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ybceo 블로그홈 | 로그인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 9월 2018 >>
      1
2345678
9101112131415
16171819202122
23242526272829
30      

방문자

홈 > 전체

전체 [ 92 ]

92    현판식 통해 새로운 도약 꾀한다 댓글:  조회:808  추천:0  2018-08-16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리성)에서는 8월 15일, 협회 사무실을 연변대학 맞으면 대학성으로 이전하고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현판식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꾀하고 있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만춘, 조광훈, 장덕준, 림룡춘, 황금철, 한걸, 김일, 박성화, 정경화 등 상무부회장들과 연변화양실업그룹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판식에 이어 4기 회장단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회칙 관련 12가지 문제를 둘러싸고 3시간 동안 진지한 토론을 벌이였다. 그중 협회 홈페이지 개설, 내부간행물 창간, 어려운 회원사 돕기, 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와 청년경영자련의회의 업무상황 및 협회 회장 선출, 국제투자박람회 참석 등 관련 내용을 구체화 하고 2차 회의를 통해 더 완비화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신임회장은 "시작이 절반이다. 회장단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헌신정신이 있다면 '어엿한 회원의 집'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91    리성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신임회장 당선 댓글:  조회:224  추천:0  2018-08-13
리성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신임회장 당선 2018년 07월 28일 11시 33분     허덕환 회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리성 신임회장(우) 7월 28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제4기 1차회의를 개최, 연변화양실업그룹의 리성 대표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리성 신임회장은 향후 3년 동안 4기 회장단 성원들과 함께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이날 협회에서는 회칙(초안)을 통과시키고 회칙에 따라 크고작은 일들을 해나가기로 결정했다. 협회 회기를 넘겨받고 힘차게 휘젓는 리성 신임 회장 회의에서는 또 김만춘, 장덕준, 조광훈, 림룡춘, 박성화, 정경화, 한걸, 황금철, 김일 등 9명을 상무부회장으로, 김선영, 최옥금, 리훈, 류원호, 김춘섭, 박은희 등 6명을 부회장으로, 한걸(겸)을 감사장으로, 황금철(겸)을 비서장으로 임명했다. 4기 상무부회장들과 함께 4기 부회장들과 함께 리성 신임회장은 "회원사를 위해 협회를 위해 헌신할 준비가 되여있다."며 "임기 기간내 협회가 1류의 협회로 거듭나게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며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행한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고 신심 가득히 말했다. 리성 신임회장에 따르면 협회에서는 향후 다음과 같은 실질적인 일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첫째, 협회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회칙을 보다 세분화하여 투명성을 강조한다.  둘째, 협회사이트를 개설하고 협회의 각항 활동을 적시적으로 대외에 알린다. 정책 등 회원사의 발전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며 회원사의 제품을 홍보하고 회원사간에 합작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셋째,내부간행물을 꾸릴 예정이다. 간행물을 통해 회원사의 활동, 자매협회와의 교류, 우수기업의 선진사적 등을 발표하여 협회가 걸어온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한다. 축사 한장면 넷째,회원수를 기존의 30% 늘릴 예정이다. 회원수를 늘리는 것은 협회의 력량을 강화하기 위함이고 협회의 응집력을 향상시키기 위한데 있다. 다섯째, 협회를 본가집으로 생각하고 자주 오고 싶고 행사에 적극 동참하고 싶고, 교류하고 싶고 헌신하고 싶은 협회로, 정을 나누고 경험을 나눌 수 있는 협회로 성장시킨다. 사회를 하고있는 김만춘 상무부회장 여섯째, 회원들에게 더 좋은 활동공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기존의 협회사무실을 화양그룹건물로 이전,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회원들을 위한 일에 출자한다. 일곱번째, 3년간의 끊임없는 노력과 실천을 통해 1류의 협회로 거듭난다. 회원사 성장에 보탬이 되는 협회로, 마음이 쏠리는 협회로, 웃음과 랑만이 넘치는 협회로 성장시킨다. 4기 회장단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조글로미디어 문야/위챗계정
"민족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이 엿보인다." "연변사투리를 사용하고 있어 친근감을 느꼈다." "같은 핏줄인데 통역없이는 대화가 불가능해 마음 아프다." "고려인들이 죽어서도 한곳에 묻힐 수 있게끔 배려해준 이가 있다." ... 지난 4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일행(8명)은 김의진 집행회장의 인솔하에 러시아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전러시아고려인련합회(회장 조바실리 이바노비치)의 초청으로 또한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표성룡 회장, 전규상 집행회장의 위탁으로 이루어진 만남의 자리였다.   전러시아고려인련합회와의 인연은 3년전으로 거슬러올라간다.   2016년 10월, 재한중국동포련합중앙회 김성학 회장의 알선으로 전러시아고려인련합회와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관계자들간의 만남의 장이 이루어지면서 그 인연을 오늘까지 이어왔던 것이다.   2017년 6월 전러시아고려인련합회 조 바실리 이바노비치 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방문단 일행이 연변지역 탐방길에 나섰고 탐방 첫날,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에서는 전러시아고려인련합회와 조인식을 갖고 경제, 문화, 인문 발전에 조력키로 했다.   1년후인 2018년 4월 18일,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일행은 전러시아고려인련합회의 초청으로 러시아 탐방길에 올랐다.   이들은 고려인렵합회 관계자들의 알선으로 8일동안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둘러보았다. 