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대사랑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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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불굴의 모성애,그것은 무엇인가... 댓글:  조회:1469  추천:1  2015-10-27
은이엄마가 전화를 걸어왔다. "민이 엄마가 크게 아프다고 하는군요. 협회에서 한번 위문하러 가야 되지않는지요?" "그래요? 크게 아프다니 어떻게 아프대요?" "아마 병원에 가서 수술을 받았는가 봅니다." "그럼 장학부 리군부장에게 정황을 반영하고 공지를 내어 함께 위문을 가면 좋을것 같아요.” 나는 인차 장학부부장 리군에게 전화를 했다. "금방 은이엄마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민이 엄마가 많이 아프대요. 사람들을 조직해서 위문가면 어떨가요?”." "알았습니다." ... 그러다 다시 민이엄마를 만난것은 10월 정모에서 였다. 나는 문득 민이엄마의 병세가 생각나서 물었다. "아프다고 들었는데요 그사이 병문안 간다던것이 사정으로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행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병세는 호전을 가져왔는지요?" "아니요. 암이랍니다." 나는  머리속이 하얘짐을 느꼈다. 나는 재차 물었다. "뭐라구요? 무슨 병이라고요?" "암입니다. 악성 종류입니다." 민이엄마는 대수롭지 않게 얘기했다. 나는 가슴이 무너지는것 같았다.   후사모 장학생들 가정 대부분은 불우한 사연이 있다. 그중 민이네 집은 대표적이라 할 수있다. 당시 후사모 연우산악회 회원들은 신변에 경제적 어려움때문에 학업을 제대로 할수 없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는 정황을 료해하고 자발적으로 경제적으로 어렵고 학습성적이 훌륭하며 성품이 훌륭한 어린이를 장학생으로 키우자는 리념으로 2009년 후사모를 운영하자는데 의견을 일치했다.   당시 나는 남은 인생을 후사모문화를 만드는데 진력하리라 다짐했던 터라 인차 발벗고 나섰다. 그때 2008년총결연회를 치르고 남은500원을 종자돈으로 회원들이 돈을 기부한 돈에다 부족한 부분을 내가 보태서 5000원 장학기금을 마련했다. 후사모의 장학기금은 이렇게 형성되었다.   민이는 후사모의 2번 장학생이다. 당시 민이를 추천한 회원은 민의 가정상황을 이렇게 소개했다. "신흥소학교에 아주 훌륭한 학생이 있는데, 공부도 잘하고 성품도 훌륭합니다. 다만 아버지가 사업실패로로 큰 빚을 졋는데 설상가상 사고로 돌아갔습니다. 어머니는  너무 큰 충격을 받고 집을 나갔는데 행방이 묘연합니다. 민이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살고 있는데 두분이 모두 편찮으십니다. 이 학생을 후사모장학생으로 추천 할수 없을까요?" 그렇게 민이는 후사모장학생으로 되었다.   내가 민이 엄마를 만난난것은 썩 후의 일이다. 자식을 버린 어머니라는 이미지 때문에 거부감이 생겼다. 하여 별반 련계를 하지 않았다. 그사이 장학부에서 장학생을 관리하고 나는 협회의 다른 일로 바삐 돌아치다보니 민이네 집에 자주 발길을 돌리지 못했다.   다시 민이네 집을 방문했을 때는 민이가 이미 키도 훨씬 크고 집도 10중부근으로 옮긴 뒤였다. 그렇게 민이엄마를 처음 만났는데, 너무 예절밝고 자상한 모습이여서 마음의 의혹도 어느 정도 사라졌다. 그제서야 민이엄마가가 빚때문에 한국에 가 몸을 혹사하면서 빚을 갚은 사연과 빚쟁이들의 성화 때문에 가족을 속이게 된 고충을 알게 되였다.   이제 더이상 아이를 홀로 둘 수 없어서 민이엄마는 집에 돌아온것이다.   그사이 건강이 안 좋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해서 빚을 갚았다. 지금은 빚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한다. 