康外山的蒙古现地活鲜鲜的报道
http://www.zoglo.net/blog/alex1210 블로그홈 | 로그인

※ 댓글

  •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 11월 2022 >>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 -> 이야기/뉴스 -> 내가 쓴 뉴스

나의카테고리 : 한민족/한글/한류

[몽골 특파원] 독일 유한나 씨, 제13-14회 통합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대상 수상
2021년 08월 26일 21시 41분  조회:688  추천:0  작성자: 몽골 특파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몽골 특파원] 독일 유한나 씨, 제13-14회 통합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대상 수상
독일 유한나 씨, 캐나다(총 3회 수상)=>중국=>미국(총 3회 수상)=>독일(총 2회 수상)=>러시아=>브라질=>몽골=>호주 동포에 이어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대상 수상자 영예 차지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사입력  2021/08/26 [19:15]
【Seoul(Korea)=GW Biz News】 올해 2021년으로 제14회째를 맞는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국제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지난 8월 11일 독일 거주 한인 동포 유한나 씨가 선정됐다. 실상, 독일과 몽골은 한인 동포 측면에서 직접적 교류는 없으나 본 민초해외문학상의 제9회 대상 수상자가 몽골 한인 동포 사회에서 배출됐다는 역사성을 감안하여 굳이 전재 기사로 남겨 둔다. 아울러, 본 민초해외문학상의 창설자인 캐나다 한인 동포 이유식 시인이 2년 전부터 몽골인문대학교 한국학과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는 사실도 굳이 덧붙여 둔다.

독일 거주 한인 여류 시인 겸 수필가 유한나 씨가, 8월 11일 수요일, 제13-14회 통합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참고로, 지난해 2020년에는 지구촌 코로나 19 여파로 본 공모전 심사와 시상식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지 못한 바 있다.

▲독일 거주 한인 여류 시인 겸 수필가 유한나 씨가, 8월 11일 수요일, 제13-14회 통합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賞) 국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유한나 시인 대상 수상 소감=>"축하합니다!"라는 메일 제목으로 민초해외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뽑혔다는 기쁘고 놀라운 소식을 민초 선생님이 직접 보내 주셨습니다. 유럽의 울창한 숲에 가려져 사람들 눈에 잘 띄지 않는 꼬불꼬불 좁은 오솔길과 같은 모국어 창작의 길을 외롭게 걸어온 것 같았는데 지켜보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생각에 마음 든든해지면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오늘도 어느 오솔길에서 모국의 전통 문화를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애쓰는 유럽 동포들과 함께 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독일에 살면서 한글로 문학 창작 작업을 하며 몇 권의 시집과 수필집을 펴냈던 것은 모국에 있는 어머님을 비롯한 가족 친지, 친구들과 삶을 나누고 소통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리고 부모와 조부모를 따라 독일에 뿌리내리며 사는 자녀들과 손주들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모국어를 잊지 않도록 정신 유산, 문학 유산을 남기고 싶은 마음에서였습니다. 이번에 팔순 어머니가 주신 용돈에 감동하여 쓴 <어떤 용돈>이 수상작으로 뽑혔습니다. 지난 35년 동안 멀리 독일에 사는 딸을 위해 기도와 사랑을 쉼 없이 부어 주신 어머니에게 감사의 꽃다발을 안겨 드립니다. 부족한 시 작품을 소망의 눈으로 읽어 주시고 뽑아 주신 시인 김후란 심사위원장님과 심사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해외 동포 문인들을 격려해 주시기 위해 민초해외 문학상을 제정하여 지원하시는 시인 민초 이유식 선생님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이 문학상을 제정하신 고귀한 뜻대로 독일과 유럽 거주 한인 동포들의 정서 함양에 힘쓰고, 모국어 문학 창작 작업과 민족 문화가 2세, 3세들에 계승, 발전되도록 더욱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8월 9일. 월요일 유한나 드림. ☞유한나 시인 약력=>이화여대 독어문학과 석사. 독일 마인츠 요한네스구텐베르크대 한국학 강사. 유럽 동포 신문 유로저널 기자, 프랑크푸르트 한인회 한인지 편집위원, 유럽 그린에세이 유럽지부장, '라인강의 돛단배' 외 시집 2권. '라인강의 초록나무' 외 수필집 3권 출간.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공식 로고.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2008년 캐나다 한인 동포이자 시인인 이유식 선생(현재 캐나다 캘거리 거주, 민초는 그의 호임)이 해외 한인 동포들이 조국의 전통 문화를 영구히 보존하는 데 일조를 하고자, 나아가, 이민 2세, 3세들에게 한민족의 전통 문화를 고양, 발전시키고자 사재를 털어 제정한 문학상임.