방문기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독립련합체국가 고려인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 중국 조선족 및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에 대해 소개하고 또한 독립련합체고려인경제인련합회와 조인식을 갖고 향후 지역경제,문화 발전에 조력키로 했다.   방문단일행은 전러시아고려인련합회, 모스크바고려인협회, 상트페레르부르크고려인협회를 방문하고 상호 교류할 수 있는 메카니즘을 구축, 경제,인문발전에 조력키로 했다.   이들은 각 지역의 고려인협회뿐만아니라  모스크바에 있는 고려인학교를 방문하고 3200달러를 후원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최옥금 부회장은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를 대표하여 고려인김치협회 산하의 우리말 교실에 인민페 2천원을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이들 일행은 고려인공동묘지를 둘러보았다. 공동묘지는 지역과 상관없이 고려인이면 누구든 이 곳에 묻힐 수 있게끔 돼있다. 이곳은 고려인의 력사를 한눈에 굽어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최옥금 부회장은 탐방소감을 이렇게 피력했다.   ‘고향이 함경북도인 고려인들이 연변사투리를 사용하고 있어 더 친근감을 느꼈다. 구 쏘련시대 민족정책이 우월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민족문화를 지키려는 이들이 있어 가상하다. 현재 젊은이들은 김치협회를 설립하고 민족전통음식, 민족언어를 계승발전시키고 있다.고려인과 조선족들과의 교류를 활성화하여 고려인들에게 우리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마련해주면 좋겠다." 고려인과 조선족, 국적은 달라도 우리는 하나, 서로 교류하고 협력하면서 더 큰 발전을 꾀하길 바란다. 최옥금 구술, 문야 정리 /조글로미디어
3월 22일, 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회장 손향)에서는 수아식품, 북방대륙건강산업그룹 연변지사, 중맥생태가 등 3개 업체들을 둘러보았다. 이번 탐방은 지난 3월 10일 개최한 차세대리더양성포럼,협회 설립 1주년 기념행사 및 3.8녀성의 날 행사의 후속편이다. 그번 행사에서 18개 업체의 제품을 선보였다. 손향회장은 "지난번 우리는 차세대리더양성포럼에서 차세대들과 멘토들의 1대1 면담을 통해 회사 제품을 홍보하는 한편 유용한 인재유치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우리 기업인들은 어떤 느낌을 받았고 향후 어떤 방법으로 차세대들과의 교류를 활발히 진행할 것인가에 대해 토의할 예정이며 우리 기업에 대한 리해를 깊이하기 위해서이다."고 탐방을 조직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일행은 첫 탐방지로 연길시 소영진 리화동에 위치한 수아식품 가공공장을 둘러봤다. 식품가공기지라 외부인원의 출입이 금지됐지만 특수한 상황인것만큼 모두들 마스크를 끼고 모자를 쓰고 소독실에서 소독을 거친후 공장을 둘러봤다.   20여년의 력사를 자랑하는 수아식품은 자동화 생산라인으로 확대생산에 몰입하고 있다. 헌데 좋은 원재료를 구입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하는 김기옥 사장, 그는 늘 깊은 맛의 건강즙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사람이 천번 사가는 것을 바랄지언정 만사람이 한번 사가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김기옥 사장은 말한다.  전반생산과정을 소상히 살펴본 회원들은 "이렇게 눈으로 보니깐 믿고 마실 수 있을 것 같다."며 양파즙과 흑마늘즙을 주문했다. 두번째 탐방지는 침매용품, 정수기 등을 주단으로 하는 중맥생태가(집)를 둘러보았다. 중맥생태의 집이라 불릴만큼 중맥과학기술을 리용하여 가정에서 평소에 사용하고 있는 침대, 정수기, 빗,고뿌 등 여러가지 제품을 판매고 있다. 중맥생태가의 권설화 사장은 "병을 치료하는 것두 중요하겠지만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중맥에서 생산한 모든 제품들은 여러분들의 건강과 아름다운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각오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날 회원들은 정수기 물로 싯은 토마토와 수도물로 싯은 토마토의 맛이 확연이 다르다며 정수기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세번째 탐방지는 북방대륙건강산업그룹(이하 북방그룹) 연변지사(사장 홍예화)를 둘러보았다.  2008년에 설립된  북방그룹은 건강제품과 화장품을 생산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세계 FDA의 인증을 받은 美宝는 위암. 간암.직장암.후두암 등 이난병치료에 쓰인다. 이외에도 复合 小分子低聚太 등 보건제품으로 고객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족욕, 혈지검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했다. 회원들은 자신의 세포가 왕성하게 또는 뒤엉킨 화면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못했다. 자신은 건강하다고만 생각했는데 혈지가 높아 세포의 흐름이 령활하지 못했다.  홍예화 사장은 " 녀성기업인들의 자사 방문을 환영한다."며 "자사는 타지역에 있는 고향기업이다. 가족의 건강을 챙기듯 고향인민들의 건강도 함께 지키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협회에서는 점심시간을 리용하여 지난 10일에 있은 제품전시와 차세양성포럼를 통해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토의했다.  회원들은 "차세대들의 손을 빌고 싶다. 회원들의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차세대들에게 농촌창업부축기금에 대해 설명했다. 제품의 가지수가 적다. 이런 행사를 자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후원을 아끼지 않은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황금철 상무부회장은 "뭉쳐야 힘이 되고 뭉쳐야 빠른 성장을 거듭할 수 있다.자존심을 버리고 포용해야 한다. 행사의 동기, 진행, 결과가 모두 좋다. 하지만 그보다도 이 같은 행사를 견지하는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서로를 리해하고 서로를 존중해야만 단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가 있은 후 회원들은 췬을 통해 이번 행사에 대한 소감을 피력하면서 자주 교류, 홍보의 장을 마련해주길 기대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88    급변하는 시대 능동성 발휘 창조적 도약 기약 댓글:  조회:810  추천:0  2018-03-12