여러해동안 몸을 혹사하면서 원래 변변하지 못한 건강이 더욱 악화되면서 신체상황이 여러모로 좋지 않았다. 하여 귀국후 약병을 달고 다녔다. 나는 민이엄마의 강인한 성격에 저도몰래 감복되였다. 몇십만의 빚을 허약한 여자의 몸으로 갚았다는것이 정말 믿기지 않았다. 게다가 주변에서  아이를 버린 여자, 가족을 버린 여자, 빚을 가득 진 여자 등 험담을 할 때면 마음 고생이 더  심했을것이다. 그럼에도 삶의 의욕을 상실하지 않고 억세게 살아왔던 것이다.   그녀는 늘 자기가 없는 동안 민이를 돌봐준 후사모에 감사해 했고 후사모 정모에도 꼬박꼬박 나왔다. 그러던 와중 어느날부터인가 후사모 정모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그러다가 은이엄마가 전화를 걸어왔던것이다. 그때만도 악성종류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나는 마음이 무거워났났다. 나는 민이엄마에게 물었다. "확진이 났습니까? 확실합니까?" "네, 연변병원에서는 확진이 났습니다." "그래도 한국에 가서 한번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으세요." 나는 담담한 표정으로 병세의 위중함을 감추는 민이엄마의 모습에 숙연해졌고 감복되였다. 한평생 남편과 자식을 위해 살아 온 그녀! 죽음 앞에서도 태연자약한 그녀! 오해를 다 뒤집어써도 변명 한번 하지 않은 그녀!   나는 모성애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낌과 동시에 걱정이 짙어만 갔다. 우리사는 세상,이런 일 저런 일 다 부딪치게 되는 것이지만,신변에 이런 일이 일어나고 보니 안타까움만 더 할 뿐이다. 이제 우리 민이는 또 어떻게 살아야 할가?... 후사모의 책임감이 다시 무겁게 내 어깨를 누른다.
99    후사모 모아산 환경미화에 나섰다 댓글:  조회:2232  추천:0  2015-07-01
봉사일지 ; 2015.6.28 오늘 쓰레기 주으러 모아산으로 갔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이번 봉사활동에서 신청접수를 해주고 뻐스를 준비해주신 가을꿈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휴일에도 휴식안하시고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님, 학생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카이님 덕분에 점심도 배불리 먹었습니다.감사합니다. 회장님께서”捡一个,少一个”라는 아주 인상적인 말씀하셨습니다.   몇시간 동안 허리숙여 쓰레기 줏는 모습을 보면서 감회가 새로왔습니다.유난히 눈에 띄게 많은것은 사탕껍지였습니다. 등산하시다보면 가끔 당보충하느라고 사탕을 먹게 됩니다. 허나 그 작으마한 사탕껍지를 호주머니나 아니면 가방에 넣어서 쓰레기통에 던져도 될것을 마구 던지는것을 보면 정말 안스럽습니다.이렇게 무의식적으로 한 행동이 환경오염을 초래할수도 있고 또 아이들도 그 모습을 보고 따라할수도 있습니다. 누구나 환경보호의식을 가강하고 자기의 쓰러게는 자기절로 잘 챙겼다가 쓰레기통에 버렸스면 좋겠습니다. 오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봉사활동에도 많은분들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후사모봉사단 부단장 리옥주
98    상해에서도 꽃 피는 상해 후사모 추석 바자회 댓글:  조회:1459  추천:0  2014-10-01
9월 6일 상해 후사모는 상해 대만상회가 조직한 청포라벤더화원추석맞이 활동에 5개의 부스를 가지고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 이날 회원들의 후원한 옷들과 악세사리 가방 우리가 직접 만든 김밥 떡볶이 등 음식들을 가지고 판매를 하여 2215원의 이윤을 만들었습니다 . 7월의 바자회모금액 4200원 과 9월 바자회 2215원을 통하여올해 2014년 두번의 간단한 바자회를 통해 6415원의 모금을 하였습니다 . 이 금액은 전부 우리 어린이들한테 쓸것입니다 .
