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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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카테고리 : 고구려

국민,인종,민족으로 본 우리 민족 성분 및 계통
2019년 05월 03일 08시 42분  조회:1277  추천:0  작성자: 고구려
 
인구분포
 대한민국 51,778,544 명한국인(韓國人)
 조선민주주의인민             
인민공화국
25,368,620 명 조선사람(朝鮮人)
 중화인민공화국 2,542,620
조선족(朝鮮族)/조선인(朝鮮人)?
 미국 2,492,252
한인(韓人)
 일본 818,626
한인(韓人),조선인(朝鮮人)
 캐나다 240,942
한인(韓人)
 우즈베키스탄 181,077
고려인(高麗人)
 오스트레일리아 180,004
한인(韓人)
 러시아 169,680
고려인(高麗人)
 카자흐스탄 109,132
고려인(高麗人)
 필리핀 93,093
한인(韓人)
 브라질 51,531
한인(韓人)
 베트남 47,728
한인(韓人)
 독일 40,170
한인(韓人)
 영국 38,934
한인(韓人)
 뉴질랜드 33,403
한인(韓人)
 인도네시아 31,091
한인(韓人)
 아르헨티나 24,194[2]한인(韓人)
 태국 20,500
한인(韓人)
 싱가포르 20,346
한인(韓人)
 키르기스스탄 19,035
고려인(高麗人)
 프랑스 16,251
한인(韓人)
 우크라이나 14,880 
고려인(高麗人)
 말레이시아 13,122
한인(韓人)
 스페인 12,610
한인(韓人)
 멕시코 11,673
한인(韓人)
 캄보디아 10,089
한인(韓人)
 인도 10,296
한인(韓人)
 그리스 8,449한인(韓人)
 타이완 6,293한인(韓人)
총인구
약 8천460만 명
인구분포
 대한민국 51,778,544 명
한민족(韓民族)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25,368,620 명
조선민족(朝鮮民民 族)
 중화인민공화국 2,542,620
조선족(朝鮮族)/
조선민족(朝鮮民族)
 미국 2,492,252
 한민족(韓民族)
 일본 818,626
한민족(韓民族),
조선민족(朝鮮民族)
 캐나다 240,942
한민족(韓民族)
 우즈베키스탄 181,077
고려인(高麗人)/
고려족(高麗族)?
 오스트레일리아 180,004
한민족(韓民族)
 러시아 169,680
고려인(高麗人)/
고려족(高麗族)?
 카자흐스탄 109,132
고려인(高麗人)/
고려족(高麗族)?
 필리핀 93,093
한민족(韓民族)
 브라질 51,531
한민족(韓民族)
 베트남 47,728
한민족(韓民族)
 독일 40,170
한민족(韓民族))
 영국 38,934
한민족(韓民族)
 뉴질랜드 33,403
한민족(韓民族)
 인도네시아 31,091
한민족(韓民族)
 아르헨티나 24,194
한민족(韓民族)
 태국 20,500
한민족(韓民族)
 싱가포르 20,346
한민족(韓民族)
 키르기스스탄 19,035
고려인(高麗人)/
고려족(高麗族)?
 프랑스 16,251
한민족(韓民族)
 우크라이나 14,880 
고려인(高麗人)/고려족(高麗族)?
 말레이시아 13,122
한민족(韓民族)
 스페인 12,610
한민족(韓民族)
 멕시코 11,673
한민족(韓民族)
 캄보디아 10,089
한민족(韓民族)
 인도 10,296
한민족(韓民族)
 그리스 8,449
한민족(韓民族)
 타이완 6,293
한민족(韓民族)

1. 개요[편집]

在外同胞

해외에 사는 한국인과 한국계를 일컫는 표현. 재외 국민은 외국에 사는 한국 국적자를, 재외 교포는 외국 국적자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재외 동포는 한국계 외국인을 포함하는 좀 더 광범위한 표현이다.

2. 상세[편집]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전에 형성된 재외 커뮤니티인 재중동포들은 1952년 중국의 소수민족(조선족)으로 남게 되었고 재소동포들은 1930년대 중반에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되면서 고려인으로 불리게 된다. 일본에 잔류한 조선인들은 재일 한국인이나 한국계 일본인이 되었으며 대부분은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전에 넘어간 사람들이다.