                                                        [ 2018년 02월 10일 12시 15분   조회:2676 ]원문보기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년말년시 총결 및 특강 조직 “우리들은 조선족기업인이라는 인연으로 이렇게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협회구조조정, 협회의 단합, 회원사 진단, 어려운 회원돕기 등 다방면으로 내실을 다져가면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새해는 격변하는 시대적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창조적 도약을 기할 수 있는 한해였으면 합니다.”     지난 한해를 뒤돌아보고 새로운 한해 분투목표를 피력하고 있는 허덕환 회장 2월 9일 연길 한성호텔에 있은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년말년시 대회에서 허덕환 회장은 서로돕고 지식과 정보, 경험을 교류하면서 사랑과 우의가 충만된 협회로 거듭나길 기대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는 올해 연변사회조직련합회로부터 우수협회로 선정됐다 축사를 하고 있는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전규상 집행회장 축사를 하고 있는 연변조선족자치주 통전부 부부장 주공상련당조서기 양광화  지난 한해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내실을 다져가면서 점진발전을 꾀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첫째, 경연진 교류합작의 새 레벨을 이루었다. 제8차 중국조선족경제인교류대회를 성공에로 이끌었고 “제1차 전국조선족청년기업가포럼” 및 “제1차 전국조선족녀성기업가포럼”을 주관했다. 포럼은 전문가들의 심의, 기업가들의 강연, 학자들의 평론 등 방식으로 진행함으로써 예전의 단일한 종합교류대회로부터 지도자 심포지엄으로 업그레이드 되였다. 또한 길림성조선족전통음식업 발전경험교류회를 연변에서 개최, 9개 조선족료식업체를 방문하여 우리 음식을 널리 홍보하는 일에 앞장섰다. 둘째, 국내외 교류합작을 이끌어냈다.지역, 언어, 자원 우세를 리용하여 한국재외동포재단, 심양 주재 한국총령사관 협력했다. 이를테면 회원들을 조직하여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하였고 청소년들을 조직하여 국제겨울캠프활동을 조직하였으며 기업을 조직하여 동계올림픽대회 자원봉사활동에 참가하게 했다. 뿐만아니라  한국경제사단 대구 경북 패션사업협동조합과도 협력관계를 맺었고 한국유공자문화예술원, 재한 중국동포련합회와도 우호적인 합작협의를 체결했으며 해외 선진사단, 경제문화기구와의 합작관계를 강화앴다.로씨아 고려인 련합회와의 상호 방문을 진행, 무역상담 원탁회의를 개최하여 회원들에게 량국 무역수요와 사업기회를 료해할 수 있게 했다.국내로는 천진조선족상회와 합작키로 했고 연변무역협회, 연변전통음식협회, 연변대학과학기술학원 AMP총동문회, 연변대학평생교육총동문회, 연길한인상회 등 단체와의 교류를 진행하여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량호한 환경을 마련했다. 셋째, 서로 배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 회원들에게 경영관리,근로계약법, 마케팅전략에 대해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으며 뉴미디어 등 새로운 언론매체를 회원사 기업과 회원사 제품을 널리 홍보했다. 녀성기업가협회와 혁식팀을 주축으로 기업탐방을 조직해 회원사를 료해하고 회원사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섰다. 넷째, 건강과 사랑을 동시에 선물했다. 중서의병원의 전폭적인 협조하에 52명 회원들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했으며 야외활동을 조직해 심신을 단련했다. 어려운 회원사 가족에게 39,100원의 의연금을 전달했으며 장애인회사 돕기 바자회에 참석했으며 수재지역 의연금 모금행사, 수재지역자원봉사활동을 조직하는 등 크고작은 많은 일들을 했다. 협회에서는 급변하는 시대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또한 회원사기업, 회원사 제품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기 위해 조글로(조선족글로벌네트워크)와 뉴미디어협력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허덕환 회장은 조선족기업가협회를 대표하여,김삼 대표는 조글로를 대표하여 협의서에 서명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현영남 부회장은 “국학과 기업관리에 관하여”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황금철 부회장은 “초심을 잃지 말고 꿈을 위해 분투하자”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2018년 임원진 임기 및 교체 기반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함과 아울러 더욱 제도화되고 규범화된 협회로 거듭날 것이며 국제무역상담회를 통해 우리기업, 우리 제품을 국내외에 널리 알림과 동시에 회원사의 마음의 안식처, 회원기업이 발전할 수 있는 아지트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부록 이 기사 조글로 위챗구독계정에 동시에 발송  
87    연변조선족녀성기업인들은 꽃중의 꽃...축하무대 댓글:  조회:2118  추천:1  2018-01-11
연변조선족녀성기업인들은 꽃중의 꽃...축하무대 2017년 03월 03일 09시 29분    글쓴이:문려    조회:10427    추천:0 "앗~싸~신난다."  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설립식 및 축하공연이 3월 3일 오후, 연길 신라월드에서 180여명의 회원들과 래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이날 녀성기업인들은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녀성들 특히 연변녀성들은 꽃이며 연변의 녀성기업인들은 꽃중의 꽃"이라는 평이다. 이날 연변의 이름있는 가수들의 축하무대와 어우러진 녀성기업인들의 화려한 무대- 한복패션쇼, 사물놀이 등은 장내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조글로 문야  
[전통료식업개발경험교류회2]우리 음식의 세계화 위해 뭉쳐야 2017년 03월 20일 08시 53분    글쓴이:문려    조회:4164    추천:0   업체의 보스이자 연예인이 되여야 한다. 늘 고객앞에서는 웃음을 잃지 말아야 한다. 보스는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여야만 성공할수 있다. 창의력도 중요하지만 폭발적인 추진력은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음식문화로서 우리 민족을 세상에 알려야 한다. 삼계탕 한그릇을 만들든 천그릇을 만들든 똑같은 맛을 낼수 있어야 한다. 떡 만드는게 그렇게 어려운 작업인줄 미처 몰랐다. 자신감이 있어야 하며 추진력과 판단력이 따라가야 한다. 밥먹기 위해 일을 벌리느냐 아니면 후대들을 위해 하는냐 그릇의 크기는 자신의 몫이다. 내가 어려울 때 사람들은 나를 떠난다 그러니 어렵다는 말 하지 말라 한국에서 고가 비용을 들여가며 기술을 전수받기보다는 현지의 능력자에게 눈을 돌리고 함께 고민하라 아무리 작은 가계를 운영할지라고 많이 보고 듣고 맛봐야 성장할수 있다. 생각이 개방되고 성장할수 있는 활무대가 있어야 능력 발휘가 빠르다. 산업고리가 형성되여야 하며 네트워크를 구축해 우리 음식의 세계화 진출을 다그쳐야 한다. 상부상조, 우리는 하나 영원히 함께해야 한다. ...  기업탐방과정에서 느낌점을 피력하고 있는 길림성조선족기업가협회 리송미 회장.   길림성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회장 리송미)에서 조직한 2017조선족료식업개발경험교류회가 3월 20일까지 3일째 이어졌다. 18일~19일은 업체를 둘러보는 시간이였다면 20일 개원호텔에서 열린 행사는 제품전시와 함께 소통하고 더 빠른 발전을 꾀하는 소중한 자리라 하겠다.   