97    후사모는 사명입니다 댓글:  조회:745  추천:1  2014-09-30
요즘 어떤 분이 저에게 "상공에게는 후사모가 재미지만, 나는 아니다"라고 말하더군요. 저는 "후사모는 상공에게도 재미가 아니다. 후사모는 사명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후사모라는 조직을 운영하는게 재미일까요? 전혀 아닙니다. 상공도 좋아하는것이 있습니다. 등산, 촬영, 수행, 수영, 게임, 수학문제풀이, 드라마 보기 등 상공도 빠지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빠지는 그런 활동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후사모를 하는데 지장이 되기에 될수록이면 자제를 합니다. 왜서 후사모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어떤 분들은 상공은 자기의 명성을 위해서 협회를 꾸린다고 합니다. 저는 그렇지 않다고 명백히 말합니다. 그러나 명성을 높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만 후사모의 작용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명이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최고의 가치가 있다는 말입니다. 무엇을 주어도 바꾸지 못할만한, 그것도 반드시 선택할 수밖에 없는 것을 말합니다. 후사모가 바로 무엇을 주어도 바꾸지 못할 사명입니다. 왜서? 후사모의 취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후사모의 취지는 후대를 위하여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을 절약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또, 후대를 위해 살고, 봉사하며 섬기는 홍익인간의 문화로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인간들은 자신들의 후대들이 살 환경을 꺼리낌없이 어지럽힙니다. 또, 자기 자손들이 쓸 자원을 꺼리낌없이 소모합니다. 더러운 환경, 결핍한 자원으로는 우리의 후손들이 지속적으로 생존해 나갈 수 없습니다. 후대를 위해서 우리는 반드시 최저한도로 좋은 환경을 마련해야 합니다. 후손들이 쓸 자원도 남겨두어야 합니다. 그것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도는 후손을 최고의 가치로 하는 문화의 정립입니다. 또, 상극이 아닌 상생의 문화의 정립입니다. 후대 제일의 원칙, 상생의 문화는 후사모가 주장하는 새 문화입니다. 그것을 하지 않으면 우리 후손들이 살 길이 없습니다. 이것이 재미라고요? 아닙니다. 이것은 부모로서 최저한도의 사명입니다. 더 위대한것? 바라지 않습니다. 최소한도로 후손이 살 조건만 갖추어 줍시다. 그것을 못하겠다고요? 그럼 금수와 무슨 다른 점이 있나요? "우리 아이만 잘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 아이가 누구보다도 우월했으면 좋겠다." 그런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깊이 따지면, 그것은 경쟁속에서 이기려는 마음의 발로입니다. 이것은 상극의 마인드입니다. 이 상극의 마인드가 바로 오늘의 현상들을 낳았습니다. 상생의 마인드를 가져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 잘 되게 하면서 자기도 잘 되는 그런 마인드를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 세상이 살기 좋아지고 환경도 좋아지고 자원도 남겨지게 됩니다. 때문에 저는 다시 한번 말합니다. 후사모는 재미가 아니라 사명이라고!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무조건 해야 하는 사명이라는 말입니다. 후사모가 온 세상에서 다 펴질때, 우리가 시름놓을 수 있는 날입니다. 그때는 우리 모두가 자격있는 부모가 되는 날입니다.
