만들었다. 조선시대 들어서 종류가 매우 다양화되었는데, 조선의 남자신을 재료별로 구분하면 피혁제는 화로서는 흑피화, 협금화, 목화가 있고, 혜에는 화혜,흑피혜, 분투혜, 투혜, 피초혜, 태사혜, 발박신, 진신 등이 있었다. 초,마제에는 짚신이 서민남녀에게 일반적으로 공용되었고, 정제품은 사대부의 편복에 사용하기도 하였다. 포백제는 가죽에 포백으로 길을 댔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태사혜, 당혜, 운혜, 사 등을 말한다. 이 외에 유제, 지제, 목제가 있다. 조선시대 녀인들의 신에는 궁혜, 당혜, 운혜, 진신, 미투리, 짚신, 나막신 등이 있었으며, 그 재료로는 가죽, 비단, 아마, 짚, 나무를 사용하였다. 신발의 종류별 구분  피혁제 목화 피물로 만들었으나 뒤에는 전으로 내장하고 외부는 청금선을 둘러 화자의 밖에 보이게 하고, 고급품은 금단으로 꾸몄는데 수화자의 모양과 같다. 가죽은 주로 록피를 사용하였고 신목이 길어 반장화 같이 생겼다. 분투혜,투혜 방한 및 방습용 덧신의 일종. 극한일이나 또는 병이 있고 년로한 사람은 분투혜를 신었고, 진흙에서 혜자우에 분투혜를 신은 것으로 미루어 보아 방한용과 방습용 신이다. 피초혜 신창이 가죽이며, 운두는 초,마로 된 것. 태사혜 남자 마른신. 사대부나 반인계급의 로인이 편복에 신었고, 국말에는 왕도 평상복에 신었다. 울은 형겊이나 가죽으로 하고 코와 뒤축에 흰선문을 새겨 놓은 것. 발막신 마른신의 하나로 상류계급의 로인들이 신어 '발막'이라고도 하였다. 뒤축과 코에 꿰맨 솔기가 없고 코끝이 넓적하며, 가죽조각을 대고 경분을 칠했다. 전신(유혜) 들기름에 절여 만든 것. 진땅에 신는 가죽신으로 신창에 징을 촘촘히 박고 있기 때문에 징신이라고도 한다.  초, 마제 초리 짚신, 왕골짚신, 부들짚신, 엄짚신 등의 이름. 이 가운데 왕골, 부들 등을 가늘게 꼬아 촘촘히 삼은 짚신은 능히 사치품이 될만하며, 엄짚신은 상제가 초상때부터 졸곡때까지 신는 짚신으로 관리라고도 한다. 구 미투리라고도 하며 짚신보다는 고급품으로 재료는 삼이었으나, 사치해져서 닥, 청올치, 백지, 면사까지도 사용하게 되었다.   포백제, 유제, 지제, 목제 포백제    가죽신에 포백으로 겉을 댔기 때문에 포백제로 취급되는데, 태사혜, 당혜, 운혜, 사라능단혜가 이에 속한다. 유제    놋쇠로 만든 신. 유혜 또는 놋신이라고도 하며, 특수층에서 비올 때 신는 신이다. 지제    지총미투리도 지제의 일종이며, 우리나라 천자의 혜는 한 가지가 아니어서 승혜, 초리, 지구 등이 있어 종이로써 만든 것이 하서인의 신으로 있었다. 목제    목극으로서, 옛날에는 '격지'라 하였고, '나막신'으로 통칭되었다. 시골의 청빈한 선비가 신는 것이며, 우청조습(비오거나 맑거나 건조하거나 습한데)에 오래 견디고 헤어지지 않는 것으로 최고라 하였다. 선조조 임진전에 상하가 통착하였는데, 천자나 어린자는 존귀한 사람 앞에서는 감히 착용할 수 없었다. 둥그니신(방한용) 나막신 설피 운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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