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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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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자료 댓글:  조회:157  추천:0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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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중국조선족제1회단군문학상”시상야회 개최 댓글:  조회:245  추천:0  2017-08-07
“중국조선족제1회단군문학상”시상야회 룡정해란강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     “중국조선족문학의 전당, 별들의 축제” “중국조선족문학의 최고의 노벨상”이라고 불리우는 “중국조선족제1회단군문학상”시상야회가 12월26일 오후 4시,룡정시해란강극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2000년부터 2014년말까지 15년간 우리 민족 작가들이 조선어와 한어로 창작한 각 장르별 최고의 작품을 엄선해 포상하는 우리민족 문학사상 최고의 문학상인 “단군문학상”은 중국조선족문단에서 가장 빛나는“문학의 별”들을 영광의 전당에 오르게 했다.   조선민족의 시조인 “단군”(檀君)의 이름으로 명명한 이 문학상은 중국소수민족작가학회와 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 연변작가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날 시상식야회에 앞서 중국소수민족작가협회 부회장 윤한윤과 연변주당위선전부 부부장 리호남이 열정에 넘치는 축사를 했다.   윤한윤은 축사에서 “조선민족은 유구한 력사와 문화전통을 갖고있는 민족”이라고 지적, “기나긴 민족발전력사과정에서 휘황찬란하고 영향력있는 문학예술작품들을 창작하였다”고 말했다. 특히 개혁개방이래 조선족문학은 륭성발전하는 력사시기에 들어섰으며 시대적맥박과 분위기가 짙고 민속특색이 있으며 민족생활을 반영한 많은 조선족작가들과 작품들이 용솟음쳐나왔다고 긍정했다. 윤한윤은 “이러한 성과들은 중국문학가운데 중국조선족문학의 견실한 지위를 확고히 자리매김하고있다”고 말했다.   축사를 하고있는 중국소수민족작가협회 부회장 윤한윤   윤한윤은 특히 “단군상의 설립은 조선족문학의 발전을 추진하고 전시하는 좋은 창구로 될것”이라면서 “이 창구를 리용하여 더욱 많은 우수한 조선족작가들과 작품들이 용솟음쳐나올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리호남은 축사에서 “단군문학상은 중국조선족문학사에 기재될만한 뜻깊은 대사”라고 강조, “제1회 단군문학상은 새로운 시기에 진입한 이래 10여년동안의 중국조선족문단력사를 돌이켜보고 풍성한 수확을 견증하는 영광의 자리, 축제의 자리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축사를 하고있는 연변주당위선전부 부부장 리호남   특히 리호남은 “지난 5월23일 모택동동지의 연안문예좌담회연설발표 73돐에 즈음해 발족된 ‘단군문학상’은 당면 중국조선족문학의 격변기에 문학대오와 독자군체가 위축되면서 새로운 형세와 도전에 직면해있는 배경하에서 문학실천의 새로운 발전을 추진하고 문학창작의 비약을 추진하는 새로운 생명활력소로 될것”이라고 전망, “단군문학상은 그 규모와 차원으로 볼때 민족문학의 튼튼한 버팀목으로 될것을 믿어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리호남은 “습근평총서기의 문예좌담회 중요연설은 당면과 금후 한시기 우리나라 문예사업의 전진방향을 제시해주고있다”면서 “작가여러분들이 반드시 습근평총서기 중요연설을 참답게 학습관철시달하면서 인민대중을 위해 봉사하고 사회주의를 위해 봉사하는 문예사업의 방향과 백화제방, 백화만발의 문예사업방침을 확고히 견지하고 사회주선률을 놀해하며 위대한 시대와 위대한 인민에 부끄럽지 않은 우수한 작품들을 창작함으로써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실현을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할것”을 바랐다.   