본 제13-14회 통합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의 심사위원장은 김후란 시인(한국예술원 회원)이 맡았으며, 심사위원으로는 김봉군 박사(전 한국평론가협회장), 신현운 시인(계간지 연인 발행인) 등이 자리를 같이 했다.

☞민초해외문학상 시 부문 심사평=>한 시인의 진실한 영혼이 담긴 시는 읽는 이에게 신선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그 중에도 외국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의 시를 통해 새롭게 인식되는 세계는 특히 뜻 깊게 공감되는 것이다. 오랜 전통을 가진 민초해외문학상 시 부문 올해의 응모작 중에 마지막까지 주목된 몇 분의 작품을 읽으면서 잔잔한 시적 감동이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힘든 타국 생활이 그들 나름대로 외로움과 기쁨과 보람의 길임을 실감할 수 있었고 그런 중에도 뜻 있는 삶의 표출이기에 작품을 읽는 동안 각별한 감회에 젖었다. 대상 수상자 유한나 시인에게 축하를 드린다. 코비드 19란 역경 속에서도 해외 동포들이 우리 문화 창달과 발전을 위한 노력에 기쁨과 감사를 드리며 간단한 심사평을 해 본다. 수상작은 <라인강의 돛단배> 시집으로 이 중 <어떤 용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모처럼 고국 방문을 했을 때 팔순 노모가 50대의 딸에게 사랑이 담긴 용돈을 쥐어 주었고 그 돈이 너무 소중하여 쓰지 못한 시인은 자신의 딸에게 물려 주려는 모정(母情)을 그려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섬세한 감각과 지성으로 깊은 인간적 교감과 연민을 노래한 이 작품에서 삶의 존귀함을 새삼 깨우치게 하는 우수작이다. 유한나 시인은 등단 10여년에 이미 시집 <라인강의 돛단배>를 비롯 3권의 시집으로 모국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시인이며, 한국 문학을 독일어로 번역해 유럽에서도 널리 알려진 훌륭한 작가이기에 심사위원들 전원은 주저 없이 유한나 시인을 제13회-14회 민초해외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하게 되었다. 예심에서 올라온 영국의 임선화 시조 시인과 독일의 이금숙 시인의 훌륭한 작품을 수상자로 선하지 못한 안타까움이 있음도 밝히며 더욱 정진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김후란 시인(심사위원장) : 한국예술원 회원, 서울 문학의 집 이사장. 김봉군 박사 (심사위원) : 전 한국평론가협회 회장. 가톨릭대 문과대학장, 신현운 시인 : 인기 문예지 연인 계간지 발행 대표


한편, 독일 거주 한인 동포가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기는 독일 거주 한인 여류 시인 겸 수필가 유한나 씨가 역대 두 번째이며, 지구촌 한인 동포 사회 측면에서는 (수상 순서로) 캐나다(총 3회 수상)=>중국=>미국(총 3회 수상)=>독일=(총 2회 수상)=>러시아=>브라질=>몽골=>호주 동포에 이은 역대 열 세 번째 재외 한인 동포 수상자이며, 여성으로서는 6회 강미영(캐나다)=>7회 엄복순(=엄넬리, 러시아)=>8회 안경자(브라질)=>11회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12회 김수영 씨에 이은 역대 여섯 번째 수상자가 된다.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역대 대상 수상자, 응모 부문, 수상작, 심사위원장

▲2020-2021년 통합 제13-14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유한나(女, 독일 마인츠), 시 「어떤 용돈」
심사위원장 : 김후란 시인(한국예술원 회원, 서울 문학의 집 이사장)

▲2019년 제1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김수영(女, 미국 LA), 시 「어머니의 굽은 등」
심사위원장 : 김봉군 박사(전 한국평론가협회장)

▲2018년 제1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이귀순(=테리사 리=Teresa Lee)(女, 호주 뉴캐슬), 소설 「오시리스의 저울」
심사위원장 : 정소성 박사(소설가)

▲2017년 제10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최연홍(男, 미국 뉴욕), 시 「하얀 목화꼬리 사슴」
차상(특별상) 고(故) 유인형 수필가(캐나다), 수필 「세월이 바람 되어」
※대상(大賞)과 차상이 같이 수여됨
심사위원장 : 신경림 시인(전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외산(=강의현)(男, 몽골 울란바토르), 소설 「몽골 초원에 담덕이 있었네」
심사위원장 : 김종회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2015년 제8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안경자(女, 브라질 상파울루), 소설 「새와 나무」
심사위원장 : 정종명 소설가(전 한국문협 이사장)