이날 경험교류회에서 언니오두막유한회사 박은희 대표와 백년돌솥밥의 박성화 대표는 회사소개와 함께 경영노하우를 전수했다.   언니오두막음식유한회사 박은희 대표 박은희사장은 10여년간의 경영노하우를 6가지로 개괄했다. 첫째,직원들의 마음이 즐거워야 한다. 즐거운 마음으로 료리를 해야 음식이 맛있다. 둘째로 품질이 좋아야 할뿐만아니라 가격도 착해야 한다.셋째, 직원들에게 주인공의식을 갖게 한다. 넷째, 나눔을 실천하다. 직원들과 나누고 고객과 나누고 불우이웃과 나눈다. 다섯째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정규적인 관리와 교육을 진행해 끈끈한 뉴대관계를 형성한다. 여섯째, 늘 신선감을 주고 신뢰감과 친화감을 주어야 한다. 박은희대표는 포기할줄 모르는 정신과 나눔이 오늘의 오두막을 낳았다고 말한다.   백년돌솥밥음식유한회사 박성화 대표 백년돌솥밥의 박성화대표는 13년간의 경영노하우를 아래와 같이 종합했다. 기존 메뉴의 부가가치 창출에 중점을 두었으며 매출이 적은 메뉴는 가차없이 탈탁시킨다. 장점을 발휘하고 우세의 최적화를 노린다. 메뉴개발은 맛집탐방을 통해 여타 음식점의 인기메뉴를 우리만의 특색을 살려 개발하며 고객이 추천하는 메뉴를 개발하기에 노력해왔다. 백년돌솥밥이 흥성할수 있는 리유중의 하나가 바로 직원들에게 희망을 주는것 즉 "3년내에 차를 사고 5년내에 집을 장만하고 7년내에 갑부로 되는 것"이다. 직원들은 매일 아침 구호를 웨치면서 회사의 경영리념을 알고 자신의 목표달성을 위해 뛰는 직원이 되려고 다짐한다.     박성화 대표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사업확장을 시도하는 이들에게 조언했다. 선배들의 조언을 귀담아 들어라, 모험적인 투자를 피하고 기존의 가게을 좀 더 열심히 운영하라. 위기를 기회로 삼아라.   이날 특강에 이어 팀별 토론회가 있었다. 현재 우리 업체 무엇이 문제이냐? 어떻게 해야만 위기를 벗어날수 있는가? 어떻게 해야만 우리 음식의 세계화를 실현할수 있을가 등등.   리송미회장이 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손향 회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있다.   1. 우리 음식을 우리 민족만이 즐겨먹는 음식이 아닌 타민족도 즐겨먹는 음식으로 만들어야 하며 규범화 해야만 더 넓은 세상으로 진출할수 있다. 2. 체임점이 3년이상 견지 하기 어려운 리유: 사장들은 3년간 음식점을 경영하면서 음식업에 대한 리해가 성숙됐다고 생각하고 자체로 상품을 구입하고 만들기때문에 본점과 똑같은 맛을 낼수 없다. 결국 브랜드에 먹칠하는 꼴이 되고 가게는 결국 문을 닫는 결과를 낳는다. 3. 한국의 컨설팅회사로부터 거금을 들여 메뉴를 개발하고 소스를 개발한다. 이번 교류회를 통해 우수한 음식점이 많고 특색메뉴들이 참 많다. 현지에서도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는다면 인건비를 줄일주 있지 않겠냐. 4. 창업에는 나이의 많고적음이 장애가 되지 않는다. 오직 난관이 닥쳐왔을 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견지하는 끈질김이 있어야  한다. 5. 직원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하는데 직원들에게도 수익에 따른 보상이 따라가야 한다. 직원들 다 퍼주고나면 남는게 없을지언정 직원의 로동에 대해 존중할줄 앙야 하며 좀 더 능력을 발휘할수 있도록 조건을 창조해주고 한가닥의 희망을 주어 함께 잘사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 ... 리송미 회장이 이번 행사에 협찬해준 코스모 김송월(우) 대표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있다.   길림성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리송미 회장은 "개인의 능력은 긍정을 받았지만 어디까지나 제한성이 있는바 여러분들의 힘을 빈다면 더 큰 힘을 낼수 있다. 우리는 상부상조하면서 힘을 모으고 지혜를 모아야 한다."며 우리 음식의 세계화를 위해 뭉쳐야 한다고 말했다. 팀별 토론회 한장면   성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김수련 명예회장은 “앞으로 길림성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에서 기업인들에게 능력을 발휘할수 있는 서로 배울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해주어 더 빠른 발전을 가져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허덕환회장은 "이번 행사를 볼 때 우리의 생각은 일치하다. 단시일내에 추진한 행사인데 생각보다 다양하게 가치가 있게 진행되였다고 본다. 특히 업체마다 특색이 있는것만큼 자사의 우세를 발휘해야 하며 이런 행사에는 전문가들의 조언을 들을수 있었더라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녀성기업인들이 회원사의 제품인 샘물랭면을 홍보, 판매하고 있다   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손향 회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음식과 우리의 음식솜씨를 만방에 알릴수 있는 계기가 되였다."며 "좀 더 기획적이고 좀 더 활약적인 양상을 보였더라면 행사의 의미를 더 깊이 할수 있지 않았을가는 아쉬움도 없지 않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85    [전통료식업개발경험교류회1]우리 음식 어디까지 왔나? 댓글:  조회:738  추천:0  2018-01-11
[전통료식업개발경험교류회1]우리 음식 어디까지 왔나? 2017년 03월 20일 09시 22분    글쓴이:문려    조회:6996    추천:0 우리 음식의 세계화를 위해 조선족음식업계의 녀성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17조선족료식업개발경험교류회가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연변에서 개최되였다.행사는 기업탐방과 경험교류회로 나뉘어 진행되였다.   이번 행사는 길림성조선족여성기업가협회에서 주관하고 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의 주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의 후원으로 펼쳐졌으며 50여명의 료식업계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비록 길림성조선족녀성기업가에서 조직하는 첫 행사이지만 상해,위해,연태 등 지역의 료식업체 대표들이 대거 참석해 중국조선족료식업계의 행사로 거듭났다는 평이다. 녀성기업인들은 18일과 19일 이틀간의 시간을 리용하여 음식업계의 새별로 떠오르는 연변의 유명한 음식점들을 둘러보았다. 첫날 탐방지는 연길 코스모민속가든, 언니오두막유한회사 산하의 농부가, 백년돌솥밥, 한정삼계탕, 연성각, 천선복음식유한회사를 탐방했고 이틑날에는 훈춘 춘자식당, 도문 아리랑판점, 도문 성화랭면집을 방문했다.    이들은 바쁜 일정을 소화해야 했지만 짧은 시간에 얻은 수확이 너무나 크다고 말한다.  연변의 음식점은 하나같이 전통이 살아숨쉰다. 인테리어가 독특하고 민족풍을 살렸으며 집집마다 특색이 있다. 민족의 자랑이 아닐수 없다. 코스모민속가든(대표 김송월)은 우리 전통식기, 물레방아, 함지, 항아리, 가마 등 우리 민속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민속박물관이다. 연길우의유한회사 산하에는 코스모식당, 코스모호텔, 코스모민속가든, 우의식당이 등이 있다. 