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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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말대사전 명사해석
2021년 01월 04일 10시 02분  조회:253  추천:0  작성자: 고구려
고조선(1) @[古朝鮮] 품사: [명] 우리 나라 력사상 최초의 노예소유자국가. 정식국호는 《조선》인데 후세의 리씨조선과 구별하여 옛 조선이라는 뜻에서 《고조선》이라고 부른다. 고조선에는 전조선(단군조선), 후조선, 만조선이라고 부르는 세 왕조가 포함된다. 부여(2) @[扶餘] 품사: [명] 우리 나라 고대노예소유자국가의 하나. B.C. 14세기부터 B.C. 3세기말까지 존속한 나라였다. 동쪽으로 무단(목단)강류역, 북쪽으로는 허이룽강(흑룡강)중류이남, 남쪽으로는 훈강(혼강), 훈하(혼하)일대의 구려국, 서남쪽으로는 샤오랴오하(서료하)중류지역에서 고조선과 잇닿은 넓은 령역을 차지하고있었다. 수도는 예성이라고 하였는데 오늘의 지린(길림)부근이였다. 부여는 국력이 강하고 높은 문화를 가진 나라로서 수세기간 존속하다가 B.C. 3세기 말경에 봉건관계의 장성과 새로 일어난 고구려의 공세에 의하여 종말되고 봉건국가 후부여로 교체되였다. 해모수설화 @[解慕漱說話] 품사: [명] 《력사》 고구려건국설화의 한 구성부분을 이루는 고구려시조 동명왕의 아버지 해모수와 관련한 설화. 천제의 아들인 해모수가 하백의 딸 류화와 정을 맺고 성례를 치르는 과정을 신비화하여 엮어놓았다. 북부여 @[北扶餘] 품사: [명] 《력사》 ① 우리 나라 고대국가인 부여의 별칭. ② 4세기 중엽 후부여(서쪽부여)멸망이전시기에 후부여의 일부 세력들이 부여의 북부지역에서 따로 세웠던 나라. 동부여 @[東扶餘] 품사: [명] 《력사》 ① 부여왕 해부루가 동쪽으로 가섭원에 수도를 옮기고 고쳤다고 하는 나라이름. ② 3세기말부터 494년까지 존재한 우리 나라 봉건국가의 하나. 후부여의 한 부분으로서 후부여에서 갈라져나온 나라였다. 만조선(1) @[滿朝鮮] 품사: [명] 《력사》 B.C. 194년부터 B.C. 108년까지 존속하였던 고조선의 세번째 왕조. 고조선(후조선)의 제후왕이였던 만이 후조선왕조를 무너뜨리고 세운 나라이므로 그의 이름을 붙여 《만조선》이라고 하였다. 후조선 @[後朝鮮] 품사: [명] 《력사》 B.C. 14세기를 전후한 시기부터 B.C. 194년까지 존속하였던 고조선의 두번째 왕조. 단군조선(전조선)에 뒤이어 세워졌다는 의미에서 《후조선》이라고 부른다. 후부여 @[後扶餘] 품사: [명] 《력사》 우리 나라 초기봉건국가의 하나. B.C. 2세기초부터 A.D. 5세기말까지 존속하였다. B.C. 2세기 전반기에는 째인 국가기구와 강한 군사력, 발전된 경제력을 가진 나라로 등장하여 동북방의 읍루족을 지배하였으며 그 령역이 동쪽으로는 연해주지방, 서쪽으로는 샤오랴오하(서료하)중류와 넌강(눈강)상류를 련결하는 계선, 북쪽으로는 허이룽강(흑룡강)이남과 남쪽으로는 고구려와 잇닿은 넓은 지역을 포괄하였다. 수도는 지린(길림)성 눙안(농안)부근이였다. 3세기 말엽이후 서쪽 선비족의 거듭되는 침략과 고구려의 강성한 세력에 의하여 급속히 약화되였다. 후부여의 남은 세력은 5세기말에 고구려에 투항하였다. 진국(3) @[辰國] 품사: [명] B.C. 12세기 이전 중부조선 이남지역에 성립된 고대국가. 마한, 진한, 변한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국에는 70여개의 지방행정단위가 있었다. 가장 큰 세력을 이루고있던 마한의 통치자가 진국의 왕으로 되였으며 진한과 변한에는 마한출신귀족들을 파견하여 통치하게 하고 공납으로 수탈하였다. 철기생산의 발전과 함께 봉건적관계가 장성함에 따라 삼한에 대한 왕의 지배력은 점차 약화되여 9년에는 신흥한 백제봉건국가에 의하여 멸망되였다. 진국(4) @[震國. 振國] 품사: [명] 《력사》 698년에 고구려유민들이 동모산[오늘의 둔화(돈화) 아오둥(오동)성부근]을 수도로 정하고 세운 나라. 얼마후 나라이름을 발해로 고쳤다. ▷5 : 진국대장군 @[鎭國大將軍] 품사: [명] 고려때에, 무관벼슬아치의 정2품품계. 삼한(1) @[三韓] 품사: [명] ① 우리 나라의 고대국가 즉 남쪽에 있었던 《마한, 진한, 변한의 세개 한》을 이르는 마한 @[馬韓] 품사: [명] 《력사》 우리 나라 고대국가였던 진국의 한 구성부분. 오늘의 경기도,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의 지역을 차지하고있었다. B.C. 6세기이전에 진한, 변한을 통합하여 진국의 지배세력으로 등장하였으며 A.D. 9년에 백제에 의해 멸망하였다. 진국을 이룬 다른 세력들과 함께 일본에 진출하여 그곳 문화의 발전에 영향을 주었다. 변한 @[弁韓] 품사: [명] 《력사》 우리 나라 고대국가인 진국의 한 구성부분. 락동강하류류역의 경상남북도 일부 지역을 차지한다. B.C. 6세기이전에 마한에 예속되여 진국으로 통합되였다. 진국을 이루는 다른 세력들과 함께 일본에 진출하여 그곳 문화발전에 큰 영향을 주었다. 진한(3) @[辰韓] 품사: [명] 우리 나라 고대국가 진국의 한 구성부분. 오늘의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강원도의 남부와 경상남도의 북부지역에 있었다. B.C. 6세기이전에 마한에 병합되여 진국의 지배하에 있게 되였다. 진한사람들은 진국을 이루는 다른 세력들과 함께 왜나라에 진출하여 그곳 문화발전에 큰 영향을 주었다. 구려 @[句麗] 품사: [명] 우리 나라 노예소유자국가들중의 하나. B.C. 15세기 중엽에 성립된 이 나라는 혼강과 압록강중류류역을 중심으로 한 넓은 지역을 차지하고있었다. 연노부를 중심으로 한 다섯개 부(소국)의 련합으로 이루어졌으며 국왕은 세습적으로 연노부출신의 귀족우두머리가 되였다. B.C. 277년 고구려봉건국가의 성립과 함께 멸망하였다. 고구려 @[高句麗] 품사: [명] 《지난날의 우리 나라 력사에서 우리 민족이 가장 강하였던 시기는 고구려시대였습니다.》 (《김일성전집》 44권, 2페지) B.C. 277년부터 A.D. 668년까지 있은 우리 나라의 첫 봉건국가. 력대 봉건국가들가운데서 가장 강한 나라였다. 