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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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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청경련(青经联)은 '희망의 무대', '연변의 미래'는 청경련 댓글:  조회:2102  추천:0  2014-11-06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청년경영자련의회 설립대회 11월 1일 오후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산하 조직인 연변조선족청년경영자련의회(이하 략칭 청경련) 설립대회가 신라월드호텔에서 성대하게 열렸다.중화인민공화국 국가가 울려퍼지면서 박준덕비서장 사회로 경건하게 진행되였다. 연변조선족청년경영자련의회는 평균년령 40세이하 50여명의 사회 각 계층의 우수한 전업인재와 기업경영인으로 구성되였으며 취지는 상호 우점을 발휘해 지역경제와 우리민족경제문화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교류와 협력, 학습을 통해 능력과 자질을 제고하며 공동발전을 이루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 허덕환(좌)으로 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있는 청경련 초대 회장 김일(우) 연변조선족청년경영자련의회에서는 연변경제발전의 특점과 형세를 제때에 파악하기 위한 조사연구 및 경험교류, 리론연구 등 활동을 조직하고 소통과 교류를 위한 일련의 활동들을 추진하게 되며 이를 통해 정보, 기술공유는 물론 상호간의 우의를 돈독히 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문화자질을 향상하게 되며  국내외의 여러 우수기업인들을 청하여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받아 공동발전을 추진하는 계기도 마련할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경제활동과 별도로 불우이웃돕기와 자원봉사활동도 적극 벌여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이바지하는 청년경영자들의 참신한 정신풍모도 보여줄 타산이다. 연변조선족청년경영인련의회 제1임 회장 김일 연변조선족청년경영자련의회 김일 초대회장은 인사말에서 믿음을 준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의 선배님들과 청년경영자련의회 전체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 정직하게 회장직을 잘 수행할것을 다짐하고나서 "회원들과 함께 힘있고 자랑스러운 청년경영자련의회를 만들어가고 우리민족 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혼신의 힘을 다할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연변조선족청년경영자련의회의 설립은 그동안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 차세대조직이 없던 공백을 메우고 향후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가 새롭게 발전하고 장대해질수 있는 새로운 계기로 된다. 한편 2부로 나누어 진행된 이날 설립식에서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과 여러 민간경제단체장들의 축사가 있었고 명예회장과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발급했으며 청년경영자련의회 리사진 성원들에 대한 임명식도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경련회원들이 자체로 마련한 소박하지만 동행하려는 뜻을 보여준 조국에 바치는 노래-"조국을 노래하네", 연변에 바치는 노래-"진달래", 자신에게 바치는 노래-"마이 웨이" 등 3곡을 합창으로 선보이면서 깊은 감명을 불러일으켰다. 조글로미디어 김단비기자 이미지를 클릭하면 다음이미지가 보여집니다. 35 / 원문보기