95    연변후사모 9월 정모 특강에 현호씨 댓글:  조회:1013  추천:0  2014-09-04
중국의 톱강사 현호씨가 연변후사모 특강에 나오신다는 특대 희소식입니다. 9월 21일에 진행되는 연변후사모 정모에서는 연변의 자랑스런 아들 현호씨가 나오기로 되었습니다. 현호씨는 중국의 톱강사로서 "은혜에 감사"를 주제로 강의하는데 전 중국에서 다섯손가락안에 꼽히는 유명한 강사입니다. 단 한번의 강의로 장내를 울음바다로 만드는 놀라운 효과를 일으키는 장본인입니다. 학생들은 강의를 듣고는 부모님의 바다와 같은 은혜에 감동되어 스스로 그 자리에서 부모님께 무릅꿇고 감사를 드리고, 자신의 지금까지의 잘못을 빌고, 보모님의 은혜에 보답하겠다는 맹세를 하게 만드는 기적의 강사입니다. 후사모의 걸어온 자취를 들어보고 후사모를 높이 평가하면서 후사모 정모에 나와주셔서 후사모회원님들에게 좋은 말씀을 들려주시겠다고 승낙을 하셨습니다. 이는 후사모회원들의 기회이고 영광입니다. 후사모 회원님들께서는 이 좋은 기회를 꼭 잡으시고 꼭 자녀와 함께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현호강사 프로필 1、中国感恩文化讲学团首席讲师. 2、众多大中小学和企事业单位德育顾问 3、中国感恩励志倡导者 4、中国青年爱国演讲家 5、和谐家庭、亲子教育专家 6、北京天下伙伴咨询有限公司特约顾问 7、上海新玺文化传媒有限公司教育顾问 8、长春纬度影视传媒有限公司董事 9、华远企业管理训练机构总裁
94    후사모장학생들이 이상설수학캠프에 참가 댓글:  조회:1737  추천:1  2014-08-16
일전에 후사모 장학생들이 한국에서 진행된 보재 이상설수학캠프에 참가하였다. 보재 이상설선생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수학교과서를 편집하고, 성균관관장으로 지내다가 중국 용정에서 서전서숙을 세운 분이다. 일찍 1907년에 조선황제의 밀사로 만국평화회의에 일본을 상소하고 독립하고자 네델란드 헤이크에 파견되었던 이상설은 뜻을 못 이루자 연해주에서 유해나 유품 한 점 안 남긴채 48세의 아까운 나이에 세상을 하직했다. 이상설선생의 고혼을 기리고 새로운 일대들에게 옳바른 인생관을 가르치기 위하여 이상설선생의 고향 충청도 진천군에서는 100명 캠프를 조직하였다. 그래서 후사모는 이번 기회에 한국 청소년캠프의 수준을 엿보는 기회가 생기게 되었다. 후사모 장학생들이 한국에 방문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한국 독립기념관에서는 전용차를 보내 후사모 일행을 공항에까지 마중나오고 오찬을 마련하고, 독립기념관을 참관하는 기회를 주었고, 김헌영차장이 직접 안내와 해설을 맡아 주셨다. 한국국학원에서는 후사모 장학생이 왔다는 소식을 듣고, 역시 우리 일행을 안내하여 국학원을 참관 방문하게 하였고 맛있는 음료들을 준비하였다. 일정이 긴박하여 오래 체류하지는 못하였지만, 한국에서의 후더운 정은 일행을 감동시켰다. 7월 28일 29일은 진천에서 수학캠프가 정식으로 가동되었다. 진천군의 알심들인 안배하에 참가자들은 이상설생가를 방문하고 진천의 명소들을 참관하였다. 김유신장군사당, 종기념관 등지를 돌아보며 역사의 발자취를 더듬는 가운데서 학생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혼신을 불태운 이들의 생애와 혼을 체득하였고 또 이어서 진행되는 수학캠프를 통해 어렵고 까다로운 수학에 짙은 흥취를 갖게 되었다. 행사의 마지막에 진행된 수학골든벨에서, 후사모 장학생들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우수한 성적으로 후사모와 중국조선족의 영예를 떨쳤다. 이번에 진행된 캠프에서 후사모장학생들은 처음부터 주최측의 빈틈없는 보살핌을 받았고, 매체의 주요관심대상으로 되었다. 캠프가 끝난후, 진천군 유영훈군수는 백망중에서도 시간을 내어 후사모일행을 접견하여 주셨고, 소중한 기념품들을 선물하셨다. 또 송기호회장은 100만원을 후원하여 주시고 중부매일 박익규부국장은 밤낮으로 후사모 일행을 배동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하여 주셨다.
후사모에서 조직한 제2회 연변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생명평화캠프가 열렸습니다. 제1회 생명평화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의 강력한 호소와 지지하에 열린 이 행사에는 74명의 청소년이 참가했고, 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했습니다. 이는 연변에서는 보기 드믄 대형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는 후사모 심리지원중심에서 맡아서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참가자들은 즐거운 방학을 즐기는 동시에 인간관계훈련,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내용들에 대해서 다루었습니다. 이번 행사의 총설계는 조광수, 총지휘는 최향란입니다.
