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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살로니키 = AP/뉴시스】 지난 3월 10일 테살로니키대학 캠퍼스 밖에서 경찰과 진압군이 대학을 점거하고 시위를 벌이던 아나키스트 시위대와 충돌, 격전을 벌이고 있다. 【테살로니키( 그리스) = AP/뉴시스】차미례 기자 = 그리스 북부의 도시 테살로니키 부근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자동차 도로 위를 달리던 ...
  • 24세 인터넷 방송 진행자, 중학교 복도서 ‘노출댄스’ 이번에도 교내 무사통과, ‘안전불감증’ 지적 학교 측 “학부모 공개 수업 날에 봉변”   지난달 30일 오후 2시 10분쯤 인터넷 방송 진행자(BJ) 이모(24)씨가 모교(母校)인 경기도 안산시 한 중학교에 무단침입, 4층 복도에서 학...
  • 몹쓸 진료… LA총영사관 “한국인 피해여부 조사” 미국 남캘리포니아대(USC) 소속 부인과 의사였던 조지 틴들(71)이 27년간 1만여 명의 여성을 진료하면서 50여 명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지난달 30일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AP통신,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등에 ...
  • 이번 북-미 정상회담이 어떻게 될지, 합의 이행은 어떨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다. 지도자의 인격은 중요한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글씨로 내면을 분석하여 예측해 보자. 우선 트럼프는 기이한 행동만큼 글씨체도 매우 독특하다. 한마디로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
  •   조모 회장이 점주 정모씨에게 보낸 카톡 메시지. [캡처 SBS] 한 남성의류 업체 회장이 자신의 브랜드 매장을 운영하는 여성 점주에게 반 년간 음란 메시지를 보냈다는 제보가 나왔다.     지난달 31일 SBS 보도에 따르면 2010년부터 브랜드 매장을 운영해온 정모(48·여)씨가 지난 6개월간 업...
  • 영국 해리 왕손의 부인이 된 미국 배우 메건 마클이 결혼 후 첫 공식행사에 착용하고 나온 스타킹이 논란 되고 있다.    30일 영국 일간 가디언은 “왕실이 서식스 공작부인(마클의 공식 호칭)에게 그들(백인)의 ‘피부 색’ 스타킹을 신으라고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지난 22일 런던 ...
  • 세상을 떠난 뒤 생전 자신이 남긴 유언에 따라 자동차와 함께 땅에 묻힌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30일 왕이신문(网易新闻)에 따르면 지난 28일 중국 허베이성(河北省, 하북성) 바오딩시(保定市) 쉬수이구(徐水区) 주민 치(齐)모씨는 생전 자신이 죽으면 시신을 자동차에 넣어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
  • “개보다 못해” “뇌 고장 났어” 여직원에 수십 차례 폭언 前 삿포로 총영사 불구속 기소  병력없는 피해자 6개월 치료 檢, 日 판례 2건 법원 제출 재판 과정 법원 판단 주목  자신의 비서에게 폭언을 일삼은 전 일본 주재 총영사가 상해죄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이 폭언에 대해 상해죄...
  •   ‘쌍둥이마을’의 즐거운 동년   쇄룡촌의 일부 쌍둥이가 마을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5월 23일 촬영). 쇄룡촌은 강서성 우도현에 위치한 경치가 수려하고 기후가 알맞는 마을이다. 이 마을의 천여명 촌민중에 29쌍의 쌍둥이(다둥이)가 있는데 ‘쌍둥이마을’로 소문이 자자하다. 아이...
  •   ▲ 평생 혼자 독립적인 삶을 꾸려온 다이 할머니는 지난 28일 106번째 생일을 맞았다.     올해로 106세를 맞이한 영국의 할머니가 자신의 장수 비결이 '미혼 생활' 덕분이라고 밝혀 화제다.     2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잉글랜드 사우스요크셔주 출신의 매들린 다...
  •   ▲ 해당 사진은 서있는 사람이 남성인지 여성인지 헷갈리게 만들었다.   남녀가 가볍게 포옹을 하고 있는 사진 한 장이 기이한 착시효과를 일으켜 네티즌들을 큰 혼란에 빠트렸다. 2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24일 미국 뉴욕 출신의 한 남성이 자신의 트위터(cj Fentroy)에 올린 사진을...
  • 24년 만에 재회한 부자 / AsiaWire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하루도 빠짐없이 24년 동안 아들 얼굴이 그려져 있는 전단지를 뿌리고 다녔던 남성이 잃어버린 아들과 재회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잃어버린 아들을 24년 만에 다시 품에 안은 남성 이 순지(Li Shunji, 59)의 사연을...
  • ㆍ‘싸게 증명사진 촬영’ 입소문 난 곳서 수백장 몰래 찍어 ㆍ메일 주소 적게 하며 컴퓨터 앞에 앉는 순간 ‘찰칵’ ㆍ경찰, 문자 보냈지만 피해자들 ‘스팸’ 오해 협조 안 해 서울의 한 여자대학 근처에 있는 사진관이 여대생 등 고객 수백명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 셋째를 막내로 끝내려고 했던 부부에게 결국 7명의 자식이 생기게 돼 그 사연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지난 24일(현지시각) "두딸을 가진 한 부부가 셋째를 낳고 그만두려고 했으나 무려 다섯 쌍둥이가 생겼다"고 전했다.  영국에 사는 채드(36)와 에이미(34) 부부. 이들에겐 이미 3살난 딸...
  • [뉴스웍스=이동헌기자] 자신을 강간하려던 남편을 살해한 죄로 사형 선고를 받은 수단의 19세 여성이 항소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자신을 강간하려는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누라 후세인이 재판부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수단 법원은 숨진 남편의 가족이 그녀를 용서하지 않으...
  • 유튜버 양예원이 보냈다는 카톡 내용이 공개되면서 사건은 새 국면을 맞았다. 진실공방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5일 머니투데이는 스튜디오 실장과 3년 전 양예원이 나눈 카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5년 7월 5일 처음 연락을 했다. 양예원은 모델 모집 공고를 본 뒤 실장...
  • 경찰 "총격범 제압과정 알지 못해"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25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 주의 한 중학교에서 일어난 총격 사건 때 교실에 있던 교사가 총격범을 덮치면서 총을 빼앗아 대형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고 AP통신이 이날 목격자 증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총격은 이날 오전 9시께 인디애나폴리...
  • 양예원 등 노출사진 1TB 뿌리고 300만원 챙겨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검찰이 유튜버 양예원씨의 노출사진을 파일공유 사이트에 재유포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에 대해 25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 남성은 앞서 지난 24일 경찰에 긴급체포된 바 있다.  서울서부지검 여...
  • 사진=양예원 페이스북‘비공개 사진 촬영’ 성추행 사건의 피해자들이 찍힌 사진 자료를 웹하드에 유출해 수백만 원의 이익을 올린 사람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23일 오후 유튜버 양예원 씨, 배우지망생 이소윤 씨 등을 찍은 사진 수백 장을 웹하드에 올려 200만 원의 수입을 올린 강모 씨(28)를 ...
  •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출발해 온두라스의 수도 테구시갈파의 국제공항에 착륙하려던 소형 민간 제트기 한 대가 22일(현지시간) 활주로 끝 부분에서 추락해 두 동강이 났지만 승무원과 탑승객들은 모두 무사히 구조되었다고 언론들이 보도했다.    인터넷에 제보된 동영상에 따르면 주택가에 이어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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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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