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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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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我的人生感悟(10) 댓글:  조회:692  추천:0  2017-08-23
《我的人生感悟》(10)   73,朝鲜族,作为中国56个民族大家庭的一员,享有很高的美誉度,很大的影响力和很好的知名度。   74,总会工作要做到:抓学习,提高素养;抓基础,健全制度;抓骨干,形成核心;抓活动,力求特色;抓外联,增进友谊。   75,创业者要做到:熟悉国情,熟悉政策,熟悉项目,熟悉市场,熟悉管理。   76,总会班子要做到:认清使命,创新工作,改进方法,力求建树。   77,坚持广泛团结的原则,坚持尊重民意的原则,坚持民主协商的原则,坚持守住底线的原则,坚持创新特色的原则,坚持务实高效的原则,坚持与时俱进的原则,坚持勤俭办会的原则。   78,新时代少年儿童要做到:有理想,重品格,爱学习,练本领,強身体。   79,社团工作:明确方向是前提,突出重点是原则,开展活动是根本,资金保障是基础,得道多助是关键。   80,加強顶层设计,加強工作重点,加強基础建设,加强组织发展,加強对外联谊。         (申奉澈)            2017年6月22日
56    我的人生感悟(9) 댓글:  조회:667  추천:0  2017-08-23
《我的人生感悟》(9)   65,比认识,看重视;比措施,看力度;比创新,看特色;比宣传,看典型;比落实,看效果。   66,抓领导,领导抓;抓重点,重点抓;抓基层,基层抓;抓骨干,骨干抓;抓典型,典型抓。   67,听明白,要做到善于领会;想明白,要做到善于思考;做明白,要做到善于落实;写明白,要做到善于总结;说明白,要做到善于表达。   68,用好权力,用足政策,用心工作。   69,努力提高学习知识能力,努力提高综合分析能力,努力提高管理服务能力,努力提高协调共事能力,努力提高总结归纳能力。   70,坚定的信念,宽广的胸怀,渊博的知识,坚韧的意志,科学的思维,超群的能力,优良的作风,真诚的友谊,人格的魅力,健康的体魄。   71,树立新理念,创建新特色,培育新优势,打造新品牌,构筑新模式。   72,重振雄风,重塑形象。            (申奉澈)              2017年6月18日
55    我的人生感悟(8) 댓글:  조회:662  추천:0  2017-08-23
《我的人生感悟》(8) 57,思路决定方向,勤奋决定效率,作风决定形象,共识决定和谐,创新决定出路。 58,认清形势谋思路,突出重点有创新,狠抓落实出成效,加强协调促合力。 59,培养一批创业骨干,征集一批创业项目,建设一批创业基地,推广一批创业成果,宣传一批创业典型。 60,省内就业要做精,提高质量;省外就业要做大,扩大规模;境外就业要做強,注重效益。 61,具有动力的人,将永远攀登;具有毅力的人,将永远坚强;具有能力的人,将永远超群;具有活力的人,将永远热情;具有魅力的人,将永远高尚。 62,研判形势立足于准确,扩大思路立足于实际,确立理念立足于超前,营造环境立足于和谐,推进工作立足于实效。 63,用特色确立地位,用业绩塑造形象,用勤奋提高效率,用人格珍惜友谊。 64,要有求真务实的精神,要有开拓创新的魄力,要有攻坚克难的勇气,要有精益求精的作风,要有海纳百川的胸怀。                   (申奉澈)            2017年6月15日
54    我的人生感悟(7) 댓글:  조회:539  추천:0  2017-08-23
 《我的人生感悟》(7)    49,我主张发展广义的民族文化。她包括:衔接本民族的传统文化、现代文化、未来文化;借鉴他民族的先进、精髓、成果。    50,发展民族文化,首先要正确分析判断民族的整体素质,然后要明确想什么,干什么,成什么。    51,发展民族文化要有先知先觉的先躯者、领航者和旗手。    52,檀君文学奖是发展民族文化的突破口、切入点、导火索。    53,檀君文学奖是民族文学史上刚刚发芽的幼苗,我们要把她培育成民族文学园里的一棵参天大树。    54,发展民族文化要有博大的胸怀,坚強的意志,执着的追求,扎实的行动。    55,发展民族文化要设计物质需求,精神需求,灵魂需求三个层次。    56,发展民族文化要结交几位有宏大理想,有渊博学识,有坚韧意志、有顽强追求的同路人。                   (申奉澈)              2017年6月8日
53    我的人生感悟(6) 댓글:  조회:296  추천:0  2017-08-23
《我的人生感悟》(6)      41,作家要用作品说话。      42,作家如果热衷于赶时髦注定写不出好作品。      43,环顾周边文学人,凡潜心投入创作者,大都有希望。      44,发表了一大堆垃圾作品,不如倾其一生创作一部名篇大作。      45,时代需要名著,民族需要名著,世界需要名著。      46,一个理性的作家绝不会沾沾自喜于发表了几部无名之作。      47,每个民族都需要几位划时代的大师级作家。      48,檀君文学奖就是要理直气壮地给那些创作值得回望的纪念碑式文学作品的作家颁奖。      (申奉澈)       2017年6月5日
52    炎 黄 传 说 (二) 댓글:  조회:430  추천:0  2017-08-23
炎 黄 传 说 (二)   《五帝本纪》讲 黄帝与炎帝阪泉之战和黄帝与蚩尤涿鹿之战颇相类似,从文理上看也有不甚通畅之嫌。加之古有蚩尤即炎帝的说法,故今人有怀疑其原本是一件事者。但黄帝的声望一下子超过炎帝,显然与这场战事的故事有很大关系。   在《五帝本纪》中,炎帝似乎是神农氏最后的一位首领,所以说“轩辕之时,神农氏世衰”。等到黄帝打败炎帝和蚩尤后,诸侯尊为天子,才“代神农氏,是为黄帝”。这里的神农氏好像是一个朝代,而炎帝是一个人。可是《史记·封禅书》中说:“神农封泰山,禅云云;炎帝封泰山,禅云云。”神农和炎帝俨然是两个人,可见太史公对此事也不甚了了。大致在刘歆编《世经》以后,炎帝和神农合成一人,又与烈山氏或厉山氏合为一人,古书中关于神农之世的许多事迹如发明农耕、尝百草以药济人、结绳而治等等,都附丽于炎帝一身了,炎帝的声名就再次显赫起来。《帝王世纪》又说炎帝传位八世榆罔始由黄帝取而代之。由此追溯先祖只讲黄帝而不讲炎帝显然已不大合适了。炎黄裔胄的提法大概就是这样产生的。   炎、黄的故事有分有合,应该是与他们本来的事迹既有分别又有联系而滋演出来的。   炎帝出自何地,说法不一。《晋语》只说是“炎帝以姜水成……故炎帝为姜”。大约是说炎帝是在姜水那个地方成长起来的,因地为姓,所以得姜姓。《帝王世纪》把他的身世说得比较详细: “神农氏姜姓也,母曰任姒,有蟜氏女登,为少典妃,游华阳,有神龙首,感生炎帝,人身牛首,长于姜水。有圣德,以火德王,故号炎帝。初都陈,又徙鲁。又曰魁隗氏,又曰连山氏,又曰列山氏。”   这大概是把不同来源的故事和神话糅合在一起而写成的。