48    연변청경련 획기적인 첫발 내딛다 댓글:  조회:2887  추천:0  2014-10-21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산하 조직인 연변조선족청년경영자련의회(략칭 연변청경련) 제1차 회원회의가 20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의실에서 펼쳐졌다.  장엄한 국가속에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허덕환회장, 박경식상무부회장, 박준덕비서장,  청년지도위원회 현세욱주임, 김일부비서장과 본 회의는 민족경제와 문화발전의 일선에서 뛰고있는 청년경영자 3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연변청경련은 연변경제발전의 특점과 형세를 알고 조사연구 및 경험교류, 리론연구 등 활동을 조직하고 소통과 교류를 위한 일련의 활동들을 추진하게 되며 이를 통해 정보, 기술 공유는 물론 상호간의 우의를 돈독히 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문화자질을 향상하게 되며 국내외의 여러 우수기업인들을 청하여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받는 소중한 시간도 갖게 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 리사회 직위설명, 임직원개설과 임직원 선출의의, 필요성 및 선거기준을 발표하고 투표를 진행하였다.30여명의 유능한 연변조선족청년경제인들이 참석하여서 진지하고 심중하게 투표에 참여하였다. 리사회는 김일(연변대미건축장식유한회사 총경리)을 회장으로 하는 9명의 성원들로 구성되었다. 회장: 김일(연변대미건축인테리어유한회사), 부회장:김원철, 리화, 감사:김웅철, 비서장:현웅관,부비서장:박애화, 리사:최국권 등이다.    이에 앞서 지난10월 17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허덕환)에서는 산하에 조선족경제인련의회(략칭 조경련)를 창립키로 하고 조직위원회를 구성한것으로 알려졌다. 조글로미디어   원문보기  
47    장백산 정취에 흠뻑 취한 연변조선족기업인들 댓글:  조회:5006  추천:0  2014-08-15
8월 12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십여명 기업인들은 장백산 동쪽비탈 관광을 다녀왔다. 기업인들은 장백산의 아름다운 정취에 취해 추운줄도 맥없는줄도 모르고 눈으로 가슴으로 장백산을 담기에 여념이 없었다. 1박2일로 된 이 관광코스는 길림성에서 유일하게 조선의 량강도로 통하는 관광코스로서 이국풍경관광, 자연경관관광, 인문관광 등 풍성한 볼거리로 관광객들을 부르고있다. 중국의 고성리통상구를 통하여 조선의 삼장리통상구에 입경한후 대홍단군, 삼지연군을 거쳐 장백산동쪽비탈에 이르는 이 관광코스에는 세인들이 주목하는 많은 관광자원들이 망라되여있다. 천군암, 덕수샘물, 리명수폭포, 백두산 등 자연경관자원은 실로 천하비경을 자랑한다. 백두산의 장군봉은 해발 2천749메터로 조선의 제일봉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그리고 이 관광코스에는 삼지연대기념비, 백두관, 정일봉, 무포숙영지, 무산지구승리대기념탑 등 많은 인문자원들이 망라되여있다. 관광코스가 경과하는 대홍단군은 감자산업으로 조선에서 이름이 있는 고장이고 삼지연군은 조선에서 우라 나라 연안이나 정강산과 맞먹는 혁명성지로 이름이 있는 고장이다. 이 관광코스는 일찍 10여년전에 개발되였으나 여러가지 원인으로 다년간 정지되였었다. 올해 화룡시정부에서는 조선의 해당 부문과의 적극적인 협상을 거쳐 이 관광코스를 다시 개발하게 되였다. 이 관광코스는 6월 11일부터 정식으로 개통되었다. 조글로미디어  
46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유적지 탐방 댓글:  조회:5030  추천:0  2014-07-28
7월 26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허덕환)의 30명 기업인들은 조선족력사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비를 추적추적 맞으며 연길에서 출발해 룡정시 명동촌에 있는 윤동주시인의 생가,지신진 승지촌에 있는 주덕해의 옛집터, 3.13반일의사릉, 한락연공원 등을 둘러보았다.  기업인들은 답사를 통해 우선 조선족으로서의 긍지를 한층 더 느낀다고 말하고 돈을 벌고 연변의 경제를 살리는것도 중요하지만 민족의식,력사의식을 키우는 동시에 유적지 보건에도 적극 동참해야겠다고 표시했다. 답사를 마친 기업인들은 조선족 기업인 김만춘 리사장이 운영하는 화룡집단과 룡정梨园골프장을 둘러보면서 상호 교류의 장을 가졌다.  조글로미디어 문야기자