92    상해분회에서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댓글:  조회:1237  추천:2  2014-07-13
延边科学关爱后代协会上海分会消息         于2014年7月12-13日两日延边关爱后代协会上海分会在黄桦路15号举行了小型义卖会。历经两天的义卖活动通过会员们的携手努力至13日下午五点结束。共酬得善款3700元。 此次试义卖中会员们都纷纷献出了一片爱心,有物的捐物,有力的出力,哪怕不能亲临现场的会员们也通过群传来了一阵阵的加油声。大家辛苦了! 因经验不足,有许多不足之处,但是瑕不已掩饰瑜,这次活动成果颇丰!此次义卖的成果如下: 特别鸣谢123living搬家公司赞助500元。还有义乌的金日会员发来的107个化妆包跟李圣爱会员捐赠的113双袜子。 共销售4100元,获利3700元.。
5.24일 제1회 연변생태나눔마당이 연길공원에서 열립니다!   쓰지 않지만 버리기는 아까운 물건들을 처리하고 싶은데  마땅한 방법이 없나요~?     어서 제1회 연변생태나눔마당으로 오세요!  이제 집에서 잠자고 있는 물건들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판매할수 있습니다! ******************************************************************************************** 노래, 춤 등 다양한 장끼를 가지고 있는데  맘껏 자랑할수 있는 장소가  별로 없나요?   어서 제1회 연변생태나눔마당으로 오세요!  가족, 자녀, 친구들과 함께 집안의 애물단지도 파시고 장끼자랑도 맘껏 할수 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활동전단지를 참고하시고 적극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자
90    후사모장학부 댓글:  조회:576  추천:0  2014-05-06
    후사모장학부는 후사모의 장학생선정, 관리, 교육부문이다.     후사모는 정기모임에서 받는 50원 회비의 70%인 35원을 모아 장학기금을 설치하였고, 그 장학기금으로 후사모의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발급하고 있다. 지금은 장학기금에 후원하는 순희냉면, 신아치과 등 우수한 기업들에 의해 장학기금이 많이 보충되었으며 더욱 많은 장학생들에게 사회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이미 46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발급하였거나 지금 발급하고 있다. 그중 4명은 2013년에 순조롭게 대학으로 진학하였다.     후사모 장학부는 장학생선정, 장학생관리 두개의 부분으로 나뉘는데, 장학생은 정기적인 교육과 정기적인 관리를 받아야 한다. 후사모장학생부모는 후사모에서 조직하거나 추천하는 교육프로그램에 참가하여야 한다. 장학생과 장학생부모 교육     1. 장학생선정 목적은 장학생을 잘 교육하여 심신이 건강한 사회의 고급인재로 배양하는데 있다. 따라서 교육은 장학생이 꼭 받아야 하는 과정이다.     2. 장학생들은 후사모에서 조직하는 여름, 겨울캠프에 면비로 참가하여 인성교육과 감성교육, 정체성교육, 의사소통교유, 전통문화교육 등을 체험하고 배워야 한다.     3. 장학생부모님들을 조직하여 정기적인 좌담회를 가지도록 한다. 장학생들에게 존재하는 문제나 또는 애로사항을 요해하고 해결해 주도록 한다. 좌담회에서는 꼭 장학부책임자, 심리상담전문가가 참가해야 하며, 도움이 필요한 경우 책임지고 난제를 해결해 드리도록 한다. 후사모 장학생 선정기준       첫째, 자기를 돕는 자는 하늘도 돕는다는 말이 있듯이,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려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는 자를 우선 고려한다.     둘째, 부모의 성품을 본다. 막부득이 한 경우인가, 장학금을 따로 쓸려는 의도가 개입되지 않았는가를 본다. 부모의 인품에 크게 하자가 있을 경우 제외한다.     셋째, 훌륭한 부모에게는 훌륭한 자식이 있다고 판단하기에, 부모는 여건이 되는대로 후사모에서 진행하는 사회봉사 활동과 정모에 참가할 것을 권장한다. 부모는 장학생의 상황에 대하여 매달 전화 혹은 면담을 통하여 후사모 장학회에 회보하여야 한다.      넷째, 장학생은 후사모에서 조직하는 소질제고 캠프나 교육에 여건이 되는 대로 참가하여 사회에 필요한 역군이 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다섯째, 장학생은 향후 후사모의 활동에 적극 참가하여 후대사랑과 사회봉사를 실천하는 역군으로 거듭날 것을 승낙하여야 한다.     여섯째, 장학생은 한달에 200원씩 일년간 도합 2400원을 장학금으로 수여 받을 수 있다. 그외에도 무료로 후사모에서 조직하는 학생캠프, 정모에 참가할 수 있다.     일곱째, 본회의 장학금 수여 기간, 타 장학회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는 학생에 한해서는 선정대상에서 제외한다.     여덟째, 상기 기금회의 선정기준에 위배되는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경고처분을 주고 3개월간의 고찰기간을 주고 고찰한다. 이 3개월간, 장학생이 경고를 무시하고 장학생기준에 부합되지 않는 행위가 계속될 경우, 장학생에서 배제되고 장학금 지급을 중단한다. 3개월 고찰기간에는 장학금이 지급된다.