수도는 처음에 졸본성이였고 후에 국내성(지안), 평양으로 옮기였다. 최대령역은 조선반도의 중부이북과 랴오하(료하)상류류역의 동쪽, 쑹화(송화)강류역, 허이룽강(흑룡강)하류류역의 남쪽을 포괄하여 동서로 6 000리, 남북으로 4 000리였다. 고구려는 우리 나라 봉건국가의 국가사회제도의 기틀을 마련한 나라로서 봉건적중앙집권체계를 갖추고 경제와 문화를 발전시킴으로써 강한 국력을 가졌으며 상무의 기풍을 숭상하여 수십차례의 반침략투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 그리하여 나라의 독립과 자주권을 지켜내고 민족의 안전을 보장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동의어: 고구려국①. 주몽설화 @[朱蒙說話] 품사: [명] 고구려의 건국설화. 고구려의 시조왕인 주몽에 대한 설화는 그의 아버지가 천제의 아들인 해모수로, 어머니가 바다룡왕인 하백의 딸 류화로 신비화되여있다. 설화의 첫 부분은 주인공의 출생담으로, 다음부분은 주인공의 성장과정과 고구려의 건국과정에 대한 이야기로, 마지막은 주인공의 아들 류리에 대한 이야기로 엮어졌다. ▷2 : 고구려국 @[高句麗國] 품사: [명] ① =고구려. ② 670년대 전반기에 한성(황해남도 신원군 장수산성일대)을 중심으로 재건되였던 고구려국가. 고구려멸망이후 인민들은 반침략투쟁을 계속하여 당나라의 통치기구인 《안동도호부》를 랴오둥(료동)지방으로 쫓아버리고 사야도(인천부근 소야도)에 가있던 고구려왕의 서자 안승을 데려다가 그를 왕으로 하는 고구려국의 재건을 선포하였다. ▷3 : 고구려다리 품사: [명] 《고고》 5세기초에 오늘의 평양시 대성구역 청호동과 사동구역 휴암동사이에 있던 다리. 다리의 길이는 약 375m, 너비는 약 9m였다. ▷4 : 고구려-당전쟁 품사: [명] 645~668년 고구려의 군민이 당나라의 침공을 반대하여 싸운 반침략방위전쟁. 4차례에 걸치는 전쟁에서 고구려의 애국적인 군대와 인민들은 나라를 지켜내기 위하여 용감히 싸웠다. 그러나 국왕을 비롯한 통치배들의 무능력과 반역자의 투항행위로 하여 668년 9월에 평양성은 함락되였다. ▷5 : 고구려말 품사: [명] 《언어》 삼국시기 고구려지역에서 쓰인 조선말. 고조선과 부여, 구려의 말을 이어받아 백제말, 신라말과 함께 하나의 조선말을 형성하였다. 고구려가 망한 후 발해와 고려시기 조선말의 확고한 바탕말로 되였다. ▷6 : 고구려무 @[高句麗舞] 품사: [명] 고구려때에, 여섯명이 세개 조로 나뉘여 서로 상대하여 추는 춤. 고구려군대와 인민의 애국적기상을 주제로 하고있다. ▷7 : 고구려무덤벽화 발음: [-콰] 품사: [명] 고구려시기 무덤의 벽면과 천장에 그려진 그림. 그 생동성에 있어서 동양화의 정수를 이룬다. 수많은 고구려무덤들가운데서 벽화를 그린 무덤이 약 90기나 발굴되였다. 그림들중에는 현실주제화, 상상화, 다양한 장식무늬가 있는데 벽화의 내용은 시기에 따라 변하였다. ▷8 : 고구려벽화무덤 발음: [-콰-] 품사: [명] 벽화가 있는 고구려의 무덤. 대표적인것은 동명왕릉, 고국원왕릉, 덕흥리벽화무덤, 수산리벽화무덤, 약수리벽화무덤 등이다. ▷9 : 고구려석각천문도 품사: [명] 5세기말~6세기초 고구려에서 돌에 새긴 천문도. 《해동잡록》에서 전란으로 석각천문도가 강물속에 빠져 없어졌다고 하였는데 리조초기에 탑본이 발견되였다. 1395년에 그것을 원형으로 하여 《천상렬차분야지도》를 만들었다. ▷10 : 고구려-수전쟁 품사: [명] 6세기말~7세기초 고구려의 군대와 인민들이 수나라의 침공을 쳐물리친 반침략조국방위전쟁. 고구려군대와 인민들은 4차에 걸치는 대규모의 침공을 물리치고 커다란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국토를 지켜내고 나라의 위력을 대외적으로 널리 시위하였다. ▷11 : 고구려자 품사: [명] 고구려에서 쓰던 자. 대체로 35㎝안팎이다. 백제와 신라에서도 많이 썼다. ▷12 : 고구려-한전쟁 품사: [명] B.C. 2세기말~A.D. 2세기말 고구려가 한나라의 침공을 반대하여 싸운 전쟁. 4단계에 걸쳐 진행된 전쟁은 고구려가 자기의 령토를 고수하기 위한 전쟁이였으며 동족의 나라 고조선의 옛 땅인 랴오둥(료동)지방을 수복하기 위한 정의의 반침략전쟁이였다. ▷13 : 고구려-연전쟁 품사: [명] 3세기말~5세기초 고구려인민들이 연나라의 침공을 물리친 조국방위전쟁. 고구려의 서북쪽에 위험한 세력으로 등장한 선비족의 한갈래인 모용선비족은 나라를 세우기 전인 293년부터 337년 연나라(전연)를 세우고 407년 후연이 망할 때까지 약 100여년간 고구려에 대한 침공을 일삼았다. 그때마다 애국적인 고구려의 군대와 인민들은 침략자들을 물리치고 전쟁에서 큰 승리를 이룩하였다. ▷14 : 고구려인위 @[高句麗人位] 품사: [명] 《력사》 후기신라통치배들이 투항해온 이전 고구려의 귀족관료들에게 준 벼슬등급. ▷15 : 고구려-위전쟁 품사: [명] 3세기 중엽 고구려인민들이 위나라의 침공을 물리친 조국방위전쟁. 고구려인민들은 위나라와의 전쟁에서 시련을 겪기도 하였으나 그때마다 높은 애국심을 발휘하여 적들에게 결정적타격을 주고 나라를 영예롭게 지켜냈다. 백제(2) @[百濟] 품사: [명] B.C. 3세기 중엽 한강하류류역에서 봉건소국으로 형성된 다음 660년까지 주로 오늘의 경기도,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지역을 차지하고있었던 우리 나라 봉건국가. 고구려의 시조 동명왕의 아들 온조가 위례성에 가서 세운 나라라고 전해진다. 최초에는 진국의 중심세력이였던 마한의 한개 소국으로 되였다가 B.C. 1세기말에 독자적인 봉건국가를 이루었다. 660년에 당나라 침략자들과 결탁한 신라에 의해 멸망하였다. 백제(1) @[白帝] 품사: [명] 미신적관념에서, 가을을 맡은 서쪽의 신. 오행에서 《백》은 가을을 의미한다. 동의어: 백제장군. 백제기악면 발음: [-앙-] 품사: [명] 백제 탈음악극의 하나였던 《기악기》에 쓰이던 탈. ▷4 : 백제관음상 품사: [명] 일본 나라현 법륭사에 있는 백제의 불상조각. 6세기 전후한 시기에 백제조각가들에 의하여 만들어진것으로 인정된다. 불상의 높이는 약 2.1m이며 재료는 녹나무이다. 조각은 전면에 0.5㎝의 엷은 옻칠을 하였다. 우수한 조형예술적수준으로 하여 세상사람들로부터 《세계최초의 걸작》의 하나로 찬양받고있다. ▷5 : 백제장군 @[白帝將軍] 품사: [명] =백제(1). 