45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건축로동자들에게 도서 기증 댓글:  조회:2824  추천:1  2014-06-13
연변독서절위원회, 연변신문출판국, 연변독서협회에서 조직하고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독서분회에서 주최한  제8회《연변독서절》계렬행사인 “8진(八进)”도서기증식이 6월 12일 룡정 대륙부동산개발회사와 길림천우그룹의 연길 공사장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연변기업가협회 허덕환회장 등 관계자들은 쏟아지는 비를 무릅쓰고 공사장을 찾아가  2만 여원에 달하는 도서를 건축로동자(공사장인부)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허덕환회장은 “공사장 건축로동자들의 문화생활을 다채롭게 하고 고된 로동속에서도 쯤쯤이 책을 펼치는 아름다운 모습이 기대된다며 독서향연이 짙은 공사장으로, 문명한 공사장으로, 안전 제일인 공사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박경식 상근(상임)부회장은  "건축로동자들에게 정신적 식량을 제공해줌으로써 인부들의 문화수양이 한층 업그레이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건축로동자들은 주최측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아무리 몸이 고달프더라도 하루 한두페지씩 책을 읽는 독서습관을 키울것"이라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기자
44    주공상협회조사조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를 찾아 댓글:  조회:3531  추천:1  2014-04-18
2014년 4월 18일 오후 1시경, 7명의 연변주정부 관원들이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를 찾기 위해 어려운 발걸음을 행하였다. 연변주정협부주석이며 연변주공상련합회 주석인 권정자, 연변주정협부비서장이며 경제와 과학기술위원회 주임인 장희망, 연변주공상련합회 부주석 주호렬, 연변주민간조직관리국 국장 엄창덕 등 7명의 연변주정부 관원들이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를 방문했다.이들은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 대한 실제적인 조사연구를 진행하고 좌담회를 가졌다. 박준덕비서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좌담회에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명예회장 전규상, 전임 전직부회장 박웅걸, 신임 회장 허덕환 , 전직부회장 박경식,상무부회장 장덕준, 김만춘, 부회장 류혜숙,자문위원회 주임 김장춘, 감사위원회 주임 림룡춘 등 10명의 기업인들은 바쁜 스케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시간을 짜내여 참석하였으며 협회의 상황,소속 회원사들의 어려움과 바람 등에 대하여 기탄없이 주고받았다. 권정자 주석은 "민영기업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려고 노력하던 차 주공상협회조사조를 무어 이렇게 방문했는데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의 발전력사에 대하여 새롭게 학습하였다"고 말하고 "민영기업발전을 추진하기위해 직접 기업인들은 찾아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겠다"고 표했다. 허덕환 회장은 "좌담회를 계기로 조선족기업가협회에는 힘찬 도약이 있을것"이라고 하면서 "정부의 도움이 있는한 기업은 기필코 무한 성장할것"라고 강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조글로미디어 단비 문야 기자
43    '3.15'맞이 현대통신수단리용에 관한 학습 댓글:  조회:5005  추천:2  2014-03-15