그에 비해 재미 한국인이나 한국계 미국인은 1960년대 이후에 넘어간 사람들이 많다. 1970년대부터 재일교포의 경우에는 한국을 방문하는 게 가능했고 한국 정부는 한국 방문을 하기 위해 한국 국적을 취득하도록 하는 전략을 택했다. 대부분 한반도 남부 출신인 조선적들은 40만 가까이가 한국 국적을 얻었고 현재 남은 조선적은 5만 남짓이다. 30만 정도는 일본인으로 귀화했다. 1980년대에 냉전이 끝자락에 달하고 1988 서울 올림픽 등으로 한국이 소련과 중국과 교류하면서 재중동포나 재소동포의 고향 방문 등도 일부 열린다. 그리고 북방외교 등으로 소련과 외교가 수립되고 1992년엔 중화인민공화국과도 수교가 된다.

본격적으로 재외동포가 재한 외국인으로 들어온 것은 1999년부터이다.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김대중 대통령은 재미동포의 자본을 끌어들일 방안을 생각하여 관련 법을 기초하도록 하였고 1999년에 재외동포법이 생겼다. 이 법안은 재외동포를 다른 외국인과는 다르게 출입국 조처 등을 취하며 경제활동 등에 있어서도 다른 외국인보다는 우대한다. 이 일로 부정적인 표현인 검은머리 외국인이 생기기도 했다. 그러나 이 법안 재미교포와 조선적이 아닌 재일교포 위주였고 고려인이나 조선족을 배제했다. 2002년에 헌법재판소가 이를 평등 위반으로 보고 위헌 판결했기 때문에 재외동포법에는 한국계 혈통이 모두 포함된다. 

외교부의 재외동포 현황 2년마다 갱신되는 것으로 한국 외교부가 파악하는 재외동포 현황이다.
동포 현황
재외국민
영주권자
1,108,559
일반체류자
1,115,353
유학생
276,834
소계
2,472,746
시민권자
4,472,126
7,184,872

3. 재중동포[편집]

조선족과 신조선족으로 나뉜다. 유학생이나 사업 등의 이유로 체류하는 사람도 굉장히 많다. 재외동포 인구의 1/3 가량. 이게 홍콩/마카오까지 합친 건지 추가바람.
동포 현황
재외국민
영주권자
4,161
일반체류자
307,142
유학생
57,723
소계
369,026
2,335,968
2,704,994

4. 재일교포[편집]

주로 일제강점기 당시에 일본에 건너간 재일 한국인이나 조선족들이다. 최근에는 유학이나 사업 등의 이유로 가는 한국인이 많다. 일본 내 불법체류자2위가 한국인이다. 재외동포 인구의 1/8 가량.
동포 현황
재외국민
영주권자
461,627
일반체류자
96,146
유학생
20,362
소계
578,135
시민권자
326,671
904,806

5. 아메리카 대륙[편집]

동포 현황
재외국민
영주권자
464,154
일반체류자
512,938
유학생
105,616
소계
1,082,708
시민권자
1,094,290
2,176,998
동포 현황
재외국민
영주권자
85,951
일반체류자
20,084
유학생
19,001
소계
103,006
시민권자
102,666
205,993
 
  • 브라질: 브라질이 불법체류자에 관대한 경향이 있어 영주권자 중 상당수가 불법체류자였다가 사면받은 사람들이다.
동포 현황
재외국민
영주권자
23,794
일반체류자
1,876
유학생
149
소계
25,819
시민권자
24,954
50,773
 
  • 아르헨티나1960년대에 아르헨티나가 한국보다 잘 살던 시절에 농업 이민 등으로 건너간 사람들이다. 그 이후 아르헨티나 경제는 패망.
동포 현황
재외국민
영주권자
14,340
일반체류자
590
유학생
4
소계
14,934
시민권자
7,420
22,354
 
  • 멕시코: 최근 멕시코 경제가 커지면서 한국인들이 점점 많이 간다. 다만, 현대 이전에 멕시코 이민자가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닌데, 구한말 일본 인력소개업체의 꾐에 넘어가 멕시코에 힘들게 정착한 동포들이 현재 4~5세대까지 대를 잇고 있다. 이들은 일제강점기에 독립자금을 보내기도 했다고. 이중 일부는 유카탄 반도를 넘어 쿠바로 넘어가기도 했다.
동포 현황
재외국민
영주권자
1,607
일반체류자
8,929
유학생
388
소계
10,924
시민권자
876
11,800
 

