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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정보 공개가 결정된 '한강 훼손 시신' 사건의 피의자 장대호(39)가 21일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취재진 앞에서 "전혀 미안하지 않는다" "아무리 생각해도 상대방이 죽을 죄를 지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장대호는 이날 오후 1시 30분쯤 경찰조사를 받기 위해 구속 수감된 경기 일산동부경찰서를 나서 사...
  • 딸이 불가촉천민과 결혼하자 청부살인을 의뢰해 임신한 딸 앞에서 사위를 살해한 장인을 두고 인도에서 찬반양론이 거세다고 타임스오브인디아(TOI)가 21일 보도했다.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은 마루시 라오(57)다. 그는 딸이 불가촉천민과 결혼하자 청부살인을 의뢰, 딸이 보는 앞에서 사위를 살해했다. 사위를 청부 살해한...
  •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한강 몸통 시신 사건' 피의자 장대호의 얼굴이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20일 JTBC는 지난 17일 새벽 장대호가 경찰에 인계될 때의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장대호 씨가 종로경찰서에 자수한 뒤 사건을 담당하는 고양경찰서로 인계될 당시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장씨는 검은색...
  • 위원회 "수법 잔인하고 증거 충분…강력범죄예방 차원" '한강 시신' 피의자(고양=연합뉴스) 김병만 기자 = 검정 모자와 마스크를 쓴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 장대호가 18일 경기도 고양시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19.8.18 kimb01@yna....
  • 건강한 아들에게 13번의 불필요한 수술을 받게 한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뉴욕포스트 등 미국 현지 언론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홀로 아이를 키우던 케이린 보웬(35)은 아들이 생후 11일이 됐을 무렵부터 끊임없이 병원을 데리고 다니며 진료를 받게 했다. 조사에 따르면 이 여성은 무려 320곳의 병원과 의사를 만나며 아...
  • 알비노(백색증)를 앓고 있던 아프리카 브룬디의 한 소년이 살해된 채 발견됐다.  AFP 뉴스는 지난 17일, 실종됐던 15세 알비노 소년이 팔 등 신체 일부가 훼손돼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국경없는 알비노' 수장 카심 카준구는 "어린 알비노 소년이 미신 때문에 끔찍하게 살해당했다"고 밝혔...
  • 엘살바도르는 카톨릭 신자들이 전 국민의 60%에 달하는 중남미의 대표적인 보수 국가다. 성범죄 및 산모 건강 우려로 인한 낙태마저 살인죄 혐의를 적용받을 수 있다. 2015년 갱단 조직원에게 성폭행을 당한 뒤 임신을 했다 아이를 사산한 에벨린 에르난데스(21) 역시 1심에서 살인죄를 적용받고 징역 30년형을 선고받았다...
  • 인천 한 고등학교 기간제 여교사가 남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해당 학부모가 이 여교사를 절도혐의가 있다며 고소장을 접수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인천시교육청과 인천논현경찰서에 따르면 인천 모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한 남학생의 부모는 이 학교 전 기간제 교사 B씨(30대&middo...
  •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인 모텔 종업원 장대호(39)의 얼굴이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JTBC는 20일 마스크를 쓰지 않은 장대호의 얼굴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17일 오전 1시 47분쯤 장대호가 서울 종로경찰서에 자수한 뒤 사건을 담당하는 고양경찰서로 인계될 당시 취재진 카메라에 찍힌 것으로 알려졌...
  • [앵커] 소형 안마기를 베고 잠든 7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JTBC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서를 확인했는데요. 이 여성이 입고 있던 옷이 안마기에 빨려들어가서 목을 조른 것이 사인이었습니다. 김재현 기자입니다. [기자] 76살 조모 씨가 숨진 것은 지난 4월 10일입니다. 방 안에서 소형 안마기를 베고 잠든 지 얼...
  • 17일 새벽 태국 해양해안자원부는 8개월 된 아기 듀공 ‘마리암’이 수조에서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듀공은 멸종위기 해양 포유류로 마리암은 4월 말 태국 남부 끄라비 지역에서 발견돼 뜨랑 리봉섬에 있는 듀공보호구역에서 보호를 받아 왔다. 마리암은 사육사에게 안겨 우유를 먹는 모습으로 태국의 ‘인...
  • 공항 보안 요원이 탑승객에게 '못생겼다'고 적은 쪽지를 건넸다가 해고당했다. 지난 6월, 미국 남성 닐 스트라스너는 뉴욕 그레이터 로체스터 국제공항 보안 검색대를 지나던 중 보안 요원으로부터 쪽지 한 장을 건네받았다. 황당하게도 쪽지에는 '당신 못생겼다(You Ugly)'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 불쾌...
  • 믿었던 보모에게 뒤통수 맞은 한 엄마의 사연이 알려져 분노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7일,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 등 외신들은 인도네시아에 사는 두 아이 엄마 비에르사 씨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맞벌이 부부인 비에르사 씨는 3개월 전에 보모를 채용했습니다. 아이들과 잘 놀아주고 성실한 모습...
  • 민간요법으로 독초인 '초오'(草烏)를 끓여 마신 80대 노인이 숨졌다. 19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7시쯤 광주 서구 한 아파트에서 A씨(81·여)가 초오를 달여 먹었다가 어지럼증과 구토 등 중독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조사 결과 허리디스크 수술 후 극심한 허리 통증에...
  • 길거리에 주저 앉아있던 한 젊은 남성에게 양말과 신발을 벗어주고 맨발로 자리를 떠난 미국의 백발 노인이 따뜻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한 여성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이날 오전 9시쯤 뉴욕 세계무역센터 거리에서 달리기를 하던 노인이 자신의 신발을 벗어서 노숙자에게 줬다. 노인은 맨발...
  • 물이 가득 찬 욕조에 세살 난 아들을 홀로 뒀다가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된 20대 엄마가 법적 처벌을 피했다. 20일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맨체스터에 사는 여성 사리쉬 이드리스(28)는 2017년 3월 자택에서 아들을 잃었다. 당시 상황은 이렇다. 이드리스는 아들을 목욕시키기 위해 물 받은 욕조에 아들을 앉혔...
  • SBS ‘집사부일체’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집사부일체’ 허재는 욱하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고 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새로운 사부를 만나기 위해 한정식 음식점을 찾았다.  이날 한정식 식당을 찾은 멤버들에게 사부에 대한 힌트가 제...
  • 세상에, 맙소사! 이번주 지구촌 세상에서 벌어진 놀랍고 기막힌 사건들을 알려드립니다.  ■ 세상에 이런 황당한 죽음이?  공원에서 조깅을 하던 한 여성이 갑자기 쓰러진 나무에 깔려 목숨을 잃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12일(현지시간) 호주 야후뉴스는 이날 오전 빅토리아주 멜버른의 한 공원에서 30대 여...
  •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 사진=픽사베이 7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외식을 나갔던 부모가 여섯째 아이를 두고 돌아오는 웃지못할 일이 벌어졌다.  17일(현지시간) 호주 야후뉴스는 말레이시아 말라카에 거주하는 한 부부에게 생긴 일을 보도했다.  이 부부는 얼마전 7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수도 쿠알라룸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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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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