알아본데 의하면 “단군문학상”은 문학상의 권위와 공평, 공정, 공개적인 평심을 보장하기 위해 특별히“단군문학상”리사회를 설립하고 “단군문학상조례”를 통과했으며 단군문학상 평심위원회 및 평심전문가데이터베스를 만들었다.   시상식에서 제1차 단군문학상 심사위원회 부위원장인 연변대학교 우상렬교수가 심사위원들을 대표하여 심사평을 발표, “단군문학상”이 중국조선족문학에 있어서 력사적의 의의가 있는 뜻깊은 최고 문학상이고 많은 사람들이 오매에도 단군문학상 심사결과를 기대하는 심정을 헤아려 공정하고 공평하며 공개적인 원칙과 투철한 사명감, 책임감을 가지고 력사에 책임지는 자세로 열심히 심사에 임했음을 밝혔다. 우상렬교수는 대상은 거듭되는 공정한 투표와 충분한 론의를 거쳐 유감스럽게도 공석으로 처리했음을 밝혔다.   소설상 수상자 허련순   제1회 “단군문학상”의 소설상에는 허련순의 “누가 나비의 집을 보았을가”, 시가상에는 김영건의 “아침산이 안부를 묻다”, 산문상에는 장정일의 “세모의 설레임”, 보고문학상에는 리혜선의 “정률성평전”, 평론상에는 장춘식의 “일제시기 조선족이민작가연구”, 아동문학상에는 김철호의 “작은 하늘”, 한문상(汉文奖)에는 남영전의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전용선의 “소화18년”,신인상에는 구호준의 “사랑의 류통기간” 등이 입선돼 대망의 영예전당에 올랐으며 각각 5만원의 상금(신인상은 3만원)을 받아 안았다.   이날 시상식야회에서 “제1회단군문학상” 발족을 제안하고 적극적으로 추진시킨 중국조선족단군문학상리사회 신봉철리사장이 “민족문학창작의 새기원을 열어가자”는 제목으로 된 열정에 넘치는 연설을 했다.   중국조선족단군문학상리사회 신봉철리사장   신봉철리사장은 “모택동동지의 연안문예좌담회에서 한 연설부터 습근평총서기의 지난해 문예사업좌담회의 연설까지 한갈래 주선이 시종 관통되여있는바 이는 곧 문학창작의 인민성”이라고 강조, “우리가 단군문학상을 설립한 중요한 의의는 두 위인의 중요한 연설의 정신을 깊이 리해하고 우리 민족의 작가, 시인들로 하여금 시대에 부끄럽지 않고 력사에 부끄럽지 않으며 민족에 부끄럽지 않는 불후의 명작들을 창작하도록 고무격려하려는데 있다”고 밝혔다.   연설에서 신봉철리사장은 “특히 우리 모두가 함께 단군문학상을 가꾸어나가고 모두가 단군문학상을 아끼며 모두가 단군문학상을 발전시켜나갈것을 마음속으로부터 호소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신봉철회장은 “민족문학창작의 새장은 반드시 ‘문학의 고원’으로부터 ‘문학의 고봉’으로 톺아올라가야 하는것”이라면서 “이것이 바로 단군문학상 리사회의 의무이며 책임”이라고 말했다. 신봉철회장은 “위대한 민족은 반드시 위대한 문학작품이 있어야 한다”면서 “단군문학상의 설립이 우수한 우리 민족의 문학창작발전을 도울수있다면 우리는 죽어도 한이 없을것”이라고 주장했다.   신봉철리사장은 “단군문학상을 가꾸고 아끼고 발전시키는 길에서 험난한 앞길을 예감하고있지만 당의 옳바른 민족정책과 문예정책의 인도하에 오직 이 세상에 정의가 존재한다면 단군문학상은 반드시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마냥 온 누리에 빛뿌릴것이며 불후의 명작으로 중화대가정의 문학백화원에 어엿이 자리매김할것”이라고 말했다.   영광의 무대에 오른 “단군문학상”수상자들과 관계자들   이날 단군문학상시상식야회는 수상자들에 대한 품격있는 수상절차와 함께 사이사이 다양한 문예종목들로 알차게 꾸며져 중국조선족문학사상 잊지못할 아름다운 문화향연의 밤을 수놓았다. 편집/기자: [ 안상근 김성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12-27 12:31:45 ]
