康外山的蒙古现地活鲜鲜的报道
http://www.zoglo.net/blog/alex1210 블로그홈 | 로그인

※ 댓글

  •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 1월 2022 >>
      1
2345678
9101112131415
16171819202122
23242526272829
3031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 -> 이야기/뉴스 -> 내가 쓴 뉴스

나의카테고리 : 한민족/한글/한류

[몽골 특파원] 제10회 민초해외문학상 시상식, 오는 11월 2일 열린다
2017년 10월 04일 05시 30분  조회:3125  추천:0  작성자: 몽골 특파원

HOME > 알렉스 강의 몽골 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몽골 특파원] 제10회 민초해외문학상 시상식, 오는 11월 2일 열린다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 위원회 이유식 회장, 오는 11월 2일 목요일, 캐나다 캘거리 CENTRAL GRAND 중식당 2층에서 직접 시상에 나선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사입력  2017/10/04 [13:23]
 
 
【UB(Mongolia)=Break News GW】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시상식 일자가, 오는 11월 2일 목요일로 최종 확정됐다.


▲제10회 민초해외문학상 시상식, 오는 11월 2일 열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위원회(회장 이유식)는, 몽골 현지에 거주 중인 본 기자에게,  지난 8월 16일 수요일,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미국 뉴욕의 최연홍(崔然鴻) 박사에 대한 시상식이, 캐나다 캘거리 소재 CENTRAL GRAND 중식당 2층에서 저녁 6시 30분부터 열리게 된다고 알려 왔다.

▲지난 8월 16일 수요일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미국 뉴욕의 최연홍 박사가 최종 선정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본 시상식 현장에서는 캐나다 캘거리에서 작곡가 겸 지휘자,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클로드 최 (Claude Choe)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참고로, 클로드 최 (Claude Choe)가 2001년 음악감독 겸 프로듀서를 맡았던 인기 TV 대하 드라마 명성황후의 주제가인 “ 나 가거든”은 다시 한 번 소프라노 조수미가 노래하여 드라마 음반 사상 최고의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 앨범이 된 바 있다.

▲캐나다 한인 동포 클로드 최 (Claude Choe)는 10대 초반부터 전문적인 음악 수업을 받기 시작했으며, 발레리나였던 모친과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음악대학 교수였던 조부의 풍부한 음악적 재능과 환경 속에서 성장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울러, 이유식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위원회 회장은,  "클로드 최 (Claude Choe)가 한국 공연을 취소하고 나아가 영국 공연을 연기를 하며 본 행사에 참여 공연을 해 주심에 무한한 감사와 영광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시상식 날짜가 아직 좀 여유가 있긴 하나, 이번 시상식은 (10주년임을 감안하여) 내가 직접 나서서 챙기려 하니 어려움이 많다"며, "성원에 항시 감사 드리며, 풍성하고 뜻 있는 결실이 주렁주렁 열리기를 바란다 "는 덕담을 본 기자에게 전해 왔다.

아무쪼록, 캐나다 캘거리 현지에서 열리는 본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시상식이 성황리에 펼쳐지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참고로, 1년 전의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시상식은 100여 명의 몽골 한인 동포 각계각층 인사들이 자리를 같이한 가운데  몽골 울란바토르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 몽골 서울 클럽 회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된 바 있으며, 특별히, 에드 제이거(Ed Jager) 주몽골 캐나다 대사가 자리를 같이 해 시상식 현장을 빛내 준 바 있다.