姜水当为渭水支流,《水经注·渭水》条说:“岐水又东迳姜氏城南,为姜水。按《世本》:炎帝姜姓;《帝王世纪》曰:炎帝神农氏,姜姓,母女登,游华阳,感神而生炎帝于姜水,是其地也。”华阳当即华山之阳,也就是《禹贡》“华阳、黑水惟梁州”中的华阳。两地都在今陕西中部渭水与秦岭一带。徐旭生先生更从民俗资料中加以论证,力主炎帝起于渭水支流姜水即岐水。   说炎帝都陈又徙鲁,不知何据。陈在今淮阳,鲁在今曲阜。此说可能与炎帝即蚩尤的说法有关。因蚩尤曾经“宇于少昊”,而少昊墟在曲阜。一说陈当指陕西宝鸡附近的陈仓,鲁当是河南的鲁山。虽无确凿根据,而地望较近于姜水,似乎也说得通。   烈山氏、连山氏、厉山氏同为一名,烈、连、厉同为一音之转。《礼记·祭法》:“是故厉山氏之有天下也,其子曰农,能殖百谷。”郑注:“厉山氏炎帝也,起于厉山,或曰有烈山氏。”《汉书·地理志·南阳郡·随县》条班固自注:“故国。厉乡,故厉国也。”《后汉书·郡国志》注引《荆州记》:“随县地有厉乡村,重山一穴,相传云是神农所生穴也。”这是说炎帝起于今湖北随县境,在那里建过厉国。 《山海经·海内经》有一条传说把炎帝同祝融和共工联系起来:   “炎帝之妻,赤水之子听訞生炎居,炎居生节并,节并生戏器,戏器生祝融。祝融降处于江水,生共工。共工生术器,术器首方颠,是复土壤以处江水。共工生后土,后土生噎鸣,噎鸣生岁十有二。” 这个世系同《帝王世纪》所说的世系大相径庭。《大戴礼记·帝系篇》和《史记·楚世家》都说祝融是帝颛顼后裔,共工的传说也多在北方,这里却把祝融和共工同江水联系起来,并且都是炎帝的后裔。因楚人视祝融为自己的先祖,这个传说也不能说没有一点道理。   根据以上传说,炎帝似乎是起于陕西而向东发展的,到河南后一支向北与蚩尤和黄帝发生冲突,一支向南到了湖北。炎帝的事迹似乎主要是发展了农业,所以后人总是把他与发明农业的神农、烈山氏等联系在一起。   (檀君网)
51    炎 黄 传 说 (一) 댓글:  조회:356  추천:0  2017-08-23
炎 黄 传 说 (一)   中国古代,亲属关系组成了氏族,很多氏族又联合起来组成了部落。黄帝和炎帝就是其中两个大部落的首领。 那时候,人们抵抗自然灾害的能力很低,一遇到水旱灾,就得搬家。有一次,炎帝部落在搬家的时候,来到了黄帝部落占据的地方,他们看到那里条件很好,就决定长期住下来。可是黄帝部落的人不愿意,结果双方互不让步就打起仗来。经过三次战斗,炎帝部落被打败了。炎帝向黄帝认输,表示愿意听从黄帝的命令。黄帝就答应了炎帝部落住下来的要求。 黄帝的妻子亲自教给炎帝部落的人养蚕缫丝,黄帝让人把造车、造船的技术教给他们。炎帝也把木犁和草药送给了黄帝。他们相处得很好。后来,他们联合在一起组成了炎黄部落联盟,黄帝成了这个联盟的领袖。中华民族的历史,从此就开始了。所以中国人就把黄帝尊为中华民族的始祖,并自称是“炎黄子孙”。   (檀君网)
50    檀君知识(二)檀 君 陵 댓글:  조회:429  추천:0  2017-08-23
檀君知识(二)   檀 君 陵   檀君陵(단군릉)是坐落在平壤东北38公里的江东郡文兴里的一座古墓。南北朝鲜两国当局宣称此墓是朝鲜半岛第一个朝代奠基人,也是朝鲜民族先祖一一檀君的陵墓。 1993年10月,檀君陵被全面重修。檀君陵占地面积1.8平方公里,由重建部分,石像和陵墓三部分组成。檀君陵是金字塔型的石陵,高22米,宽50米。墓顶为四方形,入口在陵墓后面,墓室为正方形,各长5.7米,高4.8米,能容10余人。这里有安放着檀君王俭和王后之遗骨的两个棺材。陵台四角有朝鲜虎的石雕和象征檀君古朝鲜琵琶形短剑的剑塔。 (檀君网)  
49    檀君知识(一)檀 君 神 话 댓글:  조회:575  추천:0  2017-08-23
檀君知识(一)   檀 君 神 话     檀君神话(朝鲜族)是朝鲜族最古老的族源图腾神话。最早见于高丽僧人一然编写的《三国遗事·纪异》中。13世纪以后出现的李承休《帝王韵记》、《世宗实录·地理志》、权近《应制诗注》等文献及吉林省延边朝鲜族民间故事讲述家黄龟渊故事集中也有类似的记载。   《三国遗事》中把“檀君”写成“坛君”,故事的内容是这样的:古时,有天神桓因知道庶子桓雄想下凡,于是就选定了三危、太白二地,并给了桓雄三个“天府印”作为天上神仙的标识。桓雄率领三千之徒,降到太白山顶的一株神檀树下,建立“神市”,自称“桓雄大王”。他设置了“风伯”、“雨师”、“云师”等官职,主管农业、疾病、刑罚、善恶等三百六十件人间大事。其时,有—熊一虎同住于一个洞中。它们来到桓雄大王面前,请求大王把它们变成人。桓雄大王就给它们一炷艾和二十头蒜,叫它们吃下去,并且告诉它们:吃了之后躲藏起来,一百天之内不能见阳光。熊照办,于是只蹲了二十一天,就提前变成了—个女人;但虎没有照办,故未能变成人。熊变的女人没有配偶,就去祈求桓雄大王。桓雄大王就与熊女结婚,生下了王俭,即坛君。这个坛君,就是古朝鲜的开国君主。据说他在尧帝五十年,公元前2333年即位,以平壤为都城,在位一干五百年。后隐居阿斯达为山神,活到一干九百零八岁。《帝王韵记》所记载的《檀君神话》与《三国遗事》的记载有所不同。《帝王韵记》中将坛君写成“檀君”,将桓雄大王称为“桓雄天王”,主人公檀君也不是熊女所生,而是桓雄天王的孙女与檀神成婚所生。檀君建国后治国1038年,这也和《三国遗事》的记载有一些区别。《帝王韵记》型神话中,熊女的形象被排除,檀君也不是来自父系,而是来自母系。朝鲜族民间故事讲述家黄龟渊所讲述的《檀君神话》基本上与《三国遗事》型相似,但故事情节比文献记载更具体、完整,将三危、太白编造为我国甘肃敦煌南部和长白山。   这一神话表明,朝鲜民族的历史是十分悠久的,它的族源神话产生于13世纪,以后在流传的过程中又增添了一些新的内容。神话反映了原始社会图腾崇拜思想和从氏族公社到部落的演变以及社会发展的状况。所谓“虎”、“熊"相处于同一洞穴,有的学者认为是反映了以虎和熊为图腾的氏族或部落的关系。所谓桓雄大王为天帝之子,被看作是对其族长或酋长一类统治者的美化和神化。熊女与桓雄成婚而虎未能变成人,是指两个血缘相近的氏族在合并为一个部落的过程中所产生的地位变化,以熊为图腾的氏族取得了主导地位,而部落的酋长则来自这个氏族。所谓率徒三千降于太白山顶之说,可能是当时的氏族公社流动的一种反映,也可能是氏族公社之间征伐交战的一种表现。所谓风伯、雨师、云师,主刑等等,反映了这个以农业为主的社会和国家的形成。这一神话充满了万物有灵观念,天、风、云、雨等自然现象与艾、蒜以及虎、熊、檀等植物和动物均有神灵,可以与人对话,檀君死了可以变成山林,表现了初民的原始意识。   檀君是神话传说中朝鲜族的先祖,被认为是朝鲜族古老文化的象征。因此,它就象汉族神话里的炎黄一样,在朝鲜民族中作为偶像而受到崇拜。   (檀君网)  
48    동인독서회 소개 댓글:  조회:1015  추천:0  2017-08-16