15    제1회 “단군문학상”시상식 12월 26일 개최 예정 댓글:  조회:210  추천:0  2017-08-07
[연변일보] 2015-12-17 제1회 “단군문학상”시상식 26일 개최 예정   제1회 중국조선족 “단군문학상” 시상식이 오는 26일, 룡정시 해란강대극장에서 펼쳐지게 된다.    이에 앞서 중국소수민족작가학회, 중국조선족단군문학상리사회에서 주최한 평심회의가 지난 10일, 연길시 백산호텔에서 진행됐다.    연변작가협회 최국철주석이 조장을 맡고 연변대학 박사지도교수 우상렬이 부조장을 맡았으며 연변작가협회 최홍일 부주석을 비롯한 9명이 평심위원을 맡아 공평, 공정의 원칙하에 제1회 중국조선족 “단군문학상”을 선정했다. 평의 결과 소설상에 허련순의 《누가 나비의 집을 보았을가》, 시가상에 김영건의 《아침산이 안부를 묻다》, 산문상에 장정일의 《세모의 설레임》, 보고문학상에 리혜선의 《정률성평전》, 평론상에 장춘식의 《일제시기조선족이민작가연구》, 아동문학상에 김철호의 《작은 하늘》, 한문상(汉文奖)에 남영전의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我们从哪里来?)》와 전용선의 《소화18년(昭和18年)》, 신인상에 구호준의 《사랑의 류통기간》이 선정됐다. 이상 쟝르별상은 5만원의 상금이, 신인상은 3만원의 상금이 차례질 예정이다. 대상은 공백으로 남겨두었다.    이번 단군문학상은 평심회의기간 철저한 보안과 더불어 평심위원 실명추천을 실시하는 등 공평, 공정한 평의를 진행했다. 단군문학상은 앞으로 2년에 1회 개최될 예정이다.    연변일보 리련화 기자
14    중국조선족 제1회 “단군문학상” 수상자 발표 댓글:  조회:209  추천:0  2017-08-07
제1회 “단군문학상”평의회에 참석한 평심위원들 12월 10일 첫기 “단군문학상” 평의회가 연길에서 있었다. “단군문학상”은 중국소수민족작가학회와 중국조선족 단군문학상리사회가 공동 주최한 문학상이다. 소수민족 문학 내실을 풍부히 하고 조선족 문학의 발전을 추진하는 한편 조선족 문화를 계승발양하려는데 취지를 둔 “단군문학상”은 2015년에 가동되여 2년에 한차례씩 심사평의 한다. 심사위원들은 평의 취지를 토대로 전문적 학술정신과 개인적 재능을 평가 기준으로 삼고 신중하고도 세밀하며 구체적인 심사와 토론을 거친 뒤 실명투표를 통해 9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그중 단군문학상 대상은 결원 처리되고 소설과 산문, 시가, 보고문학, 론평, 아동문학 부문 각기 1편, 한문창작상 2편, 문학신인상 1편이 수상작 명단에 올랐다. 중국조선족 첫기 “단군문학상” 시상식은 12월 26일 연변조선족자치주 룡정시에서 열린다. 수상작: 奖项수상종목 作者 작가 作品 작품 大 奖 대상 空缺 결원 小说奖 소설상 허련순 许莲顺 누가 나비의 집을 보았을가 谁见过蝴蝶的巢 散文奖 산문상 장정일 张正一 세모의 설레임 岁暮随想 诗歌奖 시가상 김영건 金荣健 아침산이 안부를 묻다 晨山问候 报告文学奖 보고문학상 리혜선 李惠善 정률성평전 郑律成评传 评论奖 론평상 장춘식 张春植 일제시기조선족이민작가연구 日据时期朝鲜族移民作家研究 儿童文学奖 아동문학상 김철호 金哲镐 작은 하늘 小小天空 汉文创作奖 한문창작상 南永前 남영전 我们从哪里来?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전용선 全勇先 소화18년 昭和18年 新人奖 신인상 구호준 具豪俊 사랑의 류통기간 爱的流通期         第一届中国朝鲜族“檀君文学奖”评委会   组 长: 崔国哲 延边作家协会主席(主持) 副组长:禹尚烈 延边大学教授、文学评论家 评 委: 崔红一  原延边作家协会副主席、小说家 崔三龙  原延边文学与艺术研究所所长 权赫律  吉林大学外国语学院副院长、文学评论家 李太福  黑龙江大学教授、文学评论家 金京勋  延边大学教授、文学评论家 金 革  延边作家协会副主席、小说家 徐振清  原延边作家协会副主席、小说家 韩锡润  原延边作家协会副主席、作家 吴相顺  中央民族大学教授、文学评论家   首届檀君文学奖评委会 2015年12月10日   출처: 중앙인민방송 위챗
