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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여섯 살에 복권 1등에 당첨돼 상금 25억원을 거머쥐었던 칼리 로저스가 16년 만에 “돈은 나를 불행하게 했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아픈 과거를 털어놓으며 복권 구매 연령을 18세 이상으로 올려야 한다는 주장도 펼쳤다. 영국 매체 미러는 지난 1일(현지시간) 칼리와 나눈 인터뷰를 공개했다. 칼리는 미러와...
  • 농촌에서 일하는 외국인 남성을 한국인 남성이 폭행하는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서 퍼지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광주광역시 광산경찰서는 1일 우즈베키스탄 고용노동부 한국 주재 사무소가 우즈베키스탄 남성으로 추정되는 인물을 폭행한 가해자를 찾아 처벌해달라는 고발장을 전날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른바 &lsqu...
  • 어머니가 쓰던 냉장고에서 우연히 발견한 사체가 자신의 피붙이라는걸 알게 된 남자의 사연이 알려졌다.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사는 아담 스미스(37)는 얼마 전 암 투병 중인 어머니를 보살피기 위해 어머니의 집으로 이사했다. 어머니의 집에 들어온 뒤 우연히 냉장...
  • 러시아의 여성 SNS 스타를 살해한 30대 남성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남성은 인스타그램에서 8만5천명 이상의 구독자(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SNS에서 영향력 있는 개인) 예카테리나 카라글라노바(24)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 남성이 198...
  • 보정 필터를 사용해 인터넷 방송을 하며 많은 팬을 모은 한 중국 여성의 외모가 뜻하지 않게 노출됐다고 영국 BBC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여성이 젊은 여성일 거라 생각했던 팬들은 중년 여성이 화면에 나오자 망연자실했다고 한다.  중국 최대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더우위’(斗魚...
  • 목동 빗물펌프장 3명 사망·실종 / 저류조 수위 높을때 수문 자동개방 / 수문 열리며 물 쏟아져 사고 당해 / 1명 사망… 2명은 안전헬멧만 발견 / 수로 손잡이·튜브 안전설비 없고 / 작업자들 구명조끼도 착용 안해 31일 오전 갑작스럽게 쏟아진 폭우로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빗물배수시설 공사장에서 ...
  • 1년 전인 2018년 8월 1일 수요일 오전 9시.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한 약국에 3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여성이 나타납니다. 그는 구인광고를 보고 왔다며 자신을 "서울대를 나왔고 다른 약국에 근무한 경력이 있다"라고 소개합니다. 그러면서 준비한 약사면허증 사본을 제시합니다. 약국 관계자는 이 약사를 별다른 의심하지...
  • “이 아이인 줄 알았으면 잡아달라고 하지 말 걸 그랬네요 형사님….” 광주의 한 게임장에서 현금 1000만원을 훔친 절도범이 30일 근처 허름한 주택에서 붙잡혔다. 경찰서로 달려온 피해 업주는 범인 A씨(27)의 얼굴을 보자마자 지난달 게임장에서 일했던 아르바이트생이라는 걸 알아차렸다. 그러더니 연...
  • instagram @katti_loves_life 러시아 모스크바에 거주하는 인스타그램 스타가 여행 가방 안에서 살해된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4일, 러시아인 SNS 스타 예카테리나 카라글라노바(24)가 자신의 집에 있던 여행 가방 안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인스타그램에서 8만 5천 명의 팔로워를...
  • 올 4월 대형 화재로 전 세계에 충격을 안겼던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이 최근 복구과정에서 불거진 ‘건강 스캔들’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화재 당시 내부 골조에 쓰인 납 300t 이상이 녹아내린 뒤 연기와 함께 입자 형태로 성당 주변 수백 m 밖까지 확산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벌어졌다. 수도권 일...
  • 비행기를 놓쳐 하룻밤을 호텔에서 보내야 하는데 항공사가 객실이 없다며 71세 할머니를 35세 남자와 함께 싱글 베드에 묵도록 했다. 난감한 상황을 당한 할머니는 엘리자베스 코피 타부.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가족과 함께 캐나다에서 한달 휴가를 보낸 뒤 프랑스 파리로 돌아가기 위해 몬트리올 공항에 도착했다. 하...
  •  영국 런던 한복판에서 “채식 반대”를 외치며 요리하지 않아 털이 그대로 있는 다람쥐를 뜯어 먹은 남성 두 명에게 공공질서 위반 혐의로 벌금형이 선고됐다고 영국의 BBC가 30일 보도했다. 남성 두 명은 런던 소호 거리의 ‘비건’(우유를 비롯, 동물성 식품 일체를 먹지 않는 완벽한 채...
  • 한 유튜버가 생방송 중 자신이 키우던 강아지를 때리고 던지는 등 학대 행위를 저질러 파문이 일고 있다. 유튜버 A 씨는 지난 28일 개인방송을 하던 도중 자신의 반려견인 허스키 종의 강아지에게 욕설을 퍼부었다. A 씨는 강아지를 잡아 침대 위로 내던지고, 목덜미를 잡아 수차례 얼굴을 때리는 등 학대 행위를 이어갔다...
  • “20년 동안 병간호에 지쳤다. 너희(자식)들 볼 면목도 없다. 미안하다.”  지난 29일 오후 3시.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의 한 주택에서 70대 남성이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다. 당시 남성은 모든 것을 체념한 듯 자신의 범행을 인정했고, 경찰차에 올라탔다. 학교 서무국장으로 정년퇴직한 70대...
  •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 치과 병원에서 멀쩡한 치아가 갈렸다고 호소하는 피해자들이 450명에 달한다고 29일 JTBC가 보도했다. 현재 피해자들은 카페와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피해를 공유하고 있으며 집단 소송도 준비 중이다. 또 그의 의사면허 박탈을 요구하고 있다.  김모(39·여) 원장은 2014년...
  • 어린시절부터 공룡을 좋아해오던 한 대학생이 실제로 공룡 화석을 발견해 화제에 올랐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 현지언론은 캘리포니아대학 머시드캠퍼스에서 생물학을 전공중인 대학생 해리슨 듀란의 일생일대의 공룡 화석 발견 소식을 보도했다. 많은 어린이들이 그렇듯 어린시절부터 공룡을 좋아했던 듀란은...
  • 한 살배기가 입는 옷을 입고, 아기 욕조에서 목욕을 한다. 밤이면 젖먹이들이 쓰는 요람에서 잠을 청하고, 차를 탈 때는 항상 유아용 카시트를 쓴다. 몸무게 12㎏, 키 89㎝. 언뜻 보면 한 두 살 된 아기 같겠지만, 딜런은 올해로 8살 된 어엿한 소년이다. 영국 통계사이트에 따르면 8살 남아의 평균 몸무게는 25.6㎏, 키는...
  • 미국 매사추세츠주 출신의 10대 소녀가 무려 300kg가 넘는 참다랑어를 낚아 화제다. 뱃사람인 아버지 밑에서 낚시를 배운 데빈 젤크는 아버지의 도움으로 함께 잡은 참다랑어 사진을 공개했다. 부녀가 낚아 올린 참다랑어의 무게는 약 700파운드(약 317kg)에 달한다. 젤크는 FOX TV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와 함...
  • 영국은 물론 전 세계를 대상으로 각종 의류 및 패션아이템을 판매하고 있는 대형쇼핑몰 아소스(ASOS) 제품이 또다시 놀림거리로 전락했다. 미러 등 현지매체는 28일(현지시간) 50만 원을 호가하는 아소스의 신상품에 ‘양파 자루’ 같다는 비웃음이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기존의 유명 디자이너는 물론 신진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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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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