康外山的蒙古现地活鲜鲜的报道
http://www.zoglo.net/blog/alex1210 블로그홈 | 로그인

※ 댓글

  •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 6월 2022 >>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 -> 이야기/뉴스 -> 내가 쓴 뉴스

나의카테고리 : MFA몽골외신기사

몽골-러시아,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정상 회담 합의
2017년 08월 30일 12시 46분  조회:3380  추천:0  작성자: 몽골 특파원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몽골-러시아,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정상 회담 합의
 
바트톨가-푸틴, 헝가리 부다페스트 2017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서 만나 다음달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몽-러 정상 회담을 갖기로 합의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사입력  2017/08/29 [17:15]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국영통신사(Mongolian National News Agency) 몬차메(Монцамэ)가, 8월 29일 화요일 오전,
"몽-러 정상, 다음달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정상 회담 개최 합의"라는 헤드라인의 보도 기사를 신속하게 내보냈다. 몬차메(Монцамэ)의 보도 기사 내용을 싣는다.

몽-러 정상, 다음달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정상 회담 개최 합의
Transla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다음달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되는 제3회 동방경제포럼(Eastern Economic Forum) 회동을 통해 몽-러 정상 회담을 갖기로 합의했다.

몽-러 두 나라 정상은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에서 만나 어제(2017. 08. 28) 실무 회동을 가졌다.


▲헝가리 부타페스트에서 개최된 2017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서 만난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오른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다음달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몽-러 정상 회담을 갖기로 합의했다. (Photo=Montsame).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에게 몽골 유도 선수단이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어제(2017. 08. 28) 시작된 2017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 성공적으로 참가하게 된 데 대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헝가리 부타페스트에서 개최된 2017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서 만난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오른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다음달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몽-러 정상 회담을 갖기로 합의했다. (Photo=Montsame).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에게 “바트톨가 대통령과 얼굴을 맞대게 돼 뵙게 돼 기쁩니다. 우리 모두는 바트톨가 대통령께서 정치가이자 훌륭한 스포츠인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몽골 유도 선수단이 2017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 성공적으로 참가했습니다. 대통령께 축하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라고 인사했다.

이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다음달 9월에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되는 제3회 동방경제포럼(Eastern Economic Forum)에서 바트톨가 대통령과 만나 몽-러 관계 측면서 더욱 포괄적인 대화로 토론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몽-러 교역은 올해 2017년에 상당한 진전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몽-러 두 나라의 교역에서의 상호 의존도가 20 퍼센트 하락했으나, 올해 2017 년 1월부터 6월까지는 지난해 및 동기(同期) 대비 34퍼센트 상승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라고 발언을 이어갔다.

본 회동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이 몽-러 두 나라의 경제-문화 관계를 더욱 더 높은 수준의 정치적 관계로 끌어올리는 데 관심을 기울여 주기를 요청했다.

특히,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몽-러 합작 공장, 회사 이벤트 행사들을 활성화해, 몽-러 국경 지대 교역 물동량 규모를 늘려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이런 발언에 대해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은 “2017 세계유도선수권대회를 통해 푸틴 대통령을 뵙게 돼 기쁩니다. 우리 서로 스포츠에 관심을 두고, 이렇게 스포츠를 사랑하기 때문에, 이런 대회를 통해 푸틴 대통령을 뵙게 되는 행운이 따랐다고 저는 생각합니다”라고 전제하고,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몽-러 두 나라의 관계-협력 측면에서 더욱 진지하게 몽-러 정상 회담이 이뤄질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우리 몽골과 러시아는 교역 측면에서 협력 강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현실을 고려하면서 더욱 더 북방권과의 관계 강화를 열망하고 있습니다”라고 화답했다.

이어,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은 "몽-러 두 나라의 교역에서의 상호 의존도가 상승 수치로 도출됐다고 방금 대통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우리 몽-러 두 나라의의 국경 지대 교역 상승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거의 4,000km 길이에 달하는 몽-러 국경 지대 협력을 강화하는 데 지대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이 수치를 통해 알게 됩니다” 라며 발언을 이어갔다.

따라서,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은 투자 측면에서 특별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고, 몽골-러시아 합작 “울란바토르 철도” ХНН사(社)를 언급했다.

제3회 동방경제포럼(Eastern Economic Forum)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다음달 9월 6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다.


▲헝가리 부타페스트에서 개최된 2017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서 만난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다음달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몽-러 정상 회담을 갖기로 합의했다. (Photo=Montsame).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Mongolian language
Орос, Монголын төрийн тэргүүн нар ирэх сард Владивостокт яриа хэлэлцээ хийхээр тохиролцов

ОХ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Владимир Путин,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Х. Баттулга нар ирэх сард Владивосток хотноо болох Дорнын эдийн засгийн чуулга уулзалтын үеэр хоёр талын яриа хэлэлцээ хийхээр тохиролцлоо.