6. 고려인[편집]

러시아 연해주로의 자발적 이주 후 이오시프 스탈린에 의해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당한 중앙아시아 고려인과, 일제에 의해 당시 일본 영토였던 사할린으로 강제 징용당한 사람들의 후손인 사할린 고려인으로 나뉜다. 재외동포 인구의 7% 가량.
동포
213,020
218,956
171,300
173,600
105,235
107,130
17,299
18,230
12,711
13,053
그외 구소련 국가
3,977
4,841
 
535,810

7. 오세아니아 및 아시아 그 외 국가[편집]

1만명이 넘는 지역만 추렸으나 대만은 예외적으로 추가하였다. 정치적, 사회적으로 대한민국과 밀접했던 지역 치고는 한국인이 드물기에. 과거에는 중국어를 배우러 대만으로 유학갔으나 1992년 한중수교 이후론 대부분 본토로 간다.
동포 현황
재외국민
영주권자
8,436
일반체류자
5,739
유학생
6,319
소계
20,494
시민권자
7,926
28,420
 
동포 현황
재외국민
영주권자
42,741
일반체류자
26,111
유학생
33,556
소계
102,408
시민권자
29,879
132,287
 
동포 현황
재외국민
영주권자
283
일반체류자
2,579
유학생
686
소계
3,548
시민권자
420
3,968
 
동포 현황
재외국민
영주권자
38
일반체류자
11,628
유학생
2,737
소계
14,403
시민권자
6
14,409
 
  • 베트남: 사업상의 이유로 체류하는 사람이 많다. 베트남어를 배우기 위해 유학하는 사람도 있다. 대부분은 외국인학교에 다니는 주재원이나 외교관 자녀겠지만. 한국 국적의 사람이 베트남인이 된 한국계 베트남인은 드물지만 한베혼혈인 라이따이한은 꽤 있다.
동포 현황
재외국민
영주권자
0
일반체류자
81,126
유학생
2,512
소계
83,638
시민권자
2
83,640
 
동포 현황
재외국민
영주권자
1,878
일반체류자
12,133
유학생
2,533
소계
16,544
시민권자
106
16,650
 
동포 현황
재외국민
영주권자
211
일반체류자
35,549
유학생
279
소계
36,039
시민권자
256
36,295
 
동포 현황
재외국민
영주권자
114
일반체류자
16,833
유학생
500
소계
17,447
시민권자
53
17,500
 
  • 필리핀영어를 배우러 가는 사람들이 많다. 필리핀의 20대 여자들은 미국식 영어를 잘 구사한다. 한국에서 귀화한 한국계 필리핀인은 드물지만 코피노란 이름으로 한국계 혈통이 있는 혼혈은 아래보다 많이 있다. 국적의 변동 위주로 파악하는 외교부 특성상 파악하기 어렵다.
동포 현황
재외국민
영주권자
757
일반체류자
66,304
유학생
29,545
소계
96,606
시민권자
26
96,632
 

8. 유럽[편집]

동포 현황
재외국민
영주권자
6,414
일반체류자
11,315
유학생
5,975
소계
23,704
시민권자
7,814
31,518
 
  • 영국: 원래는 유럽에서 재독교포가 가장 큰 커뮤니티였지만 현재는 영어를 배우기 위한 유학생 증가 등으로 재영교포가 더 커졌다.
동포 현황
재외국민
영주권자
9,170
일반체류자
14,820
유학생
19,000
소계
42,990
시민권자
3,839
46,829
 
동포 현황
재외국민
영주권자
2,268
일반체류자
3,305
유학생
6,325
소계
11,898
시민권자
786
12,684

9. 기타[편집]

아랍이나 아프리카 등은 모두 합쳐 1만명 내외다. 아프리카에선 다음이 제일 많다.
국가
시민권자
동포
126
3,386
0
1,181
아랍에선 다음이 제일 많다.
국가
시민권자
동포
5
5,607
43
2,521
5
2,184

따지고 보면 미수복 영토인 북한에 약 2,400만명이 있긴 하지만 북한은 한국의 영토이므로 재외동포에 포함되지 않는다. 다만 중국에 1~3만 명으로 추정되는 탈북자가 있다. 또한 각국에 수적으로 파악이 힘든 불법체류자들이 있는데 미국에만 20만명이 넘는다고 예측된다. 이들에 대한 정확한 파악은 이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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