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tanjunnet 블로그홈 | 로그인
단군넷

※ 댓글

  •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 11월 2018 >>
    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30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 -> 이야기/뉴스 -> 내가 쓴 뉴스

나의카테고리 : 활동소식과 공지

단군문학상리사회 최근 주요사업정황통보(1)
2017년 08월 16일 20시 45분  조회:389  추천:0  작성자: 단군문학상리사회
단군문학상리사회 최근 주요사업정황통보(1)
 
 2015년12월26일에 거행된 제1회단군문학상시상대회이후 단군문학상리사회는 시대에 발맞추고,과감히 탐구하며,민심에 순응하고,규칙을 존중하며,곤난을 극복하고,달갑게 봉사하면서 주요하게 아래와 같은 기조적이고 탐색적인 사업들을 하였다.
 
1.여론조사
     우리는 전국각지의 60여명 해당인사들에게 한통의 서신을 발송하여 단군문학상의 자리매김,발전방향,심사시스템,창조방향 및 사업건의를 수렴하였는데 선후하여 70여건의 회답을 받았다.우리는 이런 내용들을 진지하게 정리하고 귀납하였으며 리사회의  사업모드로 되게 하였다.
 
2.조례수정
     단군문학상을 설립하고 운영하는것은 민족문학사상에서 전례없는 시도이다.단군문학상의 운명은 어떻게 공정하게 뒤돌아 볼수있는, 기념비적인 우수한 작품을 심사하는가에 관건이 달려있다.그러므로 리사회에서는 제1회심사사업의 경험교훈을 참답게 총화한후 큰 공력을 들여 제2회《단군문학상심사조례》를 수정하였으며 점차 완벽해지게 하였다.새로 수정한 《단군문학상심사조례》는 적당한 시기에 공시하게 된다.
 
3.작품소장
중국조선족작가의 작품 및 기타 우수한 작품(영상제작품,문화산품,전통민속문물)을 소장하고 영구적으로 보존하는것은 단군문학상리사회의 또 하나의 중요한 기조성적인 사업인데 많은 작자들과 사회 각계의 적극적인 공명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초보적인 효과를 보았다.우리는 작품들을 영구적으로 소장하고 “소장증서” 를 수여하려 한다.금후 이 사업을 일상사업으로 삼고 지속적으로 진행하려고 하는바 여러작자들께서 신,구작품을 단군문학상 리사회에 제공하여 소장하기를 희망한다.
 
4.조사연구
     금년이래,단군문학상리사회는 선후하여 할빈,심양,연변,목단강등 지역을 답사하면서 당지의 문학단체 및 작가、지명인사들과 드넓은 범위의 교류를 진행하고 단군문학상의 발전방향에 대한 건의를 수렴하였는데 각별한 성과를 거두었다.이같은 방식은 금후 단군문학상리사회의 일상적인 사업모드로 될것이다.
 
5.당안정리
     단군문학상리사회는 기조건설을 매우 중시한다.선후로 긴 시간을 리용하여 단군문학상이 온양될때부터 전부의 당안자료를 규범적으로 정리하고 당안을 만들었다.이는 당대에 유리하고 후세에 혜택을 주는 중요한 사업이다.
 
6.플랫폼구축
     민족문학사회와 밀접한 련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단군문학상리사회에서는 선후로 《 단군문학상고층포럼》、《천하위공》채팅방(1~7)、《동인독서회》등 네트워크플랫폼을 구축하였다.8월8일에는 조글로넷과의 전략적 제휴를 실현하였는바 “단군넷”미니블로그를 오픈하였으며 량호한 사회영향력을 일으켰다
 
7.기조강화
     2016년하반기에 삼봉광전회사의 적극적인 지지하에 몇달간의 노력을 걸쳐 단군문학상리사회는 자체의 사무실이 있게되였다.사무실에는 단군문학상리사회사업일군을 초빙하여 규범적으로 일상사무를 처리하고 있으며 전국의 모든 조선문보사,문학잡지와 련계를 유지하고 있다.
 
8.교제강화
      단군문학상리사회는 자체의 사무실이 있은후부터 대외교제를 매우 중시하고 있는데 2016년10월15일에 입주한이래 이미 선후로 백여명의 전국각지에서 온 여러계층의 명인들을 접대하였다.
 
9.전망기획
     단군문학상리사회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은 실로 조련치 않았는데 첫째로는 민족사회의 지지,둘째로는 많은 유지인사들의 리해,셋째로는 많은 문인들의 참여,넷째는 리사회사업일군들의 사심없는 봉사에 의거함으로서 단군문학상의 제반 사업들이 지금까지 조리정연하게 진행되여 왔다.이 기회를 빌어 우리는 모든 단군문학상을 관심하고 리해하고 지지하고 방조해준 사회 각계 인사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린다! .“여생을 단상에 바치고,일편단심 새삶을 엮어가리”,“쏜 화살은 거둘수 없고,굳힌 마음 변할길 없네”,이는 “단군상일군”들의 흉금이고 다짐이다.다음,단군문학상리사회에서는 두가지 일을 기획하고 있는데,하나는 제2회단군문학상시상식을 준비하는것이고 하나는 단군문학관을 건립하는 것이다.
 
