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浪漫과 德 그리고 健康으로 人生을 보내려고하는 山岳人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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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차]랑만산악회 남도끼봉 산행
2008년 03월 16일 14시 22분  조회:4901  추천:68  작성자: 랑만산악회
참석인원:
목장님,보통님,스키님,봉우리님,곰님,소나무님,산천고목님,설꽃님,아카시아님,득강님,해바라기님,백설님,코스모스님,다노
그리고 새로 참석하신분 3명
(총17명)

파일 [ 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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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15 ]

15   작성자 : 미소
날자:2008-03-16 23:18:12
분위기를 보니까 미소가 없어도 랑만산악회 분위기는 랑만으로 가기만 하네유...ㅎㅎㅎ 다노님의 멋진 산행일지에 산행갔다온 기분 입니다.산행하겠다 하고선 못가서 미안...요즘 여러가지로 사정이 많아서 몸이 따라 안주네요. 보통님의 된장찌개 먹어본지가 언제더라 ...맛이 다 잃어집니다.사진을 보니 군침이 날 좋은 음식이 많네요. 근데 봄이 와서 그런가?옷이 바뀐 분이 몇분 계시네요.멋진 복장을 차려입은 산천고목님,오른은 왼 검정옷을 입어 못알아볼번했던 아카시아님,목장님은 겉옷은 그냥 걸치고 바줄이 몹시 무거웠던가 봅니다.ㅎㅎㅎ백설님 오랜만입니다.얼굴만 보아도 기쁩니다. 해님은 왜 등산하러 나오시지 않는지요?요즘 일식도 아닌데 빨리 나와서 등산합시다.(제도 못나오면서레 누구를 ㅎㅎㅎ)
14   작성자 : 두만강
날자:2008-03-16 21:11:01
다노님이 그래도 어른이야~~~
13   작성자 : 다노
날자:2008-03-16 21:04:59
두만강님, 감사합니다^^ 아직도 부족함이 많습니다. 두만강님을 비롯한 조글로를 사랑하는 분들이 계심으로하여 조글로의 미래는 밝기만합니다. 서버를 금방 옮기고 새롭게 꾸며나가는중입니다. 옥저님께서 밤낮으로 로심초사하고있고 보다 더 세분화하여 모든 분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계속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꾸벅~
12   작성자 : 아카시아
날자:2008-03-16 18:55:34
보통님의 장국 조금밖에 못먹어서... 다음부턴 보통님의 곁에 앉아야지..귤도 하나밖에 못 얻어먹고 ㅋㅋ 다노님 한테 경례만 하구 ㅉㅉ 그래도 즐거웟습니다. 제일로 힘이들엇던 산행이엿습니다. 집에와서 녹초가 되여 버리구 -_-
11   작성자 : 목장님
날자:2008-03-20 07:36:59
귀여운 미소인지 아니면 미소의 눈물인지 하는분 부탁이 있는데요. 우리미소님을 너무 괴롭히지 말라니까요. 그러다가 미소가 울면 어떡할라고 그러지.
10   작성자 : 스키
날자:2008-03-17 09:51:06
미소님: 날씨도 따뜻하고 산에서 맛있는 국도 끓여 먹으니 참 좋은 산행이 였는데 미소님이 없어 ****님은 닭X같은 눈물을 흘리였습니다.ㅎ ㅎ ㅎ 다음에는 맛있는걸 챙겨갖고 꼭 나오세요~~
9   작성자 : 명상
날자:2008-03-17 13:06:32
미소님 스키님께서 미소님을 요청하신건 맛나는 음식때문입니다. 얼리우지마세요~ 닭알같은 눈물은 거짓말입니다! 하하하.... 랑만팀에서 바줄을 갖고가서 써먹지못했다니 그걸 우리나 썼더라면.... ㅎㅎㅎ 아마 랑도네도 랑만팀을 따라배워 다음번부턴 바줄을 갖고 가야겠군요! ㅎㅎㅎ
8   작성자 : 미소
날자:2008-03-17 14:22:30
스키님께서 말씀하시는****님은 *이 네개라 그러면 산천고목님,아카시아님,코스모스님이겠군요.미소가 없이 그래도 기다리는 사람이 있고 눈물 흘려주는 사람이 있으니 미소는 이 멋에 삽니다.ㅎㅎㅎ스키님께서 맛나는 음식때문이던 이유와는 상관없이 요청해 주신것만으로도 가슴이 뿌듯합니다.근데 미소가 음식솜씨가 있다는것이어떻게 소문 나갔는지유?ㅎㅎㅎ
7   작성자 : 영아지
날자:2008-03-17 13:13:18
좋은 산행이였네요. 다음 주에는 저도 꼭 가야 겠어요.
6   작성자 : 두만강
날자:2008-03-16 18:47:15
언젠가 우리 오른 적 있는 남도끼봉이군요. 좋은 산행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다노님이랑 건의가 있는데요. 사진은 그래도 꾸밈없는 자연사진들이 좋으니까~~ 꾸미는, 예술화한 사진들은 딱 질색입니다. 더우기 요즘 자주 띄우는 그런 사진들은 두만강은 보지도 않습니다. 단, 필요함도, 즐기는 님들도 있으니 이곳 공간 차지하지 말고 따로 코너를 앉히고 올렸으면 합니다. 한데 어울려 복잡하지 않습니까?!
5   작성자 : 목장님
날자:2008-03-16 15:03:57
여러분들과 함께 웃고 산행하는 기분이 즐겁고 여러분들과 함께 김치삼겹살도 먹고 두부썩장도 먹으면서 이야기나누는것이 항상 즐겁습니다.여러분들과 영원한 한가족이 되고 싶구요. 다노님 사진촬영하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4   작성자 : 산천고목
날자:2008-03-16 15:40:23
다노님 덕분에 다시한번 등산한 기분입니다.산도좋고 물도좋고 거기에 사람들도 좋으니 산행의 즐거움이 뼈에 닫게 느껴집니다. 이젠 산에 미친것같습니다...ㅎㅎㅎ
3   작성자 : 산천고목
날자:2008-03-16 16:00:36
산행이 좋은 이유 산행에서 우리가 얻은것은 인간 관계입니다. 설사 정상에 오르지 못했더라도, 우리는 산을 오르면서 좋은 시간을 가졌고,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그를 극복하고 즐겼기 때문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사람들과 더불어 있음으로써,우리는 살아 있다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도전속에서 우리는 서로의 인생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서로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것을 알았습니다.
2   작성자 :
날자:2008-03-18 00:23:47
모두들 즐거운 산행하셨네요. 맛인는 점심식사도 ..... 요즈음은 참 다망했어요.쭉 아프구 바쁘구 ... 다음주에는 꼭 가야죠.몇번을 빠졌더니 몸이 영 말이아니네요.
1   작성자 : 미소
날자:2008-03-18 09:12:17
슬픈미소님:이젠 저의 아이디를 그만 사용하시지요. 좀 더 긍정적으로 사십시오.왜 하필이면 슬프다니 눈물이라니 합니까?세상은 넓고 할일이 너무나 많습니다.기뻐해도 다 못 기뻐하고 웃어도 다 못 웃을 인생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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