례: 오방신장이 대군을 거나려 일시에 에워싸니 동은 청제장군이요 남은 적제장군이요 서는 백제장군이요 북은 흑제장군이요 중앙은 길동이라…(고전소설 《홍길동전》) ▷6 : 백제조각벽돌 품사: [명] 《고고》 무늬를 돋을새김하여 만든 백제의 벽돌. 주로 정방형인데 궁전, 사원, 저택 등의 벽에 붙이거나 바닥에 까는 장식용으로 리용한다. 련꽃, 봉황, 룡, 《귀신》, 풍경 등 여러가지 장식무늬를 새김하여 만들었다. ▷7 : 백제인위 @[百濟人位] 품사: [명] 신라통치배들이 투항해온 이전의 백제귀족관료들에게 준 벼슬등급. 예맥 @[濊貊] 품사: [명] 《력사》 고대조선족인 《예와 맥》을 통털어 이르는 말. 옥저말 @[沃沮-] 품사: [명] 《언어》 고대조선 옥저지역의 말. 후에 고구려지역의 말로 되였다. 오늘의 동북방언의 시초적바탕이다. 예(8) @[濊] 품사: [명] 8 : 예(8) @[濊] 품사: [명] 《력사》 우리 나라와 중국 동북지방에 퍼져 살던 고대조선민족의 명칭. 맥(2) @[貊] 품사: [명] 《력사》 우리 나라와 중국 동북지방에 있던 고대조선민족의 명칭. 원래의 족명은 《밝음, 광명》의 뜻을 가진 《부루(불, 발, 박)》인데 이를 《맥》이라고 하였다. 숙신 @[肅愼] 품사: [명] 《력사》 ① 고대 조선종족의 하나. B.C. 21세기경부터 B.C. 11세기경에 란하하류지역에 위치하고있은 동북아시아의 발전된 세력이였다. ② 2~4세기 고구려의 동북쪽에 있은 종족. 발해(2) @[渤海] 품사: [명] =발해국가. ▷3 : 발해국가 @[渤海國家] 품사: [명] 《력사》 고구려의 옛 땅에 고구려유민들이 기본이 되여 세운 우리 나라 봉건국가. 698년부터 926년까지 존속하였다. 판도는 오늘의 함경남북도, 평안남북도, 량강도, 자강도, 강원도 일부지역으로부터 랴오하(료하), 허이룽강(흑룡강) 이북지역에 걸쳐있었다. 옛 고구려의 귀족 대중상과 대조영이 고구려유민들을 거느리고 당나라 침략군을 물리친 후 684년에 발해국가의 전신인 진국을 세웠으며 698년에 대조영이 발해대왕국을 선포하였다. 나라가 선지 몇년사이에 옛 고구려령토의 대부분을 회복하였으며 8세기 중엽에는 동북방에서 옛 고구려의 령역을 넘어서기까지 하였다. 동의어: 발해(2). ▷4 : 발해-당전쟁 품사: [명] 《력사》 732년-733년에 발해가 당나라의 침공을 물리치기 위하여 벌린 전쟁. 발해군민들은 당나라 침략자들의 침공기도를 짓부셔버리기 위하여 732년 가을 수륙량면으로 당나라 침략자들을 징벌하고 733년초에 랴오시(료서)지방으로부터 주동적으로 철수함으로써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지켜냈다. ▷5 : 발해자기 품사: [명] 발해시기에 만든 도기나 자기. 병, 단지, 뚝배기, 독, 바리, 시루, 향로, 굽접시 등이 있다. 여러가지 색갈의 칠물을 발라서 화려한것이 특징이다. ▷6 : 발해장 품사: [명] 발해때에, 콩으로 만든 장. 맛이 좋아 널리 알려졌다. ▷7 : 발해5경 발음: [-오-] 품사: [명] 발해때에, 나라안에 둔 다섯곳의 지역행정중심지. 상경룡천부, 중경현덕부, 동경룡원부, 서경압록부, 남경남해부이다. 말갈 @[靺鞨] 품사: [명] 《력사》 고구려시기 오늘의 중국 지린(길림)성, 허이룽강(흑룡강)성 및 이동지역에 널려살던 종족들의 이름. 《물길》과 같은 말이며 읍루족의 후신이고 녀진족의 전신이라고 보고있다. 락랑국 @[樂浪國] 발음: [랑-] 품사: [명] 기원을 전후한 수세기동안 조선반도의 서북부와 중부지역에 존재하였던 소국. 고조선멸망이후 그 유민의 일부가 세운 소국들중의 하나였다. ▷3 : 락랑군 @[樂浪郡] 발음: [랑-] 품사: [명] B.C. 108년 고조선의 만왕조가 한침략세력에 의하여 부수도 왕검성(료동지방)에서 망한 다음 한침략자들에 의하여 오늘의 중국 료동지방에 설치되였던 《한4군》중의 하나. 313년에 고구려에 의하여 료동지방에서 최종적으로 쫓겨났다. ▷4 : 락랑단궁 @[樂浪檀弓] 발음: [랑-] 품사: [명] 고조선시기에 있었던 박달나무로 만든 강한 활. ▷5 : 락랑유적 발음: [랑-] 품사: [명] =락랑구역무덤떼. 한사군 @[漢四郡] 품사: [명] 《력사》 한(전한)침략자들이 B.C. 108년에 고조선을 멸망시키고 료동반도일대에 두려고 한 락랑, 림둔, 진반, 현도의 4군. 4세기 70년대에 고구려가 유주에 진출함으로써 고조선의 옛땅은 완전히 수복되였다. 가야(1) @[伽倻] 품사: [명] B.C. 1세기 중엽부터 6세기 중엽에 락동강류역에 자리잡고있던 봉건국가. 진국의 변한땅인 락동강류역에 B.C. 1세기 초엽 소국이 형성된 후 봉건관계의 발전에 따라 A.D. 1세기 중엽에는 금관가야, 아라가야, 고녕가야, 성산가야, 대가야, 소가야의 여섯개 나라가 섰다. 이 나라들은 금관가야, 대가야가 주도권을 쥔 동맹체를 이루고있었다. 532년에 금관가야, 562년에 대가야가 신라에 통합되였으며 다른 가야나라들도 6세기 중엽에 그 존재를 마쳤다. 동의어: 가야국. 가라국. 가락국. ▷3 : 가야고 품사: [명] 《가야금》의 옛말. 황해도 판수 가야고 따르듯 ▶황해도. ▷4 : 가야국 @[伽倻國] 품사: [명] =가야. ▷5 : 가야금 @[伽倻琴] 품사: [명] 우리 나라 민족 뜯음현악기의 하나. 6세기 가야국의 우륵에 의하여 창제되였다. 흔히 웃판은 오동나무로, 아래판은 밤나무로 만드는데 모양은 구형이다. 비교적 얇은 울림판우에 견실선 또는 나일론선을 메우며 매개 줄을 받치고있는 괘는 줄의 떨기를 울림판에 전달하고 음정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옛날에는 열두줄을 오음계로 맞추었으나 지금은 보통 열아홉줄을 칠음계로 맞추며 전조장치까지 갖춤으로써 어떠한 조의 악곡도 자유롭게 연주할수 있다. 오른손으로는 줄을 뜯거나 튀겨서 소리를 내고 왼손으로는 주로 롱현을 한다. 독주, 중주, 합주 등을 할수 있으며 병창도 할수 있다. ▷6 : 가야금다리 품사: [명] 가야금의 울림통을 받쳐놓는 다리. 례구: ~를 떼고 무릎우에 놓고 연주하다. ▷7 : 가야금독병창 품사: [명] 《음악》 가야금연주형식의 하나. 독창과 가야금병창을 배합한것으로서 짙은 민족적인 색갈과 풍부한 표현력을 가지고있다. 한명의 독창가수와 6~10명의 가야금병창성원, 작은 규모의 기악반주성원으로 구성된다. ▷8 : 가야금병창 품사: [명] 《음악》 가야금연주형식의 하나. 