13    [공시] 제1회 《단군문학상》추천작품 댓글:  조회:211  추천:0  2017-08-07
[공시] 제1회 《단군문학상》추천작품     장편소설집 (작품명칭/작자/출판단위/출간일시) 1.《북두성》 김춘자 료녕민족출판사(2013.1) 2.《관동의 밤》 김송죽 북경민족출판사(2008.12) 3.《재해》 박선석 흑룡강조선민족출판사(2007.10) 4.《누가 나비의 집을 보았을까》 허련순 연변인민출판사(2005.12) 5.《히든카드》 정용호 료녕민족출판사(2012.9) 6.《족보》 림원춘 료녕민족출판사(2004.12) 7.《산너머 강》 강효근 연변인민출판사(2011.4) 8.《흔적》 우광훈 연변인민출판사(2005.12) 중단편소설집 (작품명칭/작자/출판단위/출간일시) 1.《장손》 박옥남 연변인민출판사(2011.7) 2. 구촌조카》홍천룡 연변인민출판사(2010.12) 아동문학집 (작품명칭/작자/출판단위/출간일시) 1.《열매를 단 경아라는 나무》 한석윤 연변인민출판사(2003.6) 2.《아기가 쓴 편지》 전춘식 연변인민출판사(2013.12) 3.《눈아이》 강길 연변인민출판사(2011.5)4. 4.《개구리 셈셰기 한다》 신금화 흑룡강조선민족출판사(2009.5) 5.《새빨간 거짓말》 김만석 연변인민출판사(2010.4) 6.《가시돋는 뽈》 주덕진 연변인민출판사(2009.5) 7.《작은 하늘》 김철호 연변인민출판사(2013.8) 8.《용이와 그의 벗들》 리영철 연변인민출판사(2009.5) 9.《고드름》 김득만 연변인민출판사(2004.2) 10.《천사는 웃는다》 최동일 연변교육출판사(2007.12) 11.《살구꽃 복사꽃》 림금산 연변교육출판사(2013.7) 산문집 (작품명칭/작자/출판단위/출간일시) 1.《흰눈이 내리면 그리움도 내린다》 서정순 료녕민족출판사(2010.12) 2.《역마가 끌어낸 별들의 이야기》 리호원 흑룡강민족출판사(2012.7) 3.《세모의 설레임》 장정일 연변인민출판사(2011.10) 4.《하느님은 무슨 차를 타고 다니는가》 리홍규 흑룡강민족출판사(2000.11) 5.《녀불법체류자의 일기》 림덕실 연변인민출판사(2000.11) 실화문학 (작품명칭/작자/출판단위/출간일시) 1.《홍만호실화문학작품선》 홍만호 흑룡강조선민족출판사(2009.11) 2.《빛나는 탐구의 길 》 김영금 료녕민족출판사(2003.7) 3.《정률성평전》 리혜선 북경민족출판사(2013.10) 4.《겨레항일지사들》 리광인 북경민족출판사(2007.10) 5.《중한우호의 전기인물 한성호》 김수영 흑룡강조선민족출판사(2007.7) 문학평론집 (작품명칭/작자/출판단위/출간일시) 1.《식민담론과 문학의 서사구조》 방룡남 북경민족출판사(2013.10) 2.《조선족시문학연구》 김경훈 연변인민출판사(2012) 3.《이미지시 창작론》 최룡관 연변인민출판사(2009.10) 4. 《조선족이민작가연구》 장춘식 북경민족출판사(2010.7) 5. 《중국 제재 근대 조선이민소설의 서사 주제론》 남춘애 북경민족출판사(2014.7) 6.《중국조선족문학》(12) 김관웅 연변인민출판사(2014.12) 7.《해방전후중국조선민족문학연구학연구》 박충록 북경민족출판사(2003.10) 시집 (작품명칭/작자/출판단위/출간일시) 1. 《아침산이 안부를 묻다》 김영건 연변인민출판사(2010.3) 2. 《고향엔 고향이 없다》 김학송 연변인민출판사(2013.7) 3. 《당신의 이름으로》 송미자 연변인민출판사(2010.4) 4. 《나, 진짜 바보이고싶다》 김철 북경민족출판사(2000.6) 5.《흙묻은 이름》 심정호 연변인민출판사(2012.11) 6. 《먼 후날 저 하늘너머》 강효삼 흑룡강조선민족출판사(2000.1) 7. 