동인독서회 소개         동인독서회(同仁读书会)는 단군문학상리사회 신봉철리사장(群主)이 금년 4월11일에 우리민족사회에서 독서붐을 일으키기 위하여 발족한 위챗방인데 현재 40여명의 독서애호가 회원이 있습니다.회원가입은 회원의 소개와 회장(群主)의 동의를 걸쳐야만 가능합니다.       동인독서회취지는 민족사회의 독서활동을 중시하고、관심하며、시범을 보이고、탐색하며、선도하기 위한것이며  점차적으로 단군문학상의 평선을 위하여 튼튼한 기조를 마련하기 위한것입니다.독서회의 내용를 보면 고금중외(古今中外)의 명작,조선족작가들의 우수한 작품을 열독하고 리해하고 평론하며(读书、品书、评书) 독후감을 교류하는 것입니다.독서회에는《인생노트》,《독서에 관한 명언》,《외국명작소개》,《명작산책》,《당시100인》,《책속에 숨겨진 축복》,《고금중외명시인》등 회원들의 다양한 코너가 설치되여 있습니다. 《조선족우수작품》코너도 지금 준비중에 있는데 오래잖아 회원들과 대면하게 됩니다.   동인독서회가 개설된 넉달동안,회원들은 상기 내용들을 포함한 1천여편의 내포가 있는 내용들을 공유하였습니다.이 많은 내용들은 오직 동인독서회위챗방이라는 플랫폼을 통하여 회원들에게 읽혀지고 또한 위챗을 통하여 수많은 지인들에게 전파되고 있습니다.지금 독서회는 모든 회원님들의 열성적인 참여로 내용이 풍부하고 심도가 깊으며 교류가 활발한 독서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동인독서회오픈4개월 맞으면서  부분적 회원의 댓글     1. 회장-신봉철(신단수) 오늘은 8월11일 우리 동인독서회 발족 4개월이 되는 날입니다.    지나온 길 돌이켜 보면 감개무량합니다 .순수하고 특색 있으며 깨끗한 독서회를  운영하기란 말그대로 쉽지않습니다.그러나 이면에서 우리는 많은 진보를 가져왔습니다.   남영전 선생님의 독특한 평론, 정세봉 선생님의 진지한 외국문학 소개,  김춘택 선생님의 알심들인 고전명작산책, 최룡관 선생님의 무게 있는 중외 명시인과 작품 소개, 최홍욱 선생님의 지속적인 칼럼 시리즈, 김련화  선생님의 중점 돌출한 현대 중국 문학 소개, 림경화 선생님의 재치있는 회원소개편, 그리고 방순애 왕옥진 엄철인 류설화 한태익 리미선등 회원들의 골간 작용 , 이 모든 풍경이 우리 동인독서회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우리 동인독서회는 남다른 탐구의 길을 걸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그때문에 군주인 나는 욕도 많이 먹었습니다.하지만 초심은 변함없습니다 .금후에도 계속 탐구해야 합니다. 오직 군주의 리상목표와 여러분의 리해가 일치할대 비로소 진정으로 특색있는 독서회로 자리매김 할것입니다.   동인독서회란 이 한떨기 꽃이 민족사회에서 활짝  피어나고  민족사회의 독서운동을 이끌어 나가며 민족문화발전을 위하여 일정한 작용을 발휘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또 금후 단군문학상의 평심을 위하여 개혁개방이래 우리 문단의 우수한 작가와 작품을  많이 소개하고 홍보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대  매체의 옛날 같은 지지가 그립습니다.     이 기간 일부 회원들이 자원 퇴출하엿고 또 일부회원들은 제명당하엿습니다. 이것은 정상적입니다. 마음이 맞아야 함께 리상을 위하여 공동히 노력할수 있습니다. 짚고 넘어갈것은 지극히 개별적인회원들이 독서회에서 는 잠수원으로 있지만 밖에서는 독서회 험담을 한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저는 누구라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인격이 모자라는 사람입니다. 주의하기 바랍니다.   4개월ㅡ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였지만 매일과 같이 함께하니 오랜 세월이 흐른것 같습니다. 금후에도 독서회가 더욱 잘 운영되길  기대하겟습니다.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허리 굽혀 감사드립니다!    2017.8.11   2. 회원-방순애     무심결에 독서회에 들어온지도 어느덧 4개월이 됩니다. 처음에 무엇을 읽을 지 하며 궁금했는데 독서회는 다른 위챗들과 달리 회휘, 장정도 있었습니다. 림경화선생님께서 제작하신 멋진 독서회원들의 앨범도 있었고. 많은 지성인들을 만나 반가웠습니다.독서회의 리더가 단체를 이끄는 자체가 질적으로 달라 마음이 더 끌리였습니다.        독서를 해야 한다는 도리는 어느 누구도 다 알고 있지만 매일 다사중에 좋은 책과 글들을 얻어 읽는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저는 쪼각 시간을 모아 정세봉소설가님께서 올리신 귀한 세계문학 작품들을 읽을 수 있었고 김춘택선생님께서 올리시는 “명작산책”동서고전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최룡관시인님의 국내외 시인들의 작품소개, 신봉철회장님의 당시백인, 최홍욱선생님의 칼럼시리즈, 왕옥진선생님 등 여러분들의 훌륭한 글들을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비록 다 읽고 소화는 하지 못했지만 독서회란 책의 공간에서 보낼수 있어 좋았습니다. 고갈된 머리속에 문학을 담을수 있는 오아시스와 같은 인터넷 도서실이 있다는것이 좋았습니다.       새벽별을 안고 휴대폰을 보면서 독서회에 들어가 글을 읽는 그 맛이 얼마나 좋은지, 독서회의 평론가 남영전시인님, 늘 독서회를 지켜보시며 앞뒤를 잘 맞추는 엄철인회원님, 많은 지성인들의 노력으로 독서회를 보다 순수하고 특색을 갖추고 깔끔하게 꾸려가는 모습에 늘 감동을 받았습니다.     독서회는 한개인의 노력이 아니라 모두가 같이 하는 아름다운 공간으로서 여기에서 마음껏 정신적 영양분을 흡수하여 그것을 긍정적 에너지로 만들어 자신에게, 나아가서는 사회에 유익한 일들을 할수 있는 좋은 공간이 되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이상은4개월간 독서회에서의 저의 소감입니다. 향후 독서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3.  회원-한태익     세월이 빠르다 할가 독서회에 가입한지도 벌써 넉달이 되여오는군요.저는 연변과기대도서관 독서증을 내고 십몇년동안 도서관에 가 보고 싶었던 책들을 정기적으로 빌어보았습니다.