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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념일에 원하는 선물을 받지 못하자 격분해 길에서 남자친구의 뺨을 수십 차례 때린 여성이 빈축을 사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넥스트샤크는 중국 남서부 쓰촨성의 다저우시에서 어이없는 이유로 여자 친구에게 뺨을 52대 맞은 남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지난 20일 남녀 한쌍이 도심 한복판에서 큰소리로 다퉜다...
  • 한 시어머니가 자신의 아들 결혼식에 신부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은 사실이 온라인상에 알려져 비난의 대상이 됐다. 데일리메일 호주판 22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금발의 이 시어머니는 며느리와 거의 같아 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에 참석해 충격을 줬다. 이들 가족의 한 먼 친척이 웨딩 셰이밍(wed...
  • 폴란드의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이자 모델이 역사적인 동상을 망치로 때리는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모델로 활동 중인 줄리아 슬론스카는 최근 폴란드 바르샤바에 있는 한 공원 조각상을 망치로 부쉈다. 영상에서 슬론스카는 망치로 동상을 내리치기 전에 카메라를 향해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슬론...
  • 미국에서 아시아 여성만을 골라 강도 행각을 벌인 20대 남성이 붙잡혔다. 데일리메일 등 외신 1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 캘리포니아주 한 건물 안에서 아시아 여성을 상대로 한 강도 범죄가 발생했다. 공개된 CCTV 영상을 보면 피해 여성은 딸로 보이는 어린아이와 함께 건물 안으로 들어선다. 이어...
  • 손님이 저지른 실수 때문에 큰 화를 당한 직원 영상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이스트 등 외신들은 한 훠궈 체인점 CCTV 영상을 소개했습니다. 영상을 보면 직원이 양손에 국자를 들고 탕 안에서 무언가를 건져내려고 합니다. 손님이 실수로 탕 안에 빠뜨린 라이터를...
  • 서울 지하철 5호선에서 임산부가 한 남성에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피해자의 남편이 국민청원을 통해 "이러한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못하도록 해달라"고 호소했다. 21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임산부석 임산부 폭행사건에 대해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서울교통공사 엄벌해주십시오"라는 제목의 청원이...
  • '펭귄문제'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은다. 문제를 맞히지 못하면 3일 동안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프로필 사진을 펭귄 사진으로 해야 한다.  문제를 맞히는 것 보다 틀려서 프로필 사진을 펭귄으로 바꾸는 것에 더 재미를 느끼는 일종의 놀이문화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메...
  • 반경 1km에 세 집 살림을 차리고 3년간 이를 유지하다 경찰에 붙잡힌 장 씨(36). 사진 = weibo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행정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해 세 명의 여성과 각각 혼인신고 후 세 집 살림을 즐기던 중국의 30대 남성이 사기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
  • 20대 여성 수감자가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임신하는 일이 미국의 한 교도소에서 일어나 관계당국이 수사 중이다. 영국 메트로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미국 앨라배마 교도소에서 17개월 째 수감 중인 임신 8개월의 라토니 다니엘(26·여)이 출산을 위해 보석을 신청했다. 이 여성은 2017년 12월 살인 범죄를 저지른 남...
  • 숨진 아버지의 시신을 5개월간 집 안에 방치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지난해 12월에 말다툼하다 아버지를 폭행했는데 이후 화장실에 들어간 아버지가 숨졌다"고 주장했다.  22일 경기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5분쯤 112로 "집에 아버지가 숨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가 접수된...
  •   미국 고등학생의 다이어트 성공기가 CNN의 주목을 받았다. 오하이오주 캔턴시 소재 맥킨리고등학교 3학년 마이클 왓슨(18)은 입학 당시 몸무게가 150㎏이 넘는 고도 비만이었다. 체중 탓에 놀림감이 되기 일쑤였고 학교생활은 우울하기만 했다. 하루는 반 친구가 얼굴에 뭐가 묻었다고 해서 턱을 어루만졌더니 &ldq...
  • 금속 탐지기를 들고 금광을 찾은 호주인이 주먹만 한 크기의 금덩어리를 발견했다. 호주 칼굴리의 한 상점은 SNS를 통해 최근 발견된 금덩어리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을 게시한 상점 주인 매트 쿡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판매자는 노련한 금 애호가"라며 신원은 알릴 수 없다고 밝혔다.  금광 채굴업자들에...
  • 미국에서 벌어진 버스 안 실랑이가 사망사고로 이어졌다. AP뉴스 1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월 2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한 버스에서 비숍(25)이 푸르니에(74)에게 화를 내며 그를 버스 밖으로 밀쳐 숨지게 했다. 경찰은 목격자를 찾기 위해 당시 영상을 공개했다. (포털사이트에서 영상이 노출되지 않는 경우도 ...
  •  지난달 미국 텍사스주에서 군중에 둘러싸여 집단 폭행당하는 장면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논란이 됐던 트랜스젠더(성전환) 여성이 거리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고 CNN·폭스뉴스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초 사건은 지난달 12일 텍사스주 댈러스의 한 주차장에서 접촉사고 시비 끝에 일어났...
  • 지난 19일 오후 8시쯤 부산 동래구 온천동의 한 주택가. 주부 A(56·여) 씨는 가족들과 즐거운 저녁 식사를 마치고 강아지(푸들)와 함께 동네 산책을 나섰다. 집 주변을 걸으면서 A 씨는 이웃들과 가벼운 인사를 하며 이동했다. 약 20분 후 A 씨는 주택가 골목길에서 B(45·남)씨와 마주쳤지만, 모르는 사람이...
  • 지난 20일 법무부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가 ‘장자연 리스트 사건 조사 및 심의결과’를 발표한 후 기자들과 문답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나온 배우 윤지오씨 주장 관련 부분이다. 온 사회가 윤씨의 입만 쳐다보게 할 만큼 폭발력이 컸던 사안치고는 싱거운 결말이었다. 장씨가 숨지기 전 한 때 같은 소속사에 몸...
  • 지인의 두 살배기 아들을 잠시 맡아 돌보다가 마룻바닥에 떨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이 금고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단독 박희근 판사는 20일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A(36·여)씨에게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4...
  • 경북 안동 한 아파트에 주민이 기른 애완용 돼지 몸무게가 300여㎏으로 불어나 행정당국이 구출에 나섭니다. 엄청난 무게 때문에 돼지를 집 밖으로 끄집어낼 수 없게 된 주민 요청에 따른 것입니다. 20일 안동시 등에 따르면 혼자 사는 A 씨가 3년 전 애완용으로 사들여 키운 돼지 몸무게가 300㎏으로 불어났고 "냄새가 난...
  •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이른바 ‘부산 신혼부부 실종사건’으로 불리는 전민근(37)ㆍ최성희(36ㆍ여)씨 부부의 실종사건이 다뤄졌다. 2016년 5월 부산 수영구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던 신혼부부 전씨와 최씨가 사라졌다. 당시 경찰은 아파트 주변 폐쇄회로(CC)TV등을 통...
  • “우리는 한 번도 안 싸웠어요. 이웃에서도 그런 걸 다 알죠. 허허….” 수화기 너머 김종철(100) 할아버지의 목소리는 무척 밝았다. 도저히 나이를 믿기 힘들 정도의 활기였다.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에 사는 할아버지는 28살이던 1947년에 아홉 살 아래 김용예 할머니를 만나 72년째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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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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