2014년 3월 15일 오전 8시 30분부터 연변호텔에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와 중국이동연변주분공사의 합작으로  '현대통신수단리용 및 이동통신제품설명교류회'가 박준덕 사회로 성대하게 진행되였다.  변함없이 바쁜 주말일상이였지만 이번  "현대통신수단운용 및 이동신제품설명교류회"에는 기업인 및 기업의 주요일군들 등 백여명이 참가하여 높은 학구열을 보였다. 쉽고 다 아는 것 같지만 모르는 부분이 허다한걸 발견한  '이동제품'의 성능과 리용에 대하여 참가자들은 강사의 강의에 고도의 집중력을 보이면서 현대관건적인 교류매체인 핸드폰에 대하여 다시 한번 진지하게 공부는 모습을 보여줬다. 조글로미디어
42    연변 경제인들 '당 18기3차전원회의 정신' 학습 댓글:  조회:3928  추천:0  2014-02-21
20일,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허덕환),월드옥타연길지회(연변'연길'무역협회,회장 허재룡)등 연변조선족기업단체들의 기업인,경제인들이 연길시 민족도서청사 6층 회의실에 모여 '중국공산당 18기3차전원회의의 개혁 전면 심화할데 관한 정신'을 학습했다. 이번 학습회는 조선족기업들이 개혁개방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길을 나가는 가장 필수적인 길이라는 것을 깊이 인식하는 학습회의이다. 연변주위 당학교 리명철교수(법학석사과정)는 이번 학습회에서 “왜 개혁개방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길을 나아가는 필수적인 길인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리론을 실제에 결부시켜 강연했다.   연변은 동북아 개발개방에서의 전초지역이다.이런 전초지역에서 개혁개방을 심화시키는 이론을 잘 습득하는 것은 앞으로 연변의 기업인들이 경제를 창출하는데 굉장히 의미가 있다는게 주체측의 설명이다. 한편 이날 학습회를 통해 협회는 앞으로 "기업인들에게 어떤 봉사를 해야 하는가?","어떤 양성기지를 마련해야 하는가?","어떤 사회공익사업을 해야하는가?"등을 갖고 설문조사를 했다.이런 설문조사를 통해 협회는 앞으로의 새로운 사업방안을 제정할 타산이다. 조글로미디어  
41    연변 6대 단체 한자리에 모여 공동발전 도모 댓글:  조회:5997  추천:2  2014-01-17
1월 15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허덕환)에서는 연길 우의판점에서 연변무역인협회(회장 허재룡), 연변조선족전통료리협회(회장 김순옥), 연변한국인상회(회장 김진학),연변과학기술대학 AMP총동문회(회장 허호윤),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회장김영순) 등 5대협회와 함께 '새로운 한해에 협회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 공동 발전하여 민족경제를 진흥시키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단합대회를 조직했다. 환영사에서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부회장인 전규상은 "지난해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등 연변 6대 조선족경제,사회 단체들은 협회의 전투력과 응집력을 제고하면서 제반 사업에서 일정한 발전을 가져왔다"고 지적, "특히 연변의 6대조선족경제,사회단체 회원들중 연변주인대 대표와 주정협 위원들만 해도 40여명에 달하며 각 현,시 인대대표 및 정협위원들도 30여명에 달할뿐만아니라 적지 않은 회원들이 공상련합회와 청년련합회, 녀성련합회 등 조직에 가입하여 중요한 일터에서 연변의 제반 사업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있으며 연변경제,사회 발전의 중요한 력량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했다. 전규상부회장은 자원통합과 공유의 시대를 살고있는 오늘 날 여러 협회들은 마땅히 서로 융합하고 교류하며 감정을 깊이하고 우의를 돈독히하며 서로 돕고 공동발전을 모색하는 호혜호리의 량호한 합작분위기를 이루어야 한다고 지적, 협회들이 더욱 많은 우수기업가들을 흡인하고 응집력과 창조력, 영향력을 키워 연변경제,사회의 보다 빠른 발전에 기여를 하길 바랐다. 연변 6대 조선족경제사회단체 책임자들은 각각 소속 단체를 대표하여 열정에 넘치는 신년축사를 했으며 경제,사회단체들간 공동발전을 둘러싸고 각자의 견해들을 발표했다. 회장연설에 이어 '2013년 10대 걸출 경영자' 및 '2013 10대 우수경영인'들을 표창했다. 6대 협회의 단합행사 관련 연길시뉴코아가든의 강정옥사장은 "6대 단체의 회원수가 1000여명에 달한다.  6대 경제,사회 단체는 저마다 경제분야에서 부동한 업종에 종사하지만 어디까지나 비즈니즈를 통해 새로운 합작을 모색할수 할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있는만큼 상호의 교류를 통해 한층 발전할수 있으며 업체간의 공동발전을 도모할수 있어 참 좋은 행사라 생각한다"면서 연변 6대 경제사회단체는 2011년부터 3년간 이같은 행사를 조직해 협회간의 교류를 활성화시켰고 연변의 경제건설과 사회발전에 일조했다고 덧붙였다. 조글로미디어 문야기자 원문보기
