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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 안 쓰고 아이 키우기’ 일명 안아키 카페를 운영한 한의사가 최종 유죄를 선고받았다. 대법원은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해 무허가 한방 소화제 등을 제조·판매한 혐의로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및 식품위생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한의사 A씨가 제기한 상고를 기각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
  • 인천시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된 생후 7개월 영아(여)의 부모 A씨(21)와 B씨(18‧여)가 경찰에서 "키우던 반려견이 아이를 할퀸 다음날 아이가 숨졌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정확한 영아의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기로 했다.  두 사람은 3일 오전 1시 인천지방경찰청에서 참고인 ...
  • 외할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달아난 19살 손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군포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A양(19·여)을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A양은 지난 2일과 이날 새벽 사이 경기도 군포 자택으로 하룻밤을 보내기 위해 찾아온 외할머니 B씨(78)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
  • 펜션에서 혈흔 발견, 전 남편 시신은 아직 못찾아 1일 제주 펜션 살인혐의로 제주동부경찰서로 압송되는 고모씨. 최충일 기자 제주도 펜션에서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30대 여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제주동부경찰서는 2일 “전날 살인 혐의로 충북 청주시에서 고모(36·여)씨를 긴급 체포해 제주로 압송했...
  • 사건 8개월 만에 내주 1심 판결 앞둬 검찰 "칼끝 부러질 정도 80차례 찔러" "재범 가능성 높아 영원히 격리 필요" 김성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눈물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PC방 아르바이트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김성수가 지난해 11월21일 오전 서울 양천경찰서에서 서울남부지검으로 송치되던 중...
  •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몸무게 245g의 세계에서 가장 작은 미숙아로 추정되는 여자아이가 태어났었다고 샌디에이고의 샤프 메리 버치 산부인과 병원이 29일(현지시간) 밝혔다. 245g은 사과 1개의 무게 정도이다. 이 아이는 임신 23주3일만에 지난해 12월 태어났다. 당시 출산을 도운 의사는 아기 아버지에게 아기...
  • 인도의 한 미인대회 출전자들이 천편일률적으로 ‘흰 피부’의 여성들이어서 논란이 되고 있다.  BBC는 29일(현지시간) 인도 미인대회 주관사 중 한 곳인 일간 타임스오브인디아가 출전자 30명의 상반신 사진을 공개했는데 모두 어깨까지 내려오는 머리카락에 사실상 똑같은 피부색을 갖고 있어 ‘모두...
  • 명품 브랜드 구찌가 자궁 무늬 드레스 등 여성의 낙태권을 옹호하는 의상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고 미 의회전문매체 더힐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찌는 이날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유, 평등, 자기 표현의 지속적인 비전’이라는 페미니즘 슬로건과 이미지를 반영한 크루즈 202...
  • (서울=뉴스1) 방글라데시에서 교장의 성추행을 고발한 여학생이 학교 옥상에서 산채로 화형당한 사건과 관련, 모두 16명이 살인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고 영국의 BBC가 30일 보도했다.  경찰은 여학생을 살해한 남학생들이 교장의 명령아래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치밀한 계획을 세워 살인을 저질렀다며 관련자 ...
  • 직장 선배의 약혼녀를 성폭행하려다가 추락해 숨지게 한 혐의(강간치사)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사고 후 아직 살아있는 피해 여성을 집으로 옮기는 장면이 담긴 CCTV를 경찰이 확보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피해 여성이 이후 살해됐을 가능성을 놓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30일 전남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가해자 A씨(36)...
  • 친구의 아이를 돌봐주던 한 여성이 아이를 빨리 재우기 위해 맥주를 먹이는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퍼져 빈축을 샀다. 특히 문제의 여성의 아이 엄마의 친구로 확인 돼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속담을 되새기게 했다. 27일(현지 시간) 미국 월드 오브 버즈는 인도네시아 현지 매체를 인용해 현지 맥주...
  • 28일 프랑스 파리에서 한 남성이 에펠탑 2층 전망대에서 집라인을 타고 내려오며 두 팔을 벌려 환호하고 있다. 그는 높이 115m의 전망대에서 시속 90km로 약 800m를 하강하며 파리 풍경을 감상하는 행사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26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열리는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를 위해 마련됐다.  동아일보
  • 먹방계의 ‘샛별’인 구도 쉘리가 불특정 다수에 의한 신고로 계정이 정지됐다고 공지했다. “관심 못 받아야 할 사람이 관심을 받아 자괴감이 들었냐”고 신고한 네티즌에게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구도 쉘리는 28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서 구독자 10만 명을 넘기면서 유튜브에서 주는 실버 버튼을 ...
  • ‘신림동 강간미수’ 사건의 용의자가 범행 대상을 물색한 뒤 골목길에서부터 여성을 뒤따라온 것으로 드러났다. 채널A ‘사건상황실’은 이 남성이 서울 관악구 신림동 원룸가의 골목길에서부터 줄곧 여성의 뒤를 따라오는 영상을 단독 입수해 29일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남성은 지속적으로 거리를 ...
  • “피고인 입정하세요.” 24일 오후 2시 수도권의 한 법원청사 형사 법정. 재판장의 지시에 따라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머리띠를 한 A 씨(38·여)가 법정에 들어섰다. 약 1개월 전 재판을 받던 도중 법정 구속됐지만 표정과 자세는 구속 전과 비슷했다. 방청석에서 A 씨가 재판 받는 모습을 지켜보던 어머니...
  • 직장 선배의 약혼녀를 성폭행하려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의 계획적 범행 정황이 드러났다.  29일 전남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사건이 일어난 아파트 폐쇄회로TV(CCTV) 확인 결과 A씨(36)가 피해자 집인 전남 순천의 한 아파트에 찾아간 시각은 지난 27일 오전 5시 27분쯤이었다.  그는 빨간 모자로...
  • 미국은 지금이 졸업식 시즌이다. 한 억만장자는 수백억에 달하는 졸업생들의 학자금 대출을 대신 갚아주겠다고 발표했고, 한 소녀는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10년 전 주한미군으로 파병을 떠났던 아빠와 상봉했다. 미국 육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는 사상 최대 규모의 흑인 여성 졸업생이 나오기도 했다. 수많은 사연이 쏟아져 ...
  • ‘지진 고아의 어머니’로 불렸던 여성이 최근 암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중국 대륙에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다. 24일 텐센트 공익뉴스는 지진 고아 102명의 어머니로 불렸던 허장핑(何江萍, 61) 여사의 헌신적인 생애를 소개했다. 베이징의 한 중학교 교사였던 허씨는 2006년 유방암 판정을 받고, 48살의 이른 나...
  • 지난달 27일(이하 현지 시각) 패션쇼 런웨이 도중 쓰러져 사망한 브라질 모델 테일즈 소아레즈(26)의 사인이 심장병으로 드러났다고 브라질 현지 매체 글로보 등이 보도했다. 소아레즈는 상파울루 패션위크에서 브랜드 '옥사' 무대 도중 넘어진 뒤 사망했다. 브라질 현지 언론은 그가 신발 끈에 걸려 넘어졌다고 전...
  • 영국 패션브랜드가 투명 비닐 치마를 터무니없이 비싸게 팔아 빈축을 샀다. 25일(이하 현지 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현지 SPA(기획부터 생산, 유통, 판매까지 직접 관리) 브랜드 프리티리틀띵(PrettyLittleThing)에서 25파운드(약 3만8000원)에 내놓은 투명 미니스커트와 비슷한 옷을 단돈 1파운드(약 1500원)에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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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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