그러다 부득이 상해에 오니  독서여건이 없었는데 다행이 동인독서회가 있어 폰으로 국내외명작을 접하고 조선족사회 각분야에서 열과 성을 다해 명망을 쌓은  분들과 함께 독서의 향기를 느껴 행복합니다.한국도 여러번 나가고 가끔 여행도 다녔지만 집떠나 한달넘어 있은적이 없었는데 기후도 후덥찌근한 상해에 와서 두달 넘어 있는기간 동인독서회가 있어 외롭지 않았습니다.딸과 사위가 다 의학을 하는지라 읽어볼 책이 별로 없어 갑갑할때  독서회방이 있어 보고싶은것을 볼수있고 다양한  독서정보를 알수 있어 정신적으로 충만감을 느낍니다.       신봉철회장이 동인독서회방을 만들고  여러모로 헌신하며 코기러기로 앞장서고 여러회원님들이 자각적으로 동참해주니 동인독서회가  점점 틀이 잡혀가고 남다른 특색을 갖추어나가고 있습니다.여러분들의 수고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상해기온이 40도를 육박하는 나날에도  꼭 들려보는것이 동인독서회방이였습니다.초지일관이란 말이 있습니다.처음에 가졌던 취지대로 꾸준하게 밀고 나가 동인독서회가 세월이 갈수록 더 잘 꾸려지길 기원해봅니다.    4. 회원-엄철인         동인독서회가 4월11일에 오픈되여서 넉달이 되였습니다. 우선 독서회방에서 중국과 세계의 명작들과 회원들의 칼럼을 보면서 많은 공부를 하였습니다.     특히 지난 넉달 동안에 최룡관 시리론저서,허련순 장편소설,정세봉 중편소설,평론집,김수영 평전,최홍일 대하소설,중국당대문학작품선집,리혜선,진흥총회편-신봉철주필,방순애 하이퍼시집,,한석윤동시화집등 우리민족의 모어로 된 책들을 읽었는데 우리 리사회에 소장된 책들입니다.       물론 이전에도 책을 보는 습관은 있었지만 계획이 없고 목표가 없고 열정이 없이 소일거리로 읽는 경우가 많았습니다.그런데 독서회에 가입한후부터는 독서취미가 많아지고 독서량도 많아지고 수확도 커졋습니다.매일 한,두시간 독서하는것이 인젠 습관이 되였습니다.       우리 동인독서회방이 매일 위챗을 펼칠대마다 첫번째로 보게 되는  채팅방입니다.독서회에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회원님들, 좋은 글들을 올려주셔서 감사하고 또한 독서회가 계속 잘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47    단군문학상리사회 최근 주요사업정황통보(1) 댓글:  조회:458  추천:0  2017-08-16
단군문학상리사회 최근 주요사업정황통보(1)    2015년12월26일에 거행된 제1회단군문학상시상대회이후 단군문학상리사회는 시대에 발맞추고,과감히 탐구하며,민심에 순응하고,규칙을 존중하며,곤난을 극복하고,달갑게 봉사하면서 주요하게 아래와 같은 기조적이고 탐색적인 사업들을 하였다.   1.여론조사      우리는 전국각지의 60여명 해당인사들에게 한통의 서신을 발송하여 단군문학상의 자리매김,발전방향,심사시스템,창조방향 및 사업건의를 수렴하였는데 선후하여 70여건의 회답을 받았다.우리는 이런 내용들을 진지하게 정리하고 귀납하였으며 리사회의  사업모드로 되게 하였다.   2.조례수정      단군문학상을 설립하고 운영하는것은 민족문학사상에서 전례없는 시도이다.단군문학상의 운명은 어떻게 공정하게 뒤돌아 볼수있는, 기념비적인 우수한 작품을 심사하는가에 관건이 달려있다.그러므로 리사회에서는 제1회심사사업의 경험교훈을 참답게 총화한후 큰 공력을 들여 제2회《단군문학상심사조례》를 수정하였으며 점차 완벽해지게 하였다.새로 수정한 《단군문학상심사조례》는 적당한 시기에 공시하게 된다.   3.작품소장 중국조선족작가의 작품 및 기타 우수한 작품(영상제작품,문화산품,전통민속문물)을 소장하고 영구적으로 보존하는것은 단군문학상리사회의 또 하나의 중요한 기조성적인 사업인데 많은 작자들과 사회 각계의 적극적인 공명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초보적인 효과를 보았다.우리는 작품들을 영구적으로 소장하고 “소장증서” 를 수여하려 한다.금후 이 사업을 일상사업으로 삼고 지속적으로 진행하려고 하는바 여러작자들께서 신,구작품을 단군문학상 리사회에 제공하여 소장하기를 희망한다.   4.조사연구      금년이래,단군문학상리사회는 선후하여 할빈,심양,연변,목단강등 지역을 답사하면서 당지의 문학단체 및 작가、지명인사들과 드넓은 범위의 교류를 진행하고 단군문학상의 발전방향에 대한 건의를 수렴하였는데 각별한 성과를 거두었다.이같은 방식은 금후 단군문학상리사회의 일상적인 사업모드로 될것이다.   5.당안정리      단군문학상리사회는 기조건설을 매우 중시한다.선후로 긴 시간을 리용하여 단군문학상이 온양될때부터 전부의 당안자료를 규범적으로 정리하고 당안을 만들었다.이는 당대에 유리하고 후세에 혜택을 주는 중요한 사업이다.   6.플랫폼구축      민족문학사회와 밀접한 련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단군문학상리사회에서는 선후로 《 단군문학상고층포럼》、《천하위공》채팅방(1~7)、《동인독서회》등 네트워크플랫폼을 구축하였다.8월8일에는 조글로넷과의 전략적 제휴를 실현하였는바 “단군넷”미니블로그를 오픈하였으며 량호한 사회영향력을 일으켰다   7.기조강화      2016년하반기에 삼봉광전회사의 적극적인 지지하에 몇달간의 노력을 걸쳐 단군문학상리사회는 자체의 사무실이 있게되였다.사무실에는 단군문학상리사회사업일군을 초빙하여 규범적으로 일상사무를 처리하고 있으며 전국의 모든 조선문보사,문학잡지와 련계를 유지하고 있다.   8.교제강화       단군문학상리사회는 자체의 사무실이 있은후부터 대외교제를 매우 중시하고 있는데 2016년10월15일에 입주한이래 이미 선후로 백여명의 전국각지에서 온 여러계층의 명인들을 접대하였다.   9.전망기획      단군문학상리사회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은 실로 조련치 않았는데 첫째로는 민족사회의 지지,둘째로는 많은 유지인사들의 리해,셋째로는 많은 문인들의 참여,넷째는 리사회사업일군들의 사심없는 봉사에 의거함으로서 단군문학상의 제반 사업들이 지금까지 조리정연하게 진행되여 왔다.이 기회를 빌어 우리는 모든 단군문학상을 관심하고 리해하고 지지하고 방조해준 사회 각계 인사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린다! .