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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모의 고통을 외면한 채 2019년 첫 아기를 받기 위해 분만을 늦추면서 분만실에서 파티까지 벌인 의사들에게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과테말라의 사단법인 '출산하면서'는 최근 트위터에 한 편의 동영상을 올렸다. 사단법인 '출산하면서'는 안전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사회운동을 펴고 있는 민간단체다. 단...
  • 중국의 한 쇼핑몰에서 두살배기 여아가 납치될 뻔한 충격적인 현장이 CCTV에 포착됐다. 지난 2일 싱타오데일리 등 중국 현지 매체는 사람들로 붐비는 쇼핑몰 한복판에서 유괴 시도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새해 첫날 중국 광둥성 선전의 쇼핑몰에서 이모와 함께 있던 두살배기 여아를 순식간에...
  • 경찰이 배포한 수배 전단 - 후난성 경찰 홈피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중국 경찰이 망치로 부모를 때려죽인 13세 소년을 공개 수배했다고 중국의 온라인매체인 ‘thepaper.cn’이 3일 보도했다. 지난달 31일 중국 후난성 헝난현에서 올해 13세의 뤄모군이 사소한 말다툼 끝에 아버지(51), 어머니(45)...
  • 2019년 돼지의 해…돼지의 진면목 밥 주는 사람, 실험실 연구자 구별…먹이 뺏길까봐 강자 속이는 전략도 고기, 산업 부산물 연구만 하다 간과…“개, 침팬지, 돌고래와 인지능력 비슷” 무언가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어린 돼지. 돼지의 인지능력이 우리가 알던 것보다 훨씬 뛰어나다는...
  • 인간의 사악함은 어디까지일까? 연말연시를 맞아 전 국민이 폭죽놀이를 즐긴 우루과이에서 끔찍한 동물학대사건이 발생, 사회가 경악하고 있다. 산로렌소라는 도시에서 최근 벌어진 사건이다. 연말연시 폭죽놀이를 하던 일단의 소년들이 유기견의 입에 폭죽을 넣고 터뜨렸다. 동물보호단체인 재단 요렌스요렌스의 관계자는...
  • 알리바바 창업주 마윈(马云)의 외모를 쏙 빼 닮은 모습으로 일약 스타가 된 남성이 화제다. 중국 저장성 퉁샹시(桐乡)에 거주하는 우슈에린(吴学林, 41)씨는 얼마 전까지 작은 도시의 주택가에 소재한 소매점을 운영하는 평범한 40대 가장이었다. 하지만 알리바바 마윈 창업주가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모으면서, 마 회장을...
  • [제작 정연주, 최자윤] 일러스트 (의정부=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자신의 네 살배기 자녀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30대 여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A(34·여)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의정부시 자신의 집에서 딸 B(4)양을 학대해 숨지게...
  • 새끼 때부터 기른 곰에게 잡아먹힌 러시아 사냥꾼 ▲러시아 사냥꾼이 기르던 곰에게 잡아먹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이 사냥꾼이 곰을 사냥개 훈련의 미끼로 동원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 러시아 사냥꾼이 그가 기르던 곰에게 잡아 먹히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현지 시각으로 26일 러...
  • "성관계 요구하며 스토킹" 참다 못해 남성 신체 절단한 여성 지난 1월 인도 카슈미르에서 발생한 8세 무슬림 소녀 성폭행·살해 사건과 관련해 범인들의 처벌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는 인도 대학생. [EPA=연합뉴스] 인도에서 한 여성이 자신을 스토킹해온 남성의 신체 일부를 절단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7일&n...
  • 시어머니 마시는 우유에 샴푸액을…20대 필리핀女 집유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시어머니가 마시는 우유팩 안에 머릿니 제거용 샴푸액을 집어넣은 필리핀 여성이 징역형에 처해졌다. 인천지법 형사 4단독 정원석 판사는 존속상해 혐의로 기소된 필리핀 국적의 A씨(23·여)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
  • 인도에서 한 여성이 자신을 스토킹해온 남성의 성기를 절단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7일 AFP통신 및 타임스 오브 인디아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인도 서남부 마하라시트라주 돔비블리에 거주하는 여성(47) A씨는 지난 25일 이웃남성(27) B씨의 스토킹을 참지 못해 그의 성기를 절단했다.     A씨는 ...