연주자자신이 노래를 부르면서 가야금을 탄다. 옛날에는 한사람의 가수가 가야금을 타면서 거기에 맞추어 노래하였으나 해방후에 여러명(8~10명)이 함께 출연하는 새로운 형식으로 발전하였다. ▷9 : 가야금수 품사: [명] 가야금을 전문으로 타는 사람. ▷ 가야금을 잘 타는 사람 또는 가야금연주를 맡은 사람. 례: 선희는 성우가 제일 힘을 넣고있는 민족기악합주의 가야금수였다.(장편소설 《생명수》) ▷10 : 가야말 @[伽倻-] 품사: [명] 삼국시기 가야지역에서 쓰인 언어. 변한의 말을 계승하였다. 6세기에 나라가 신라에 통합되면서 신라말의 서부지역 방언으로 되였으며 후에는 동남방언바탕말의 중요구성부분으로 되였다. 신라 @[新羅] 발음: [실-] 품사: [명] 《력사》 1세기 초중엽부터 935년까지 존재하였던 봉건국가. 7세기 중엽 고구려, 백제와 병립하던 시기를 전기신라, 그후 발해와 병립하던 시기를 후기신라로 갈라 부르기도 한다. 수도는 서라벌(경상북도 경주)이였다. 세나라가운데서 제일 작고 뒤떨어진 나라였으며 고구려의 보호아래 국력을 강화해가면서 6세기 중엽까지 가야나라들을 통합하였다. 935년에 고려에 의해 통합되였다. ▷2 : 신라관 @[新羅館] 발음: [실-] 품사: [명] 후기신라때에, 당나라 등주(산동성)에서 수도 장안으로 가는 길목들에 신라사신이나 상인들의 숙박, 휴식을 위하여 설치하였던 려관. 동의어: 신라원. ▷3 : 신라도 발음: [실-] 품사: [명] 《력사》 발해와 신라를 련결하던 교통로. 발해의 동경룡원부에서 남경남해부를 지나 후기신라의 수도까지 뻗어있었다. ▷4 : 신라방 @[新羅坊] 발음: [실-] 품사: [명] 《력사》 8~9세기경 당나라에 있었던 후기신라사람들의 거주구역. 등주(산동성), 초주(강소성), 사주, 양주 등지에 설치되였다. 신라상인들의 집단부락이였으며 무역, 배무이, 배수리, 해운업, 염전업 혹은 농업 등 여러가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살고있었다. ▷5 : 신라원 @[新羅院] 발음: [실-] 품사: [명] =신라관. 고려(5) @[高麗] 품사: [명] 《우리 나라 력사에서 첫 통일국가로 등장한것은 신라가 아니라 고려입니다. 고려는 고구려의 통일정책을 이어받아 우리 나라를 하나의 통일국가로 만들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김정일) 10세기초부터 14세기말까지 우리 나라의 판도우에 존재하였던 봉건국가. 918년에 창건된 이후 신라와 후백제를 통합하고 동족의 나라인 발해유민들을 받아들여 우리 나라 력사상 첫 통일국가로 되였다.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라고 하여 나라이름을 고려라고 하였는데 수도는 개경(개성)이였다. 《코레아》라는 말은 바로 고려라는 나라이름에서 유래된것이다. 고려적잠꼬대같은 소리 =고담같은 소리. ▷6 : 고려가요 품사: [명] =고려국어가요. ▷7 : 고려-거란전쟁 품사: [명] 《력사》 고려군대와 인민이 거란침략자들을 쳐물리친 반침략방위전쟁. 993~1019년, 1216~1219년 2차례에 걸쳐 진행된 반거란전쟁은 고려에 의하여 국토의 통일이 실현된 이후 우리 인민이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외적의 침공을 짓부시고 민족의 존엄과 슬기를 떨친 대표적인 첫 투쟁이였다. ▷8 : 고려거울 품사: [명] 《민속》 고려시기에 만든 구리거울. 거울의 앞면은 반사부분으로 되여있고 뒤면의 중심에는 반구형의 꼭지가 보통 1~2개 붙어있으며 나머지공간들에 여러가지 무늬가 양각, 음각, 선각으로 형상되여있다. 동의어: 고려경. 고려동경. ▷9 : 고려경 @[高麗鏡] 품사: [명] =고려거울. ▷10 : 고려공사 @[高麗公事] 품사: [명] 고려봉건국가의 사무. 고려공사 사흘(삼일) 봉건고려왕조의 말기에 정치가 어지러워서 정책이나 법령이 사흘이 멀다 하게 자주 바뀌였다는데로부터 《시작한 일이 며칠 가지 못하고 바뀌는것》을 비겨 이르던 말. 동의어: 조정공론 사흘 못간다. 조정공사 사흘. ▷11 : 고려국 @[高麗局] 품사: [명] 1922년 12월에 코민테른 극동총국안에 설치된 조선관계 부서. ▷12 : 고려국어가요 품사: [명] 《문학》 고려시기에 창조되여 발전한 민요풍의 국어가요. 절가형식에 기초하고 언어표현이 입말을 위주로 하고있는 점에서 민요와 일련의 공통성을 가지나 사회의 여러 계급, 계층들에 의하여 창조되고 불리워진 개인창작가요이며 노래에 반영된 사상적지향과 생활감정이 매우 복잡하고 다양한것으로 하여 민요와 구별된다. 훈민정음이 창제된 이후시기에 비로소 정음자로 기록되였다. 대표적작품은 《서경별곡》, 《청산별곡》 등이다. 동의어: 고려가요. ▷13 : 고려기 @[高麗技] 품사: [명] 우리 나라의 《씨름》을 중국에서 이르던 말. ▷14 : 고려도자기 품사: [명] =고려자기. ▷15 : 고려도자기공예술 품사: [명] 고려도자기를 만드는데 리용된 공예술. 례: 룡무늬장식이 특색있는 쌍룡무늬박이 푸른사기항아리는 당시 고려도자기공예술의 뛰여난 특기를 생동하게 보여준다. ▷16 : 고려돌관 품사: [명] 《고고》 황해북도 장풍군 가곡리에서 알려진 고려시기의 돌관. 점판암으로 만들었고 그 크기는 길이 89.5㎝, 너비 53㎝, 높이 38.5㎝이며 돌의 두께는 5㎝이다. ▷17 : 고려동경 @[高麗銅鏡] 품사: [명] =고려거울. ▷18 : 고려대장경 품사: [명] =팔만대장경. ▷19 : 고려률병 @[高麗栗餠] 품사: [명] ⇒고려밤떡. ▷20 : 고려말 품사: [명] 고려에서 쓰인 말. 첫 통일국가, 통일민족어의 국어, 민족어로서 고구려의 옛 수도인 평양과 고려의 수도인 개경을 중심으로 하여 전국적판도에서 통일적으로 발전하였다. 균여향가와 고려시가들, 여러 책들에서 발전모습을 찾아볼수 있다. 조선(2) @[朝鮮] 품사: [명] 예로부터 맑은 아침의 나라라는 뜻으로 《우리 나라》를 이르는 말. 조선의 뜸부기는 다 네 뜸부기냐 조선땅안에 있는 뜸부기라고 하여 모조리 다 너의 뜸부기인줄 아느냐라는 뜻으로 《제것과 비슷하다고 하여 덮어놓고 다 제것인것처럼 우기는 사람》을 되묻는 투로 비웃어 이르는 말. 조선(4) @[祖先] 품사: [명] ▶ 조상이나 선조. 례구: ~의 향화를 받들다. 