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Total : 5851
  •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시내버스를 타고 가던 중 앞자리에서 자고 있던 여성 뒷머리에 체액을 뿌린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남성이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재판부는 남성의 행동에 고의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수원지법 형사항소8부(송승우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
  • 사진=존스 홉킨스 병원 홈페이지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돼 부상을 입은 미군이 세계 최초로 성기 전체를 이식받았다. 영국 UNILAD 등 외신은 미국의 한 참전 용사가 세계 최초로 성기 전체를 이식받았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Ray)라고 알려진...
  • 아르헨티나에서 자신과 친인척 관계인 어린 여자 조카에게 변태적 성행위를 한 50대 남성이 이웃 주민들로부터 집단 린치를 당했다. 15일(현지시간) 이르헨티나 현지 언론 ‘Todo Noticias’에 따르면, 베야비스타에서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는 리카르도 페레스(54)가 자신의 어린 조카에게 변태적 성행위를 하다...
  • 호수 한가운데서 난데없이 고양잇과 들짐승이 잡혔다. 폭스뉴스 등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몬태나주의 한 호수로 낚시를 나간 부자가 보브캣을 낚았다고 전했다. 보브캣은 북미산 야생고양이로 과거에는 미국 전역에서 살았지만 지금은 중서부에서만 드물게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몬태나주에서 가장 큰 호수인 플...
  • 미국의 한 여성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자녀와 30년 만에 재회했다. CNN 등은 1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에 사는 티나 베자라노(47)라는 이름의 여성이 '족보사이트' 덕분에 죽은 줄 알았던 자녀와 만나게 됐다고 보도했다. 학대를 일삼는 어머니와 의붓아버지 밑에서 자란 티나는 17살에 뜻밖의 출산을 하게 ...
  • 네덜란드의 한 시골 마을에서 50대 남성이 ‘종말을 기다린다’는 이유로 미성년자를 포함한 청년 6명을 데리고 수년 동안 지하실에서 숨어지내다 경찰에 발각됐다. 이들 6명은 50대 남성의 자녀도 아니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BBC와 가디언 등에 따르면 아버지 역할을 해온 58세 남성과 18세~25세...
  •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돼 부상을 입은 미군이 세계 최초로 성기 전체를 이식받았다. 영국 UNILAD 등 외신은 미국의 한 참전 용사가 세계 최초로 성기 전체를 이식받았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Ray)라고 알려진 30대 남성은 지난 2010년 아프가니스탄으로 파병됐으며, 탈...
  • 딸 8000만원 빚지고 성매매 엄마 충격 받아 “함께 죽자” 재판장 “회생·파산 도움 못받아 극단적 선택, 사회 책임도 있다” 1심 징역 22년→2심 17년 선고 “빚지고 질책 좀 들었다고 엄마 죽이고 형이 무겁다고 항소하고”  “판사가 감형은 왜 하는 거냐”&nb...
  • A(65) 씨와 B(50·여) 씨는 부부 사이로 두 사람은 결혼한 지 20년이 넘었다. 비록 두 사람 사이에 15년이라는 나이 차이가 났지만, A 씨와 B 씨의 결혼 생활은 다른 어떤 부부보다도 행복했다. A 씨는 일찍 결혼한 부인이 공부를 더 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제공해주는 등 남편 역할에 충실했다.  하지만 영...
  • 564㎞ 떨어진 곳에 사는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기 위해 ‘뚜벅이 여행’을 자처한 30대 미국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워싱턴포스트,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인디애나주에 사는 토미 리 젠킨스(32)는 타 지역에 사는 14세 소녀 카일리와 인터넷을 통해 만난 뒤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 호주에서 잘못된 재판으로 살인죄 유죄 판결을 받고 19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한 남성이 56억 원 상당의 보상금을 받게 됐다.  14일 BBC와 가디언 등은 호주 캔버라 법원이 살인죄 누명을 쓰고 19년간 옥살이를 한 데이비드 이스트먼(74)의 재심에서 유죄를 번복하고 702만 호주 달러(약 56억 원)를 보상금으로 지...
  • 휠체어 금속 프레임 안에 코카인을 넣어 운반하려던 80대 콜롬비아 할머니가 공항에서 적발됐습니다. 15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일간 엘티엠포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3일 메데인 인근 국제공항에서 3㎏가량의 코카인을 소지한 채 스페인행 항공기에 탑승하려던 이레네 메사 데 마룰란다(81)를 체포했습니다. 이 노인은 마드...
  •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한 남성이 차량에 시신 1구를 싣고 경찰서를 찾아 자신이 총 4명을 살해했다고 자백한 일이 벌어졌다.  미 CNN방송은 15일(현지시간) 이 남성이 4건의 살인을 저질렀으며 나머지 시신 3구는 200마일(320㎞) 떨어진 자신의 집에 있다고 털어놨다고 보도했다.  캘리포니아주 북부 새크...
  • 골프장 이용객이 바위 앞에서 공을 쳤다가 튕겨 나온 공에 실명했다면, 이를 말리지 않은 캐디(경기보조원)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8부(부장 최형표)는 아마추어 골퍼 A씨가 골프장 캐디 B씨 등을 상대로 “3억6,000만원을 배상하라”고 낸 소송에서 “1억3,400여...
  • A(38) 씨는 올해 초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만난 B(37·여) 씨와 연인이 됐다. 두 사람은 약 6개월 정도 교제를 했지만, 성격 차이 등을 극복하지 못했고 헤어졌다. 이후 B 씨는 A 씨에게 연락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하는 등 A 씨와 인연을 완전히 정리했지만, A 씨는 아직 그녀를 잊지 못했고 그녀와 다시 시작하려는 ...
  • 미국 유명 여가수가 바지를 입지 않은 채 베트남 전통의상인 '아오자이'(ao dai)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뭇매를 맞았다. 14일 일간 뚜오이째 등 베트남 언론에 따르면 그래미상을 6차례 수상한 케이시 머스그레이브스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댈러스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아오자이 차림을 했다. 하지만 바지는 ...
  •   40대 조카를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개신교 목사가 실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최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친족 관계에 의한 강간) 혐의로 기소된 한국기독교장로회 박모(61) 목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3년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40시간을...
  • 타이완의 16살 여학생이 스마트폰 과다사용으로 후천적 색맹이 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오늘(14일) 자유시보 인터넷판은 타이완 남부 가오슝시의 린위안구에 사는 16살 류(劉)모 양이 지난 여름방학 동안 매일 10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한 끝에 후천성 적록 색맹이 된 사례가 세계 최초로 발생했다고 보도했습...
  • 인도 북부 우타르 프라데시주에서 지난 10일(현지시간) 무덤에 산 채로 묻힌 갓난 딸아이가 마을 주민의 눈에 띄어 구조됐다. 특히 구조한 주민은 미숙아로 태어난 지 몇 분 만에 숨진 딸의 주검을 묻으려고 저녁에 무덤에 갔던 아빠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영국 BBC가 14일 전했다. 딸을 묻으려고 흙을 삽으로 떴는데 ...
  • 턱이 없는 안면기형으로 태어난 소녀가 생애 처음 환하게 웃었다.  주변 사람들의 도움과 첨단 의료기술이 빚어낸 기적이었다. 무엇보다 심각한 장애를 지닌 자식을 포기하지 않고, 무한한 사랑을 쏟은 부모의 눈물겨운 노력이 가장 빛났다.  훈훈한 화제의 주인공은 다리나 슈펜글러(6). 러시아 시베리아 중부의...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10월 17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