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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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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최고문학상ㅡ단군문학상 시상식 명년 6월 길림시서 단군문학상리사회 사무실 입주 1주년 및 단군문학관 개관식 장춘서 개최 문학관 개관식 현장 문단의 관심을 모으는 중국조선족문단 최고문학상인 단군문학상 제2회 시상식이 명년 6월 길림시에서 개최된다. 10월 15일, 단군문학상리사회 사무실 입주 1주년 및 단군문학관 개관식이 문학계, 언론계, 기업계 등 조선족 각계 지명인사들의 축복 속에서 장춘시에서 개최되였다. 단군문학상리사회 신봉철 리사장은 단군문학상리사회가 설립된 지 800여일동안 간고하고도 자랑스러운 사업을 회고하면서 “중국소수민족작가학회와 손잡고 탄생되여 지난해에 제1차 시상식을 올린 단군문학상은 중국조선족의 최고 문학상인 만큼 민족사회의 폭넓은 승인, 심도있는 중시와 리성적인 지지가 수요된다”며 “조선족문학의 기념비적인 명작의 탄생을 위해 여생을 바치며 탐색하고 분투하겠다’고 표시했다. 한편 이날 개관된 단군문학관은 조선족문화 소장의 명주로 꾸릴 계획도 밝혔다. 개관식에서 길림시조선족군중예술관 전경업 관장이 단군문학관에 소장할 우리 민족 전통악기ㅡ거문고와 가야금을 기증하고 신봉철 리사장이 단군문학상리사회를 대표해 최룡관 등 시인들에게 소장증서를 발급했다. 길림시조선족군중예술관 전경업 관장이 단군문학관에 소장할 우리 민족 전통악기ㅡ거문고와 가야금을 기증했다. 모임에서 남영전(대독), 리여천, 정세봉, 최룡관, 리홍규, 한석윤, 김영건 문인들과 리명록, 권혁률, 리원철, 한정일, 김창영 등 교육계와 언론계 대표들 그리고 리청산, 최봉명, 김룡규 등 기업계 대표들은 ‘단군문학상’이 우리 민족 문단의 발전에 가지는 의의와 그동안 성과를 총화화고 여러가지 건의를 제기하였다. 발언자들은 ‘문화의 핵심은 문학이며 문학은 민족부흥의 길이다’며 단군문학상 설립은 ‘우리 민족 문화발전의 일대 장거’이며 ‘조선족문단의 획기적인 사건’이며 ‘우리 문학의 구심점과 봉우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중국조선족문화발전에 큰 추진역할을 할 것이다’고 높이 평가했다. 또 단군문학상이 조선족작가들의 창작동력을 불러일으키는 고무와 편달이 되여 조선족문학 정품이 나오도록 자극해 중국 소수민족 문학 발전에서 앞장설 수 있는 하나의 큰 토대를 마련하고 중국 주류문단 진출에 하나의 큰 벌판을 마련했다는 데서 큰 의미가 있다고 인정했다. 따라서 단군문학상은 어느 단체나 개인의 일이 아니라 조선족 민족문화 발전의 한개 공정이기에 조선족사회가 널리 관심하고 지지해 조선족문단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키워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단군문학상이 시간의 제한을 받지 말고 진정 정품을 선정해 포상할 문제, 조선족사회가 기업계의 후원을 더 효과적이고 의미 깊게 문화발전에 사용할 방안, 단군문학상 후원사업을 잘 조직할 방안, 단군문학상이 조선족문단에서 가져야 할 위치와 역할, 단군문학상 관련 국제성 세미나 조직 등 다양한 제안도 나왔다. 신봉철 리사장이 단군문학상리사회를 대표해 최룡관 등 시인들에게 소장증서를 발급했다. 신봉철 리사장이 작가, 시인들에게 소장증서를 발급했다.   단군문학관 제막식 장면.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글/신정자기자 사진/신승우 최화 기자 원문보기