례: 정선달 조선 역시 범골에다 짐을 부리고 보니 바로 뜻붙이고 살만 한 고장이여서 부대를 일구게 되였다고 한다. 조선말 품사: [명] 아득한 옛날부터 조선인민이 써내려오면서 발전시켜온 민족어. 교착어에 속하는 조선말은 말소리가 풍부할뿐아니라 문법구조가 치밀하게 잘 째이고 어휘와 표현 또한 풍부하여 세계에서도 가장 발전된 우수한 언어의 하나로 되고있다. 우리 말은 오늘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언어사상과 그 구현인 조선로동당의 옳바른 언어정책에 의하여 혁명의 수도 평양을 중심지로 하고 평양말을 기준으로 하여 사회주의민족어의 전형인 문화어로 개화발전하고있다. 동의어: 조선어. ▷1 : 조선어 품사: [명] =조선말. ▷2 : 조선어학회 발음: [-쾨] 품사: [명] 주체20(1931)년 1월 10일 조선어연구회를 개편하여 내온 조선어의 고수와 보급을 위한 애국적인 학술단체. 후에 항일혁명투쟁의 영향밑에 조선의 독립과 조선어의 발전을 위하여 투쟁한 반일애국단체로 발전하였다. 한글 품사: [명] 《언어》 20세기초 우리 나라에서 국문운동이 벌어지는 과정에 주시경을 비롯한 국어학자들이 《정음》의 뜻을 고유어로 풀어서 붙인 이름. 큰 글 또는 바른 글이라는 뜻으로 《조선인민의 고유한 민족글자 〈훈민정음〉》을 달리 이르는 말이다. 1927년에 잡지 《한글》이 나오면서 점차 사회적으로 쓰이게 되였다. 례구: ~보급. ~독본. ▷2 : 한글학교 품사: [명] 해방직후에 공장, 농촌, 어촌 등 방방곡곡에 문맹퇴치를 위하여 조직되였던 학교. 우리 글(한글)을 기본으로 가르치였다. 조선글 품사: [명] 《조선글자》의 준말. ▷2 : 조선글자 발음: [-짜] 품사: [명] 조선의 고유한 민족글자인 1444년 1월에 창제한 《훈민정음》을 이르는 말. 자모글자류형의 글자이나 글에서는 소리마디단위의 네모글자로 묶어쓴다. 동의어: 조선문. 조선옷 품사: [명] 조선민족의 고유한 민족적인 형식의 옷. 례구: ~과 중국옷. 양장대신 ~을 차려입고 나서다. ▷1 : 김치 품사: [명] 무우, 배추를 비롯한 여러가지 남새와 산나물 등에 양념을 섞어서 미생물의 도움으로 발효시켜 만든 우리 나라의 전통적이며 고유한 민족음식. 부식물에서 기본을 이루는것의 하나이다. 례구: 깍두기~. 시원하고 쩡한 겨울~. ~를 담그다. △가지~. 갓~. 국물~. 굴~. 날~. 늦~. 독~. 벼락~. 보쌈~. 봄~.백~. 숙~. 초~. 흙~. 쌈~. 얼갈이~. 열무~. 오이~. 주막집 김치같다 ▶주막집. 조선집 발음: [-찝] 품사: [명] 조선에서 예로부터 전해오는 조선민족의 고유한 형식으로 지은 집. 례구: ~과 양옥집. 리조(1) @[李朝] 품사: [명] 《력사》 우리 나라 봉건시기의 마지막 왕조. 27대왕에 걸쳐 519년간(1392년-1910년) 존재하였다. 리조는 리조조선이라는 뜻이다. 동의어: 리씨조선. 조선족 품사: [명] 인종상으로나 민족상으로 본 조선사람 또는 조선사람으로 이루어진 인종이나 민족. 북한 (r2916 판) 최근 수정 시각: 2016-07-30 14:15:54 이 문서는 분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분류:분류에서 적절한 분류를 찾아 문서를 분류해주세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건국하시였으며 조선반도와 주변의 섬들을 령토로하는 공화국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조하신 주체사상을 리념으로하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로 통치되는 공화국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하에 지상락원에서 자유와 권리를 누리며 행복하게 살고있다. 대한민국 (r3832 판) 최근 수정 시각: 2016-07-30 14:16:02 이 문서는 분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분류:분류에서 적절한 분류를 찾아 문서를 분류해주세요! 자칭 '대한민국' 그러나 리승만역도와 미제파쑈들이 만든 나라를 가장한 괴뢰집단이며 우리 최고존엄을 칼질하려는 악랄한의도를 갖고있는 파쑈들이다. 그들은 나라를 자처하나 나라구실도 못하는 주제에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칼질하고 우리공화국을 무너뜨리려고 작정한 인간역적들이다. 우리는 위대한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로 남조선괴뢰들을 몰아내고 조국통일을 이룩하여야 한다. 이명박 (r995 판) 최근 수정 시각: 2016-07-30 14:04:39 이 문서는 분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분류:분류에서 적절한 분류를 찾아 문서를 분류해주세요! 리명박역도는 개만도못한 생쥐새끼주제에 우리 최고존엄을 칼질하고 반공화국모략소동을 벌이는 인간쓰레기이며 오작품이다.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죽탕쳐죽이자! 김일성 (r1443 판) 최근 수정 시각: 2016-07-30 14:14:29 이 문서는 분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분류:분류에서 적절한 분류를 찾아 문서를 분류해주세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 1(1912)년 4월 15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태여나시였으며 주체 34(1945)년 8월 15일 조선을 일제로부터 해방시키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로 이끄시였으며 남조선괴뢰들을 몰아내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투쟁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김정일 (r1841 판) 최근 수정 시각: 2016-07-30 14:16:09 이 문서는 