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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더는 고칠수없는 악마가 아니다
2012년 10월 16일 20시 45분  조회:1922  추천:0  작성자: 오기활

《암이라고 해서 두려워할것이 없다. 큰 병원서도 못 뗀다는 암을 민간료법으로 뗀 사례가 많다.》 《 나의 체험으로는 암치료는 뜸이 최고다》.

월전에 조선족의 《리시진》이라 불리는 연변농학원 김수철교수(88)가 하던 이 말에 호기심이 동해 수의를 지낸 필자는 몇몇 의사들께 김교수의 관점을 화제로 올렸더니 《많은 병균(병독)이 고온에 무능하다》며 김교수의 관점에 동감을 표했다.

중국중의종합의료중심 주임이며 저명한 암치료전문가인 박병규교수는 《암이란 더는 고칠수 없는 무서운 악마가 아니다.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면 얼마든지 고칠수 있다.》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근 1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암을 이겨냈다고 한다.

최근에 발표된 일본 의사들의 《대암량심선언》 일부다.

미요시: 수술은 성공했는데 환자는 죽었다는 코미디가 현실이다. 우리 손발에 상처가 나도 잘라버리지 않는것처럼 내장에 암이 생겼다고 해도 잘라내서는 안된다.

무나가타: 항암제의 가장 심각한 부작용은 혈구파괴이다. 한쪽에서는 항암제와 방사선때문에 죽어가는데 또 한쪽에서는 대체의학인 자연식료법으로 목숨을 구하고있다.

다카하라: 화 내고 고민하는 생활을 하면 암에 걸리고 항상 웃고 락천적이며 긍정적이고 생기있는 사람은 암에 걸리지 않는다.

이마무라: 암에서 살아난 환자는 의사가 포기한 사람, 의사를 거부한 환자뿐이다. 단 의사가 3대 료법으로 손을 대지 않고 퇴원한 사람만이 살아날수 있다.

자료에 따르면 최근 미국에서는 대체의학(자연료법)이 주류가 되여 대체의료와 병원의료 비례는 6:4로 대체료법이 우세다. 그에 따라 미국의 암환자 사망률이 보다 하강되고있다.

세계적으로 저명한 알렉산더트크닉(몸을 다루는 방법)교사로 불리는 리처드 브레넌은 《자세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저서에서 이렇게 말한다.

몸과 마음은 하나다. 몸이 아프면 마음으로 다스리고 마음이 아프면 몸을 건강하게 풀어줘야 한다. 마음이 상하면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몸에 병이 생기고 암이 발생하게 된다.

미국 하버드의대에서 《전인치유》를 배워 깨달음을 얻은 한국의 김영준원장은 《사랑 받는 세포는 암을 이긴다》며 사랑을 가장 좋은 치료제와 자양분이라고 한다.

병이 들지 않고 또 암병에 걸렸다고 해도 기존의 생활방식과 음식방식을 고치고 마음을 즐겁게 하여 면역을 키우면 병을 능히 치유한다.

건강한 사람도 매일 암세포가 생기지만 면역세포에 의하여 제압되나 암환자는 면역력이 약하여 암세포를 걷잡을수 없어 암세포가 자라난다

말기 암을 치료한 사람을 보면 절대 포기할수 없다는 신념으로 이런 저런 대체요법을 철저히 시행한 사람들이다

모든 암의 발생원인은 잘못된 생활습관과 생활환경으로 본래 인체가 가지고있던 자가면역체계가 약화되였기때문이다

《암환자에게 면역력은 너무도 중요한데 사람이 절망이나 공포에 빠지면 면역력은 거의 제로에 가깝게 떨어지고 따라서 건강도 급격하게 악화될수밖에 없다.》(박병규교수)

그래서 필자는 알고 지내는 환자들을 만나면 《당신의 그 병이 병인것이 아니라 당신이 그 병을 두려워하는것이 병이다.》며 무엇보다도 먼저 마음치료를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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