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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일 파도와 작은풀과 함께
2015년 05월 08일 16시 08분  조회:1814  추천:0  작성자: 김전심리상담

 

 

5月7日 晨跑 第25

天气晴朗,微风拂面,令人愉快的早晨。

最近两天感觉已经完全适应了6000米的距离,今天跑了一段距离后感觉状态不错,就产生了要跑进40分钟以内的目标,在跑的过程中在感到累得时候,尽量努力使得速度不太变慢。从天池大桥往新民桥,再回到天池大桥27分钟多一点,可能性变大了,跑起来也更有劲儿。保持着较高的速度,注意呼吸的均匀,39分25秒,通过了6000米,新的纪录比昨天快了1分钟!没有停下来,继续慢跑三分钟,大约跑了6400米左右,停下来也没有特别累得感觉。

停下来拍到的对岸。

晨跑的习惯基本形成,希望更快,更远的愿望也习惯性的跟来了,也算是一种中毒吗?联想到了更快、更强、更高”的奥林匹克精神,它是自我挑战精神,同时它也是公平、公正、平等、自由的体育竞技精神。不过还说奥林匹克是一种生活态度;奥林匹克精神强调人通过自我锻炼、自我参与而拥有健康的体魄、乐观的精神和对美好生活的热爱与追求。我跑步的目的更接近于后者,享受跑步的喜悦和追求积极乐观的生活的信念,要与自我挑战的激情维持一种均衡,量力而行,循序渐进。

 

晨跑 第26天

2015-05-08 金田 金田心理咨询室 金田心理咨询室

 

5月8日 晨跑 第26

每天的跑步逐渐融入成为日常生活的一部分,一早醒来空空的大脑能更敏感地感受到大自然的变化,今天风比较大,开始跑起来,逆风使得体验到的风力更大,呼吸吃力一些。

在逆风中,尽管尽力跑得快一些,但提不起速度,到新民桥15分钟多。返程应该是顺风,可感觉不到风的助力,至少呼吸变好了,还比较顺利。到延新桥再折返,又是逆风而且感觉风更大了一些,竭尽全力跑到6000米处,41分钟多,而且没有了再跑一段距离的余力了。

 

无风不起浪,大风使得河里的水也泛起了波浪,大风大浪也别有一番情趣。

驻足欣赏了一会儿翻滚的河水,走阶梯上河坝上面时看到了小草,长在阶梯石缝里的无名小草。


它们坚韧地活着,为了完成自己的使命。在人看来,它们可能是微不足道的,或者毫无意义的,如果它们能说话,可能讲出来的“草生”哲理和我们并无二样;注视着这些草,感受颇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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