89    후사모심리지원센터 댓글:  조회:575  추천:0  2014-05-06
후사모심리지원센터는 후사모자매학교에 대한 교육을 위하여 2013년11월27일에 세워진 부서입니다. 지금까지 자매학교인 아송2소와 아송2중의 심리과를 도맡아서 강의를 해주고 있습니다. 후사모심리지원센터의 멤버는 주요하게 연길시 각 심리상담소의 소장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성원들로는 연길시프팬드심리상담센터 윤충희소장, 연길시신려정심리상소 리철권소장, 연길시평화심리상담소 리미려소장, 연길김전심리상담소 , 김광춘소장 후사모행복어머니교실, 리옥연선생님입니다.
88    5월에는 2웃들과 4랑을 댓글:  조회:1007  추천:0  2014-04-29
후사모에서는 작년의 생태문화절을 더욱 큰 범위에서 펼치려는 의도하에 이번에는 연길공원을 시작으로 순회로 생태나눔문화를 연변땅에 정착시키려 합니다. 첫 행사는 연길시공원가도원휘사회구역이 함께 합니다. 시민여러분의 광범한 참여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환경과 자원, 우리의 후대들을 위하여 자신의 보람있는 인생을 위하여 모두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87    2014년 후사모 제2회 정식모임 가져 댓글:  조회:1338  추천:1  2014-02-17
    후대사랑과 사회봉사를 실천하는 협회에서는 당일(16일) 저녘 5시  제2회 정기모임이 4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정기모임에서는 골수암에 투병중인 김가영 학생의 입원치료에 따뜻한 사랑과 도움을 주고자 후사모 봉사단에서는 몇달동안의 “나눔커피”행사을 통해 전해진 모금활동에서 사랑의 마음을 전해주신 분들의 총명단과 최종금액을 공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또한 김가영 어머님의 보내온 편지를 통해 고마운 마음을 전함과 동시에 김가영 학생의 호전되고 있는 건강상태도 료해하 보았다.      후사모 협회에서는 후사모 장학생대표들이 방학간 한국견학을 무료로  다녀올수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후사모 행복어머니동아리가 구성되였으며 후사모와 아리랑 방송이 손잡고 아리랑방송국에서 주최하는 “나눔과 행복”코너를 맡게된 지난 한달동안 협회에서 해온 기쁜 소식들이  제2회 정기모임을 통해 전해졋다.     연변가정교육문학원 원장 신정애씨를 모시고 특강 가정해부학을 통해 들은  내용들은 “경험”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는 동시  남녀로소의 공감대를 형성시켰다. 계속 이어지는 특강 가정해부학 제2부를 제3회 정기모임을 통해 전해들을수 있다.
