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ybceo 블로그홈 | 로그인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 11월 2018 >>
    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30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문서카테고리 -> 경제단체

나의카테고리 : 협회활동

신입회원사 탐방...지혜와 힘 모으면 못해낼 일 없다
2017년 07월 17일 14시 36분  조회:2094  추천:0  작성자: ybceo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허덕환)의 혁신팀에서는 7월 15일 신입 회원사 탐방에 나섰다.

혁신팀의 김송월주임의 인솔하에 8명 팀원들은 황금철 사장의 추천한 신입 회원사인 우리마트(대표 박권률), 연길 아성인테리어유한책임회사(대표 김흥복), 연길해영복장유한회사(대표 주호), 연변신우고건원림공정유한회사 (대표 리문수) 등 4개 기업을 둘러보았다.



팀원들은 신입회원사들에게 협회 현황에 대해 소개했고 아울러 신입 회원들에게 함께 더 밝은 미래를 열어가자고 말했다. 
 
장덕군 상임부회장은 "조직을 믿고 서로 힘을 모아 잘해가자”고 당부했고  김장춘 상무부회장은" 난제있으면 함께 풀어가는것이 협회다.여러 사람들의 지혜와 힘을 합치면 못해낼 일 없다.'고 격려했다., 김송월 혁신팀 주임은 "서로 힘을 나누고 서로격려하면서 우리 협회를  자라나는 나무에 모자라는 흙을덮어주는 다뜻한 집으로 만들자."고 약속하였고   황금철 부회장은 "마음으로 일하는 자세로 소통이 잘되고 단합이 잘되는 협회를 키워  다음세대들에게 힘을 실어주는것이 우리의 책임이다.고 말했다.



이에 신입 회원 김흥복총경리는 " 전업 디자이너 4명, 전기공정사 2명, 현장시공관리인 5명 , 안전요원 7명,시공단체 280명, 재료구입원 2명으로 하나의 완정한 그룹을 이루고 있다"며 "협회의 일원으로 받아주어서 고맙다.사회에 대한 의무감을 안고 협회를 위해 힘을 보탤 것이며 동업종의 젊은기업인들을 이끌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신입 회원 리문수 대표는 "현재까지 연길부르하통하조경시설. 왕청병풍산공원정자, 화룡红太阳广场 한옥과 전통정자를 설계, 시공해왔다."며 "한국조선가옥력사와  연변조선족거주력사를 고민하면서 한국 조선이 아닌 우리 조선족 만의 전통가옥을 고집하고 연구개발에 주력해왔고 앞으로 외길을 향해 걸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길해영복장유한회사 주호 대표는 "연길 진출한지 얼마안되였다.우연한 기회에 협회를 알게 되였고 저그만한 힘이라도보태고싶어 신청했다."며 "복장 가공, 수출을 위주로 하는 기업인것만큼 더 많은 기업과 협력하여 공동발전을 꾀하고 싶다."고 말했다. 
 


우리마트의 관계자는 "현재 연변제품이10%밖에 안된다. 회원사  상품이 마트로 진출하는데 도움을 주겠다."고 협력의사를 밝혔다. 

혈혈단신으로 창업에 뛰여들어 오늘과 같은 성장을 거듭해온 신입회원사들 둘러보면서 무한한 긍지를 느낀다. 또한 탐방활동을 마치면서 기업의 난제를 놓고  공감하고 함께 플어나가는 모습이 정녕 우리가 그리던 그림이 아닌가 싶다.

조글로미디어
 

파일 [ 12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79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79 조선족경제인들 세계한상대회에서 맹활약 펼치다 2018-10-29 0 635
78 조선족경제인들 세계한상대회에서 맹활약 펼치다 2018-10-29 0 109
77 현판식 통해 새로운 도약 꾀한다 2018-08-16 0 1117
76 리성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신임회장 당선 2018-08-13 0 453
75 연변사투리 사용에 친근감 느껴...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일행 러시아 방문 2018-05-15 0 1922
74 제품 전시가 끝이 아니다...녀성기업인들 수아식품 등 3개 업체 탐방 2018-03-22 1 3219
73 급변하는 시대 능동성 발휘 창조적 도약 기약 2018-03-12 0 963
72 연변조선족녀성기업인들은 꽃중의 꽃...축하무대 2018-01-11 2 2288
71 [전통료식업개발경험교류회2]우리 음식의 세계화 위해 뭉쳐야 2018-01-11 0 945
70 [전통료식업개발경험교류회1]우리 음식 어디까지 왔나? 2018-01-11 0 864
69 기업과 문화가 어우러진 진달래의 향연…화룡진달래축제 2018-01-11 0 720
68 [중국조기협] 보람찬 10년,이제 100년을 위한 스타드선에 2018-01-11 0 465
67 [회고] 나붓기는 각 지역 조선족기업가협회 기발 2018-01-11 0 548
66 [수해복구현장3] 시간 쪼개고 마음 나누고 공감 느끼고... 2018-01-11 0 474
65 제16차 세계한상대회 참가 2017-10-28 1 1870
64 팔고 사고 똘똘 뭉치고...특강 및 회원사 상품 전시 2017-09-29 0 3330
63 조선족기업인들 연길담배공장 탐방 2017-08-28 0 3323
62 신입회원사 탐방...지혜와 힘 모으면 못해낼 일 없다 2017-07-17 0 2094
61 법치교육은 기업운영의 밑거름 2017-07-12 1 2018
60 경제라는 한지붕 아래서 미래를 꿈꾼다 2017-06-15 2 2793
‹처음  이전 1 2 3 4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