2014延边六大朝鲜族协会迎新春联谊会方案、特邀名单及邀请函 尊敬的             先生/女士: 您好! 值此新春到来之际,延边朝鲜族自治州六大经济社会组织将于2014年1月15日16时18分在延吉友谊饭店联合举办迎新春大型联谊会。届时,将有六大协会的近400名企业家及行业精英参加会议,共迎新春,共叙友情,共商发展,共话未来。在此,我们诚挚地邀请您参加本次联谊会,相信在您的参与和支持下,本次活动将会取得圆满的成功。 特此邀请,敬请光临!  延边朝鲜族企业家协会、延边(延吉)贸易协会 延边朝鲜族传统饮食协会、延边韩国人商会 延边科技大学CEO总同学会、延边大学女性终身教育总同学会 2014年1月8日 --------------------------------------------------------------------------- 2014'延边六大经济社会组织迎新春联谊会   一、活动主题:共迎新春  共叙友情  共商发展  共话未来 二、主办单位:延边朝鲜族企业家协会 协会单位:延边(延吉)贸易协会               延边朝鲜族传统饮食协会               延边外商投资企业协会(延边韩国人商会)               延边科技大学CEO总同学会               延边大学女性终身教育总同学会 三、活动时间:2014年1月15日(星期三16:00——20:00) 活动地点:延吉友谊饭店二楼 四、活动内容 上部:总结表彰与祝贺 主持人:朴俊德 延边朝鲜族企业家协会秘书长 1、宣布开幕、奏国歌 2、介绍与会主要领导与嘉宾 3、致欢迎辞 田奎相: 中国朝鲜族企业家协会副会长兼吉林省总商会副会长 4、由六大协会会长致新年贺词; 许德焕   延边朝鲜族企业家协会 会长 许在龙   延边(延吉)贸易协会  会长 金顺玉   延边朝鲜族传统饮食协会  会长 金振学   延边韩国人商会 会长 许虎允   延边科技大学CEO总同学会  会长 金英顺   延边大学女性终身教育总同学会  会长 5、表彰优秀企业家 (1)延边朝鲜族企业家协会为有功人员颁发“功劳牌”; 由延边朝鲜族企业家协会常务副会长张德俊宣读表彰决定; 颁奖嘉宾:协会领导及特邀嘉宾若干人 (2)延边朝鲜族企业家协会对“2013十大杰出经营者” 进行表彰;由延边朝鲜族企业家协会专职副会长朴京植宣读表彰决定; 颁奖嘉宾:协会领导及特邀嘉宾等 (3)延边六大经济社会组织联合表彰“2013优秀经营人”; 由中国朝鲜族企业家协会秘书长朴雄杰宣读表彰决定; 颁奖嘉宾:各协会领导及特邀嘉宾若干人 6、特邀领导讲话;(金硕仁   延边企业家联合会会长) 下部:联欢晚会与抽奖 主持人:金禹成、韩艺花 开场词 大合唱 抽奖活动 联欢演出 祝贺晚宴 五、参加人员 1、延边朝鲜族企业家协会60人 2、延边(延吉)贸易协会50人    3、延边朝鲜族传统饮食协会30人    4、延边外商投资企业协会(延边韩国人商会)30人    5、延边科技大学CEO总同学会60人    6、延边大学女性终身教育总同学会50人 7、特邀嘉宾:50人 六、活动筹备安排 (一)各协会准备事项 1、各协会交纳5000元会务费(包括餐费及礼品购置) 2、各协会选出两名优秀经营人,9日之前报上来。 3、各协会准备《大会会刊》的入编资料,9日之前报上来。 会长贺词及协会简介、会长照片两张(一页) 各协会组织机构(二页) 各协会2013年所开展活动的图片集(二页) 各协会会员通讯录 (二)抽奖礼品备单 1、彩电、冰箱、洗衣机、手提电脑各一台; 2、往返航空票(两张)、旅游券若干套 3、小型礼品100件   --------------------------------------------------------------------------- 2014年迎新春联谊会特邀嘉宾   1.金硕仁   延边企业家联合会兼延边企业家协会  会长 2.高  勇   延边政协之友联谊会会长 3.朴松烈   延边州委常委、州委秘书长 4.尹成龙   延边州常委、龙井市委书记 5.蓝公海   延边州政府副州长 6.赵利     延边州政府副州长 7.赵哲学   延边州人大常委会副主任、延边州工会主席 8.马景峰   延边州政协副主席 9.权贞子   延边州政协副主席、延边州工商联主席 10.朱哲洙 延边州林管局党委书记 11.李俊杰  延吉市人大常委会主任 12.安范虎  延吉市政协主席 13.魏亚利  延边州政府副秘书长、州食品安全办主任 14.李淳国  延边州政协副秘书长、州政协社法与民宗委主任 15.金江泉  延边州统战部副部长、延边州工商联党组书记 16.曹於今  延边州妇联主席 17.朴君峰  共青团延边州委书记、延边青年企业家协会会长 18.