  •   야생 새끼 불곰(brown bear)을 집에 데려다 키우던 러시아 남성이 뼈만 남은 시신으로 발견됐다. 경찰은 다 자란 곰에게 잡아 먹힌 것으로 보고 있다.    26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러시아 첼랴빈스크 주 오조르스크(Ozersk, Chelyabinsk) 에서 사냥을 주업으로 살고 있던 세르게이 그리고...
  • 미국 30대男, 세계 첫 남극대륙 단독 횡단 성공 53일간 1천480km 장정..영국군 장교와 '우연한 경쟁'서 이겨 (서울=연합뉴스) 이동경 기자 = 30대 초반의 미국인 남성이 40대 후반의 영국 베테랑 육군 장교와 경쟁을 벌여 세계 최초로 남극을 단독 횡단하는 기록을 세웠다고 영국 BBC방송과 AP통신 등 외신들이 27...
  • 전 여친에게 염산테러 당한 남자, 간병인과 새로운 사랑 전 여자친구에게 염산테러를 당한 뒤, 자신을 돌봐주던 간병인과 사랑에 빠져 새 가정을 꾸린 남성 전 여자친구에게 염산테러를 당한 뒤 얼굴을 잃은 남성이 새로운 사랑을 만나 새 가정을 꾸리는 기적의 주인공이 됐다. 주인공은 영국 중부 레스터에 사는 올해 32세...
  • 남친 교통사고로 숨진 몇 시간 뒤 여친도 주검으로 발견 호주에서 몇 시간을 두고 세상을 등진 영국인 커플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지자 가족들을 돕겠다며 온정의 손길이 쏟아지고 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마켓 드레이턴 타운의 축구선수 제이슨 프랜시스(29)는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저녁 파트너 앨리스 로빈슨과 함...
  • ‘완전한 사육’…납치된 여성, 6년 후 정신병자로 돌아와 실종 6년 후 지속적인 성폭행 피해로 정신분열 질병을 얻은 채 돌아온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중국 허난성(河南)에 거주하는 20세 리 양은 얼마 전 가족조차 알아보지 못하는 심각한 정신 분열 환자가 돼 귀가했다. 지난 2012년 실종된 뒤 약 ...
  •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 30층짜리 아파트 불..100여명 대피(종합) 담배 [연합뉴스TV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25일 오후 9시 15분 부산 부산진구 한 30층짜리 아파트 28층 복도에서 불이 나 입주민 100여명이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연기 흡입 등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화재 직후 경보...
  • 호주 한 가정집 수영장에 물놀이 하러 들어온 캥거루 호주 웡아 파크 지역 한 가정집 수영장에 몸무게 70kg의 캥거루가 들어왔다. 마치 자신의 집인 듯 편안하게 수영을 즐기는 캥거루의 모습이 현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집주인 젠 할로 씨는 지난 24일(현지 시각) 오전 11시쯤 쇼핑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다가 깜짝 놀랐...
  • 한국 남성 2명, 크리스마스에 泰 골프장서 물에 빠져 사망 【서울=뉴시스】태국 프롬피람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마치고 클럽하우스로 돌아오기 위해 강을 건너려던 한국인 남성 2명이 25일 골프카트와 함께 강에 빠져 실종됐다 결국 익사체로 발견됐다. 이들은 부인들이 탔던 골프카트가 배에 오르면서 제때에 멈추지 못...
  • '가짜' 약혼자·부모 내세워 범행【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예비 약혼자와 결혼 예물을 보러 왔습니다"  지난달 29일 오후 2시께 광주 서구 한 금은방. 김모(40)씨는 함께 온 A(37·여)씨와 A씨 어머니를 약혼자와 예비장모로 업주에 소개하고, 매장에 진열된 금목걸이를 둘러봤다. 업주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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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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