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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수석회

나의카테고리 : 두만강수석회

직녀
2010년 07월 19일 18시 27분  조회:4628  추천:19  작성자: 두만강수석회
직녀

직녀와   인연되여
견우가   되였으니
기쁨을   담아주네

애석인   너도나도
직녀에께   정을주니   즐거웁고
직녀에께   사랑주니   행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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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작성자 : 신철호
날자:2010-07-20 19:37:26
문사님: 멋진 시입니다. 원체 수석은 문인들의 취미대상이라 수석에 시가 따르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이죠. 저는 그래서 "수석과 시조"라는 제목으로 계렬수필을 시작한지는 오랜데 지금 시간이 당초 나지 않아 손을 못대고 있습니다. 나중에 문사님의 이런 훌륭한 시들이 있으면 수필에 꼭 쓰겠습니다. 수석과 우리의 수석회를 사랑해주시는 마음 고맙습니다.
2   작성자 : 김봉세
날자:2010-07-19 21:57:22
신박사님: 직녀라 부르니 어얼씨구 저얼씨구............하여간 우리 박사님 흠상력 상상력 대단 하시구려. 감사 합니다.
1   작성자 : 문사
날자:2010-07-19 22:21:05
돌이된 녀인아 문사 헐망한 옷자락은 비물에 축축하고 축 처진 어깨는 가냘픈 하소연인가 긴 목만은 님 기다려 빠지게 가늘고 님 생각 커다래진 허망한 머리 이젠 이야기 돌상된 여인아, 오늘도 하염없는 저 멀리 동구밖을 지켜보고 섰느니 만고의 슬픔에 수석도 소리없이 눈물흘리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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