方秀元  延边州社会科学联合会主席 19.李永虎  延边州民委主任 20.朴学洙  延边州商务局局长 21.尹永日  延边州环保局局长 22.朴  峰  延边州旅游局局长 23.金光贤  延边州政协文史委主任 24.王  铁  延吉市委常委、市政府副市长 25.金光振  延边国家高新技术开发区管委会主任 26.李福祥  延边新兴工业集中区管委会主任 27.李钟林  延边大学经济学院院长 28.黄成民  延边州工信局副局长 29.郭福金  延边州质量监督局副局长 30.王金平  延边州商务局副局长 31.许  龙  延边州贸易促进会常务副会长 32.曹永吉  延吉市政府副市长 33.朱虎烈  延边州工商联副主席 34.孙继恒  延边州政协社法与民宗委副主任 35.严昌德  延边州民间组织管理局局长 36.朴圣玉  延吉市纪检委常务副书记、监察局局长 37.元莲花 延吉市委统战部部长 38.金  星  延吉市商务局局长 39.金昌律  延吉市教育局局长 40.马龙声  延吉市外事办主任 41.孟庆波  延吉市工商联主席 42.高英子  延吉市妇联主席 43.金勇虎  共青团延吉市委书记、延吉市青联主席 44.文镛灿  延边科技大学技术学院副院长 45.金花善  延边大学女性问题研究中心主任 46.李英姬  延边女企业家协会会长
39    연변 조선족기업인들 새해 결의 다져 댓글:  조회:5973  추천:0  2013-12-30
연변(연길)무역인협회ㆍ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신년 간담회 개최   연변(연길)무역인협회(회장 허재룡)와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허덕환)는 12월 27일 오후, 연변무역인협회 회관에서 신년간담회를 열고 새해 결의를 다졌다.   연변무역인협회 김일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두개 협회 관계자 20여명이 참석, 조선족들을 위해 협회에서는 구경 어떤 실속있는 일들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담론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허덕환회장은 기업행사가 활발해지고 기업이 성장한데는 연변무역인협회의 공헌히 크다며 새해 두 협회에서 상호 교류하고 화합하고 단결하여 건전한 협회, 발전한 협회, 화목한 협회로 이끌어가자고 말했다.   연변무역인협회 허재룡회장은 “무역협회에서는 매년 춘계경제세미를 개최했다. 새해에는 두개 협회의 공동주최로 연변경제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교류의 장, 배움의 장, 화합의 장을 만들어가며 아울러 회원사에 도움이 되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해나가자고 덧붙였다.   참석자들은 "민족의 정체성, 사명감을 갖고 공동발전의 길을 모색해내야 한다. 협회에 가입한 보람을 느낄수 있도록 해야 한다. 협회의 생명력을 잃지 않기 위해 더 다양한 행사를조직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조글로미디어 문인숙기자 원문보기
38    조선족기업가들 새해 새 각오 다져(연변일보) 댓글:  조회:2928  추천:0  2013-12-20
허덕환 제2기 신임회장 당선 18일 소집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제2기 회원대표대회에서 연길시제4백화유한회사 허덕환이사장이 신임회장으로 당선되였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제2기 회원대표대회의 회의의정에 따라 제1기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사업보고가 진술되고 2014년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주요사업계획을 발표하였으며 새로운 제2기 회원 조직구도를 내왔다. 신임회장에 허덕환을 상무부회장에 장덕준, 허진화, 박송춘,김만춘을 전직부회장에 박경식(신임) 을 추대했다. 지난 2011년에 발족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는 전규상회장을 초대회장으로 추대하여 연변조선족기업가들을 이어주는 결속력으로 3년간 회원이 100여명으로 늘어났다. 협회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장정을 제정하고 엄격히 협회자문위원회직책과 감사회제도를 집행하면서 사단법인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왔다. 또 협회는 연변조선족기업들과 타지역 조선족기업가들의  교류를 이끌어어면서 훌륭한 경험들을 쌓아왔으며  열성파기업인들의 활약이 커지면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의 위상을 크게 높여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가 전국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협회로 인정받았다. 연변일보 김준환기자  원문보기  