《십자거리에 물처럼 고인 차량들》 심예란 연변인민출판사(2011.7) 8. 《사람아,사람아》 조룡남 연변인민출판사(2010.7) 9. 《눈을 뜨면 다른 세상이 보인다》 리성비 연변인민출판사(2011.3) 10. 《짧은 시, 긴탄식》 박장길 연변인민출판사(2010.6) 11. 《잔설서곡》 리태학 연변인민출판사(2008.3) 12. 《바다가 륙지로 되지 않는 까닭은》 리임원 북경민족출판사(2014.12) 13. 《서탑》 김창영 료녕민족출판사(2011.8) 14. 《태양의 종소리》 김파 연변인민출판사(2005.12) 신인상 (작품명/편(부)/작자/발표,출판단위/발표일자) 1.《전지》 1편 최춘화 료동문학(2011) 2. 《파리한 파리》 1부 박동철 연변인민출판사(2009.1) 3. 《섬의 녀인》 1편 김옥결 《시간》(2014.7) 4. 《령혼이 숨쉬는 정원》1편 주매화 《연변문학》(2014.10) 5. 《또르르 뱅뱅》 1부 강려 연변인민출판사(2011.8) 6. 《장률과 그의 영화》 1편 김미란 《연변문학》(2011.11) 7. 《모기》 1편 한설매 《아동세계》(2009.1) 8. 《사랑의 류통기간》 1부 구호준 료녕민족출판사(2011.8) 9. 《노란 해바라기꽃》 1편 김금희 《연변문학》(2014.2) 10. 《절골이 어딘지 아시나요?》1편 박초란 《연변문학》(2014.3) 11. 《귀향》(외3수) 1편 전춘매 《연변문학》(2010.3) 12. 《내가 내곁에》 1편 주향숙 《연변문학》(2009.10) 13. 《우주와 우주와 인간의 경계에서 태동하는 》 1편 리광원 《연변문학》(2014.12) 14. 《나에게로 돌아오는 너》 1부 허옥진 연변인민출판사 15. 《거꾸로 흐르라, 두만강아!》(외1수) 1편 김호 《연변문학》(2006.8) 16. 《바람의 딸》 1편 박은희 《도라지》(2013.6) 17. 《바다와 중년의 녀인 그리고 친구》 1편 전향미 《연변문학》(2013.12)   장편소설집   (작품명칭/작자/출판단위/출간일시) 1.《북두성》 김춘자 료녕민족출판사(2013.1) 2.《관동의 밤》 김송죽 북경민족출판사(2008.12) 3.《재해》 박선석 흑룡강조선민족출판사(2007.10) 4.《누가 나비의 집을 보았을까》 허련순 연변인민출판사(2005.12) 5.《히든카드》 정용호 료녕민족출판사(2012.9) 6.《족보》 림원춘 료녕민족출판사(2004.12) 7.《산너머 강》 강효근 연변인민출판사(2011.4) 8.《흔적》 우광훈 연변인민출판사(2005.12) 중단편소설집 (작품명칭/작자/출판단위/출간일시) 1.《장손》 박옥남 연변인민출판사(2011.7) 2. 구촌조카》홍천룡 연변인민출판사(2010.12) 아동문학집 (작품명칭/작자/출판단위/출간일시) 1.《열매를 단 경아라는 나무》 한석윤 연변인민출판사(2003.6) 2.《아기가 쓴 편지》 전춘식 연변인민출판사(2013.12) 3.《눈아이》 강길 연변인민출판사(2011.5)4. 4.《개구리 셈셰기 한다》 신금화 흑룡강조선민족출판사(2009.5) 5.《새빨간 거짓말》 김만석 연변인민출판사(2010.4) 6.《가시돋는 뽈》 주덕진 연변인민출판사(2009.5) 7.《작은 하늘》 김철호 연변인민출판사(2013.8) 8.《용이와 그의 벗들》 리영철 연변인민출판사(2009.5) 9.《고드름》 김득만 연변인민출판사(2004.2) 10.《천사는 웃는다》 최동일 연변교육출판사(2007.12) 11.《살구꽃 복사꽃》 림금산 연변교육출판사(2013.7) 산문집 (작품명칭/작자/출판단위/출간일시) 1.《흰눈이 내리면 그리움도 내린다》 서정순 료녕민족출판사(2010.12) 2.《역마가 끌어낸 별들의 이야기》 리호원 흑룡강민족출판사(2012.7) 3.《세모의 설레임》 장정일 연변인민출판사(2011.10) 4.《하느님은 무슨 차를 타고 다니는가》 리홍규 흑룡강민족출판사(2000.11) 5.《녀불법체류자의 일기》 림덕실 연변인민출판사(2000.11) 실화문학 (작품명칭/작자/출판단위/출간일시) 1.《홍만호실화문학작품선》 홍만호 흑룡강조선민족출판사(2009.11) 2.《빛나는 탐구의 길 》 김영금 료녕민족출판사(2003.7) 3.