Хоёр улсын төрийн тэргүүн нар Унгарын нийслэл Будапешт хотноо өчигдөр ажлын уулзалт хийсэн байна.

Тус хотод өчигдөр эхэлсэн жүдо бөхийн ДАШТ-д Монголын тамирчид амжилттай оролцож байгаатай холбогдуулан Х. Баттулгад В. Путин баяр хүргэлээ.

В. Путин хэлэхдээ “Би тантай биечлэн уулзаж байгаадаа баяртай байна. Бид бүхэн таныг улс төрч бөгөөд сайн тамирчин гэдгээр чинь сайн мэднэ. Монголын жүдочид ДАШТ-д амжилттай оролцож байна. Танд баяр хүргэе” гэв.

Тэрбээр цааш нь ярихдаа “Ирэх сард Владивосток хотноо болох Дорнын эдийн засгийн чуулга уулзалтын үеэр Орос-Монголын харилцааны талаар тантай илүү дэлгэрэнгүй яриа өрнүүлэхийг хүсэж байна. Орос-Монголын худалдаа энэ онд нэлээд ахицтай байгаа. Өнгөрсөн онд хоёр талын худалдааны эргэлт 20 хувиар буурч байсан бол 2017 оны 1-6 дугаар сард өмнөх оны мөн үеийнхээс 34 хувиар өссөн үзүүлэлттэй байна” гэлээ.

Мөн хоёр талын эдийн засаг болон соёлын харилцааг улс төрийн харилцааны адил илүү өндөр түвшинд гаргахад анхаарлаа хандуулахыг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Х. Баттулгад ОХУ-ын Ерөнхийлөгч В. Путин уриаллаа.

Тухайлбал, Орос-Монголын хамтарсан үйлдвэр, компаниудын үйл ажиллагааг идэвхжүүлж, Орос-Монголын хил дамнасан ачаа тээврийн тоо хэмжээг нэмэгдүүлэх хэрэгтэй байна гэж В. Путин цохон тэмдэглэв.

Үүний хариуд Х. Баттулга хэлэхдээ “Жүдо бөхийн ДАШТ-ий үеэр тантай уулзаж байгаадаа баяртай байна. Бид хоёрын хэн хэн нь энэ спортыг сонирхдог, энэ спортод хайртай учраас ийм арга хэмжээний үеэр уулзах хувьтай байжээ гэж би бодож байна” гээд “Владивостокт хоёр орны харилцаа,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ны талаар илүү нухацтай яриа хэлэлцээ хийнэ гэдэгтэй найдаж байна. ОХУ-тай манай улс худалдааны салбарт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аа бэхжүүлэхээр төлөвлөж байна. Одоогийн бодит байдлыг харгалзан үзсэний үндсэн дээр хойд хөрштэйгөө харилцаагаа улам бүр бэхжүүлэхийг эрмэлзэж байна” гэв.

Тэрбээр цааш нь ярихдаа "Хоёр талын худалдааны эргэлт өсөлттэй гарсан гэж сая та хэллээ. Энэ бол манай хоёр талын хил дамнасан худалдаа өссөнтэй холбоотой. Тиймээс бид 4000 гаруй км урттай Орос-Монголын хил дамнасан хамтын ажиллагааг бэхжүүлэхэд гол анхаарлаа хандуулах хэрэгтэй гэдэг нь эндээс харагдаж байна” гэлээ.

Түүнчлэн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ын салбарт онцгойлон анхаарал хандуулах хэрэгтэй байна гэж Ерөнхийлөгч Х. Баттулга цохон тэмдэглээд, Монгол-Оросын хамтарсан “Улаанбаатар төмөр зам” ХНН-ийг дурдав.

