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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 나우뉴스] 그리스 스키아토스섬에 있는 한 해변은 아름다운 모래사장보다 비행기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장소로 더 유명하다. 해변 바로 뒤에 공항이 있어 매일 그곳으로 비행기가 착륙하기 때문이다. 특히 스키아토스 공항은 활주로의 길이가 1628m로 매우 짧아서 비행기는 해변에서부터 저공 비행해야 간신히 착...
  • 왕연령이라는 한 녀학생이 모기에 물렸는데 반개월이 지난 후에야 류행성 B형 뇌염 진단을 받았다. 그때부터 이 20세 꽃다운 나이의 소녀는 지금까지 약 11개월동안 병원의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엄마 량경향씨는 딸의 치료 과정을 얘기하는데 하루도 빠짐업이 모두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2018년...
  • 미국에서 수만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거느린 10대 소녀를 살해한 뒤 온라인에 시신 사진을 퍼트린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5일(현지시간) AP통신, CNN 등은 경찰이 브랜던 클라크(21)를 2급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뉴욕 유티카 경찰에 따르면 경찰은 14일 오전 7시20분께 여자친구를 살해했다는 글이...
  • 미국 조지아주의 한 노부부가 71년간 해로한 뒤 같은 날 12시간 차이로 생을 마감한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16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따르면 퇴역 군인 허버트 드레이글(94)은 지난 12일 새벽 2시 20분 숨을 거뒀다. 그리고 그와 71년간 동고동락해온 부인 메릴린 프란세스 드레이글(88)이 정확히 12시간 뒤인 ...
  • 16일 베트남 일간지 뚜오이째가 보도한 일부 호텔의 비위생적 청소 행태에 베트남 전체가 발칵 뒤집혔다. 변기를 닦은 수건으로 양치 컵을 닦고, 세면대와 변기를 같은 솔로 세척하는 충격적 실상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이날 뚜오이째의 한 기자는 ‘경제 수도’인 최대도시 호찌민, 인근 푸뉴언에서 각각 1곳의...
  •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이 'KOREA'를 제대로 새기지 못하고 나가 논란이 되고 있다.  한국 다이빙 에이스로 꼽히는 우하람(21·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 14일 광주광역시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다이빙 남자 1m 스프링...
  • 7세 때부터 기숙시설·사찰 등에 아이 맡겼다가 번번이 되돌려받아 필리핀에 버리기 전엔 개명시켜 어린 아들이 정신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코피노'(필리핀 혼혈아)라고 속여 필리핀 고아원에 버린 부모가 재판을 받게 됐다. 버려진 아이는 정신장애가 심해지고 한쪽 눈을 실명했다. 부모는 아이를 필리핀에...
  • 하이힐로 병뚜껑을 여는 한 중국 여성이 화제다. 중국 광둥성 북부 베이장 상류 도시 사오관 출신인 링예(Ling Ye)라는 여성이 그 주이공이다. 지난 7일(현지시간) 한 건물 안에서 촬영된 영상엔 그녀가 하이힐 끝부분으로 맥주병을 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테이블 위에 맥주병이 놓여있다. 하이힐을 신은 그녀가 맥주병 ...
  • 인도네시아의 한 소녀가 6마리의 거대한 뱀에 둘러쌓인 채 태연하게 스마트폰 화면에 빠져 있는 충격적인 모습이 화제다. 인도네시아 자바섬 땅그랑 시에 살고 있는 마하라니란 이름의 소녀는 지난 4월 영국 외신 데일리메일을 통해 유난히 파충류를 사랑하는 아이로 소개가 되기도 했다. 당시 소녀는 노란색 수영복을 입고...
  • 프랑스 대혁명 기념일인 14일(현지시간) 파리 샹젤리제에서 열병식 중 하늘을 나는 군인이 등장해 유럽 정상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 주인공은 바로 프랑스 기업가이자 제트스키 선수권 대회 전 우승자인 프랭키 자타파(40)와 그가 선보인 동력 항공기 ‘플라이보드 에어(Flyboard Air)’. 영국 가디언, 미국...
  • 콘택트렌즈를 낀 채 샤워하는 행동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보여주는 사례가 공개됐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미러 등 외신은 한 영국인 남성이 평소 콘택트렌즈를 낀 채 샤워하는 습관 탓에 실명하게 된 안타까운 사연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슈롭셔주(州) 슈루즈베리에 사는 29세 남성 닉 험프리스는 오른쪽 눈에 가시...
  • 전북 지역 한 중학교 야구부 남자 코치가 숙소에 단둘이 있던 남자 선수를 유사강간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본인이 지도하던 야구부 선수 A군(14·중2)에게 강제로 신체 접촉을 한 혐의(형법상 유사강간)로 B코치(25)를 불구속 입건했다. B코치는 지난...
  • 경남 밀양의 한 시골 마을 주택 헛간에 신생아 딸을 유기하고 달아난 친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밀양경찰서는 영아유기 혐의로 친모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전 1시쯤 밀양 주택 헛간에서 홀로 여자 아기를 출산한 뒤 분홍색 담요에 싸서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기는 그날 아침 ...
  • 세계 최상위급 체스 선수가 대회 중 화장실에서 스마트폰으로 부정행위를 하다 현장에서 적발됐다. 13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 등 유럽 언론은 국제체스연맹을 인용해 경찰이 ‘그랜드마스터’ 이고스 라우시스를 체포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연맹은 지난 12일 트위터에서 “라우시스의 모든 증거...
  • 세계적인 영화배우 이소룡(브루스 리)이 거주했던 홍콩의 주택이 안전 위험 우려로 철거될 예정이라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지난 13일 전했다. SCMP는 주택 소유자인 공익신탁이 지난해 11월 어린이를 위한 중국학센터 설립을 위해 건물을 점검하던 중 구조적 문제점을 발견해 철거 후 새로 짓기로 했다고...
  • 자동차 프레임에 갇혀 있던 새끼 고양이가 극적으로 구출됐다. AP통신은 11일(현지시간) 9주 된 새끼 고양이가 50㎞의 고단한 여행길에서 살아남았다고 보도했다.  미국 켄터키주에서 자동차 정비소를 운영하는 스콧 본은 10일 아침 렉싱턴에서 볼일을 마친 뒤 자신의 정비소가 있는 프랭크퍼트로 향했다.  출발...
  • 12일 아프가니스탄 동부의 난가르하르주에서 13세 소년이 결혼식 참석 중 폭탄을 터트려 자폭해 5명을 죽이고 11명을 다치게 했다고 AP 통신이 현지 경찰을 인용해 전했다.  사망자 중에는 결혼식을 주관한 친 정부 무장조직 지휘관이 들어 있었다. 이 말릭 토르가 소년 자살폭탄 공격의 타깃으로 보인다. 폭발물 공격...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수구 경기를 준비하던 여자 선수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일본인 관광객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14일 성폭력범죄처벌특례법 위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혐의로 일본인 A(3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광산구 남부대학교에 설치된 광주세계수영대회 수구...
  • 여름철 중국에선 상의를 벗고 더위를 식히는 중장년 남성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배만 훌렁 내밀고 있는 독특한 옷차림은 외신에도 소개돼 '베이징 비키니'란 이름을 얻었죠. 중국인들이 옷을 벗고도 아무렇지 않은 까닭은 '배'를 가리키는 복(腹)자와 행운을 의미하는 복(福)자의 발음이 같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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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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