“중국조선족제1회단군문학상”시상야회 룡정해란강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 “중국조선족문학의 전당, 별들의 축제” “중국조선족문학의 최고의 노벨상”이라고 불리우는 “중국조선족제1회단군문학상”시상야회가 12월26일 오후 4시,룡정시해란강극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2000년부터 2014년말까지 15년간 우리 민족 작가들이 조선어와 한어로 창작한 각 장르별 최고의 작품을 엄선해 포상하는 우리민족 문학사상 최고의 문학상인 “단군문학상”은 중국조선족문단에서 가장 빛나는“문학의 별”들을 영광의 전당에 오르게 했다. 조선민족의 시조인 “단군”(檀君)의 이름으로 명명한 이 문학상은 중국소수민족작가학회와 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 연변작가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날 시상식야회에 앞서 중국소수민족작가협회 부회장 윤한윤과 연변주당위선전부 부부장 리호남이 열정에 넘치는 축사를 했다. 윤한윤은 축사에서 “조선민족은 유구한 력사와 문화전통을 갖고있는 민족”이라고 지적, “기나긴 민족발전력사과정에서 휘황찬란하고 영향력있는 문학예술작품들을 창작하였다”고 말했다. 특히 개혁개방이래 조선족문학은 륭성발전하는 력사시기에 들어섰으며 시대적맥박과 분위기가 짙고 민속특색이 있으며 민족생활을 반영한 많은 조선족작가들과 작품들이 용솟음쳐나왔다고 긍정했다. 윤한윤은 “이러한 성과들은 중국문학가운데 중국조선족문학의 견실한 지위를 확고히 자리매김하고있다”고 말했다. 축사를 하고있는 중국소수민족작가협회 부회장 윤한윤 윤한윤은 특히 “단군상의 설립은 조선족문학의 발전을 추진하고 전시하는 좋은 창구로 될것”이라면서 “이 창구를 리용하여 더욱 많은 우수한 조선족작가들과 작품들이 용솟음쳐나올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리호남은 축사에서 “단군문학상은 중국조선족문학사에 기재될만한 뜻깊은 대사”라고 강조, “제1회 단군문학상은 새로운 시기에 진입한 이래 10여년동안의 중국조선족문단력사를 돌이켜보고 풍성한 수확을 견증하는 영광의 자리, 축제의 자리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축사를 하고있는 연변주당위선전부 부부장 리호남 특히 리호남은 “지난 5월23일 모택동동지의 연안문예좌담회연설발표 73돐에 즈음해 발족된 ‘단군문학상’은 당면 중국조선족문학의 격변기에 문학대오와 독자군체가 위축되면서 새로운 형세와 도전에 직면해있는 배경하에서 문학실천의 새로운 발전을 추진하고 문학창작의 비약을 추진하는 새로운 생명활력소로 될것”이라고 전망, “단군문학상은 그 규모와 차원으로 볼때 민족문학의 튼튼한 버팀목으로 될것을 믿어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리호남은 “습근평총서기의 문예좌담회 중요연설은 당면과 금후 한시기 우리나라 문예사업의 전진방향을 제시해주고있다”면서 “작가여러분들이 반드시 습근평총서기 중요연설을 참답게 학습관철시달하면서 인민대중을 위해 봉사하고 사회주의를 위해 봉사하는 문예사업의 방향과 백화제방, 백화만발의 문예사업방침을 확고히 견지하고 사회주선률을 놀해하며 위대한 시대와 위대한 인민에 부끄럽지 않은 우수한 작품들을 창작함으로써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실현을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할것”을 바랐다. 알아본데 의하면 “단군문학상”은 문학상의 권위와 공평, 공정, 공개적인 평심을 보장하기 위해 특별히“단군문학상”리사회를 설립하고 “단군문학상조례”를 통과했으며 단군문학상 평심위원회 및 평심전문가데이터베스를 만들었다. 시상식에서 제1차 단군문학상 심사위원회 부위원장인 연변대학교 우상렬교수가 심사위원들을 대표하여 심사평을 발표, “단군문학상”이 중국조선족문학에 있어서 력사적의 의의가 있는 뜻깊은 최고 문학상이고 많은 사람들이 오매에도 단군문학상 심사결과를 기대하는 심정을 헤아려 공정하고 공평하며 공개적인 원칙과 투철한 사명감, 책임감을 가지고 력사에 책임지는 자세로 열심히 심사에 임했음을 밝혔다. 