▲지난해 2016년 제9회 민초 해외 문학상 시상식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렸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해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16년 제9회 민초 해외 문학상 시상식 현장.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이유식 회장이 에드 제이거(Ed Jager) 주몽골 캐나다 대사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해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16년 제9회 민초 해외 문학상 시상식 현장. 국중열 몽골한인회장(맨왼쪽)과 조윤경 민주평통 몽골지회장(맨오른쪽)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해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16년 제9회 민초 해외 문학상 시상식 현장. (왼쪽부터) 조성국 시조시인, 수상자 강외산 교수, 이유식 회장, 김미옥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참사관, 페. 우르진룬데브(P. Urjinlkhundev) 초대 주한 몽골 대사가 수상 축하 기념 케이크 절단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은, 지난 2008년,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선생(현재 캐나다 캘거리 거주, 민초는 그의 호임)이 해외 한인 동포들이 조국의 전통 문화를 영구히 보존하는 데 일조를 하고자, 나아가, 이민 2세, 3세들에게 한민족의 전통 문화를 고양, 발전시키고자 사재를 털어 제정한 문학상으로서,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운영 위원회 이유식 회장은, 현재 한국문인협회의 정회원으로 활동 중인 유명 시인이기도 하다.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솔직히, 이 문학상 제정 및 운영은, 국내 정부 기관이나, 국내외 한인 동포 문인 단체 쪽에서 추진했어야 마땅할 사안이다. 이역만리 캐나다 캘거리에서  민초 이유식 시인 홀로 나서서 꿋꿋하게 문학상 운영을 올해 제10회까지 끌고 오는 동안 얼마나 힘들고 고독했을까?를 곰곰이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참고로, 이유식 시인의 캐나다 정착 및 민초해외문학상 제정 등의 이런 저런 얘기는, 본국 KBS 한민족 제1방송 '나의 삶, 나의 보람'이라는 프로그램(현재 종영됨)을  통해, 지난 2010년 12월 14일 화요일과 15일 수요일, 이틀 간에 걸쳐, 이미, 지구촌에 전파를 탄 바 있다.


 
▲이유식 시인의 캐나다 정착 및 민초해외문학상 제정 등의 이런 저런 얘기는, 본국 KBS 한민족 제1방송 '나의 삶, 나의 보람'이라는 프로그램(현재 종영됨)을  통해, 지난 2010년 12월 14일 화요일과 15일 수요일, 이틀 간에 걸쳐, 지구촌에 전파를 탄 바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대담 진행자는 박영주 당시 KBS 아나운서 팀장이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회가 된 김에, 본국 KBS 한민족 제1방송 '나의 삶, 나의 보람' 프로그램을 통한 이유식 시인의 대담 내용을, 1부와 2부로 나누어, 기록으로 남겨 둔다.

"200달러를 손에 쥐고, 캐나다 이민 생활을 시작한 유학생이, 성공한 사업가로, 이제는, 문학가로, 한인 사회를 밝히고 있습니다"로 시작되는, 대담 진행자 박영주 당시 KBS 아나운서 팀장의 발언에, 본 기자의 가슴 속엔 잔잔한 감동이 인다.

지구촌 한민족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을 10회까지 이끌어 온, 이유식 시인의 앞날에 무궁한 영광이 있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유감스럽게도, 지구촌 국가 중 중국에서는 유튜브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에, 중국 주재 재외동포들을 위해 중국 Youku 동영상으로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 시작 단추를 누르시면,
30초 뒤에 동영상 내용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역대 대상 수상자, 응모 부문 및 수상작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최연홍(男, 미국 뉴욕), 시 「하얀 목화꼬리 사슴」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외산(=강의현)(男, 몽골 울란바토르), 소설 「몽골 초원에 담덕이 있었네」

▲2015년 제8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안경자(女, 브라질 상파울루), 소설 「새와 나무」

▲2014년 제7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엄넬리(=엄복순=嚴福順)(女, 러시아 모스크바), 수필 「러시아 심장부에 활짝 핀 무궁화」

▲2013년 제6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미영(女, 캐나다 토론토), 시 「술꾼, 가을 숲에 들다」

▲2012년 제5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전성준(男, 독일 슈발바흐), 소설 「로렐라이의 진돗개 복구」

▲2011년 제4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배정웅(男,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 「반도 네온이 한참 울었다」

▲2010년 제3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이동렬(男, 캐나다 토론토), 수필 「청고개를 넘으면」

▲2009년 제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조용남(男, 중국 옌볜), 시 「고향정회」
최우수상 김미화(女, 중국 옌볜), 시 「장도열차」
※대상(大賞)과 최우수상이 같이 수여됨.