ОХУ-ын Владивосток хотод ирэх сарын 6-7-нд Дорнын эдийн засгийн III чуулга уулзалт болно.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Ts. Munkh-Orgil).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편집자주>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2017/08/29 [17:15]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419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339 몽골-러시아,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정상 회담 합의 2017-08-30 0 3380
338 몽골 후브스굴 아이마그에 2017년 첫눈 내려(2017. 08. 21) 2017-08-23 0 3308
337 [몽골 특파원] 몽골 언론, 한-미 군사 합동 훈련 EFG 2017 개시 보도 2017-08-22 0 2582
336 [몽골 특파원] 광복 72돌 여름, 일본 나가사키-후쿠오카 방문기 2017-08-17 0 3528
335 몽골 언론, 북한의 이번 주 미사일 재발사 가능성 보도 2017-07-26 0 2946
334 몽골, ‘제48회 2017 국제물리올림피아드’ 은메달2-동메달3 획득 2017-07-24 0 2956
333 몽골 언론, 한국 국방부의 남북 군사 회담 개최 재차 제안 보도 2017-07-23 0 2858
332 [몽골 특파원] 2017년 몽골 나담 페스티벌(Naadam Festival) 개막 2017-07-11 0 3105
331 [몽골 특파원] 할트마긴 바트톨가 제5대 몽골 대통령 취임식 2017-07-10 0 3418
330 몽골 신임 대통령에 민주당 할트마긴 바트톨가 후보 당선됐다 2017-07-08 0 3535
329 2017년 몽골 대통령 선거, 엥흐볼드 vs 바트톨가 2차 결선 대결로 2017-06-27 0 3313
328 2017년 몽골 제7대 대통령 선거, 6월 26일 월요일 아침 7시부터 개시돼 2017-06-26 0 3372
327 2017년 제7대 몽골 대통령 선거(2017. 06. 26) 카운트다운 2017-06-16 0 3215
326 [2017년 6월] 몽골 UB에서 러시아 울란우데-이르쿠츠크-바이칼 호수까지 2017-06-07 0 3516
325 본지 몽골 특파원, 신록의 러시아 울란우데 전격 입성 2017-06-03 0 3945
324 이연상 몽골한인회 고문, 오는 9월 개봉 예정 몽골 영화에 출연 중 2017-05-17 0 3482
323 당 티 응옥 틴 베트남 국가 부주석, 몽골 울란바토르에 서다 2017-05-08 0 3226
322 몽골 대학 캠퍼스, 2016-2017 학년도 제2학기 종강 분위기로 2017-05-06 0 2884
321 [기고문] 우르진룬데브 몽골외교협회장의 "몽골을 사랑한 한국 의형제" 2017-05-03 0 3238
320 몽골국가전문감독청, 2017 가스 안전 전문 교육 실시 2017-04-29 0 3448
319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2017년 제20회 몽골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열려 2017-04-09 0 3314
318 엠. 엥흐볼드 몽골 국회의장, 정세균 대한민국 국회의장 면담 2017-04-05 0 3472
317 몽골 현지 언론,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소식 일제히 보도 2017-03-31 0 3428
316 몽골 현지 언론, 검찰의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영장 신청 소식 일제히 보도 2017-03-28 0 3847
315 몽골에서 전하는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의 한반도 브리핑 (2017. 03. 23) 2017-03-27 0 3658
314 몽골, 우주 비행 제36돌 기념일 맞아(2017. 03. 22) 2017-03-24 0 3582
313 몽골 현지 언론, 몽골 국민들의 무비자 방문 관련 한국 법규 개정 보도 2017-03-18 0 3313
312 몽골 현지의 몽골 군대 창설 96돌 2017년 몽골 군인의 날 풍경 2017-03-18 0 3658
311 몽골 현지 언론, 박근혜 전 대통령 청와대 퇴거 소식 일제히 보도 2017-03-13 0 3302
310 몽골 현지 언론,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인용 소식 일제히 보도 2017-03-10 0 3492
309 몽골 현지의 제109회 2017년 국제 여성의 날 풍경 2017-03-08 0 3525
308 몽골, 유엔 FAO의 지속가능한 가축에 관한 국제 협정 가입 2017-03-05 0 3474
307 몽골, 2017년 차간사르(Tsagaan Sar) 연휴 끝내고 정상 업무 재개 2017-03-02 0 3334
306 베. 아노하탄 (B. Anuukhatan) 양 외할머니댁의 2017년 몽골 설날 차간사르 2017-02-28 0 3444
305 몽골, 2017 몽골 설날 차간사르(Tsagaan Sar) 연휴 속으로 2017-02-27 0 3272
304 몽골 대통령, 각국 외교단 초청해 2017 몽골 설날 차간사르 인사말 전달 2017-02-24 0 3511
303 제20회 2017년 몽골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오는 4월 7일 개최된다 2017-02-21 0 3229
302 체. 뭉흐오르길 몽골 외교부 장관, 중국 공식 방문 카운트다운 2017-02-19 0 3610
301 몽골 외교부(MFA), 2017년 몽골 외신 기자증 발급 배부 개시 2017-02-17 0 3592
300 몽골인문대학교(UHM), 2016-2017학년도 제2학기 KF 화상 강의 진행 2017-02-02 0 3994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20003111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