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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리랑카의 야생에서 체구가 현저히 작은 코끼리가 발견되었다. 야생에서 왜소증 코끼리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사상 처음으로 전해진다. 이 수컷 코끼리는 다 자랐지만 키는 1.5미터에 불과하다. 다른 동료 코끼리에 비해 다리가 현저히 짧다.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미니 코끼리”로 불리는 야생 코끼리...
  • 자동차를 운반하는 '자동차 탁송 사진' 한 장이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고 있다.  최근 해외 자동차 관련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화제에 오른 사진에는 수억 원을 호가하는 최고급 스포츠카를 불안하게 옮기는 이들이 나온다. 이들은 자동차를 강 건너로 옮기려 애를 쓰는 것으로 보인...
  • 영국의 한 건축회사가 ‘신나는 사무실’을 만들어냈다. 회사 사무실 내부에 미끄럼대를 설치한 것이다.  온라인 이벤트 회사는 좀 더 신나고 재미있는 작업 환경을 원했다고 하며, 건축회사는 이런 요구에 부응해 직원들이 빠르고 재미나게 이동할 수 있는 미끄럼대를 세워놓게 되었다고 한다. 미끄럼대는...
  • '사막에 핀 연꽃' 모양으로 설계, 시공된 '사막 호텔'이 화제다.  이 호텔은 중국 베이징에서 서쪽으로 800킬로미터 떨어진 샹사완 사막에 건설되었다. 이 건축물은 멀리서 보면 거대한 '연꽃'으로 보인다. 호텔 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 인공적인 구조물이 아닌, 끝없이 펼쳐진 모래 사막에 ...
  • 화려한 옷과 하이힐 그리고 가발로 장식한 개가 해외 인터넷에서 화젯거리로 떠올랐다. 개의 패션은 가히 파격적이다. 핑크빛과 검은색 털이 강한 대비를 이룬다. 눈빛에는 원망이 담겨 있는 것 같다. 개는 어떻게 해서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되었을까.  사진 공개자는 아이들과 개만 남겨 두고 잠시 외출했다 돌아오니...
  • '혐오와 귀여움의 중간에 있는 외모'를 가진 새끼 앵무새가 인기다.  갓 부화된 이 앵무새는 체코 프라하의 동물원에 살고 있다. 호주, 뉴기니가 원산인 이 새의 정식 명칭은 '코카투'다. 유황앵무, 골리앗 앵무새로도 불린다. 프라하 동물원이 공개한 앵무새의 영상은 인터넷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
  • 비단뱀과 악어의 목숨을 건 싸움의 결과를 보여주는 상황이 포착되었다.  사람들에게 공포를 주는 이 두 동물의 싸움은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에서 포착되었다. 악어 한 마리가 뱀을 물고 다리 아래로 재빠르게 이동했다는 것이 촬영자의 설명이다.  사진과 촬영자의 설명으로 추측하면, 결...
  • 적게는 수백, 많게는 수 천 대로 보이는 자전거가 산처럼 쌓인 집의 풍경이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해외 SNS, 인터넷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화제에 오른 문제의 사진을 둘러싼 논란은 '집 주인의 정체'에 대한 것이다. 사진 속의 집 곳곳에는 자전거가 가득하다. 규모가 큰 폐차장을 떠올리게 한다.  간...
  • 미래형 구조 로봇 샤프트가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샤프트는 일본 신생 기업이 제작한 재난 수습 및 인명 구조 로봇으로, 지난 주말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미국 국방부 고등연구계획국 주최 로봇틱스 챌린지 1차 예선의 우승자로 선발되어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예선에 참여한 17대...
  • "눈물 그렁그렁 강아지" 정말 강아지일까. 아니면 인형일까. 이렇게 행복한 표정을 보여준 애견이 많지 않았다. 입을 크게 벌리고 감격과 감동을 표현하고 있다.  해외 인터넷 스타로 떠오른 강아지를 생일 케이크를 받았다고 한다. 기념 사진을 촬영한 순간 강아지를 희열과 감사와 감동을 표현해 냈다. 금방이라도 ...