《정률성평전》 리혜선 북경민족출판사(2013.10) 4.《겨레항일지사들》 리광인 북경민족출판사(2007.10) 5.《중한우호의 전기인물 한성호》 김수영 흑룡강조선민족출판사(2007.7) 문학평론집 (작품명칭/작자/출판단위/출간일시) 1.《식민담론과 문학의 서사구조》 방룡남 북경민족출판사(2013.10) 2.《조선족시문학연구》 김경훈 연변인민출판사(2012) 3.《이미지시 창작론》 최룡관 연변인민출판사(2009.10) 4. 《조선족이민작가연구》 장춘식 북경민족출판사(2010.7) 5. 《중국 제재 근대 조선이민소설의 서사 주제론》 남춘애 북경민족출판사(2014.7) 6.《중국조선족문학》(12) 김관웅 연변인민출판사(2014.12) 7.《해방전후중국조선민족문학연구학연구》 박충록 북경민족출판사(2003.10) 시집 (작품명칭/작자/출판단위/출간일시) 1. 《아침산이 안부를 묻다》 김영건 연변인민출판사(2010.3) 2. 《고향엔 고향이 없다》 김학송 연변인민출판사(2013.7) 3. 《당신의 이름으로》 송미자 연변인민출판사(2010.4) 4. 《나, 진짜 바보이고싶다》 김철 북경민족출판사(2000.6) 5.《흙묻은 이름》 심정호 연변인민출판사(2012.11) 6. 《먼 후날 저 하늘너머》 강효삼 흑룡강조선민족출판사(2000.1) 7. 《십자거리에 물처럼 고인 차량들》 심예란 연변인민출판사(2011.7) 8. 《사람아,사람아》 조룡남 연변인민출판사(2010.7) 9. 《눈을 뜨면 다른 세상이 보인다》 리성비 연변인민출판사(2011.3) 10. 《짧은 시, 긴탄식》 박장길 연변인민출판사(2010.6) 11. 《잔설서곡》 리태학 연변인민출판사(2008.3) 12. 《바다가 륙지로 되지 않는 까닭은》 리임원 북경민족출판사(2014.12) 13. 《서탑》 김창영 료녕민족출판사(2011.8) 14. 《태양의 종소리》 김파 연변인민출판사(2005.12) 신인상 (작품명/편(부)/작자/발표,출판단위/발표일자) 1.《전지》 1편 최춘화 료동문학(2011) 2. 《파리한 파리》 1부 박동철 연변인민출판사(2009.1) 3. 《섬의 녀인》 1편 김옥결 《시간》(2014.7) 4. 《령혼이 숨쉬는 정원》1편 주매화 《연변문학》(2014.10) 5. 《또르르 뱅뱅》 1부 강려 연변인민출판사(2011.8) 6. 《장률과 그의 영화》 1편 김미란 《연변문학》(2011.11) 7. 《모기》 1편 한설매 《아동세계》(2009.1) 8. 《사랑의 류통기간》 1부 구호준 료녕민족출판사(2011.8) 9. 《노란 해바라기꽃》 1편 김금희 《연변문학》(2014.2) 10. 《절골이 어딘지 아시나요?》1편 박초란 《연변문학》(2014.3) 11. 《귀향》(외3수) 1편 전춘매 《연변문학》(2010.3) 12. 《내가 내곁에》 1편 주향숙 《연변문학》(2009.10) 13. 《우주와 우주와 인간의 경계에서 태동하는 》 1편 리광원 《연변문학》(2014.12) 14. 《나에게로 돌아오는 너》 1부 허옥진 연변인민출판사 15. 《거꾸로 흐르라, 두만강아!》(외1수) 1편 김호 《연변문학》(2006.8) 16. 《바람의 딸》 1편 박은희 《도라지》(2013.6) 17. 《바다와 중년의 녀인 그리고 친구》 1편 전향미 《연변문학》(2013.12)
12    제1회 중국조선족 '단군문학상' 응모통지 댓글:  조회:202  추천:0  2017-08-07
제1회 중국조선족 '단군문학상' 응모통지 중국작가협회 소수민족작가학회와 중국조선족 "단군문학상"리사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단군문학상"작품응모를 시작한다. 무릇 조선어와 한어로 창작한 조선족작가들의 소설, 시, 수필, 보고문학, 아동문학, 평론 등 쟝르의 작품은 모두 응모에 참여할수 있다. 조선어와 한어문으로 출판하는 각 출판사, 각 문학지, 신문사 문예부간, 연변작가협회 각 창작위원회에서 작품을 추천할수 있다. 제1회 응모작은 2000년 1월 1일부터 2014년 12월 31일까지 출판된 장편소설, 소설집, 시집, 수필집, 장편보고문학(인물평전, 보고문학집), 아동문학, 평론이며 출판일자를 기준으로 한다. 