코스모는 상해엑스포에 참가해 불고기덮밥, 백두산산나물비빔밥, 메밀랭면, 옥수수온면을 선보였고 선보인 음식은 상해시료리협회로부터 ‘엑스포봉사특별료리”로 선정되는 영예를 지녔다. 또한 매년 두만강투자무역박람회, 진달래축제, 사과배축제, 송이축제 등 각종 대형행사가 열릴 때면 대형 비빔밥을 선보이군 했으며 김치와 떡 계렬상품은 연변조선족무형문화재에 등재되였다. 언니오두막음식유한회사(대표 박은희)에는 산하에 농부가, 오두막, 해피윤김밥집, 최고집 등이 있다. 언니오두막은 체인점(직영점)이 무려 95집이나 된다. 농부가는 어르신들한테 있어서 옛추억을 끄집어내고 그때 그 시절을 회억하면서 오늘의 행복을 만끽할수 있는 곳이고 젊은이들에게 있어서 할머님이 살아온 지난날의 생활을 엿볼수 있는 곳이며 아이들에게 있어서 전과 오늘의 대비속에서 시대의 변천과 민족의 발전사를 엿볼수 있는 곳이다. 백년돌솥밥음식유한회사(대표 박성화)는 돌솥밥을 주메뉴로 백년브랜드와 백년기업을 꿈꾸는 업체이다. 현재 가맹점 4집, 직영점 20집이다. 백년돌솥밥은 고객층이 다양한바 그에 따르는 인테리어도 각양각색이다. 김이 모락모락 피여오르는 밥을 담은 함지를 이고 일밭으로 가는 엄마의 모습이라든가 돌돌 흐르는 시내가에 금붕어들이 자유롭게 헤염치는 모습 모두가 자연을 그대로 옮겨온 느낌이다.      연성음식유한회사(대표 허향순) 산하에는 연성뚝베기, 연성각 등이 있다. 연성각 한옥은 3년이란 긴 시간을 거쳐 완공된 중국에서 지은 첫번째 한옥이다. 흉내만 낸 한옥이 아니라 100년도 더 되는 아름드리나무로 대들보를 올리고 황토를 발라 만든 진정한 한옥이다. 뿐만아니라 이 한옥은 우리 조선족의 대표적인 건물이라는데 그 의미가 깊다.     이외에도 떡케익으로 인기를 모으고있는 천선복음식유한회사(대표 임선희), 원조 삼계탕으로 립지를 굳힌 한정삼계탕(대표 한의경), 례식장으로 유명한  도문 아리랑 등 많은 음식점들이 연변에서 맛집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우리 민족음식이 국내로 세계로 진출하자면 문화로 어필해야 하고 문화가 형성되자면 동업종이 하나로 뭉쳐 시너지효과를 일으켜야 한다. 오늘의 탐방은 수박겉핥기식이 아닌 진정 우리 음식의 변천을, 우리 민족의 변천사를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자 전통이 살아숨쉬고 전통을 계승발전시켜야 함을 페부로 느끼고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만남이 장이였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84    기업과 문화가 어우러진 진달래의 향연…화룡진달래축제 댓글:  조회:614  추천:0  2018-01-11
기업과 문화가 어우러진 진달래의 향연…화룡진달래축제 2017년 04월 23일 05시 12분    글쓴이:문려    조회:10232    추천:0 진달래를 마음껏 즐길수 있는‘중국·화룡 제9회 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가 4월22일 개막, 5월1일까지 10일간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민속촌에서 개최된다. 축제에서 다양한 체험행사가 이어지고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곳의 하나가 바로 전통음식코너이다.  연길코스모스에서 선보인 1000인비빔밥, 해란강민속궁에서 선보인 감자밴새와 순대, 대청와에서 선보인 떡볶이, 천선복떡이집에서 선보인 인절미, 화룡샘물가공유한회사의 샘물랭면, 옹기된장에서 선보인 구수한 된장국, 이란 용천기러기농장에서 선보인 황금알이라 불리우는 기러기알 등이 인기를 끌었다.  외지에서 온 관광객들은 화룡려행사에서 추천하는 관광상품-조선관광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빼곡이 들어선 상품전시부스 이 모든 것들은 진달래꽃을 매개물로 민속문화를 발전시키고 축제로 인연 맺어 화룡의 관광업 발전으로 이어진다. 또한 축제를 통해 연변의 민족음식과 연변의 지역특색문화가 만방에 알려지는데 기여하게 된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83    [중국조기협] 보람찬 10년,이제 100년을 위한 스타드선에 댓글:  조회:372  추천:0  2018-01-11
[중국조기협] 보람찬 10년,이제 100년을 위한 스타드선에 2017년 09월 03일 01시 17분    글쓴이:문려    조회:5438    추천:0 우물을 판 사람을 기억하기 위한 행사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 성립10주년 축제의식 및 시상대회    9월3일,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 성립 10주년 축제 및 시상대회가 500여명 기업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백산호텔에서 개최되였다. 전국 32개 도시 조선족기업가협회 회기 입장의식에 이어 회장 환영사가 있었다.    환영사를 하고 있는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표성룡 회장      표성룡회장은 환영사에서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여러분이 10년간 한자리에 뭉치고 노력할수 있는것은 우리 민족의 정확한 당의 정책이 있었기에 되였습니다. 우리는 항상 조직과 당의 말씀을 터득하고고 한자리에 뭉쳐여만 살수 있습니다. 기업을 잘하고 나라를 지키고 나라의 도움으로서 곤란한 사람을 많이 도와주어야 합니다. 시상식의 목적은 단지 상장, 상품 발급의식이 아니라 앞으로 더 잘하기 위한 것입니다.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가 10년간 걸어 왔지만  앞으로 백년, 천년 만년 계속이어가리라 믿습니다." 축사를 하고있는 연변조선족자치주 박학수 부주장 축사에 나선 연변조선족자치주 박학수 부주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올해는 연변조선족자치주 65주년 기념해이자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 창립 10주년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이런 대회가 연길에서 개최된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연길에 와 돌아보고 연변의 발전을 목격하시길 바라며 연변과 합작하기를 바랍니다."    축사를 하고있는 연길시위 통전부 김창률 부장 연길시위통전부 김창률 부장은 연길의 발전상과 투자유치에 관해 설명하고 나서 "여러분이 우리민족의 우수성을 충분히 발휘하고 모두 힘을 합쳐 공동발전하며 원대한 중국의 꿈을 이루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환영사를 하고 있는 연변기업가협회 허덕환 회장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허덕환 회장은 형제협회들에서 연변조기협과 자주 교류하고 공동발전하자고 제안했다.     이어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10주년  동영상을 방송하였다. 동영상은 10년간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의 발전로정을 회고하고 지난 10년은 경제교류의 력사이고 화합의 력사이며 글로벌 력사라는것을 보여주고 화합, 교류의 10년과 더불어 이제 부흥의 100년을 향해 희망찬 닻을 올리자고 다짐하였다.   "물을 마실때 우물을 판 사람을 잊지 말자"는 속담이 있듯이 우리 민족은 항상 다른 사람의 은혜를 잊지 않는 전통이 있다. 이에 감사패증정의식과 돌출공헌상,특수공헌상 시상의식과 우수기업가들에 대한 표창의식을 가졌다.   2007년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발기인 좌로부터 전규상,표성룡,박웅걸  10년간 협회 및 기업,기업인 홍보에 앞장선 언론사 대표들에게 감사패 우수기업가대표 천전시조선족기업가협회 김성환 회장은  "중국조선족은 고향을 떠나 풍요로운 삶을 해결하는 동시에 기업인들이 모여 전 세계에 훌륭한 우리 민족을 알려야 하며 경제기초상에서 훌륭하고 떳떳한 민족으로 살아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남희순 기자  