단군문학상리사회
2017년 8월 15일
 
 
 
檀君文学奖理事会近期主要工作情况通报(一)
 
 自2015年12月26日举行第一届檀君文学奖颁奖大会以来,檀君文学奖理事会与时俱进,勇于探索,顺应民意,尊重规律,克服困难,甘愿奉献,主要做了以下基础性,探索性工作:
 
一,把握民意
     我们向全国各地60名有关人员发出一封信,征求檀君文学奖的定位、发展方向、评审机制、创新方向及工作建议,先后收到了70多份反馈意见。对此,我们进行了认真的梳理归纳,并形成了理事会的工作思路。
 
二,修改条例
     建立檀君文学奖并运营是民族文学史上前所未有的创举。檀君文学奖有无生命力,关键在于能否公正地评出值得回望的,纪念碑式的优秀文学作品。因此,理事会认真总结第一届评审工作经验教训,下了很大功夫修改了第二届《檀君文学奖评审条例》,使之日臻完善。新修定的《檀君文学奖评审条例》将择机公布。
                                                 
三,收藏作品
     收藏中国朝鲜族作家的文学作品其他优秀作品(包括影视资料、文化产品、传统民俗文物等)并永久保存下来,是檀君文学奖理事会又一重要的基础性工作,也得到了广大作者和社会各界的积极响应,现已收到初步效果。我们将永久收藏作品,并向作品作者颁发“收藏证书”。今后,这项工作要持续常规进行下去,欢迎广大作者把新旧作品提供给檀君文学奖理事会收藏。
 
四,走访调研
     檀君文学奖理事会先后走访了哈尔滨、沈阳、延边、牡丹江等地,与当地文学团体以及作家、知名人士进行了广泛的交流,并认真听取了对檀君文学奖发展方向的建议,收益匪浅。这将是今后檀君文学理事会日常工作模式。
 
五,整理档案
     檀君文学奖理事会十分重视基础建设。先后利用很长时间将檀君文学奖酝酿以来至今为止的全部档案资料进行了规范整理并建档。这是一项利在当代,功在后人的重要工作。
 
六,建立平台
      为了与民族文学社会保持密切联系,檀君文学奖理事会先后开通了《檀君文学奖高层论坛》、《天下为公》群聊(一)至(七)、《同仁读书会》等网络平台。8月8日,又与潮歌网实现战略合作,开通了“檀君网”微博,产生了良好的社会影响。
 
七,強化基础
     2016年下半年在三峰光电公司的积极支持下,经过几个月的努力,檀君文学奖理事会拥有了自己的办公室。办公室聘任了檀君文学奖理事会工作人员,规范开展了日常工作,与全国所有朝鲜文报社,文学期刊社保持联系。
 
八,开门迎客
     檀君文学奖理事会自从有了自己的办公室以来十分重视对外交往,自2016年10月15日正式入住以来,已经先后接待了近百名来自全国各地的各界名人。
 
九,筹划愿景
     檀君文学奖理事会能够走到今天实属不易,一靠民族社会的支持,二靠广大有识之士的理解,三靠广大文人的参与,四靠理事会工作人员的无私奉献。使檀君文学奖理事会的各项工作有条不紊的推进至今。在这里,我们衷心地感谢所有关心、理解、支持、帮助檀君文学奖的社会各界人士。“余生献檀奖,丹心写春秋”,“开弓沒有回头箭,咬定青山不放松”,这是“檀奖人”的胸怀和决心。下一步,檀君文学奖理事会主要筹备两件事:一是筹备第二届檀君文学奖颁奖大会; 二是筹建“檀君文学馆”。
 
檀君文学奖理事会
2017年8月15日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17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17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02-15 0 654
16 사회각계에 보내는 감사편지 2018-01-11 1 914
15 단군문학관 개관 2017-10-16 0 290
14 민족문화유산을 소장할데 관한 공지 2017-08-29 0 681
13 단군문학상리사회 최근 주요사업정황통보(1) 2017-08-16 0 389
12 "단군넷" 개통축사(檀君网开通祝辞) 2017-08-07 0 443
11 “중국조선족제1회단군문학상”시상야회 개최 2017-08-07 0 175
10 제1회 “단군문학상”시상식 12월 26일 개최 예정 2017-08-07 0 148
9 중국조선족 제1회 “단군문학상” 수상자 발표 2017-08-07 0 144
8 [공시] 제1회 《단군문학상》추천작품 2017-08-07 0 152
7 제1회 중국조선족 '단군문학상' 응모통지 2017-08-07 0 148
6 자료 2017-08-07 0 128
5 자료 2017-08-07 0 133
4 자료 2017-08-07 0 134
3 자료 2017-08-07 0 137
2 자료 2017-08-07 0 134
1 자료 2017-08-07 0 131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