86    후사모 2014년 한해도 큰 빛을 발해 댓글:  조회:2837  추천:0  2014-01-21
    후대사랑과 사회봉사 실천 협회(후사모)는 교육부,장학부,재무부,산악회,청년부,기획부,컨설팅,봉사단 등 여려부문으로 나뉘여지고 사회 각 계층의 애심자들로 모여진 자연의 법도와 사회의 현실에 부합된 전반사회에 대해 유력한 영향력을 일으키고 있는 협회로써 사랑,봉사,단결,발전을 취지로 삶고 후사모협회가 여태껏 좋은 성과를 이룩할수 있고 앞으로 더욱 륭성발전할수 있는데 대해 무한의 가능성을 제공해 주었다.     2014년 1월 19일 후대사랑과 사회봉사 실천 협회(후사모)에서 새해 첫 정기모임을 가지게 되였다.당일 정기모임에서는 리경호 회장을 비롯한 41명의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 하였다. 모임의 첫번째 순서에는 후사모와 회원들의 삶에 대한 추구,열정과 협회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연변상담자문협회 이명선 회장님을 요청하여 성공의 금열쇠를 주제로 한 특강을 열어 회원들과 1:1로 성공의 주제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과 태도 등 방면에 대해 교류하고 론하는 의미있는 자리를 갖도록 하였다. 두번째 순서로는 학습에 대해 옳바른 태도와 학습성적이 우수한 학생,미래에 대한 꿈이 있고 앞으로 사회에 보답할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중점대상으로 조양천중학교와 연길시제2고급중학교에 재학중인 두명의 장학생들에 대하여 장학금 발급의식을 가졌다.이번 정기모임은 후대의 무한한 사랑과 꿈으로 가득찬 나라의 기둥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꿈을 키우는것을 최종 목적으로 삶았다.
85    50원으로 후대사랑 실천해가는 상해후사모 댓글:  조회:1430  추천:0  2013-12-05
84    연변제1회생태문화절관련 생방송입니다. 댓글:  조회:1647  추천:0  2013-10-02
83    연변제1회 생태문화절 개최 관련 길림신문소식 댓글:  조회:2224  추천:1  2013-09-21
연변제1회생태문화절 개최 연길시 신흥광장에 마련된 나눔장터현장 나눔장터와 문화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축제의 장인 연변제1회생태문화절 행사가 20일 오전 연길시신흥광장에서 펼쳐졌다. 연변제1회생태문화절 행사는 연변주사회과학계련합회가 주최하고 연변후대관심협회인 후대사랑모임(후사모)이 개최, 연길시 신흥가두판사처, 연길시 5중 등 여러 단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펼쳐졌다. 연변후사모 리경호회장은 우리 후대들이 살아갈수있는 좋은 환경과 쓸만한 자원을 마련해주어 우리의 후대들이 행복하게 살아가게하는데 취지를 두고 《환경보호, 자원절약, 행복한 생활》을 주제로 한 생태문화절을 조직했다고 밝혔다.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기》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날 문화절행사의 자원절약주제행사에서는 특히 재사용이 가능한 중고물품들을 사고 팔수있는 아름다운 나눔장터와 문화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마련되여 주목을 받았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나눔장터를 통해 소비자들은 비싼 새 물품 대신 필요한 물품을 저렴하게 구입할수있었고 판매자들은 사용하지 않는 버리기 아까운 물건이나 헌옷, 책, 장난감 등을 필요한 사람에게 헐값으로 처리하기도 했다. 부담없는 가격에 물건들을 고르고있는 시민들 이날 나눔장터에서는 아직 꽤 입을만한 청바지도 단돈 10원이면 살수있었고 수백원을 호가하는 고급유모차도 잘만 흥정하면 채 100원을 안주고도 살수있었다. 어린 꼬마친구들이 갖고 나온 읽고난 중고서적들과 학습자료들도 3~5원의 저렴한 가격에 팔렸다. 연길시5중 학생들이 나눔장터 체험을 하고있다 특히 이날 연길시 제 5중학교와 건공소학교의 학생들이 부모님들이거나 친구들끼리 짝을 무어 나눔장터에서 생동한 체험교육을 받는 소중한 시간들을 가지였다. 연길시 제5중학교 1학년 4반의 려향숙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본인이 쓰지않는 유희기와 다이어리, 그리고 새것이지만 작아서 한번도 입지 못했다는 이쁜 적삼을 갖고나와 그것이 필요한 사람들을 기다리는 모습이 대견하고 보기 좋았다. 