우상렬교수는 대상은 거듭되는 공정한 투표와 충분한 론의를 거쳐 유감스럽게도 공석으로 처리했음을 밝혔다.   소설상 수상자 허련순 제1회 “단군문학상”의 소설상에는 허련순의 “누가 나비의 집을 보았을가”, 시가상에는 김영건의 “아침산이 안부를 묻다”, 산문상에는 장정일의 “세모의 설레임”, 보고문학상에는 리혜선의 “정률성평전”, 평론상에는 장춘식의 “일제시기 조선족이민작가연구”, 아동문학상에는 김철호의 “작은 하늘”, 한문상(汉文奖)에는 남영전의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전용선의 “소화18년”,신인상에는 구호준의 “사랑의 류통기간” 등이 입선돼 대망의 영예전당에 올랐으며 각각 5만원의 상금(신인상은 3만원)을 받아 안았다. 이날 시상식야회에서 “제1회단군문학상” 발족을 제안하고 적극적으로 추진시킨 중국조선족단군문학상리사회 신봉철리사장이 “민족문학창작의 새기원을 열어가자”는 제목으로 된 열정에 넘치는 연설을 했다. 중국조선족단군문학상리사회 신봉철리사장 신봉철리사장은 “모택동동지의 연안문예좌담회에서 한 연설부터 습근평총서기의 지난해 문예사업좌담회의 연설까지 한갈래 주선이 시종 관통되여있는바 이는 곧 문학창작의 인민성”이라고 강조, “우리가 단군문학상을 설립한 중요한 의의는 두 위인의 중요한 연설의 정신을 깊이 리해하고 우리 민족의 작가, 시인들로 하여금 시대에 부끄럽지 않고 력사에 부끄럽지 않으며 민족에 부끄럽지 않는 불후의 명작들을 창작하도록 고무격려하려는데 있다”고 밝혔다. 연설에서 신봉철리사장은 “특히 우리 모두가 함께 단군문학상을 가꾸어나가고 모두가 단군문학상을 아끼며 모두가 단군문학상을 발전시켜나갈것을 마음속으로부터 호소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신봉철회장은 “민족문학창작의 새장은 반드시 ‘문학의 고원’으로부터 ‘문학의 고봉’으로 톺아올라가야 하는것”이라면서 “이것이 바로 단군문학상 리사회의 의무이며 책임”이라고 말했다. 신봉철회장은 “위대한 민족은 반드시 위대한 문학작품이 있어야 한다”면서 “단군문학상의 설립이 우수한 우리 민족의 문학창작발전을 도울수있다면 우리는 죽어도 한이 없을것”이라고 주장했다. 신봉철리사장은 “단군문학상을 가꾸고 아끼고 발전시키는 길에서 험난한 앞길을 예감하고있지만 당의 옳바른 민족정책과 문예정책의 인도하에 오직 이 세상에 정의가 존재한다면 단군문학상은 반드시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마냥 온 누리에 빛뿌릴것이며 불후의 명작으로 중화대가정의 문학백화원에 어엿이 자리매김할것”이라고 말했다. 영광의 무대에 오른 “단군문학상”수상자들과 관계자들 이날 단군문학상시상식야회는 수상자들에 대한 품격있는 수상절차와 함께 사이사이 다양한 문예종목들로 알차게 꾸며져 중국조선족문학사상 잊지못할 아름다운 문화향연의 밤을 수놓았다. 편집/기자: [ 안상근 김성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12-27 12:31:45 ]
6    제1회 “단군문학상” 시상식 룡정서(연변일보) 댓글:  조회:147  추천:0  2017-08-07
  중국조선족문단의 최고의 상으로 불리우며 세인의 주목을 받았던 “단군문학상”이 2015년12월26일 룡정시 해란강대극장에서 제1회 시상식을 가졌다.   중국조선족문학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단군문학상은 대상 15만원, 각 쟝르별상 5만원, 신인상 3만원이라는 거액의 상금을 자랑하는 문학상으로 중국소수민족작가학회와 중국조선족단군문학상리사회가 공동 설치했다. 새 세기가 시작된 2000년부터 2014년말까지 15년 동안 조선족문단을 수놓은 작품중 76편의 작품이 “단군문학상” 심사행렬에 오른 가운데 최종 9편이 각 쟝르별 단군문학상의 월계관을 받았다. 이 상은 중국조선족문학사상 최대의 규모와 최고의 상금을 걸고 설치한 문학상인만큼 그 심사에 서도 실명제 투표방식으로 엄격한 심사가 이루어졌다.   