▲2014년 제7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엄넬리(=엄복순=嚴福順)(女, 러시아 모스크바), 수필 「러시아 심장부에 활짝 핀 무궁화」
심사위원장 : 유안진 시인(학술원 회원, 서울대 명예교수)

▲2013년 제6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강미영(女, 캐나다 토론토), 시 「술꾼, 가을 숲에 들다」
심사위원장 : 유안진 시인(학술원 회원, 서울대 명예교수)

▲2012년 제5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전성준(男, 독일 슈발바흐), 소설 「로렐라이의 진돗개 복구」
심사위원장 : 김유조 박사 (건국대 부총장)

▲2011년 제4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배정웅(男,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 「반도 네온이 한참 울었다」
심사위원장 : 김봉군 박사(한국평론가협회장)

▲2010년 제3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이동렬(男, 캐나다 토론토), 수필 「청고개를 넘으면」
심사위원장 : 김봉군 박사(한국평론가협회장)

▲2009년 제2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조용남(男, 중국 옌볜), 시 「고향정회」
최우수상 김미화(女, 중국 옌볜), 시 「장도열차」
※대상(大賞)과 최우수상이 같이 수여됨
심사위원장 : 임헌영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2008년 제1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대상(大賞) 수상자


변창섭(男, 캐나다 옥빌), 시 「잔이 잔 되게 하라」
심사위원장 : 임헌영 교수(한국평론가협회장)

참고로, 본 기자가 거주 중인 몽골 한인 동포 사회는 지난 2016년 제9회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국제 공모전에서 대상(大賞)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으며, 본 시상식은 지난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운영위원회(회장 이유식) 주최와, 한국문인협회(당시 이사장 문효치),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당시 대사 오송), 몽골한인회(회장 국중열) 공동 후원으로,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서울 레스토랑(대표 우형민)에서 저녁 6시부터 성대하게 개최된 바 있다.


한편, 올해 본 공모전의 시상식 개최 여부는 지구촌 코로나 상황에 따라 온라인-오프라인 여부가 결정될 듯하다. 본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시상식은 대개 수상자 거주 국가에서 열리게 되나, 시상식을 캐나다에서 갖게 될 때에는 수상자의 왕복 항공료와 2박 3일 숙식료 및 캐나다 관광의 특전이 주어지고, 시상식 행사 비용은 모두 본 문학상 운영위원회에서 부담한 바 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캐나다 화폐 5,000 Canada$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되며, 수상 작품은 모국의 종합 문예지에 발표되고 대상 수상자는 문단에 등단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특별한 경우에 차상 수상자가 선정되며 차상 수상자에게는 캐나다 화폐 2,000 Canada$가 수여된다.

아울러, 본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 응모 작품은, 시의 경우에는 출간한 자작 시집과 시 10편, 소설의 경우에는 현재까지 출간한 대표작 1편과 (단편의 경우) 발표되지 않은 신작 3편, 수필의 경우에는 출간된 수필집과 신작 수필 5편이며, 응모자는 한 장르에만 응모할 수 있으나, 기타 장르, 즉, 아동문학, 평론, 희곡 등 어떤 장르라도 응모가 가능하다. 심사위원은 본국의 저명한 문학 평론가와 작가들로 구성되며, 본 심사위원단은 자문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수시로 변경(말 그대로, 기회는 평등하게-과정은 공정하게-결과는 정의롭게!)된다.