“여생을 단상에 바치고,일편단심 새삶을 엮어가리”,“쏜 화살은 거둘수 없고,굳힌 마음 변할길 없네”,이는 “단군상일군”들의 흉금이고 다짐이다.다음,단군문학상리사회에서는 두가지 일을 기획하고 있는데,하나는 제2회단군문학상시상식을 준비하는것이고 하나는 단군문학관을 건립하는 것이다.   단군문학상리사회 2017년 8월 15일       檀君文学奖理事会近期主要工作情况通报(一)    自2015年12月26日举行第一届檀君文学奖颁奖大会以来,檀君文学奖理事会与时俱进,勇于探索,顺应民意,尊重规律,克服困难,甘愿奉献,主要做了以下基础性,探索性工作:   一,把握民意      我们向全国各地60名有关人员发出一封信,征求檀君文学奖的定位、发展方向、评审机制、创新方向及工作建议,先后收到了70多份反馈意见。对此,我们进行了认真的梳理归纳,并形成了理事会的工作思路。   二,修改条例      建立檀君文学奖并运营是民族文学史上前所未有的创举。檀君文学奖有无生命力,关键在于能否公正地评出值得回望的,纪念碑式的优秀文学作品。因此,理事会认真总结第一届评审工作经验教训,下了很大功夫修改了第二届《檀君文学奖评审条例》,使之日臻完善。新修定的《檀君文学奖评审条例》将择机公布。                                                   三,收藏作品      收藏中国朝鲜族作家的文学作品其他优秀作品(包括影视资料、文化产品、传统民俗文物等)并永久保存下来,是檀君文学奖理事会又一重要的基础性工作,也得到了广大作者和社会各界的积极响应,现已收到初步效果。我们将永久收藏作品,并向作品作者颁发“收藏证书”。今后,这项工作要持续常规进行下去,欢迎广大作者把新旧作品提供给檀君文学奖理事会收藏。   四,走访调研      檀君文学奖理事会先后走访了哈尔滨、沈阳、延边、牡丹江等地,与当地文学团体以及作家、知名人士进行了广泛的交流,并认真听取了对檀君文学奖发展方向的建议,收益匪浅。这将是今后檀君文学理事会日常工作模式。   五,整理档案      檀君文学奖理事会十分重视基础建设。先后利用很长时间将檀君文学奖酝酿以来至今为止的全部档案资料进行了规范整理并建档。这是一项利在当代,功在后人的重要工作。   六,建立平台       为了与民族文学社会保持密切联系,檀君文学奖理事会先后开通了《檀君文学奖高层论坛》、《天下为公》群聊(一)至(七)、《同仁读书会》等网络平台。8月8日,又与潮歌网实现战略合作,开通了“檀君网”微博,产生了良好的社会影响。   七,強化基础      2016年下半年在三峰光电公司的积极支持下,经过几个月的努力,檀君文学奖理事会拥有了自己的办公室。办公室聘任了檀君文学奖理事会工作人员,规范开展了日常工作,与全国所有朝鲜文报社,文学期刊社保持联系。   八,开门迎客      檀君文学奖理事会自从有了自己的办公室以来十分重视对外交往,自2016年10月15日正式入住以来,已经先后接待了近百名来自全国各地的各界名人。   九,筹划愿景      檀君文学奖理事会能够走到今天实属不易,一靠民族社会的支持,二靠广大有识之士的理解,三靠广大文人的参与,四靠理事会工作人员的无私奉献。使檀君文学奖理事会的各项工作有条不紊的推进至今。在这里,我们衷心地感谢所有关心、理解、支持、帮助檀君文学奖的社会各界人士。“余生献檀奖,丹心写春秋”,“开弓沒有回头箭,咬定青山不放松”,这是“檀奖人”的胸怀和决心。下一步,檀君文学奖理事会主要筹备两件事:一是筹备第二届檀君文学奖颁奖大会; 二是筹建“檀君文学馆”。   檀君文学奖理事会 2017年8月15日
46    "단군넷" 개통축사(檀君网开通祝辞) 댓글:  조회:500  추천:0  2017-08-07
단군넷개통축사   단군문학상리사회 리사장 신봉철   오매불망 기대하던 《단군넷》이 개설되였습니다. 《단군넷》은 단군문학상리사회와 《조글로》의 전략적 제휴의 산물입니다.《단군넷》은 중국조선족의 문화사업을 발전시키는데 뜻을 두고 있으며 특히는 조선족문학사업의 발전을 위해 마련한 중요한 정보플랫폼입니다.나는 단군문학상리사회를 대표하여 《단군넷》의 창설과 개설에 열렬한 축하를 드리며 우리의 전략적 제휴파트너 《조글로》에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립니다!        《단군넷》미니블로그에는 여러개 코너를 설치하게 됩니다.그중에서 주요하게 “단군문학상고층포럼”,“단군지식강좌”,“단군문학상리사회사업동태”,“각지문학활동뉴스”,“나의 인생노트(리사장블로그)”,“사이버단군문학상”등 시대성、민족성、종합성、탐색성、개방성、포용성、문학성을 통일체로 집대성한 인터넷플랫폼입니다.우리는 더없는 관심과 희망을 기대합니다.우리는 엄격히 당과 정부의 해당 정책과 인터넷관리규정을 준수하며 《단군넷》을 하나의 모범적인 인터넷플랫폼으로 꾸리기위하여 노력할것입니다.        우리는 민족사회에서《단군넷》으로 하여금 민족문화발전의 “요람”으로 성장하도록  지지성원해줄것을 희망합니다.        우리는 민족문단에서 《단군넷》으로 하여금 민족문학의 “백화원”으로 꾸려지도록 지지성원해줄것을 희망합니다.        우리는 인터넷령역에서 《단군넷》으로 하여금 정보시대의 “총아”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지성원해줄것을 희망합니다.        원정의 길 험난하여도 힘찬 첫걸음 내디디였습니다.우리모두 “쏜 화살은 거둘수 없고”,“굳힌 마음 변치 않는다”는 불요불굴의 정신으로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분발노력하여 《단군넷》을 창설하고 《단군넷》을 발전시키며 《단군넷》을 수호하여 민족문화사업의 발전진보와 민족문학사업의 발전진보를 위하여 마땅한 공헌을 합시다.        2017년8월8일 《 檀 君 网 开 通 祝 辞 》   檀君文学奖理事会 理事长   申奉澈          盼望已久的“檀君网”衷于开通了!“檀君网”是檀君文学奖理事会与“潮歌网”战略合作的产物。她旨在发展中国朝鲜族文化事业,更是为朝鲜族文学发展搭建的重要信息平台。我代表檀君文学奖理事会向“檀君网”的建立和开通表示热烈的祝贺!向我们的战略合作伙伴“潮歌网”表示由衷的感谢!       “檀君网”博客将设置多个专栏。其中主要包括“檀君文学奖高层论坛”,“檀君知识讲座”,“檀君文学奖理事会工作动态”,“各地文学活动信息”,“我的人生感悟(理事长博客)”,“网络檀君文学奖”等,是一个集时代性、民族性、综合性、探索性、开放性、包容性、文学性为一体的网络平台。我们寄予莫大的关注和希望。我们将严格遵守党和政府有关政策和网络管理规定,努力把“檀君网”办成一个模范的网络平台。        我们希望民族社会支持“檀君网”,使“檀君网”成长为发展民族文化的“摇篮"。        我们希望民族文坛关注“檀君网”,使“檀君网”成长为发展民族文学的“百花园”。        我们希望网络社会维护“檀君网”,使“檀君网”成长为信息时代的“骄子”。        世间万事开头难,而今迈步从头越。让我们大家发扬 “开弓沒有回头箭" , “咬定青山不放松”的拚搏精神,积极探索、奋发有为,建设“檀君网”,发展“檀君网”,维护“檀君网”,为民族文化事业的发展进步,为民族文学事业的发展进步做出应有的贡献。   2017年8月8日
