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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고양이를 학대해 살해한 뒤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린 학대범. 동물자유연대는 "청소년으로 추정되는 인물"이라며 게시자를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4일 경찰 고발했다./사진=동물자유연대 지난달 동물자유연대엔 동물 학대 제보가 들어왔다. 제보자가 보인 영상은 충격적이었다. 한 주택가서 누군가가 새끼 고양이를 주먹으로...
  • 한 여성이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 여객기 안에서 전갈에 엉덩이를 물렸다. 7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를 출발해 조지아주 애틀랜타로 향하던 유나이티드 항공 국내선 여객기 안에서 한 여성이 전갈에 수차례 엉덩이를 물렸다.  여성은 "좌석에 앉아있다가...
  • 미국 알래스카주(州)의 한 치과의사가 두 바퀴로 가는 전동식 이동장치인 호버보드를 탄 채 치아를 뽑는 시술을 해 재판을 받고 있다고 NBC 방송이 현지시간으로 7일 보도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습니다. 치과의사 세스 룩하트(34)가 2016년 7월 자신의 병원에서 호버보드를 탄 채 진정제를 맞고 의식이 없는 한 ...
  • 2살 난 아이가 화재가 난 집에서 탈출했으나 강아지를 구하려고 다시 들어가 강아지와 함께 사망했다. 미국 NBC뉴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두 살배기 로키 샤프의 장례식이 열렸다. 아이는 지난달 30일 아칸소주 젠트리에서 화재가 난 집 안에서 화마에 휩싸여 숨졌다. 평소 아끼던 강아지와 함께였다. 이...
  • 국제적인 미술장터 '아트바젤 마이애미'에서 12만달러(약 1억4천만원)에 팔린 '바나나' 예술 작품을 한 행위예술가가 먹어치웠다. 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뉴욕을 주 무대로 활동하는 행위예술가인 데이비드 다투나는 이탈리아 예술가인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작품 '코미디언'을 ...
  • 부산의 한 대학병원에서 남자 의사가 여자 간호사 탈의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하려다 현장에서 적발되는 일이 벌어졌다. 간호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관련 수사를 진행 중으로, 해당 병원은 의사를 직위해제했다. 부산의 주요 대학병원 중 한 곳인 A병원에 따르면 내과 의사 B 씨는 지난달 21일 오후 10시께 여자...
  • 공항 감시망을 뚫고 마약을 몰래 반입한 외국 항공사 승무원이 호텔에서 마약을 투약한 뒤 병원에 이송됐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캐세이퍼시픽항공 소속 말레이시아 국적 승무원 A(51)씨를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이달 2일 오전 2시께 인천시 중구 운서...
  • 미국 경찰관이 죽은 여성의 가슴을 애무하다 적발돼 해고 위기에 놓였다고 AFP통신이 5일 보도했다. 미국 LAPD에 속한 한 경찰관은 최근 여성 사체를 검시하는 과정에서 여성의 가슴을 애무한 것이 카메라에 잡혀 정직처분을 받고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최근 이 경찰관은 변사체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시체를 검시하...
  • 미국에서 우리 돈으로 173억원이 넘는 거액 복권에 당첨된 주인공이 지급 기한 내에 당첨금 신청을 하지 않아 돈을 찾아가지 못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3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미국 애리조나주 복권협회는 지난 6월 5일 애리조나주 굿이어에서 팔린 1460만달러(한화 173억7900만원)짜리 복권의 당첨자가 지급 신청 ...
  • 중국 인터넷 공간에선 최근 상하이에 출현한 ‘빈대떡 부치는 서시(西施)’가 화제다. 서시가 누군가. 중국 역사에선 절세의 용모로 이름을 떨친 미인이 800명가량 된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군계일학(群鷄一鶴) 같은 네 명을 ‘4대 미인’이라 부른다.  이들에겐 ‘침어낙안 폐월수화(沈魚落...
  • 러시아 극동지역에서 곰들이 민가에 내려와 폐를 끼치고 있다. 무려 56마리의 어미와 새끼들이 포함된 북극곰들이 극동 추코트카주의 리르카이피이 마을 근처에 내려오는 바람에 이 마을의 모든 공적 활동이 중단되고 700여명의 주민들을 학교로 옮겨 경호원들의 보호를 받게 했다고 영국 BBC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
  • 가깝게 지낸 남성 접대부를 흉기로 다치치게 한 21세 일본인 여성의 첫 공판이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다. “너무 사랑해서 그랬다”는 가해 여성의 충격적인 발언도 모자라 피해자 남성이 관대한 처벌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다카오카 유카(사진)는 지난 5월 남성 접대부를 칼로 찌른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3일 ...
  • 보르네오섬 앞바다에서 낚시객들이 고래상어 몸에 엉킨 밧줄을 풀어주자 고래상어가 마치 '손'을 들어 인사하는듯한 동영상이 촬영돼 화제가 됐다. 4일 말레이시아 동물협회에 따르면 2일 보르네오섬 말레이시아령 사라왁주 빈툴루 앞바다에서 낚시 중인 선박에 고래상어가 다가왔다. 몸에 밧줄이 엉켜있던 고래상...
  • 유명 래퍼의 '황당 발언'이 불러온 논란을 계기로 뉴욕주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처녀성 검사 금지를 추진합니다. 로이터 통신은 3일(현지시간) 처녀성 검사를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이 뉴욕주 의회에 최근 발의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법안은 의사가 여성의 처녀막 유무를 검사해 성 경험이 있는 지를 판단할 수 없도록...
  • 1일(현지시간) 중국 광둥성 광저우 도심 한복판에 대형 싱크홀이 발생한 가운데, 싱크홀에 빨려 들어간 3명이 36시간 넘도록 실종 상태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에 따르면 1일 오전 9시 30분쯤 광저우시 톈허구 샤허 도매시장 근처의 지하철 공사 현장에서 깊이 38m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광저우 메트로는 이 사고로 ...
  •   병역 회피를 목적으로 체중을 급격히 불렸다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20대가 인터넷방송에서 "현역 복무를 피하기 위해 체중을 늘렸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가 항소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김관구 부장판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7)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판...
  • 얼굴 위에서 잠든 고양이 때문에 생후 9개월 된 아기가 질식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사고는 우크라이나 빈니차의 한 가정집에서 일어났다. 엄마 스네자나(22)는 집안일을 하는 동안 생후 9개월 된 외동딸 알렉산드라를 뒷마당에 있는 유모차에 태웠다. 이후 할 일을 마치고...
  • 지난 3일 새벽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영동고속도로 안산 나들목 추돌사고와 관련 다른 차량이 사고 직전 찍은 블랙박스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네티즌들은 1차선 사고 현장을 미리 발견하고 비상등을 깜박이며 2차선을 비워준 트럭을 칭찬하고 있다. ‘가고파79’ 회원은 4일 인터넷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 교복을 입고 담배를 피우는 학생들을 훈계했다가 보복성 괴롭힘을 당했다는 글이 인터넷 한 커뮤니티에 게시돼 누리꾼의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고등학생 무리의 주거침입·재물손괴 사건'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전북 전주에 사는 30대라고 밝힌 작성자는 "학생들의 반복된...
  • "내 나이 92세지만 은퇴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미국 테네시주 데이턴의 맥도날드 매장에서 근무하는 이크 베이커(사진·92)는 최근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21년째 해당 매장에서 일해온 그는 과거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군인이었다. 한국전쟁에 참전하면서 1952년부터 1960년까지 한국에 머물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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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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