지난 2008년 제정 이래 올해로 제13-14회째를 맞은 본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은 지구촌 재외 동포 사회 일각에서 일명 한인 노벨 문학 상(賞)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현재까지 본 캐나다 민초 해외 문학상(賞) 국제 공모전의 대상 수상자는 모두 13명으로서, 그동안 캐나다 거주 한인 동포와 미국 거주 한인 동포가 각각 3회씩, 독일 거주 동포가 2회의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수상 순서대로) 중국-러시아-브라질-몽골-호주 거주 한인 동포가 각각 1회씩 수상의 영광을 나눠 가진 바 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Copyright ⓒGW Biz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편집자주>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사입력: 2021/08/26 [19:15] 최종편집: ⓒ GW Biz News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390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390 [몽골 특파원] 제20기 민주평통(PUAC) 해외 지역 회의 개막 2022-11-29 0 20
389 몽골 강외산 교수, 한국기자연합회 2022 대한민국 우수 기자 대상 수상한다 2022-11-24 0 23
388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 2022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개최 2022-11-21 0 27
387 몽골상공회의소 주최 2022 한몽 농수산식품 전시회 개막 2022-10-15 0 155
386 몽골 한인 동포, 토지 사용권 허가 취소로 투자 자산 손해 입었다 2022-10-09 0 93
385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몽골 현지에서 2022년 국경일 기념식 개최 2022-10-01 0 104
384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2022년 팔월 한가위 큰 잔치 개최 2022-09-11 0 179
383 [몽골 특파원] 사란토고스 신임 주한 몽골 대사, 신임장 제정 2022-07-30 0 283
382 몽골한인회(회장 박호선), 2022년 몽골 한인 동포 체육대회 개최 2022-06-19 0 384
381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 한몽 친선 골프대회 개최 2022-06-12 0 409
380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2022년 하계 야유회 개최 2022-05-29 0 365
379 [몽골 특파원] 제1회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교장 유영순) 주최 몽골 초중고교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열려 2022-05-21 0 395
378 [몽골 특파원] 몽골 후레톨가초중고교 학예 발표회에 태권도 등장 2022-05-09 0 427
377 대한민국 국민들, 몽골 방문 사증 신청 의무에서 한시적으로 벗어나 2022-05-04 0 443
376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 2022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개강식 2022-04-16 0 444
375 몽골 한인 동포들, 제14회 한마음 배구대회 참가로 토요일 오후 뜨겁게 달궈 2022-04-09 0 456
374 민주평통 몽골지회 박민규 자문위원,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 수상 2022-03-19 0 473
373 고국 방문 박호성 민주평통 몽골지회장, 이석현 민주평통 수석 부의장 면담 2022-03-15 0 445
372 몽골한인상공회의소(회장 문정근), 2022년 정기 총회 개최 2022-03-04 0 509
371 민주평통 몽골지회(지회장 박호성), 2022년 1/4분기 회의 개최 2022-03-04 0 487
370 몽골 한인 동포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 개시 2022-02-23 0 511
369 몽골 대학 캠퍼스, 2022년 새학기 맞아 2월 14일 자로 온라인 강의에서 대면 강의로 전격 전환 2022-02-14 0 494
368 [몽골 특파원] 2021년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 시상식, 서울에서 열렸다 2021-12-21 0 654
367 민주평통 몽골지회,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시상식 개최 2021-12-17 0 673
366 [몽골 특파원] 2021 제3회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전수식 성료 2021-12-15 0 675
365 몽골인문대학교 아. 엥흐자야 양, 제1회 윤동주 세계 대회에서 시낭송 부문 은상 수상 쾌거 2021-12-13 0 661
364 부패방지국민운동 몽골총연합, 제8회 2021년 UN 부패방지의 날 기념식 겸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거행 2021-12-12 0 592
363 2021년 제3회 민초 이유식 장학금 수상자에 몽골인문대학교의 엥흐자야 양과 미치드마 양 2021-12-10 0 606
362 몽골 한인 동포들을 위한 2021년 송년의 밤 행사, 울란바토르 시내 서울 레스토랑에서 개최돼 2021-12-08 0 579
361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수련생 품새 평가 실시 2021-12-01 0 634
360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UB4 세종학당, '2021년 태권도 해외 활성화 사업' 태권도 강좌 진행 중 2021-11-27 0 647
359 [몽골 특파원] 민주평통 몽골지회,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노래 부르기 대회 개최 2021-11-22 0 629
358 Profile image 몽골 국제UB대 제18회 한글 큰잔치, 10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2021-10-05 0 704
357 몽골 대암이태준장학회, 2021년 제2회 몽골 대암이태준장학금 수여식 거행 2021-09-30 0 719
356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민주평통 제20기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 거행 2021-09-18 0 805
355 [몽골 특파원] 독일 유한나 씨, 제13-14회 통합 캐나다 민초해외문학상 대상 수상 2021-08-26 0 688
354 [몽골 특파원] 제15대 몽골한인회 신임 회장에 박호선 몽골 대암장학회 이사장 당선 2020-12-13 0 1307
353 [몽골 특파원] 2020 캐나다 민초 이유식 장학금 전수식 성료 2020-12-10 0 1350
352 [몽골 특파원] 몽골한인상공회의소 제11대 회장에 문정근 몽골한인회 부회장 당선 2020-11-09 0 1349
351 [몽골 특파원] 몽골 UB1 세종학당, 한몽 수교 30돌 기념 학술회 개최 2020-10-30 0 1291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延边潮歌网国际信息港有限公司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