소설상에 허련순의 《누가 나비의 집을 보았을가》, 시가상에 김영건의 《아침산이 안부를 묻다》, 산문상에 장정일의 《세모의 설레임》, 보고문학상에 리혜선의 《정률성 평전》, 평론상에 장춘식의 《일제시기 조선족이민작가연구》, 아동문학상에 김철호의 《작은 하늘》, 한문상에 남영전의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我们从哪里来?)》와 전용선의 《소화 18년(昭和18年)》, 신인상에 구호준의 《사랑의 류통기간》이 선정됐으며 대상은 공석으로 남겼다.   중국소수민족작가협회 윤한윤부주석은 조선족은 유구한 력사문화전통을 자랑하는 민족이며 찬란한 문화예술사를 가지고있는 민족으로서 개혁개방이후 조선족문학은 활발한 성장세를 보이며 시대성과 민족특색을 고루 갖춘 수작들로 중국문단에서의 소수민족문학 립지를 튼튼히 굳혀갔다고 말했다. 그는 “단군문학상”이 향후 더욱 훌륭한 조선족문학작품이 창작될수 있는 활무대를 만들어주며 조선족문학발전을 추진하고 이끌어가는 새 장을 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윤한윤부주석과 함께 길림공상학원당위 서기이며 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 회장, 단군문학상비공모기금회 리사장 신봉철, 부주장 조룡호가 시상식에 참가하여 수상자들한테 상을 발급했다.   향후 2년에 한번씩 진행될 예정인 “단군문학상”은 메말라있던 중국조선족문단에 꽃비로 뿌려져 더욱 아름다운 문학의 꽃들을 피워 중국조선족문단에 아름다운 풍경선을 만들어갈 전망이다.    연변일보 박진화 기자 2015년12월28일 10:09 출처: 연변일보    2015년12월28일 10:09 출처: 연변일보   원문보기
  제1회 중국조선족단군문학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26일, 중국소수민족작가학회, 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 연변작가협회의 공동주최로 룡정시 해란강극장에서 성황리에 거행되였다. 연변조선족자치주인민정부, 연변조선족자치주당위 선전부, 연변조선족자치주문련, 연변조선족자치주문화방송영화신문출판국, 룡정시인민정부 등 부문 관계자들과 문인, 언론인 등 300여명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작품을 추천한 장백산잡지사,연변인민출판사 등에 감사패 증정 중국소수민족작가학회 윤한윤부회장과 연변조선족자치주당위 선전부 리호남부부장이 축사를 하고 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 회장이며 중국조선족단군문학상리사회 리사장인 신봉철이 기조연설을 했으며 연변대학교 우상렬교수가 문학상 심사위원회를 대표하여 심사평을 발표했다.   제1회 단군문학상 소설상에 허련순의 장편소설 《누가 나비의 집을 보았을가》, 시가상에 김영건의 시집 《아침산이 나에게로 와서 안부를 묻다》, 수필상에 장정일의 수필집 《세모의 설레임》, 보고문학상에 리혜선의 인물전기 《정률성평전》, 평론상에 장춘식의 평론집 《일제시기 조선족이민작가연구》, 아동문학상에 김철호의 동시집 《작은 하늘》, 한문상에 남영전의 시집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전용선의 소설집 《소화 18년》이 선정되여 각자 상금 5만원과 상패를 받아안았으며 신인상에 구호준의 소설집 《사랑의 류통기간》이 선정되여 상금 3만원과 상패를 받아안았다. 대상은 아쉽게도 결원이 되였다. 이밖에 연변인민출판사와 장백산잡지사가 각기 영예상을 받아안았다.  조글로미디어 