37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한국 동포교육지원단과 협력키로 댓글:  조회:3096  추천:0  2013-12-05
11월 28일 오전,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 산하 사단법인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전규상)와 한국 법무부 산하 사단법인 동포교육지원단(단장 손종하)은 기업가협회 회의실에서 업무협력을 위한 량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박웅걸상무부회장과 동포교육지원단의 손종하단장은 량측을 대표하여 량해각서에 조인, 량국의 미래지향적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상호 뉴대관계를 지속 유지키로 약속했다. 협의에 따르면 쌍방은 현지의 조선족 또는 귀국자(조선족)들에게 취업 및 창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한국법무부 및 지원단 동포정책 마련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기업가협회 회원 및 지원단 회원간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량국 및 조선족 공동체 발전에 필요한 각종 행사와 사업에 협력한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박웅걸상무부회장(우)과 동포교육지원단의 손종하단장(좌)은 량해각서에 조인하고 악수를 나누고있다.   한국 동포교육지원단은 한국에서 취업하려는 동포에 대해 취업전 관련사업분야에 필요한 기능을 전수하여 취업할수 있도록 도와주며 귀국후에도 배운 기술을 활용할수 있도록 함으로써 한국은 물론 귀국후에도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기술교육운영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기관 선정, 관리 및 방문취업(H-2)자격변경 추천 등 출입국 관련업무를 취급하는것으로 알려졌다.   조글로미디어 문야기자 원문보기
36    제4차조선족고위층경제포럼참가(2) 경제특강 청취 댓글:  조회:5088  추천:0  2013-08-14
2013년 8월 5일~7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목단강에서 진행한 "제4차 전국조선족고위층경제포럼"에 팀을 무어 조직적으로 참가했다. 이들은 대회측이 특별초청한 중국 경제전문가들로부터 각종 경제특강 및 목단강시투자유치설명을 경청했다.
35    제4차조선족고위층경제포럼참가 (1) 경박호 관광 댓글:  조회:5925  추천:0  2013-08-14
2013년 8월 5일~7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는 목단강에서 진행한 "제4차 전국조선족고위층경제포럼"에 팀을 무어 조직적으로 참가했다. 이들은 대형버스 1대에 탑승하여 연길~목단강 왕복길에서 경박호,목단강,"항일8명 녀전사투강기념비" 등을 관광하며 친목을 다졌다. 
34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표(会标) 댓글:  조회:1893  추천:0  2013-06-24
33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기(会旗) 댓글:  조회:1565  추천:0  2013-06-24
32    [증서3] 연변주민정국등기증 댓글:  조회:1302  추천:0  2013-06-24
중비중
31    [증서2] 연변주민족사무위원회 등록허가서 댓글:  조회:1388  추천:0  2013-06-24
30    [증서1] 연변주민정국 등록허가서 댓글:  조회:1323  추천:0  201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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