분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분류:분류에서 적절한 분류를 찾아 문서를 분류해주세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언제나 조선인민들을 사랑하시였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백두산절세위인'으로 불리시는 우리의 영원한 령도자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김정은 (r3427 판) 최근 수정 시각: 2016-07-30 14:14:38 이 문서는 분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분류:분류에서 적절한 분류를 찾아 문서를 분류해주세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 71(1983)년 1월 8일에 태여나시였으며 주체 100(2011)년 12월 17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 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을 사랑하시며 남조선인민들을 미제파쑈와 괴뢰당국으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하여 오늘도 투쟁하신다. 주체사상 (r618 판) 최근 수정 시각: 2016-07-30 14:15:47 이 문서는 분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분류:분류에서 적절한 분류를 찾아 문서를 분류해주세요! 주체사상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조하신 위대한 사상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공식리념이다. 이세상에는 주체사상보다 더 위대한 사상이란 존재하지않으며 주체사상이야말로 가장 위대하고 아름다운 사상이다. 주체사상 품사: [명] 《주체사상이란 한마디로 말하여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사상이다.》 (김정일)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사상.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의 주요구성부분으로서 그 진수를 이루는 사상이며 로동계급의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사상이다. 주체사상의 구성부분은 주체의 철학적원리와 사회력사적원리, 혁명과 건설의 지도적원칙이다. 주체사상은 사람을 중심으로 하여 전개되고 체계화된것으로 하여 새롭고 독창적이고 비길데없이 심오하고 풍부한 사상리론적내용을 담고있으며 그것으로 하여 우리 시대와 미래의 전 력사적시대를 대표하는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세계관이다. 주체사상은 넓은 의미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반을 포괄한다. 주체사상의 기초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것, 이것이 주체사상의 기초입니다.》 (《김일성저작집》 36권, 280페지) 주체사상이 기초하며 그 출발점으로 삼는 철학의 근본원리 곧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것. 주체사상의 기초는 모든 철학적문제들을 가장 과학적으로 해명할수 있게 하는 사상리론적 및 방법론적기초로 된다. 주체사상의 사회력사원리 력사의 주체인 근로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력사발전과 사회혁명의 합법칙성을 밝힌 원리. 주체사상의 사회력사원리는 사회력사의 주체는 인민대중이라는것, 인류력사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의 력사이며 사회력사적운동은 인민대중의 창조적운동이라는것, 혁명투쟁에서 결정적역할을 하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인 사상의식이라는 원리로 구성되여있다. 주체사상의 사회력사원리는 사회와 그 발전의 합법칙성을 가장 옳바로 밝혀주는 주체의 사회력사관이다. 주체사상의 지도적원칙 《주체사상의 지도적원칙은 당 및 국가활동,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를 세우기 위한 지침입니다.》 (김정일) 당 및 국가활동,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를 세우고 전면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지도적원칙. 주체사상의 지도적원칙에는 자주적립장을 견지하고 창조적방법을 구현하며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근본원칙들이 밝혀져있다. 주체사상의 철학적원리 《주체사상은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철학적원리에 기초하고있습니다.》 (《김일성저작집》 35권, 412페지) ① 주체사상이 기초하고있는 철학적원리.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철학적원리이다. 사람이 세계에서 차지하고있는 지위와 역할을 가장 과학적으로 밝힌 원리로서 주체의 세계관의 기초를 이룬다. ② 주체사상이 밝힌 철학적세계관.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원리와 사람에 대한 견해, 세계에 대한 견해, 세계를 대하는 관점과 립장을 포괄하는 주체의 철학적세계관을 가리킨다. ▷2 : 주체사상교양 품사: [명] ① 근로자들을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켜 그들을 참다운 주체의 혁명가로 키우기 위한 사상교양사업. 우리 당이 진행하는 모든 형태의 사상교양사업을 포괄한다. ② 《주체사상교양》을 다른 형태의 사상교양과 구별하여 좁은 의미에서 이르는 말. ▷3 : 주체사상탑 품사: [명] 주체사상창시와 그 창시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영원히 전하기 위하여 세운 대기념탑. 