1, 소수민족작가학회 윤한윤 부회장, 단군문학상은 중국작가협회 소수민족작가학회와 손잡고 명실공히 전국상으로 부상했다.   2. 연변당위 선전부 리호남 부부장, 중국조선족대표적 집거지인 연변은 단군문학상을 통해 문학창작과 번영의 새로운 비약을 실현해야한다고 강조      3. 소설부문 수상자 허련순 《누가 나비의 집을 보았을까?》     4. 시부문 수상자 김영건 《아침산이 안부를 묻다》     5. 산문부문 수상자 장정일 《세모의 설레임》  6. 실화문학부문 수상자 리혜선 《정률성평전》   7. 평론부문 수상자 장춘식 《일제시기 조선족이민작가연구》 8. 아동문학부문 수상자 김철호 《작은 하늘》   9. 한문문학부문 수상자 남영전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전영선 《소화 18년》   10. 신인상 구호준의 《사랑의 류통기간》     11. 화려한 공연무대   12. 단군문학상리사회 신봉철리사장, 작가시인들은 시대에 부끄럽지 않고 력사에 부끄럽지 않으며 민족에게 부끄럽지 않은 불후의 명작을 창작하기에 힘써야한다고 호소   중앙인민방송국 김성룡 기자 원문보기  
대상 15만원, 10개분야별 각각 5만원 시상, 2년에 한번씩 포상  중국조선족문학의 최고 작품을 엄선하여 장려할《단군문학상(檀君文学奖)》제막식이 5월 23일 연길시 백산호텔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단군문학상은 대상 상금이 15만원으로 조선족문단의 가장 높은 상인 동시에 중국 문단에서도 가장 높은 금액의 문학상으로 자리매김했다.현재 단일민족별 전국적인 문학상은 몽고족과 하사크족이 각기 대상 12만원급을 설치하고있는 가운데 이번《단군문학상》으로 조선족은 세번째로 단일민족별 최고문학상을 설치한것으로 된다. 《단군문학상》을 발기,조직한《단군문학상》리사회 초대리사장 신봉철(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 회장)은“통일적이고 권위있고 력사에 남을 최고의 조선족문학상을 만들기 위해 이같은 상을 설치했다.”며 목적은 “우리 작가들이 명작을 창작하도록 격려해주고 조선족문학의 번영발전을 추동하며 우리 민족의 우수한 문학작품을 전국과 세계에 널리 홍보하기 위한데 있다.”고 문학상설립취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중국소수민족작가학회 엽매(叶梅)상무부회장과 신봉철회장이 《단군문학상합작협의》를 체결하고 교환했다. 올해부터 2년에 한번씩 시상하게 되는《단군문학상》은 대상에 상금 15만원이며 소설상, 시가상, 산문상, 보고문학상, 아동문학상, 평론상, 번역상, 해외작품상,신인상등 총 10개 분야별상에 각각 5만원의 상금(신인상은 3만원)을 내주게 되는데 상금액수도 국내문학상들중 최고수준인것으로 알려졌다. 조선민족의 시조인《단군》(檀君)으로 명명한 이 문학상은 중국소수민족작가학회와 단군문학상리사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중국작가협회《민족문학》잡지사, 《단군문학상》비공모기금회, 연변작가협회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며 일상사업은《단군문학상》리사회의 지도하에 진행된다. 《단군문학상》공모 통고문에 따르면 단군문학상리사회는《단군문학상》제1회 평심범위를 21세기가 시작된 2000년부터 2014년말까지 조선어와 한어로 창작한 각 쟝르별 작품집을 대상하고 2015년을 기점으로 제2회부터는 매 2년에 한회씩 시상식을 가지게 된다. 제1회 《단군문학상》시상식은 올 9월~10월중 연길에서 펼쳐지게 될 전망이다. 현재 조선족문단에는 10여개의 문학상이 설치되여있는데 가장 높은 대상 상금은 1만원이다. 《단군문학상》의 설치로 낮은 원고료와 창작열의 실조를 겪고있는 작금의 조선족문단에 새로운 창작열조가 일어나 보다 높은 차원의 정품들이 창작될것으로 기대된다. 조글로미디어 문야기자
대상 15만원, 10개 분야별 각각 5만원 시상, 2년에 한번씩 포상 신봉철,엽매,윤성룡(연변주당위 상무위원,선전부장),조안표,최국철,오장권이 커튼을 눌러《단군문학상》의 정식가동을 선포하였다. 중국조선족문학의 최고수준을 대표하는《단군문학상(檀君文学奖)》이 5월 23일 연길에서 고고성을 울렸다. 《통일적이고 권위있고 력사에 남을 최고의 조선족문학상을 만들자》며《단군문학상》을 발기,조직한《단군문학상》리사회 초대리사장 신봉철(길림공상학원당위 서기,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 회장)은 《명작을 창작하도록 격려해 조선족문학의 번영발전을 추동하며 우리민족의 우수한 문학작품을 전국과 세계에 널리 알리자는것이 바로 문학상설립취지이다》고 밝혔다. 