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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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하루
2019년 08월 30일 10시 59분  조회:654  추천:0  작성자: 한영철
기분 좋은 하루
 
    아침은 하루의 시작이다. 동녘 하늘에서 붉은해가 불끈 솟아 오르면서 기분 좋은 하루가 시작된다. 사람들은 너나없이 하루의 일과를 시작한다. 어떤 사람은 아침운동으로 어떤 사람은 아침 장보기로 어떤 사람은 소 먹일 풀베기로 하루의 서막을 연다.
 
    아침에  사람마다 중요한 일과가 있으니 바로 아침 식사다. 영양점문가들의 견해에 따르면 아침식사를 잘 해야 오전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보장할수 있다고 주장 한다. 아침식사를 거르면 신체에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하여 몸을 해친다.  하기에"아침은 부자 같이 먹고 저녁은 거지 처럼 먹으라"고 하지 않는가. 헌데 젊은축들은 바쁘다는 핑게로 아침을 잘 먹지 않을 때가 많다.
 
   자기의 신체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생각이 어떻게 형성되고 인생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를 먹고 보고 만나는 세가지를 통하여  이야기 해보자.
 
   하나. 먹는것을 통해 피와 살을 만들어 진다.
   어린애기가 출생하면 모유를 찿는다. 배워준것도 아니지만 천성적으로 모유를 빨아 흡수한다. 어린아이는 인체에 수요되는 모든 영양분을 모유로 해결 받는다. 지금은 슈퍼에 가면 모유수 대신 영양우유제품들이 많지만 학자들의 견해에 따르면 모유수가 그 무엇보다 어린에게 좋다고 한다.  어린이는 모유로 자기의 피와 살을 만드는것이다.
 
   어른도 마찬가지다. 다른 점이라면 어른은 신체에 필요한것을  주동적으로 찿아서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전에 룡정에 이름난 보신탕집이 있었다. 매일 손님으로 북쩍거리는데 비오는 날에는 보신탕이 진짜 제격이다. 사람들은 더운 삼복철에 먹는 보신탕이 몸에 좋다고 여긴다. 우리는 여러가지 야채 고기 곡류 과일 등을 먹음으로써 사람몸에 필요한 영향을 흡수하고 운동을 거쳐  튼튼한 신체를 만든다. 우리가 먹는 것이 피와 살을 만든다 할때 음식물을 절때로 허투로 대할수 없다. 깨끗하고 영양이 있고 신선한것을 선택하여야 한다.
 
    둘. 보고 듣는것을 통해 내 생각이 만들어 진다.
   "나다니는 머저리가 집안에 앉아 있는 똑똑이 보다 낫다"라는 속담이 있다. "백문불요 일견"이라는 말도 있는데 보는것의 중요성을 말하였다. 청나라 말기 청정부에서는 공비로 미국에 어린이 유학생을 보내였다. 목적은 이아이들이 미국에서 공부하고 견식을 넓혀 청정부에 보답하기를 바란것이다. 견식이 넓어야 한다. 우물안의 개구리는 하늘이 우물 아구리만 하다고 생각한다.
 
   작가나 시인들은 봄이나 가을이면 농촌에가서 생활체험을 한다. 이른바 땅의 기운을 받는 것이다. 그래야 글이 생동하고 생할미가 나는 것이다. 본다는것은  다만 눈으로 보다는 뜻 외에도 배운다는 뜻이 포함되여 있다. 보고 듣고 하는것을 통해 자연을 배우고 사회를 바라보는 예리한 시각을 가지게 되고 정확한 인생관을 갖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생활속에서 배우고 학교에서 배우고 일터에서 배운다. 부단히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여야 지식이 폭발하는 이시대에서 두발을 단단히 붙힐수 있고 살아 남을수 있다. 과거의 밑천만으로는 살기가 힘들다. 다른건 그만두고 지금 위챗결산 방식의 도입으로 현금을 노리던 도적이 적어지였다고 하지 않는가. 사람들이 그만큼 현금휴대가 적어지였다는 말이다. 지금 핸드폰은 과거의 단순한 전화기 개념을 떠나서 사진기 록화기 라지오 록음기 유희기 전자결재 은행업무등 다방면의 공능을 지나고 있다. 핸드폰 하나만 들고 있어도 세상을 내다 볼수 있고 많은 일을 할수 있다.
 
   셋.  만나는 사람을 통해 내 인생이 만들어 진다 .
   우리는 살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아버지 어머니 선생님 동창 친구 동사자 파트너 령도 등 허다한 사람을 만나고 또 교류하며 공존한다. 인간은 군체동물로서 혼자 살기 힘들다. 만나는 사람은 대체상에 두가지 부류로 나눌수 있다.  하나는 피동적으로 만나게 된 사람들이다. 즉 하늘이 맺어준 인연을 가지고 있는 아버지 어머니 선생님 동창 동사자 령도등 이다. 다른 한가지 부류는 주동적으로 만나 인연을 맺는 사람들인데 친구 파트너 등이다. 이부류에 속하는 사람들과는 애호 흥취 가치관 등 여러면에서 허다한 공동점을 가지고 있다.
 
   사람을 만나다. 이것은 길가에서 누구를 만났다는 말이 아니다. 이것은 장시기 교류하고 합작할수 있는 비교적 고정된 관계를 가진 사람들과의 만남를 말한다. 나의 생각 관점 행동이 다른사람한테 영향을 줄수 있듯이 다른 사람도 나한테 영향을 줄수 있다. 좋은 사람과의 만남은 일생 동안 수혜를 볼수 있다.
 
   성인이 되면 사람들은  좋고 그름에 대한 자기의 판단표준이 있게 되는데 이것은 교육수평 도덕수평 개인경력 등과 밀접한 관계가 된다. 중국말 속담에" 금을 가까히 하면 붉어지고 먹을 가까히 하면 검어진다"는 말이 있다. 좋은 사람과의 만남은 행복하고 즐거운것이다.
 
   힘들때 부를수 있는친구가 있고 기쁠때 같이 동참할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이 일생 헛되히 살지않았다.  부족한것은 부단히 보충하고 남는것은 적극적으로 사회에 반납하여야 한다. 무엇이든 많이 짊어 지고 있으면 힘드니 항상유(有)에서 무(无)를 만들기에 노력해야 한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를 만들기 위하여 우리 다같이 노력하자.
 
    좋은 것을 먹고 
    좋은 것을 보고
    좋은 사람을 만나는 
    기분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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