82    [회고] 나붓기는 각 지역 조선족기업가협회 기발 댓글:  조회:446  추천:0  2018-01-11
[회고] 나붓기는 각 지역 조선족기업가협회 기발 2017년 09월 21일 03시 17분    글쓴이:문려    조회:4662    추천:0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 설립 10주년 기념축제 및 제8회 중국조선족기업인경제교류대회가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연길 백산호텔에서 펼쳐졌다. "민족의 혼을 담아 중국꿈을 실현하자."는 주제로 열릴 이번 대잔치에는 연변조선족자치주와 연길시 관련부문의 관계자들,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성원들과 전국 각지역 조선족기업가협회의 대표, 전국조선족청년단체 대표, 및 청년기업인대표, 전국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대표, 정계, 재계, 학술계의 관련 인사들 그리고 한국, 러시아, 미국 등 기업인 대표 500여명이 참석하여 교류, 소통, 화합, 발전의 장을 만들어갔다. 회기를 흔들어보이는 각 지역 회장들의 다양한 모습을 폰에 담았다. 조글로미디어
81    [수해복구현장3] 시간 쪼개고 마음 나누고 공감 느끼고... 댓글:  조회:397  추천:0  2018-01-11
[수해복구현장3] 시간 쪼개고 마음 나누고 공감 느끼고... 2017년 08월 01일 07시 47분    글쓴이:문려    조회:1125    추천:0 연변조선족녀성기업인들 수재지역에 온정을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한 물품을 전해주려고 했는데 피해 상황을 보고 차마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회장 손향)에서는 7월 31일, 54명 녀성기업인들의 마음을 담은 구호물품들을 싣고 수해지역인 안도현 명월진으로 향했다. 명월진에서도 구룡사회구역과 하남 지역이 피해를 가장 많이 받았는데 이번 구호물품은 구룡사회구역의 50여명 수재민들에게 전해졌다. 이날 동행한 10여명 녀성기업인들은 수마가 할퀴고 간 자리가 차마 눈뜨고 보기 힘든 상황이라 팔을 걷고 복구에 나섰다.   이에 앞서 피해소식을 접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의 손향 회장은 안도현부련회와 련계를 갖고 피해 상황을 료해한후 수재민들에게 현재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한편 녀성기업인들에게 " 洪灾无情、你我有情、捐款接力"라는 글과 함께 모금행사에 동참해주기를 바랐다. 54명의 녀성기업인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은 1만5400원에 달했다. 협회에서는 모은 성금으로 이불 50채, 쌀 50포대, 기름 60통을 준비했다.   녀성기업인들은 구조물자들을 수재민들에 나누어주고 수재복구에 나섰다. 악취가 풍기는 흙을 퍼날랐고 물에 젖은 책들을 꺼내 말리고 흙으로 범벅이된 집안을 하나하나 씻어냈다.   한 수재민은 "스타 같이 아름답게 생긴 분들이 이런 일을 할 수 있겠냐?"고 했고 늙은 량주는 기업인들의 손을 꼭 잡으며 " 사회에 별로 해놓은 일도 없는 우리가 이런 도움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수... 당신들은 당의 훌륭한 딸들이요."라며 감격해 했다.   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손향 회장은 "가정을 돌보고 회사를 이끌어가야 하는 우리 녀성기업인들에게 있어서 시간을 쪼개는 일이 가장 어려울텐데 이렇게 동참해주어 참으로 고맙다."며 "우리 기업인들은 사회의 관심과 배려, 기대속에서 성장해왔다.그러한 만큼 오늘의 봉사활동은 자신을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될 것이며 우리의 소박한 념원을 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위챗사진
80    제16차 세계한상대회 참가 댓글:  조회:1743  추천:1  2017-10-28
제16차 세계한상대회에 연변기업가협회(회장 허덕환)에서는 15명의 회원들이 참가했다. 제16차 세계한상대회가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경산남도창원시창원켄벤션센터에서 열렸다. '더 나은세상' 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50여개국 3500명 경제인들이 참가했다.올해 대회는 리딩CEO포럼,영비드니스포럼,비즈니스네트워킹세미나, 일대일비즈니스미팅 , 밍글링, 기업전시회 등 비즈니스프로그램과 한상의밤 ,글로벌인재채용프로그램 등 한상네트워크를 다지는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반기문 전UN총장이 "글로벌시대와한상대회"주제로 강연하고 조성진 LG전자대표,임지훈카카오대표 등도 경영노하우를 전했다.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충하고 전세셰경제 트렌드를 고려한 다양한세션으로 진행되였다.   동아시아의 블루오션으로 평가되는 극동지역투자전략방안을 논의하는 특별세셴이 진행되였고 4차산업세셴,금융세셴,학술셴으로마련되여 들을거리,볼거리 많아서 감회가 남달랐다.   창원을 떠나는 셔틀뻐스에서(김영란)  
79    팔고 사고 똘똘 뭉치고...특강 및 회원사 상품 전시 댓글:  조회:3218  추천:0  2017-09-29
"오늘 참가자수는 많지 않지만 많은 주문 받았어요." "회원사의 발전을 위해 상품전시할 수 있게 되여 너무 좋아요.' "기대 이상의 효과를 보았습니다." "알뜰 매장 설치해주어 샘물랭면 대박났습니다." "상품을 전시하고 판매까지 이루어졌습니다. 이런 행사 자주 조직했으면 합니다." "좋은 플랫폼을 제공해주어 감사합니다. 저희 이레농장을 믿고 상품을 주문해주어 고맙구요. 좋은 상품 좋은 먹거리로 보답하겠습니다." ... 손향 회장은 10주년 행사 준비를 위해 헌신한 회원들의 로고를 치하하고 있다. 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회장 손향)에서는 지난 9월초에 열린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설립 10주년 총화대회를 빌어 상품을 전시하고 중국항주중견기업련합교육유한회사 남호 강사가 '중국 중견기업 전환발전 및 중소기업인 지속발전에 대해 특강했다.  남호 강사는 고객에게, 직원들에게 돈을 벌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주어야 한다며 수익을 어떻게 배분하는가에 따라 10원 벌 수 있고 10억 벌 수 있다고 말했다. 특강한장면 전시코너에는 유기농선물세트,콜라겐, 신생활 화장품세트, 샘물냉면세트,배엿,한정삼계탕,미로커월병세트,中脉침대용품, 봉산소고기선물세트, 스카프 등 많은 회원사 제품들이 전시되였다.   회원들은 "현재 가장 필요한 정보를 특강을 통해 알 수 있게 되였다."며 "제품을 홍보할 수 있어 좋고 판매가 이루어져 좋고 정을 돈독히 할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오늘의 이 활동은 제품판매보다는 서로를 홍보해주는 아름다운 풍조로 꽃펴나 더욱 의미 있다는 평가다. 손향 회장은 "녀성기업가협회에서 처음으로 조직하는 상품전시회라 미흡한 점이 많을거라 생각다. 향후 종종 이같은 활동을 조직하여 인맥을 융합하고 자원을 융합하고 관리를 융합하고 시장을 융합하여 더욱 활기있고 단합된  경제단체로 만들어갈 것"이라며 기업이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언제든지 녀성협회의 문을 두드려달라고 말했다. 