주체71(1982)년 4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70돐을 기념하여 평양시 김일성광장 맞은쪽 대동강가에 건립되였다. 탑의 높이는 170m(탑신높이 150m, 봉화높이 20m)이며 탑신은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70돐을 기념하여 25 550개의 화강석을 무어 쌓아올린 70개의 단으로 되여있다. 탑신의 정면에는 조선로동당마크를 추켜든 3인군상이 있고 주위에도 많은 군상들이 있다. 탑신의 안벽에는 세계의 혁명적인민들이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고급석재에 새겨보낸 수많은 축하석비가 정중히 장식되여있다. 탑은 우리 인민과 세계혁명적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건립된 대기념탑으로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생활력을 상징한다. ▷4 : 주체사상화 품사: [명] 위대한 주체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고 그것을 철저히 구현해서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만드는것. 례구: 온 사회의 ~. 혁명대오의 ~. 주체사상화하다 [동](타) 주체사상화되다 [동](자) ▷5 : 주체사상연구소조 품사: [명] 주체사상을 열렬히 신봉하는 다른 나라 사람들에 의하여 조직된 주체사상을 연구하는 소조. ▷1 : 조선로동당 품사: [명]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고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주체의 혁명적당.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령도하시는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다. 주체34(1945)년 10월 10일 창건되였다. 동의어: 로동당①. ▷2 : 조선로동당창건기념일 품사: [명]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34(1945)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신 불멸의 업적을 영원히 빛내이고 후세에 길이 전하기 위하여 해마다 국가적명절로 기념하는 10월 10일. 공산당 품사: [명]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로동계급의 혁명적당. 례구: ~과 로동당. 남조선혁명 발음: [-형-] 품사: [명] 《남조선혁명은 미제국주의침략세력과 그와 결탁한 지주, 매판자본가, 반동관료배들을 한편으로 하고 남조선의 로동자, 농민, 인테리, 청년학생을 비롯한 각계각층 인민들을 다른편으로 하는 두 세력사이의 모순에 의하여 생긴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이며 그것은 전체 조선혁명의 중요한 구성부분입니다.》 (《김일성전집》 35권, 513페지) 전 조선혁명의 구성부분으로서 남조선에서 미제국주의침략세력을 내쫓고 그 식민지통치를 청산하며 남조선사회의 민주주의적발전을 위한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 혁명의 동력은 로동계급과 그의 믿음직한 동맹자인 농민을 비롯하여 미제와 그 앞잡이들을 반대하는 진보적인 청년학생, 지식인, 애국적인 군인, 애국적민족자본가들과 소자산계급, 종교인들이다. 동포(1) @[同胞] 품사: [명] ① 한배에서 태여난 형제자매라는 뜻으로 《한나라, 한민족에 속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례구: 해외에서 ~를 만나다. ② 한패거리. 례: 마침내 그놈들과 사생을 결하고자 하다가 다시 생각하고 그놈들의 한 동포가 되여가는데…(《계몽기소설집》 4) ▷1 : 해외동포 품사: [명] 해외에서 사는 동포. 교포(1) @[僑胞] 품사: [명] 다른 나라에 가서 자리잡고사는 동포. 《해외동포》를 말한다. 례구: 만리타향에서 살던 ~의 애국적소행. 해외~들의 민주주의적민족권리를 옹호하기 위한 투쟁. 해외교포 품사: [명] 해외에 나가서 자리잡고 사는 동포. 례구: 위대한 태양의 품에 안긴 ~들. ~들과의 뜨거운 상봉. ▷2 : 해외교포운동 품사: [명] 해외에 있는 동포들이 일정한 목적밑에 조직하여 벌리는 사회적운동. 화교 @[華僑] 품사: [명] 《중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 가서 사는 중국사람》을 이르는 말. 조선인 품사: [명] 조선민족의 피줄을 이어받고 조선말을 하는 사람. 동의어: 조선사람. ▷2 : 조선인길림소년회 @[朝鮮人吉林少年會] 품사: [명] =조선인지린소년회. ▷3 : 조선인류길학우회 @[朝鮮人留吉學友會] 품사: [명]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16(1927)년 5월 8일 지린(길림)에서 그 이전부터 존재하던 《조선인려길학우회》를 개편하여 조직하신 혁명적인 학생대중단체. 위대한 수령님의 지도밑에 청년학생들의 정치적식견과 리론수준을 높이며 반일선전사업을 힘있게 벌리였다. 학우회성원들은 그후 반제청년동맹원으로, 공청원으로 자라났다. ▷4 : 조선인민경비대 품사: [명] 국내외의 온갖 원쑤들의 침해로부터 일상적으로 국가와 인민의 생명재산을 보위하는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무장력. ▷5 : 조선인민군 @[朝鮮人民軍] 품사: [명]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령도하시는 조선로동당의 혁명적정규무력. 