45    我的人生感悟(5) 댓글:  조회:618  추천:0  2017-08-07
《我的人生感悟》(5)      33,总是希望别人理解你、同情你、帮助你,这是弱者的心态。      34,当你受到极不公正待遇而彷徨时,你想过这个世界上有多少因战胜委屈而变得坚强的人了吗?      35,这个世界并不喜欢总是流着泪前行的人。      36,不要哀叹离你而去的人,真正的朋友会永远留在你身边。      37,痛苦的记忆,会比幸福的记忆更加难以忘怀。      38,在赛场上,观众也许不会为先期到达终点的冠军喝彩,但会给跌倒后重新爬起来奔跑并未获名次的运动员鼓掌。      39,人生路上,我愿做忍痛微笑的行者。      40,宁愿在山顶仰天痛哭,也不想在山根逍遥微笑。                   (申奉澈)                2017年6月2日
44    我的人生感悟(4) 댓글:  조회:361  추천:1  2017-08-07
《我的人生感悟》(4)      25,如果一个社会让干事者总是受压抑,甚至受到不公正的待遇,这个社会就会危机四伏。      26,面对委屈能保持淡定,是做人的真正道行。      27,和懂你的人说心里话,办人间事。      28,我是一个不安于现状的人,所以我总是在想事、干事、希望干成事。      29,人生路上,要满腔热情地干好认准的事情,哪怕是再一次摔得头破血流。      30,干自己喜欢的事情,不要指望别人喝彩。      31,阳光终有明媚时,人生终有开心时。      32,只要我们还活着,就要做有益于社会进步的事情。      (申奉澈)        2017年5月20日
43    我的人生感悟(3) 댓글:  조회:492  추천:0  2017-08-07
《我的人生感悟》(3)      17,再一次思考“感恩”的内涵。我这一生沒有做过对不起教育我、帮助我、提携我、支持我、理解我的恩人(好人、朋友)的事情。过去这样、现在这样,将来也会这样!      18,对于那些忘恩负义,甚至落井下石的小人,一定要从我的朋友圈中开除掉。        19,我最受不了的是朋友的背叛。        20,认识大世界难,认识一个人的内心世界更难。        21,我宁愿接受好人的冷漠,也不愿接受小人的热情。        22,要注意防范三种人: 表里不一的人;不守信誉的人;忘恩负义的人。        23,逆境时要有自甘寂寞的定力。        24,顺境时要有看破隐藏在笑脸背后内涵的能力。        (申奉澈)          2017年5月13日
42    我的人生感悟(2) 댓글:  조회:560  추천:0  2017-08-07
《我的人生感悟》(2)      9,冰冻三尺,非一日之寒;人心复苏非一日之功。      10,一个人的自信,或者建立在长期励炼修养,或者建立在地气人心凝聚,或者建立在強大后台支持。       11,有些所谓“朋友”,只能“同甘”,不能“共苦”。这也是鉴别“真假朋友”的“试金石”。      12,我很喜欢:“静思通神”这句格言。抽出时间静静地思考并遐想,真的能达到无我的境界。      13,那些不懂感恩的人,绝不能与之做朋友。      14,年轻时多与老同志交往并向他们学习;自我感觉年龄大了,多与年轻人交往并向他们学习。      15,读书不记笔记,等于沒读。因为,人的记忆力毕竟有限。      16,"五一"节前夕,听了刘欢等唱的《国际歌》,心潮澎湃,热血沸腾,不知不觉流下了热泪。自问:我们现在还有没有这样高唱《国际歌》的激情?回答:我还有。                       (申奉澈)                      2017年5月1日
41    我的人生感悟(6) 댓글:  조회:563  추천:0  2017-08-07
《我的人生感悟》(1)        1,60岁以前朋友越多越好;60岁以后朋友越精越好。      2,人一定要珍惜懂你的人。      3,在微信朋友圈里对于那些不懂得“有来无往非礼也"的人可以删除,我正在考虑。      4,若想心情舒畅和快乐,请与懂你的人多交往。      5,通过微信交流,让我更加理解了“人以群分”的道理。      6,我每天浏览近1000条微信,其中精读200条左右,再选择20条左右,有针对性地分发给群聊、朋友圈以及懂我的人。为什么几乎每天坚持这样做,我也不清楚。      7,我十分珍惜志同道合的朋友。一直寻觅知音,但知音真得很难觅。      8,我有认识和交往50年以上,40年以上,30年以上,20年以上,10年以上的一批朋友,且几十年来从未与他们红过脸,至今保持着难能可贵的友谊。但也有不少交往才几天,几月,几年就断绝来往的人,很悲哀。我一直在反思这个问题。              (申奉澈)              2017年4月30日
40    민족문학창작의 새 기원을 열어가자 (신봉철) 댓글:  조회:215  추천:2  2017-08-07
제1회 중국조선족 “단군문학상” 시상식에서 한 연설 신봉철(중국조선족단군문학상리사회 리사장)   수상자 여러분, 래빈 여러분, 동지들, 벗들: 안녕하십니까! 오늘 우리는 기쁜 마음으로 이 자리에 모여 성대하고도 소박하게 제1회 중국조선족 “단군문학상” 시상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우선 저는 “단군문학상” 리사회를 대표하여 제1기 “단군문학상” 수상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아울러 래빈 여러분, 동지들, 벗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모택동동지 탄신 122주년 기념일입니다. 우리가 이런 특수한 날을 선택하여 “단군문학상” 시상식을 거행한것은 심각한 기념의의가 있습니다, 모택동동지의 “연안문예좌담회에서 한 연설”부터 습근평총서기의 지난해 “문예사업좌담회의 연설”까지 한갈래 주선이 시종 관통되여있는바 이는 곧 문학창작의 인민성입니다. 우리가 “단군문학상”을 설립한 중요한 의의는 두 위인의 중요한 연설의 정신을 깊이 리해하고 우리 민족의 작가, 시인들로 하여금 시대에 부끄럽지 않고 력사에 부끄럽지 않으며 민족에 부끄럽지 않는 불후의 명작들을 창작하도록 고무격려하려는데 있습니다. 때문에 저는 마음속으로부터 호소하고 싶습니다. 첫째, 우리 모두가 “단군문학상”을 가꿉시다. “단군문학상”은 갓 땅을 뚫고 나온 새싹같은것으로서 하늘을 꿰지르는 큰 나무로 자라날수 있는가 없는가는 전적으로 우리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이 수요됩니다. 