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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구지욕 찬란한 15년의 문화향연
2017년 01월 12일 11시 21분  조회:661  추천:0  작성자: 문려
2014년 12월 13일 08시 16분    글쓴이:문려    조회:13868    추천:1
연변대학 직업녀성문화연구반 설립 15주년 기념행사 성황
 


연변대학 녀성연구중심 직업녀성 연구반(회장 김영순) 설립 15주년 기념행사가 오늘(12월 13일) 연변대학예술학원 음악홀에서 성대히 펼쳐졌다.

배움의 불타는 구지욕으로 모인 28명의 1기생으로부터 375명의 회원을 둔 총동문회로 거듭난 연변대학 직업녀성문화연구반은 녀성평생교육의 빛나는 력사에  찬란한 한페지를 남겼다.



김영순회장은 “우리 직업녀성들은 평생교육을 받고자 하는 공동한 목표가 있길래 15년을 함께 할수 있었다. 녀성평생교육은 우리 직업녀성들이 갖추어야 할 종합자질을 향상시켜주었고 녀성들에게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갖게 했으며 나아가 매력적이고 지적인 녀성으로 거듭나게 했다.”며 “우리 총동문회는 녀성공동체의 집단의식을 갖고 함께 성장하며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사명감으로 ‘녀성발전장학회’와 ‘애심활동조직위원회’을 이끌어왔다. 향후 우리는 더 많이 베푸는 모습으로 끈을 이어갈것이며 녀성평생교육이라는 이 활무대에서 녀성의 꿈과 비전을 펼치면서 새로운 력사를 써내려갈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문화연구반 총동문회의 동문들은 동문회 설립 15주년을 뜻깊게 맞이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15년 동안의 성장과정을 화면으로 보여주었고 장학금 전달의식을 가졌으며 합창, 중창, 패션쇼, 북춤 등 다양한 문예프로그램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영순회장에 따르면 총동문회에서는 15년동안 학우들이 성장한 모습과  인생감회,  배움속에서 변화하고 성장한 그들의 진솔한 속내를 담은 화책이 곧 출판될 예정이다.
 
조글로미디어 문인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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