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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연습을 하라
2015년 09월 01일 17시 14분  조회:299  추천:0  작성자: 大西北狼
버리는 연습을 하라
이홍철
 
 
얼마전 한국 바이어 통역으로 하남성에 갔었다.
원하던 바 대로 계약도 원만히 맺고 하남성 명승지인 소림사요, 포공사도 돌아다니면서 마음의 한가함을 달래는 좋은 시간을 가졌지만 어찌된 일인지 이분들이 항상 마음속의 근심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다.
계약날자대로 제때에 계약금을 입금할 수 있을것인지… 아니면 그저 형식상의 계약서인지…
여행동안도 내내 편한 마음가짐을 가지지 못하는 그분들이 너무나 안스러워 보여서 내가 한마디 하였다.
<사장님, 많이 걱정 되세요?>
<그럼 130만불되는 계약인데… 걱정 안될리 없지..>
<사장님, 속에 있는 모든 근심걱정을 다 버리세요… 될 수 있다는 확실한 마음가짐이 확실한 결과를 안아옵니다. 될 수 없을것 같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그에 따른 될수 없는 결과를 않아 옵니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은 긍정적인 결과를 안아오지만 항상 부정적인 생각을 갖는 사람은 부정적인 결과밖에 엊지 못한다.
어느한 목사가 주일날 설교에서 이런 말을 한적이 있었다.
가난한 사람이 잘사는 사람을 보고 당신은 기회가 잘 주어졌기에 지금 부자가 된것이오-
그것도 틀린 말이아니다.
그러나 가설적으로 이세상에 부자도 없이, 가난한자도 없이 동등하게 사람당 같은 액수의 돈을 주고 같은 기회를 주었다 할 때 10년후의 그들의 생활을 본다면 어떻게 될것인가??
지금 가난한 사람은 10년후에도 가난할것이요, 지금은 부자는 10년후에도 여전히 부자일것이다.. 가난한 자는 계속 원래의 가난해질수 밖에 없는 방식을 고집하기 때문에 가난할 수밖에 없는것이오, 부자는 부자가 될수 밖에 없는 그 방식을 고집하기 때문에 또다시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닐가 싶다.
사유가 바꾸지 않는다면 그들의 생활이 변화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한다.
사유를 바꾸자면 기존에 있던 머리속의 모든 것을 깨끗이 비우고 새로운 사물과 새로운 생각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을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근심걱정도 마찬가지이다.
긍정적인 생각을 갖자면 내속에 있는 모든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야만이 긍정적이 생각을 담을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것이 아닌가…아니면 부정적인 생각을 꽉찬 내속에 긍정적인 생각을 담을 공간이 있을 수가 없다.
내가 나의 바이어 보고 모든 부정적생각을 버리라고 한 것은 긍정적인 것을 받아드릴 준비를 하라는 일종의 충고인것이다.
아무리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기 힘들더라도 당신은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선 버리는 연습부터 하는 것이 필연적이라 생각된다..
주워담는 욕심을 부리기 먼저 버리는 연습부터 하는 것이 확실한 성공을 위한 기초에 기초가 아닐가 싶다.



송화강 발표 (시간은 기억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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