  •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둔 어느 날. 미국 아이오와 주(州)의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 ‘스타 102.5FM’ 앞으로 편지 한 통이 도착했다.  ‘스타 102.5FM’은 크리스마스 때마다 청취자 사연 중 일부를 뽑아 소원을 이뤄주는 ‘크리스마스 위시’라는 코너로 유명한 프로그램.  도착한...
  • 인도 서부의 아마다바드에서 24일(현지시간) 무슬림이 뜨거운 숯불우를 걷고 있다. 이 행사는 이맘 후세인이 사망한 지 40일 째 되는 날인 '아르바인(Arbain)'을 맞아 시아파 무슬림들이 참가한 종교의식이다. 뉴스1
  • [서울신문 나우뉴스]맹수 중에 맹수인 시베리아호랑이에게 어미를 자청한 개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의 24일자 보도에 따르면, 화제의 사진 속 새끼 호랑이들은 지난달 중국 황저우동물원에서 태어났지만 어미가 젖을 주지 않아 굶주림에 시달렸다. 하지만 암컷 개가 새끼 호랑이들에게 젖을 물려주...
  • 다이아 반지 (AP=연합뉴스DB) (시드니=연합뉴스) 정열 특파원 = 호주의 한 보석 도둑이 귀금속 매장에서 훔쳤다가 궁지에 몰리자 삼켜버렸던 다이아몬드 반지가 원래 가격보다 훨씬 싼 가격에 팔렸다고 호주 국영 ABC방송이 24일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브리즈번 서부 인두루필리의 한 귀금속 매장에 손님을...
  • 송아지로 보이는 작은 동물 한 마리가 들판을 배회한다. 이 송아지는 어미를 잃은 것으로 보인다. 천적이 우글대는 들판에 홀로 있는 작은 동물은 사자 등 천적의 표적으로 전락한다. 암사자 한 마리가 어디선가 다가와 송아지를 쫓는다. 근처를 지나던 관광객들은 차량에 탑승해 이 광경을 촬영했다.  사자의 목표가...
  • SF 영화의 거대한 세트 같은 풍경이다. 뭐하는 건물인가 싶게 높이가 하늘을 찌르고 앞뒤 거리 또한 굉장히 멀다. 경사지를 개간해 만든 논을 닮은 계단형 공간이 있다. 여기는 뭐하는 곳일까.  해외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 장엄한(?) 건물은 독일 베를린에 있는 훔볼트 대학교 도서관이다. 도서관은 넓고 높...
  • 억만장자이고 드넓은 마당을 갖고 있다면 개인 스타디움을 지을 수 있다.  미국 캔사스 시티에 있는 한 건축회사는 3천만 달러, 즉 300억 원이 넘는 돈을 내는 갑부들에게는 거대한 첨단 운동장을 지어주겠다고 사업 계획을 밝혀 포브스 등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건축회사의 설명에 따르면 이 개인 스타디...
  • 개성을 중시하는 이들을 위해 제작되었다는 '문어 백팩'의 모습이다.  엉뚱하고 다소 우스꽝스럽기도 하지만 '개성 만점'이라는 평가를 많이 받는 이 가방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한 여성이 판매용으로 만든 것이다. '문어 백팩'은 컨셉트 제품이 아니고 미국의 수공예 전...
  • 5억 원이 넘는 슈퍼카가 '조리 기구'로 사용되었다?  '람보르-칠면조'로 불리는 엉뚱한 크리스마스 요리가 화제다. 이 칠면조 구이는 오븐에 구운 일반적인 칠면조 요리와는 많이 다르다. 우리 돈으로 5억 원이 넘는다는 람보르기니의 배기구에서 나오는 불꽃과 열기를 이용해 구워진 요리다.  ...
  • 굉장한 열의로 일하는 두 남자가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되었다.  두 사람은 범인은 엄두도 낼 수 없는 상황을 연출했다. 사다리를 펼치고 걸쳐서 10미터가 훨씬 넘게 전개했다. 한 남자는 아래에서 지시하고 다른 남자는 사다리 꼭대기에 올라가 있다.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도 많지 않을 것이다. 해외 ...

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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