이날 연길백산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된《단군문학상》가동식에서 중국작가협회 소수민족작가학회 엽매(叶梅)상무부회장과 신봉철회장이 《단군문학상합작협의》를 체결하고 교환했다.   신봉철회장(오른쪽)이 중국소수민족작가학회 엽매상무부회장과《단군문학상합작협의》를 체결 조선민족의 시조인《단군》(檀君)으로 명명한 이 문학상은 중국소수민족작가학회와 단군문학상리사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중국작가협회《민족문학》잡지사, 《단군문학상》기금회, 연변작가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일상사업은《단군문학상》리사회의 지도하에 진행된다. 올해부터 2년에 한번씩 시상하게 되는《단군문학상》은 대상에 상금 15만원이며 소설상, 시가상, 산문상, 보고문학상, 아동문학상, 평론상, 번역상, 해외작품상,신인상등 총 10개 분야별상에 각각 5만원의 상금(신인상은 3만원)을 내주게 되는데 상금액수도 국내문학상들중 최고수준인것으로 알려졌다. 료해에 따르면 현재 단일민족별 전국적인 문학상은 몽골족과 까자흐족이 각기 대상 12만원급을 설치하고있는 가운데 이번《단군문학상》으로 조선족은 세번째로 단일민족별 최고문학상을 설치한것으로 된다. 《단군문학상》은 문학상의 권위를 보장하기 위해 특별히《단군문학상》리사회를 성립하고《단군문학상조례》를 통과했으며 단군문학상평심위원회 및 평심전문가데이터베스를 만들었다. 《단군문학상》기금회 오장권부회장에따르면《단군문학상》준비소조는 조선족문단과 중국작가협회 및 소수민족작가협회 인사들과 광범위하게 자문과 토론을 거치고 형제민족문학상의 성공경험을 참조하여《단군문학상》방안을 작성, 전국조선족문학계인사들의 광범한 호응을 받았다. 이날 연변작가협회 주석 최국철이 발표한 《단군문학상》공모 통고문에따르면 단군문학상리사회는《단군문학상》제1회 평심범위를 새 세기가 시작된 2000년부터 2014년말까지 조선어와 한어로 창작한 각 쟝르별 작품집을 대상하고 2015년을 기점으로 제2회부터는 매 2년에 한회씩 시상식을 가지게 된다. 제1회 《단군문학상》시상식은 올 9월~10월중 연길에서 있게 될 전망이다. 이날 중국소수민족작가학회 부회장 엽매, 민족문학잡지사 부주필 조안표, 저명한 조선족소설가 림원춘,최홍일, 문학평론가 김호웅, 매체대표 료녕신문사 사장 최호 등이 《단군문학상》설립에 대해 열정에 넘치는 축하발언들을 했다. 중국소수민족작가학회 부회장 엽매는 《설립은 조선족문학이 고원에서 고봉으로 가는 표징이다》고 높이 평가했다.최홍일작가는 《설립은 중국조선족문단의 일대 희사라고 하면서 문인들에게는 민족문학의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뛰는 필요한 채찍질이 될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단군문학상》가동식에 참가한 관계자들 《단군문학상》이 정식 가동된 5월 23일은 바로 《모택동의 연안문예좌담회에서 한 연설》이 발표된지 73주년이 되는 력사적의의가 있는 기념일이다. 《단군문학상》가동후 중국작가협회 및 연변작가협회책임자, 조선족문단의 대표인사, 국내조선족언론사책임자, 조선족사회단체책임자 등 국내 72명 문화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중국조선족문학사업자좌담회》가 소집되였다. 좌담회에서는 새시대문예사업자좌담회의에서 한 습근평총서기의 《애국주의를 문예창작의 주선률로 할데 관한 연설학습》을 주제로 중국작가협회 소수민족작가학회 상무부회장 엽매녀사의 정채로운 특강이 있었다. 편집/기자: [ 안상근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5-23 12:0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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