단군문학상은 대상, 소설상, 시가상, 수필상, 보고문학상, 아동문학상, 평론상을 설치하며 대상은 15만원, 기타의 각 상은 5만원이다. 그외에도 신인상을 설치하는데 상금은 3만원이다. 응모시간: 2015년 5월 24일부터 7월 30일까지 응모작 보낼곳: 연길시 공원로 653호 연변작가협회 창작연구실 우편번호: 133001 전화: (0433)-273-3347 핸드폰: 18643325289 이메일: sunwh3367@hanmail.net 중국작가협회 소수민족작가학회 중국조선족《단군문학상》리사회 2015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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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단군문학상 소개(檀君文学奖简介) 댓글:  조회:306  추천:0  2017-08-07
단군문학상 소개       세계 조선민족이 공인하는 시조는 단군이다.단군정신의 핵심은 “천인합일(天人合一)”,“홍익인간(弘益人间)”이다.단군정신은 위대하고 우수한 민족을 양성하였다.조선민족은 완강하고도 필사적으로 이 세상에서 번성해 왔으며 인류의 문명을 위하여 마땅한 공헌을 하였다.한개 우수한 민족의 위대한 품성은 “문명을 숭상하고、 지식을 전수하며、세상과 융합하고 、시대를 초월하는”데 있다.단군문학상을 민족의 시조-단군의 존함으로 명명한데는 심각한 내포(内涵)가 있다.단군문학상은 우리나라 개혁개방이래의 조선족문단에서 돌이켜볼 가치가 있는  기념비적 우수한 문학작품을 평심하는데 전력할것이다.    단군문학상은 서기 2015년5월23일에 탄생하였다.이날은 기념할만한 날이다.그해 년초에 몇몇 조선족 유지인사들이 모여서 민족의 문명진보사책에 기재될 장거-단군문학상을 세울데 대하여 온양(酝酿)하였다.여러가지 준비사업은 질서있고도 긴장하게 서둘러 진행되였다.5월23일은 모택동의《연안문예좌담회에서 한 중요한 연설》73돐이 되는 날이다.당시 전국 각지에서는 습근평총서기의 《새 시대 문예사업좌담회에서 한 중요한 연설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있었다.전국 각지에서 온 73명의 조선족문학계의 대표들은 기쁜 마음으로 연변조선족자치주소재지-연길시에서 한자리에 모여 이 장엄하고도 력사적인 장면의  견증인으로 되였다.   이날,중국조선족의 최고문학상-단군문학상의 탄생을 선고하였고 단군문학상리사회가 정식으로 성립되였으며 인심을 격동시키는《단군문학상평심조례》가 출범되였다.단군문학상리사회에서는 중국소수민족작가학회와 공동으로 단군문학상을 잘 꾸릴데 관한 협의서를 체결하였다.조선민족의 문학은 진정으로 새로운 력사의 한페지를 열었다.회의참석자들은 정신이 분발되고 격동된 마음을 금치못했으며 분분히 민족문학사업을 위하여,조선족의 문명진보를 위하여 새로운 공헌을 할것을 다짐하였다.    쏜 화살은 거둘수 없고 굳힌 마음은 변치 않는다(开弓沒有回头箭,咬定青山不放松).단군문학상은 탄생된 그날부터 더없이 평범치 않는 고난의 로정을 걸어왔다:제1차단군문학상 시상작가와 작품을 평의하고 선정하였으며; 문화의 옛도시-룡정에서 제1차 시상식을 거행하였고;광범위하게 수정의견을 청취하여 《단군문학상평심조례》를 점차적으로 더욱 완벽하게 하였으며;“단군문학상고층포럼”,“천하위공”,“동인독서회”등 위챗언론플랫폼을 개설하여 많은 문학수양이 비교적 높은 회원들이 가입하게 하였고;단군문학상리사회가 자신의 사무소가 있게 되였으며 기초건설이 거족적인 발전을 가져왔고;단군문학상의 장원한 전략적 발전을 담보하기 위하여 리사회에서는 “단군문학관”을 건설하려 기획하고 있다.      원정의 길 험난하여도 힘찬 첫걸음 내디디였노라. 《여생을 단군문학상에 바치고 일편단심 새삶을 엮어가리》이는 “단군문학상일군”들의 진실한 축영이고 진실한 마음이다.단군문학상은 중국조선족문학계의 신생사물이고 중국문단의 하나의 대사이다.