자신의 눈동자를 아끼듯이 “단군문학상”을 아끼여 건강하게 성장할수있도록 조건을 마련합시다. 둘째 우리 모두가 “단군문학상”을 아낍시다. “단군문학상”은 마치 갓 발굴한 문학화원의 광석같은것으로서 정밀한 조각을 통하여 보석마냥 빛나는 아름다운 예술품, 불후의 작품이 되여야 합니다. 우리 작가, 시인들의 노력을 통하여 주선률을 선양하고 인민성을 강화하여 더욱 많은 보석과 같이 빛나는 명편거작들을 창작합시다. 셋째, 우리 모두가 “단군문학상”을 발전시킵시다. “단군문학상”은 동풍을 향해 나붓시는 기발로서 휘황찬란한 민족문학창작의 미래를 가리키고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중화대가정에서 남부럽지 않게 살아나가고있습니다. 당의 민족정책, 문예정책은 우리 문예사업자들은 물론, 많은 지성인들을 동원하여 민족문학창작의 새장을 펼쳤습니다. 민족문학창작의 새장은 반드시 문학의 “고원”으로부터 문학의 “고봉”으로 톺아올라야 합니다. 이는 바로 우리 “단군문학상”리사회의 의무이며 책임입니다. 위대한 민족은 반드시 위대한 문학작품이 있어야 합니다. “단군문학상”의 설립이 우리 이 우수한 민족의 문학창작발전을 도울수있다면 우리는 죽어도 한이 없겠습니다. 동지들, 벗들: 무수한 력사경험이 증명하는것처럼 그 어떤 신생사물의 성장은 순풍에 돛단듯이 순조롭지 않을것입니다. “단군문학상”을 가꾸고 아끼고 발전시키는 길에서 우리는 이미 험난한 앞날을 예감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의 민족정책, 문예정책의 인도하에 오직 이세상에 정의(正义)가 존재한다면 “단군문학상”은 반드시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마냥 온 누리에 빛발뿌릴것이며 불후의 명작으로 중화대가정의 문학백화원에 어엿이 자리매김할것입니다. 우리 모두 두팔 벌려 이 아름다운 미래를 맞이합시다.
39    중국조선족문단의 “별”들 영광의 무대 밝혔다(길림신문) 댓글:  조회:201  추천:0  2017-08-07
“중국조선족제1회단군문학상”시상야회 룡정해란강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 “중국조선족문학의 전당, 별들의 축제” “중국조선족문학의 최고의 노벨상”이라고 불리우는 “중국조선족제1회단군문학상”시상야회가 12월26일 오후 4시,룡정시해란강극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2000년부터 2014년말까지 15년간 우리 민족 작가들이 조선어와 한어로 창작한 각 장르별 최고의 작품을 엄선해 포상하는 우리민족 문학사상 최고의 문학상인 “단군문학상”은 중국조선족문단에서 가장 빛나는“문학의 별”들을 영광의 전당에 오르게 했다. 조선민족의 시조인 “단군”(檀君)의 이름으로 명명한 이 문학상은 중국소수민족작가학회와 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 연변작가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날 시상식야회에 앞서 중국소수민족작가협회 부회장 윤한윤과 연변주당위선전부 부부장 리호남이 열정에 넘치는 축사를 했다. 윤한윤은 축사에서 “조선민족은 유구한 력사와 문화전통을 갖고있는 민족”이라고 지적, “기나긴 민족발전력사과정에서 휘황찬란하고 영향력있는 문학예술작품들을 창작하였다”고 말했다. 특히 개혁개방이래 조선족문학은 륭성발전하는 력사시기에 들어섰으며 시대적맥박과 분위기가 짙고 민속특색이 있으며 민족생활을 반영한 많은 조선족작가들과 작품들이 용솟음쳐나왔다고 긍정했다. 윤한윤은 “이러한 성과들은 중국문학가운데 중국조선족문학의 견실한 지위를 확고히 자리매김하고있다”고 말했다. 축사를 하고있는 중국소수민족작가협회 부회장 윤한윤 윤한윤은 특히 “단군상의 설립은 조선족문학의 발전을 추진하고 전시하는 좋은 창구로 될것”이라면서 “이 창구를 리용하여 더욱 많은 우수한 조선족작가들과 작품들이 용솟음쳐나올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리호남은 축사에서 “단군문학상은 중국조선족문학사에 기재될만한 뜻깊은 대사”라고 강조, “제1회 단군문학상은 새로운 시기에 진입한 이래 10여년동안의 중국조선족문단력사를 돌이켜보고 풍성한 수확을 견증하는 영광의 자리, 축제의 자리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축사를 하고있는 연변주당위선전부 부부장 리호남 특히 리호남은 “지난 5월23일 모택동동지의 연안문예좌담회연설발표 73돐에 즈음해 발족된 ‘단군문학상’은 당면 중국조선족문학의 격변기에 문학대오와 독자군체가 위축되면서 새로운 형세와 도전에 직면해있는 배경하에서 문학실천의 새로운 발전을 추진하고 문학창작의 비약을 추진하는 새로운 생명활력소로 될것”이라고 전망, “단군문학상은 그 규모와 차원으로 볼때 민족문학의 튼튼한 버팀목으로 될것을 믿어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리호남은 “습근평총서기의 문예좌담회 중요연설은 당면과 금후 한시기 우리나라 문예사업의 전진방향을 제시해주고있다”면서 “작가여러분들이 반드시 습근평총서기 중요연설을 참답게 학습관철시달하면서 인민대중을 위해 봉사하고 사회주의를 위해 봉사하는 문예사업의 방향과 백화제방, 백화만발의 문예사업방침을 확고히 견지하고 사회주선률을 놀해하며 위대한 시대와 위대한 인민에 부끄럽지 않은 우수한 작품들을 창작함으로써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실현을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할것”을 바랐다. 알아본데 의하면 “단군문학상”은 문학상의 권위와 공평, 공정, 공개적인 평심을 보장하기 위해 특별히“단군문학상”리사회를 설립하고 “단군문학상조례”를 통과했으며 단군문학상 평심위원회 및 평심전문가데이터베스를 만들었다. 