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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 나우뉴스]고양이과인 치타와 개가 종을 넘어선 정(情)을 나누고 있어 화제다. 2년여 전 부터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테마파크 부쉬가든에 살고있는 이 치타의 이름은 카시. 지난 2011년 봄 태어난 수컷 카시는 엄마 젖이 나오지 않자 결국 이곳 부쉬가든에 보내져 인간 손에 양육되는 운명이 됐다. 레브라도종인...
  • [서울신문 나우뉴스]마치 하늘 끝까지 올라갈 수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계단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사진공유 사이트 플리커에는 사진작가 폴 데이비드가 호주 본다이비치에 설치된 하늘로 향하는 계단을 절묘하게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계단은 뉴질랜드의 예술가인 데이비드 매크...
  • [서울신문 나우뉴스]양발이 모두없는 소년이 프로축구 선수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연이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화제의 소년은 브라질 캄포스 도스 고이타카제스에 사는 올해 11세 소년 가브리엘 무니즈. 보통의 브라질 청소년들 처럼 미래의 프로축구 스타를 꿈꾸는 가브리엘은 그러나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
  • [서울신문 나우뉴스] 단 한 차례의 강도 행각으로 평생 죄책감에 시달려온 50대 남성이 수십 년 만에 피해자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전달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온라인매체 허핑턴 포스트는 강도 가해자와 피해자가 페이스 북을 통해 35년 만에 화해한 훈훈한 사연을 1일 전했다. 현재 하와이에 거주 중인 마...
  • 빗자루로 사무라이 검 제압한 로이스 케네디. / 뉴질랜드 언론 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 뉴질랜드에서는 사무라이 검을 든 40대 남자에게 조그만 빗자루로 맞선 80대 할머니가 용감한 시민훈장을 받아 화제다. 2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올해 84세 로이스 케네디 할머니가 그 주인공으로 이날 발...
  •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일으키면서 화제를 낳은 사진이다. 거짓말처럼 멀고 까마득히 높다. 저런 구름 다리가 정말로 존재할까. 사진은 네팔 파르밧 지역의 쿠쉬마에 있는 교량을 촬영한 사진으로 히말라야 관광 정보 사이트에 처음 소개된 것이다. 절벽으로 떨어진 두 마을을 잇는 이 다리의 길이는 ...
  • 브라질 여대생 카타리나 미글리오라니. 사진| TOPIC / Splash News 처녀성을 온라인 경매에 내놓아 논란을 일으켰던 브라질 여대생이 아예 홈페이지를 따로 만든 뒤 처녀성 판매에 다시 나섰다.   24일 브라질 현지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여대생 카타리나 미글리오라니는 자신의 처녀성 판매 사이트를 만들었다. &nbs...
  • 인기 견공 ‘엘우드’의 주인 캐런 퀴글리 씨는 11월 28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자택에서 엘우드가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올해 여덟 살이 된 엘우드는 치와와와 차이니즈크레스티드독의 잡종견으로 지난 2007년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
  • [서울신문 나우뉴스]얼굴 절반을 차지하는 종양 때문에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10대 소녀의 사연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사는 17세의 사라는 선천성 신경섬유종증(neurofibromatosis)을 앓고 있다. 종양이 한 쪽 얼굴에서만 발달한 탓에 마치 얼굴이 흘러내리는 듯한 외모로 살고 있다. 사...
  • 마치 동물처럼 쇠사슬에 묶여 다니는 11살 된 소년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20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웨이보에 한 남성이 아이의 발목에 쇠사슬을 묶고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사진과 함께 “아이가 너무 불쌍해 보여서 곧장 경찰에 신고했다”는 글을 올렸다. 경찰이 신고를 받고 조...
  • [서울신문 나우뉴스]폴란드의 관 제조회사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섹시모델이 등장하는 2014년판 누드 캘린더를 내놔 톡톡한 재미를 보고있다. 현지 종교계의 반발까지 불러온 이 달력은 폴란드 최대 관 제조사 린드너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발행하고 있는 것으로 관을 배경으로 반라의 여성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이...
  • [서울신문 나우뉴스]지난 30일 수많은 사람들이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쇼핑전쟁’을 치르고 있을 즈음, 미국 그랜드캐니언을 찾은 몇몇 사람들은 10년만에 펼쳐진 숨막히는 장관을 만끽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은 당시 마치 누군가 마술을 부리듯 펼...
  • [서울신문 나우뉴스]몸이 무거운 신랑이 신부와 함께 법정혼인을 마치고 나오자 친구와 가족들은 환호하며 두 사람을 뜨겁게 축하했다. 대기하고 있던 기자들은 취재경쟁을 벌이며 쉬지 않고 카메라 플래쉬를 터뜨렸다. 두 사람은 "진심으로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와준 하객이 너무 많아 놀랐다"면서 행복을 다짐했다. 아르...
  • [서울신문 나우뉴스]앞으로는 자신을 알릴 때 명함 대신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피규어를 주게 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애니메이션 마니아들이 주로 소장하던 피규어를 한 사진작가가 명함으로 활용하는 기발한 발상을 해 주목받고 있다. 허핑턴포스트 등 해외 언론에 따르면 스웨덴의 사진작가 옌스 레나트슨은 최...
  • [서울신문 나우뉴스]6세 소녀가 성폭행 당한 뒤 잔혹한 방법으로 살해돼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트리니다드 토바고 포트오브스페인에 거주하는 6세 케야나 컴버배치가 지난 25일(월) 실종된 후 5일 만에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고 30일 밝혔다. 세인트 바바라 침례학교(St Barbara’...
  • [서울신문 나우뉴스]미국 테네시주 크녹스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서 15세 남학생이 여교사의 머리카락과 셔츠에 불을 붙이는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등학교 교사인 가브리엘라 페날바(23)는 지난 월요일 교실에서 앞을 향해 돌아선 순간 15세 남학생이 뒤에서 라이터를 켜 ...
  • 【서울=뉴시스】신분증을 제시하지 못했다는 아유로 보드카 구입을 거절당한 92살의 할아버지 토니 볼이 나중에 사과와 함께 보내온 보드카 두 병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출처:메트로) 【서울=뉴시스】권성근 기자 =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았던 92세 할아버지가 18살이 넘었다는 증거를 제시하지 않으면 술을 팔 수...
  •  (흑룡강신문=하얼빈) 세상에 석달 반 일찍 나온 '미숙아'를 둔 부모의 심정은 어떨까?   지난 2012년 7월 16일, 미국 오하이오에 사는 벤자민 - 린제이 스콧 부부는 청천벽력의 소식을 접했다. 출산 예정일을 15주 남겨 놓은 린제이 스콧이 진통을 느꼈고, 아들을 출산한 것이다.   엄마 뱃속에서 15주일을 더...
  • [포토]아이를 위해 준비한 엄마의 창의적인 도시락   인민넷소식: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밥을 더 잘 먹을수 있을가라는 고민은 아이를 키워본 사람, 특히 부모들에게 있어서 아주 골치가 아픈 일일수도 있다. 말레이시아의 한 엄마인 Samantha Lee는 2008년에 두번쨰 아이를 가져서부터 동화이야기 혹은 류행원소를 도...
  • [서울신문 나우뉴스]5만명의 사람들이 거주하며 ‘세계일주’하는 거대한 규모의 ‘해상도시’가 생긴다면 믿을 수 있을까? 마치 성경 속 ‘노아의 방주’를 연상시키는 다소 황당한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다.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프리덤 십 인터내셔널사’(社·이하 ...

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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