허덕환 회장이 보내온 메시지를 회원들에게 전하는 최옥금 상무부회장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해 메시지를 전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허덕환 회장, 그는 "우리 회원들은 회장단 1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자신을 한층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값진 기회였다.회원 모두가 협력으로 대회의 원만한 성공을 이끌어냈다"며 "녀성기업인들의 헌신정신, 도전정신,끈질긴 노력이 성공을 이끌어낸다."고 말했다. 녀성기업가협회에서는 풍성한 가을을 맞았다. 오늘 전시된 상품은 연변 나아가 전국적으로도 이름 있는 유명세를 탄 상품들이였다. 협회내에서의 열린 판촉행사 어찌보면 작은 규모에 불과하지만 기대이상의 효과를 보았다고 회원들은 찬성표를 던졌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78    조선족기업인들 연길담배공장 탐방 댓글:  조회:3183  추천:0  2017-08-28
지난 8월 25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허덕환) 20여명 회원들은 길리연초공업유한회사 연길담배공장 탐방에 나섰다. 1975년에 창립된 연길담배공장은 40여년간 연변민족공업을 진흥시키고 민족브랜드를 건설하는것을 사명으로 ‘장백산’표담배에 의탁해 연변경제의 기간역할을 해왔다. 2008년 연길담배공장은 선후하여 13억원을 투입하여 부지면적이 27만평방메테에 달하는 새 공장을 건설했다. 그중 신축련합작업장이 8.3만평방메터에 달하고 창고가 10만평방메터에 달하며 동력작업장이 7700평방메터에 달한다. 연길담배공장에 대해 총괄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장덕준 부총경리(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상무부회장)  현재 연길담배공장에는 8000킬로그람/시간, 3000킬로그람/시간 생산할수 있는 제사 생산라인이 각각 하나씩 있어 매년 80만박스에 달하는 담배를 생산할수 있으며 표준화, 정밀화의 생산과 관리를 실현했을뿐만아니라 고신기술로 전통산업을 갱신하면서 점차적으로 원료입고로부터 완제품 출고의 전반 과정을 자동화할수 있는 생산라인을 구축했다. 저유해, 저타르 제품인 ‘장백산’표담배를 개발, 생산하면서 연초산업내에서 저타르담배의 모범으로 되였다. 이날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허덕환 회장은 "연길담배공장의 변화가 크다. 기업의 발전모식, 괸리규범화, 제품화 등은 우리 기업인들이 따라배울바라 생각한다."고 말했고 김장춘 상무부회장은 공장과 관광회사의 합작을 통해 현지기업, 민족기업의 제품을 대외에 홍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담배를 피우면 인체에 해롭다는 것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래서 금연을 제창하고 있다. 하지만 지역경제를 살리고 공익사업을 활발히 진행하는 기업, 첨담설비로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라는 점은 긍정해주어야 한다. 즉 10원짜리 담배 한갑을 구매하면 2~3원은 세금으로 충당되기때문에 개개인이 지역경제의 발전에 기여한 셈이란다. 조글로 문야  
77    신입회원사 탐방...지혜와 힘 모으면 못해낼 일 없다 댓글:  조회:1964  추천:0  2017-07-17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허덕환)의 혁신팀에서는 7월 15일 신입 회원사 탐방에 나섰다. 혁신팀의 김송월주임의 인솔하에 8명 팀원들은 황금철 사장의 추천한 신입 회원사인 우리마트(대표 박권률), 연길 아성인테리어유한책임회사(대표 김흥복), 연길해영복장유한회사(대표 주호), 연변신우고건원림공정유한회사 (대표 리문수) 등 4개 기업을 둘러보았다. 팀원들은 신입회원사들에게 협회 현황에 대해 소개했고 아울러 신입 회원들에게 함께 더 밝은 미래를 열어가자고 말했다.    장덕군 상임부회장은 "조직을 믿고 서로 힘을 모아 잘해가자”고 당부했고  김장춘 상무부회장은" 난제있으면 함께 풀어가는것이 협회다.여러 사람들의 지혜와 힘을 합치면 못해낼 일 없다.'고 격려했다., 김송월 혁신팀 주임은 "서로 힘을 나누고 서로격려하면서 우리 협회를  자라나는 나무에 모자라는 흙을덮어주는 다뜻한 집으로 만들자."고 약속하였고   황금철 부회장은 "마음으로 일하는 자세로 소통이 잘되고 단합이 잘되는 협회를 키워  다음세대들에게 힘을 실어주는것이 우리의 책임이다.고 말했다. 이에 신입 회원 김흥복총경리는 " 전업 디자이너 4명, 전기공정사 2명, 현장시공관리인 5명 , 안전요원 7명,시공단체 280명, 재료구입원 2명으로 하나의 완정한 그룹을 이루고 있다"며 "협회의 일원으로 받아주어서 고맙다.사회에 대한 의무감을 안고 협회를 위해 힘을 보탤 것이며 동업종의 젊은기업인들을 이끌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신입 회원 리문수 대표는 "현재까지 연길부르하통하조경시설. 왕청병풍산공원정자, 화룡红太阳广场 한옥과 전통정자를 설계, 시공해왔다."며 "한국조선가옥력사와  연변조선족거주력사를 고민하면서 한국 조선이 아닌 우리 조선족 만의 전통가옥을 고집하고 연구개발에 주력해왔고 앞으로 외길을 향해 걸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길해영복장유한회사 주호 대표는 "연길 진출한지 얼마안되였다.우연한 기회에 협회를 알게 되였고 저그만한 힘이라도보태고싶어 신청했다."며 "복장 가공, 수출을 위주로 하는 기업인것만큼 더 많은 기업과 협력하여 공동발전을 꾀하고 싶다."고 말했다.    우리마트의 관계자는 "현재 연변제품이10%밖에 안된다. 회원사  상품이 마트로 진출하는데 도움을 주겠다."고 협력의사를 밝혔다.  혈혈단신으로 창업에 뛰여들어 오늘과 같은 성장을 거듭해온 신입회원사들 둘러보면서 무한한 긍지를 느낀다. 또한 탐방활동을 마치면서 기업의 난제를 놓고  공감하고 함께 플어나가는 모습이 정녕 우리가 그리던 그림이 아닌가 싶다. 조글로미디어  
76    법치교육은 기업운영의 밑거름 댓글:  조회:1914  추천:1  2017-07-12
기업의 리윤상승은 무엇과 관계되는가? 지출이 많다고 해서 직원들의 보험료금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나? 규장제도를 엄중하게 위반했다는건 무엇을 의미하는가? 근로계약법을 해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등등 근로법과 근로계약법에 대한 리해를 깊이 하기 위해 연변조선족자치주사법국과 연변조선족자치주기업련합회에서는 7월 12일, 법치교육강좌를 조직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사법국관계자들, 주,시(현) 사법국서비스기업발전"123'판공실 사업일군들과 연변조선족자치주기업련홥회,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의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길림혜천변호사사무소 리진변호사와 길림단군변호사사무소의 변성해변호사는 근로법 및 근로계약법과 관련해 특강을 진행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근로법, 브랜드전략 및 경제겨약법 등 관련특강을 조직한바 있다.  참가자들은 "근로법과 근로계약법에 대한 리해를 깊이 했다. 사실 경영이 어려운 시점에서 직원들의 보험료금을 지불하고나면 남는게 없다. 그래서 때론 입사 년한이 긴 직원들에게만 보험료금을 지급하군 했다. 이번 특강을 통해 한층 깊이 반성하게 되였다.'며 좀 더 구체적으로 실례를 들어 설명했으면 하는 바람도 없지 않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75    경제라는 한지붕 아래서 미래를 꿈꾼다 댓글:  조회:2675  추천:2  2017-06-15