시상식에서 제1차 단군문학상 심사위원회 부위원장인 연변대학교 우상렬교수가 심사위원들을 대표하여 심사평을 발표, “단군문학상”이 중국조선족문학에 있어서 력사적의 의의가 있는 뜻깊은 최고 문학상이고 많은 사람들이 오매에도 단군문학상 심사결과를 기대하는 심정을 헤아려 공정하고 공평하며 공개적인 원칙과 투철한 사명감, 책임감을 가지고 력사에 책임지는 자세로 열심히 심사에 임했음을 밝혔다. 우상렬교수는 대상은 거듭되는 공정한 투표와 충분한 론의를 거쳐 유감스럽게도 공석으로 처리했음을 밝혔다.   소설상 수상자 허련순 제1회 “단군문학상”의 소설상에는 허련순의 “누가 나비의 집을 보았을가”, 시가상에는 김영건의 “아침산이 안부를 묻다”, 산문상에는 장정일의 “세모의 설레임”, 보고문학상에는 리혜선의 “정률성평전”, 평론상에는 장춘식의 “일제시기 조선족이민작가연구”, 아동문학상에는 김철호의 “작은 하늘”, 한문상(汉文奖)에는 남영전의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전용선의 “소화18년”,신인상에는 구호준의 “사랑의 류통기간” 등이 입선돼 대망의 영예전당에 올랐으며 각각 5만원의 상금(신인상은 3만원)을 받아 안았다. 이날 시상식야회에서 “제1회단군문학상” 발족을 제안하고 적극적으로 추진시킨 중국조선족단군문학상리사회 신봉철리사장이 “민족문학창작의 새기원을 열어가자”는 제목으로 된 열정에 넘치는 연설을 했다. 중국조선족단군문학상리사회 신봉철리사장 신봉철리사장은 “모택동동지의 연안문예좌담회에서 한 연설부터 습근평총서기의 지난해 문예사업좌담회의 연설까지 한갈래 주선이 시종 관통되여있는바 이는 곧 문학창작의 인민성”이라고 강조, “우리가 단군문학상을 설립한 중요한 의의는 두 위인의 중요한 연설의 정신을 깊이 리해하고 우리 민족의 작가, 시인들로 하여금 시대에 부끄럽지 않고 력사에 부끄럽지 않으며 민족에 부끄럽지 않는 불후의 명작들을 창작하도록 고무격려하려는데 있다”고 밝혔다. 연설에서 신봉철리사장은 “특히 우리 모두가 함께 단군문학상을 가꾸어나가고 모두가 단군문학상을 아끼며 모두가 단군문학상을 발전시켜나갈것을 마음속으로부터 호소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신봉철회장은 “민족문학창작의 새장은 반드시 ‘문학의 고원’으로부터 ‘문학의 고봉’으로 톺아올라가야 하는것”이라면서 “이것이 바로 단군문학상 리사회의 의무이며 책임”이라고 말했다. 신봉철회장은 “위대한 민족은 반드시 위대한 문학작품이 있어야 한다”면서 “단군문학상의 설립이 우수한 우리 민족의 문학창작발전을 도울수있다면 우리는 죽어도 한이 없을것”이라고 주장했다. 신봉철리사장은 “단군문학상을 가꾸고 아끼고 발전시키는 길에서 험난한 앞길을 예감하고있지만 당의 옳바른 민족정책과 문예정책의 인도하에 오직 이 세상에 정의가 존재한다면 단군문학상은 반드시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마냥 온 누리에 빛뿌릴것이며 불후의 명작으로 중화대가정의 문학백화원에 어엿이 자리매김할것”이라고 말했다. 영광의 무대에 오른 “단군문학상”수상자들과 관계자들 이날 단군문학상시상식야회는 수상자들에 대한 품격있는 수상절차와 함께 사이사이 다양한 문예종목들로 알차게 꾸며져 중국조선족문학사상 잊지못할 아름다운 문화향연의 밤을 수놓았다. 편집/기자: [ 안상근 김성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12-27 12:31:45 ]
38    제1회 “단군문학상” 시상식 룡정서(연변일보) 댓글:  조회:205  추천:0  2017-08-07
  중국조선족문단의 최고의 상으로 불리우며 세인의 주목을 받았던 “단군문학상”이 2015년12월26일 룡정시 해란강대극장에서 제1회 시상식을 가졌다.   중국조선족문학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단군문학상은 대상 15만원, 각 쟝르별상 5만원, 신인상 3만원이라는 거액의 상금을 자랑하는 문학상으로 중국소수민족작가학회와 중국조선족단군문학상리사회가 공동 설치했다. 새 세기가 시작된 2000년부터 2014년말까지 15년 동안 조선족문단을 수놓은 작품중 76편의 작품이 “단군문학상” 심사행렬에 오른 가운데 최종 9편이 각 쟝르별 단군문학상의 월계관을 받았다. 이 상은 중국조선족문학사상 최대의 규모와 최고의 상금을 걸고 설치한 문학상인만큼 그 심사에 서도 실명제 투표방식으로 엄격한 심사가 이루어졌다.   소설상에 허련순의 《누가 나비의 집을 보았을가》, 시가상에 김영건의 《아침산이 안부를 묻다》, 산문상에 장정일의 《세모의 설레임》, 보고문학상에 리혜선의 《정률성 평전》, 평론상에 장춘식의 《일제시기 조선족이민작가연구》, 아동문학상에 김철호의 《작은 하늘》, 한문상에 남영전의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我们从哪里来?)》와 전용선의 《소화 18년(昭和18年)》, 신인상에 구호준의 《사랑의 류통기간》이 선정됐으며 대상은 공석으로 남겼다.   중국소수민족작가협회 윤한윤부주석은 조선족은 유구한 력사문화전통을 자랑하는 민족이며 찬란한 문화예술사를 가지고있는 민족으로서 개혁개방이후 조선족문학은 활발한 성장세를 보이며 시대성과 민족특색을 고루 갖춘 수작들로 중국문단에서의 소수민족문학 립지를 튼튼히 굳혀갔다고 말했다. 그는 “단군문학상”이 향후 더욱 훌륭한 조선족문학작품이 창작될수 있는 활무대를 만들어주며 조선족문학발전을 추진하고 이끌어가는 새 장을 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윤한윤부주석과 함께 길림공상학원당위 서기이며 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 회장, 단군문학상비공모기금회 리사장 신봉철, 부주장 조룡호가 시상식에 참가하여 수상자들한테 상을 발급했다.   향후 2년에 한번씩 진행될 예정인 “단군문학상”은 메말라있던 중국조선족문단에 꽃비로 뿌려져 더욱 아름다운 문학의 꽃들을 피워 중국조선족문단에 아름다운 풍경선을 만들어갈 전망이다.    연변일보 박진화 기자 2015년12월28일 10:09 출처: 연변일보    2015년12월28일 10:09 출처: 연변일보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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