모든 신생사물이 그러하듯 단군문학상의 전도는 광명하고 앞길은 굴곡적이다.마치 새로 움튼 어린싹인양 정성으로 가꿔야만 중화문학의 백화원에서 한떨기의 아름다운 꽃으로 자라날수 있으며 조선족민족문학사에서 한그루의 하늘에 치솟는 거목으로 자랄수 있다.조선민족사회에서는 마땅히 많이 리해하고 지지해야 한다.현재 단군문학상리사회에서 직면한 가장 큰 곤난은 단군문학상의 순리로운 발전에서 수요되는 자금을 담보하는 것이다.단군문학상리사회에서는 천방백계로 이 난관을 돌파하려고 시도하고 있는바 리사회의 끈질긴 노력과 사회 각계 유지인사들의 사심없는 지지밑에서 단군문학상은 기필코 휘황찬란한 래일을 맞이하리라 믿어마지 않는다!   《단군넷》   檀 君 文 学 奖 简 介        世界朝鲜民族公认的始祖是檀君。檀君精神的核心是“天人合一”,“弘益人间”。檀君精神造就了一个伟大而优秀的民族。朝鲜民族顽强拼搏,生生不息,繁衍于这个世界,为人类的文明进步做出了应有的贡献。一个优秀民族的伟大品质在于“崇尚文明、传承知识,融入世界,超越时代”。朝鲜族就是这样一个民族。檀君文学奖以民族始祖一一檀君的尊号命名,可见其深刻内涵。檀君文学奖将致力于评审出我国改革开放以来朝鲜族文坛值得回望的纪念碑式的优秀文学作品。        檀君文学奖诞生于公元2015年5月23日。这是一个值得纪念的日子。那年年初,有几位朝鲜族有识之士在吉林省省会一一长春市相聚在一起,策划了一个能够载入民族文明进步史册的壮举一一酝酿成立檀君文学奖。各项筹备工作既有条不紊,又紧张忙碌地进行着。5月23日,是毛泽东发表《延安文艺座谈会上的重要讲话》73周年纪念日。当时全国各地也正在深入学习贯彻习近平总书记在《新时期文艺工作座谈会上的重要讲话》精神。来自全国各地的73名朝鲜族文学界的代表在延边朝鲜族自治州首府一一延吉市白山大厦欢聚一堂,鉴证这一壮严的历史时刻。       这一天,中国朝鲜族最高文学奖一一檀君文学奖宣告诞生了;檀君文学奖理事会正式成立了;《檀君文学奖评审条例》震撼出台了;檀君文学奖理事会与中国少数民族作家学会签署了共同办好檀君文学奖的协议书。朝鲜族民族文学真正翻开了新的历史一页。与会人员群情振奋,激动的心情溢于言表,纷纷表示为民族文学事业,为朝鲜族的文明进步做出新的贡献。         开弓沒有回头箭,咬定青山不放松。檀君文学奖自成立那天起,走过了一个极不平凡的艰难历程:评出了第一届檀君文学奖获奖作家及作品;在文化古都一一龙井成功举行了首届颁奖大会;广泛征求修改意见,《檀君文学奖评审条例》日臻完善; 开启了“檀君文学奖高层论坛”,“天下为公”,“同仁读书会”等微信與论平台,拥有一大批较高文学素养的成员; 檀君文学奖理事会也有了自己的办公场所,基础建设取得了长足发展; 为了保障檀君文学奖的长远战略发展,理事会策划并拟建设“檀君文学馆”。        雄关漫道真如铁,而今迈步从头越。“余生献檀奖,丹心写春秋”, 这是“檀奖人”的真实写照,真情实感。檀君文学奖是中国朝鲜族文学界的新生事物,也是中国文坛的一桩大事。正象任何一件新生事物一样,檀君文学奖的前途是光明的,道路是曲折的。她象一颗刚刚发芽的嫩苗,需要精心呵护,使其成长为中华文学百花园里一朵美丽的鲜花,成长为朝鲜民族文学史上的一棵参天大树。朝鲜民族社会应该理解她,支持她。现在檀君文学奖理事会面临的最实际的困难,就是如何保障檀君文学奖健康发展所需资金。檀君文学奖理事会正在千方百计试图突破这一难关,相信在理事会的顽强努力下,在社会各界有识之士的真诚支持下,檀君文学奖一定会迎来光辉灿烂的明天!   (檀君网)
4    章程 댓글:  조회:234  추천:0  2017-08-07
준비중
3    시상항목(奖项) 댓글:  조회:262  추천:0  2017-08-07
중국 조선족 제1회 ‘단군문학상’  시상 항목   대상 소설상 시가상 산문상 보고문학상 평론상 아동문학상 한문상 신인상
2    단군문학상 로고 댓글:  조회:239  추천:0  2017-08-07
단군문학상 로고
1    련락주소联系地址 댓글:  조회:294  추천:0  2017-08-07
中国朝鲜族檀君文学奖理事会 地址:吉林省长春市高新区畅达路177号 三峰光电2号楼501室 邮编:130103 邮箱:tj150523@163.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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