▲2008년 제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변창섭(男, 캐나다 옥빌), 시 「잔이 잔 되게 하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Copyright ©Break News G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편집자주>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0/04 [13:23]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파일 [ 1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368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168 제11차 2016 아시아 유럽 정상 회의(ASEM11) 몽골에서 개막 2016-07-15 0 3249
167 몽골 공식 방문 박근혜 대통령, 울란바토르 안착 2016-07-14 0 3288
166 10월 몽골 방문 예정 민초 이유식 시인, 캐나다 캘거리 한인 방송 대담 실황 2016-07-06 0 3487
165 박근혜 대통령, 7월 14일 몽골 공식 방문에 나선다 2016-07-04 0 3665
164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신청사 이전 기념 몽골 한인 동포 리셉션 개최 2016-07-01 0 3368
163 국중열 몽골한인회장, 몽골한인상공회의소 2016년 7월 정기 월례 조찬 간담회 강연 2016-07-01 0 3927
162 [단독] 2016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시상식, 오는 10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다 2016-06-29 0 2897
161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증, 6월 30일을 끝으로 효력 상실된다고 밝혀 2016-06-28 0 3429
160 몽골한인회, 2016년 제14회 한인의 날 기념 몽골 한인체육대회 개최 2016-06-26 0 2933
159 몽골 주재 북한 노동자들 인권피해 증언 서적 출간됐다 2016-06-21 0 3218
158 몽골 현지, 제6회 2016 한몽 우수 기업 제품 박람회 열기 속으로 2016-06-17 0 3454
157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2015 한-몽골 나눔 활동 백서 발간 2016-06-14 0 3435
156 한-몽골 문화 예술 교류 합동 공연, 대구예총과 몽골예총 공동 주최로 몽골에서 열렸다 2016-06-13 0 3398
155 천주교 서울대교구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몽골 가톨릭 교회 울란바토르 지목구와 양해각서 체결 2016-06-12 0 4100
154 [동영상]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대선 관련 유엔 발언(2016. 06. 09) 2016-06-09 0 3559
153 몽골한인회, 이태준 선생 추모비 재단장 제막식 거행 2016-06-06 0 3944
152 몽골에서 제5회 2016 K-POP 경연 대회 열려 2016-06-04 0 3566
151 몽골,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 제2회 2016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 포럼 참가한다 2016-06-02 0 3645
150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신청사 이전 한인 동포 주요 인사 간담회 개최 2016-06-01 0 3917
149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6월 6일 월요일부터 몽골 한올 두레그 신청사에서 업무 개시한다 2016-05-28 0 3483
148 몽골한인상공회의소, 2016년 야유회 행사 개최 2016-05-28 0 3815
147 [칼럼] 대한민국 방문 몽골 대통령 이름 한글 표기 유감 2016-05-25 0 3800
146 몽골인문대학교 베. 아니르마 양, 2016 TOPIK 몽골 장학생으로 최종 선발돼 2016-05-15 0 3250
145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2016 상반기 재외동포사회와의 파트너십 사업 교양 강좌 개최 2016-05-13 0 3499
144 [화보] 제15회 2016 봄철 재외동포언론인대회 2016-05-04 0 3074
143 [화보] 제15회 2016 봄철 재외동포언론인대회 2016-05-04 0 3184
142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 교수, 제15회 2016 재외동포언론인대회 마치고 몽골 복귀 완료 2016-05-03 0 3849
141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 제15회 2016 봄철 재외동포언론인대회 참가 차 귀국 완료 2016-04-21 0 3635
140 몽골한인회, 2016년 상반기 몽골 주재 한인 동포 단체 대표자 간담회 개최 2016-04-18 0 3444
139 오송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사지 절단 몽골 소녀 빌레게 격려 2016-04-08 0 3714
138 [특파원 리포트] 프린스턴 발 PNKHR의 기세가 몽골에 부디 확산되기를 2016-04-01 0 3980
137 몽골 울란바토르시, 대한민국 고양시(시장 최성)와 우호 교류 협약 체결 2016-03-31 0 2889
136 몽골 주재 한인 동포들,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몽골 재외 투표 개시 2016-03-30 0 3483
135 오송 주몽골 대사, 한-몽골 수교 26돌 맞아 몽골국립대에서 한-몽골 관계 특강 진행 2016-03-28 0 3344
134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몽골 재외 투표 개시 초 읽기 2016-03-27 0 3835
133 신임 한글학회장에 권재일 서울대 교수 2016-03-27 0 3364
132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몽골 재외 투표, 3월 30일 아침 8시부터 개시된다 2016-03-18 0 3730
131 [주 몽골 재외 선관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의 재외투표소의 명칭 및 소재지 등의 공고 2016-03-16 0 3382
130 [주 몽골 재외 선관위] 중앙선관위, 제20대 총선 재외선거 관련 미국 거주자 고발 2016-03-15 0 3281
129 제15회 2016 재외 동포 언론인 대회, 오는 4월 25일부터 개최된다 2016-03-09 0 3250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20003111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