정열이  넘치는  기업인들,  랑만이  넘치는  기업인들이 경제라는 한지붕 아래에서 미래를 꿈꾸고 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허덕환)에서는 힘찬 도약을 위해서는 건강이 최고라며 6월 15일 초여름의 싱그러운 풀내음을 맡으며 옛마을서 단합대회를 가졌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기를 든 허덕환회장, 연변 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의 회기를 든 손향 회장, 청년경영자련의회 회기를 든 김일회장, 이들은 회기를 힘차게 흔들어보이며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를 주축으로 한 기업인들의 단합과 용맹을 과시했다. .    민족의  정서를  자극하는  멋진  사물놀이로  행사의  서막을  열었고 회원 모두가 참여하는 광장무표현으로 심신건강을 보여주었다. 이날 기업인들은 호랑이팀, 곰팀,코끼리팀, 승냥팀 등 4개팀으로 나누어 게임, 달리기, 바줄당기기, 배구경기 등 다양한 경기를 펼쳤다.    건강이 제일 큰 자산이라며 모두들 최선을 다해 각종 경기에 림했다. 결과 코끼리팀이 단체 1위를 했다.  이날 기업인들은 옛마을을 둘러보면서 연변의 관광산업의 발전에 대해 담론했으며 경제불경기에 중소기업이 살아남을수 있는 압도적인 방법 등에 대해 토의했다.   허덕환 회장은 "기업인들은 줄곧 앞만 보고 달려왔다.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어들이고 회원들간의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나들이를 조직하게 되였다."며 "녀성기업가협회와 청년경영자련의회와 함께 하게 되여 더욱 기쁘다. 야외활동을 통해 협회의 응집력을 강화하고 회원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며 회원기업의 공동발전을 꾀하련다."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74    연변조기업 한국패션업계와의 협력 강화키로 댓글:  조회:2255  추천:0  2017-06-01
5월의 마지막 날, 중공연변주위통전부 김강천 부부장과 한국자유총년맹 대구중구지회,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의 관계자들이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를 방문했다.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는 대구, 경북 소재의 섬유, 패션기업의 협의체로 섬유,패션산업의 활성화 및 세계화를 위해 해마다 '대구컬렛션' 및'전국대학생패션쇼',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방문도 연변의 패션업계와 대학생패션쇼의 한국진출을 위해서이다.   이날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한국자유총련맹대구중구지회 및 한국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과 자매결연을 맺고 서로간의 우의 증진, 협력, 교류를 통해 두 지역간의 경제교류 활성화시키고 상생의 길을 모색키로 했다. 허덕환 회장은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를 대표하여, 곽종걸 회장은 한국자유총련맹대구중구지회를 대표, 곽증규는 한국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을 대표하여 각각 협의서에 서명했다.   협의내용은 다음과 같다. 쌍방이 공동으로 관심하는 협력항목에 대해 국가법률이 허락하는 범위내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키로 했으며 상대방의 서명동의가 없이는 다른 일방을 대표할수 없음을 명확히 했다. 또한 소속회원사 방문, 무역협의, 전시판매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치기로 했다. 조글로미디어   
73    조선족기업인들 장애인들의 창업에 든든한 후원자로 댓글:  조회:1490  추천:0  2017-05-22
                                                                                                                                                                  제1회 연변주장애인 우수작품전시 및 제품자선판매회 연길서   27번째“전국 장애인돕기날”을 맞으며 연변주장애인협회에서는 21일, 연길 시대광장에서 '제1회 연변주장애인우수작품전시 및 제품자선판매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대광장에는 각 현시장애인렵합회에서 생산, 제작한 제품을 선보였다. 도함 19개 전시부스에 42종의 제품이 전시됐다. 제품들로는 버섯, 된장, 입쌀. 콩기름, 공예품 등등.   연변장애인협회 당조서기이며 리사장인 김진우는 "장애인들의 우수작품전시, 제품판매를 통해 장애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줌과 아울러 장애인사업을 적극 발전시켜 건강한 초요사회를 구축하기 위한데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허덕환), 연변무역협회(회장 남룡수), 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회장 손향)의 50여명 회원들이 자선판매회에 동참, 각 협회에서 3~5만원에 달하는 제품들을 구매했다. 기업인들의 구매열기는 매우 뜨거웠다. 만여원에 달하는 제품을 구매한 기업인들도 있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허덕환 회장은 "전규상 초대회장의 발기하에 이번 행사에 동참하게 되였다."며 "장애인들이 자존, 자신, 자강, 자립 정신을 계속 발양하여 하루속히 빈곤에서 해탈되기를 바란다.곤난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도약이 이루어지고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어 더욱 밝은 미래가 도래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손향회장은 '꿈과 따사로움이 가득한 행사장을 둘러보며 우리 사회의 밝은 면모, 기업인들의 따뜻한 마음, 장애인들의 주인공적인 역할을 느낄수 있었다."며 "엄마의 사랑, 언니의 사랑, 누나의 사랑으로 장애인들을 보듬어줄것"이라고  말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김영란 주임은 "행사장을 찾은 전규상 초대회장은 장애인들을 일일이 격려했다. 그는 장애인들의 작품과 상품을 둘러보고 2000원짜리 그림두장에 쌀14자루, 물 20박스 구매했다.항상 앞장서 솔선수범하는 전규상 회장님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이날 연변조선족 기업가협회 전규상,허덕환 ,류혜숙, 손향, 한걸,박준덕,김선영,박성화,김일,최옥금,방미선,허향순,강영자, 리죽순,박향란,장청옥,한의경,김선화 등 회원들이 장애인 돕기날 자선판매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3만여원에 달하는 제품을 구입함로써 장애인에대한 무한한사랑을 주었다.    [원문보기2017년5월21일 조회:2279]
‹처음  이전 1 2 3 4 5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