주체21(1932)년 4월 25일에 창건되였던 조선인민혁명군이 해방후 현대적정규군으로 강화발전되였다. ▷6 : 조선인민군창건기념일 품사: [명]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21(1932)년 4월 25일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시고 조국을 해방하신 다음 현대적정규무력인 조선인민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불멸의 업적을 영원히 빛내이고 후세에 길이 전하기 위하여 해마다 국가적명절로 기념하는 4월 25일. ▷7 : 조선인민혁명군 발음: [-형-] 품사: [명]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인민의 첫 주체적혁명무력. 주체21(1932)년 4월 25일 중국동북의 안투(안도)현 샤오사하(소사하)의 무탸오툰(무주툰) 투치디엔(토기점골)등판에서 조선혁명군 대원들과 공청 및 반제청년동맹원들을 핵심으로 선진적인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들로써 창건되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고 인민의 리익을 위하여 투쟁하는 진정한 인민의 군대였으며 모든 계급적압박과 착취를 청산하고 사회주의를 건설할것을 목적으로 하는 주체형의 혁명무력이였다. 1948년 2월 8일 정규적인 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으로 강화발전되였다. 창건당시에는 반일인민유격대라고 하였으며 항일유격대라고도 불렀다. 조선인민혁명군 당위원회 항일무장투쟁시기에, 조선인민혁명군안의 당조직들과 지방당조직들을 통일적으로 장악지도한 최고령도기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23(1934)년 5월 31일에 결성하시였다. 조선인민혁명군 당위원회는 위대한 수령님의 유일적령도밑에 부대안의 당조직들과 지방당조직들을 통일적으로 장악지도하는 최고령도기관이였으며 항일무장투쟁을 중심으로 하는 전반적조선혁명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를 철저히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통일적으로 조직하고 지도하는 조선혁명의 참모부였다. 조선인민혁명군 소년중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무장투쟁시기에 소년들로 조선인민혁명군안에 조직하신 중대. 주체26(1937)년 7월에 100여명의 혁명렬사유자녀들과 일제침략자들에게 부모형제들을 빼앗긴 적개심이 강한 소년들로 조직되였다. 사령부직속으로 있었다. 소년중대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정치사상적으로 옹호보위하기 위한 투쟁에서와 무장투쟁의 대중적지반을 늘이고 조선인민혁명군의 군사활동을 보장하는데서 조선소년의 용맹과 슬기를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의 대부대선회작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지휘밑에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가 주체28(1939)년 10월부터 1940년 4월까지의 시기에 백두산동북부의 넓은 지역을 선회하면서 벌린 령활한 작전. 이 대부대선회작전은 일제침략자들의 전례없는 대규모적인 《토벌》공세를 짓부시고 우리 인민들에게 혁명승리와 조국광복에 대한 신심을 더욱 굳게 안겨주었다. 또한 조선인민혁명군의 력량을 보존하고 장성강화시켰으며 조선혁명을 계속 줄기차게 발전시켜나갈수 있게 하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의 제2차 베이만(북만)원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지휘밑에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가 주체24(1935)년 6월부터 1936년 2월까지의 사이에 베이만(북만)일대에 진출하여 벌린 군사정치활동. 제2차 베이만(북만)원정은 항일무장투쟁의 대중적지반을 넓히고 항일무장력량을 더욱 강화하여 조선혁명을 새롭게 앙양시켜나갈수 있는 토대를 튼튼히 마련할수 있게 하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의 제1차 베이만(북만)원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지휘밑에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가 주체23(1934)년 10월부터 1935년 2월까지의 사이에 베이만(북만)일대에 진출하여 벌린 군사정치활동. 제1차 베이만(북만)원정은 베이만(북만)에서 활동하고있던 유격부대들을 강화하고 인민대중속에 혁명의 씨앗을 깊이 심어줌으로써 혁명투쟁이 힘있게 발전할수 있는 광활한 전망을 열어놓았으며 일제의 《위공》작전을 격파하고 두만강연안유격구역을 보위하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였다. ▷8 : 조선인지린(길림)소년회 @[朝鮮人吉林少年會] 품사: [명]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16(1927)년 4월 10일 지린(길림)에서 조직하신 조선소년들의 합법적혁명조직. 지린(길림)시안의 소년들이 망라되였다. 이 소년회는 소년들을 반일애국사상으로 무장시켜 그들을 조선혁명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키우는데 있었다. =조선인길림소년회. 조선사람 품사: [명] =조선인. 재일동포 품사: [명] 일본에서 살고있는 우리 조선동포. 재일조선인운동 품사: [명] 일본에 있는 동포들이 벌리는 사회정치적운동. 그 기본임무는 재일동포들의 민주주의적민족권리를 지키고 우리 인민의 민족적숙망인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싸우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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