려향숙학생은 이같은 나눔장터행사는 학생들에게 절약정신과 옳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줄수있는 좋은 점이 있는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려향숙학생이 구매자에게 본인이 쓰던 유희기를 설명하고있다 두 자녀를 데리고 이번 행사에 참가한 연길시 신흥가의 김씨녀성은 평소 쓰지않고 방치해두었던 집안의 물건들을 재활용시키는 문화절의 의미가 깊은것 같다면서 애들에게는 환경보호와 생활절약의 본을 보여줄수있는 생동한 교육현장인것 같아 참가하길 잘했다면 기뻐했다. 어린이한테서 인형을 사고 돈을 건네주며 장하다 격려해주는 시민 문화절행사 주최측은 이번 나눔장터에서 판매자로부터 판매액의 10%를 자률적으로 기부받아 협회와 시민대표가 참가한 자금감독위원회를 구성하고 전부의 수입을 고아원과 양로원 방문, 사회기타 공익활동과 꼬마친구들의 문화체험활동에 사용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후사모의 리경호회장은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돈이 어떻게 오는지, 부모님들이 어떻게 수고하면서 돈을 버는지, 돈을 어떻게 벌어야 하는지를 알게 하며 돈에 대한 정확한 가치관 수립과 자원공유에 대한 인식을 가지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또 환경보호전시회를 통해서는 모두가 자연을 사랑하고 자원을 절약하는 의식을 제고하고 문명소비와 문명한 생활을 창도할것을 바랐다. 또 자신이 버는 돈의 일부를 기부하면서 어린이들이 배려와 나눔의 기쁨을 체험하고 훌륭한 사람이 될수있는 기초를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문화절행사는 자원보호 주제로 된 나눔장터행사외에도 환경보호주제로 된 사진도편전람과 문화체험활동, 행복한 생활을 주제로 한 심리자문활동과 문예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이어졌다
82    연변생태문화절에 당신을 모시려 합니다. 댓글:  조회:1784  추천:0  2013-09-20
    오늘 사회과학계련합회의 대폭적인 지지하에 연길시신흥가도의 대폭적인 협조하에 그리고 여러 형제협회와 연길시5중, 연길시건공소학교의 합작으로 연변에서 처음으로 되는 생태문화절을 조직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저희 후대사랑과 사회봉사를 실천하는 모임 즉 후사모는 자신의 후손을 진짜 사랑하는 분들의 모임입니다. 우리는 후대들이 살수있는 좋은 환경과 쓸만한 자원을 마련하여 행복하게 살게하기 위하여 오늘 환경보호와 자원절약, 행복한 생활이라는 주제로 생태문화절을 조직하였습니다.     연변은 중국의 개혁개방의 전연진지에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가정을 등지고 멀리에서 돈을 벌고 있습니다. 그러니 많은 아이들은 부모가 곁에 없어 필요한 생활지도를 받지 못합니다. 아이들은 돈을 많으나 그 돈이 어떻게 왔는지,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부모가 없는 서러움에/ 돈이 많은것을 나타내기 위하여 돈을 잘 씁니다. 결국, 우리 아이들은 부모님의 따뜻한 교육을 받지 못하고, 부모님들이 바라는 그런 훌륭하고 행복한 아이로 성장하지 못합니다.     아나바다운동은 한국에서 시작한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자원절약운동입니다. 아나바다운동을 통해서 아이들은 돈이 어떻게 오는지 부모님을 어떻게 수고하시면서 돈을 버는지, 돈을 어떻게 벌어야 하는지를 알게되며 돈을 버는 재미도 알게되고 소중한 자신감을 얻게 되고 성장한 후 자립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게 됩니다.     환경보호그림전시회를 통하여 우리는 자연을 사랑하고 자원을 절약하는 의식을 머리에 새김으로써 후손들은 더욱 건강한 아이로 자라나게 될 것입니다. 자신이 버는 돈의 일부를 기부하면서 아이들은 배려와 나눔의 기쁨을 체험하고,훌륭한 21세기 새인류가 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게 됩니다.     이런 훌륭한 행사는 당신의 참가로만 가능해 집니다.     공사다망하시더라도 이번 행사에 꼭 참가하여 주십시오. 장소: 연길시 신흥광장 시간: 2013년 9월 20일 오전 9시~15시
81    연변생태문화절을 열기로 댓글:  조회:1370  추천:0  20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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