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Total : 10369
  •   아이들은 어디가 얼마나 아픈지 표현하는 데 서투르기 때문에 부모는 아이의 질병을 가볍게 여기기 쉽다. 특히 복통은 장염을 단순한 설사로 오인해 아이의 병을 키울 수 있어 유의해야한다. 여름철과 환절기에는 장염이 자주 발생한다. 아이가 심하게 복통을 호소하거나 설사가 멈추지 않으면 빨리 병원을 찾아야한...
  •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침에 잠에서 깨자마자 커피를 마시곤 한다. 이를 '모닝커피'라 하는데, 기상 후 1~2시간 이내에 커피를 마시면 여러 부작용이 생길 위험이 커 주의해야 한다.   가천대 연구결과에 따르면, 모닝커피를 마신 사람이 점심·저녁에 커피를 마신 사람보다 커피로 인한 부작용을 겪...
  • 명상, 운동, 숙면 등 스트레스를 낮춰주는 방법은 많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그것조차 사치일 수 있다. 그보다 간편하게 옆에두고 먹기만해도 스트레스를 낮춰줄 수 있는 음식들을 15일(현지시간) 미 투데이 뉴스가 소개했다. ▶ 아보카도 풍부한 불포화지방산 리놀산이 스트레스에 지친 뇌를 완화해준다. 콜레스테롤의 ...
  • 아몬드는 건강에 유익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2014년 '미국심장협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간식으로 아몬드를 규칙적으로 섭취할 경우 복부 지방을 줄일 수 있다. 연구 결과, 아몬드로 구성된 식단은 대조군 대비 복부 지방량, 허리둘레, 하체 지방량을 크게 줄이는데 기여했다. 또 한 줌의 아몬드를 한 달...
  •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허기를 느끼는 호르몬을 자극시켜 식욕이 더 당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호르몬은 그렐린 호르몬으로 식욕을 촉진하기 때문에 '허기 호르몬'이라고 불린다. 이 호르몬은 지방산이 추가되는 '아실화 과정'을 통해 활성화돼 신체에 지방을 쌓고 궁극적으로 비만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
  • 남성의 평균 수명은 여성에 비해 7년 정도 짧다고 알려져 있다. 남성은 유전적인 결함, 더딘 발달 등의 이유로 태어나는 순간부터 여성에 비해 평균 수명이 짧을 가능성이 크다.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컬럼비아 대학교 의대 교수 마리안 레가토 박사가 쓴 책 '왜 남성이 먼저 죽는가(Why Men Die ...
  • 수면이 부족한 어린이들은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 대학교 세인트조지 의과대학원 연구팀은 4500여 명의 영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어린이의 수면 습관과 제2형 당뇨병 간에 관련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즉, 밤에 잠을 덜 자는 어린이일수록 더 살이 찌며 인...
  •   성관계 또는 자위행위를 통해 사정을 자주 하는 남성들은 그렇지 않은 남성들보다 전립샘암에 걸릴 확률이 훨씬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남성 3만 1,925명을 18년에 걸쳐 조사,분석했다.   그 결과에 따르면 사정을 월 21회 이상 하는 남성들은 월 4~7회밖에 하지 않는 남성들...
  • 산 성질 음식은 30분 후…색소침착·단 음식은 재빨리 양치해야   평소 탄산음료를 즐겨 마시는 김대리. 달콤하면서도 톡톡 튀는 맛을 즐기고 나면 충치 걱정이 슬그머니 드는 것도 사실. 차마 탄산음료를 끊을 수 없었던 김대리는 고육지책으로 '탄산음료 마시고 바로 이닦기'를 실천하기로 했다...
  • 똑같은 것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이 말은 운동을 비롯한 다이어트 방법에도 적용된다. 오랫동안 같은 운동을 해 왔다면 이제 변화를 가져올 필요가 있다. 미국의 음식, 영양 정보 잡지인 '잇디스낫댓'이 약간의 변화로 체지방을 빨리 태울 수 있는 방법 4가지를 소개...
  • 하루 1~2잔 정도로 소량의 술을 마시면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추는데 특히 심장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 대학교 갈베스톤 의과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남성의 경우 하루 1~2잔, 여성은 하루 1잔 정도로 소량의 술을 마시면 전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심장과 관련된 사망...
  • 고혈압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인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을 일으키는 만성 질환이다. 혈압이 높아도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까지 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6년 기준 국내 고혈압 환자는 752만명에 달한다. 고혈압을 주로 노인이 걸리는 질환으로 알고 있는 경우...
  • 호주연구팀…"여성에게 엽산 이후 가장 중요한 발견"   단순히 비타민 B3를 보충하는 것만으로 유산이나 선천성 결함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에 있는 '빅터 장 심장 연구소'(Victor Chang Cardiac Research Institute)는 임신 여성들을 위한 중요한 발견을 했다며 이같...
  • 많은 사람들이 슬픔이나 실망을 느끼면 그런 감정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이런 부정적인 감정을 거스르지 않고 받아들이면 장기적으로 심리적 건장에 더 도움이 된다는 논문이 공개됐다. 브래드 포드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팀이 '성격 및 사회심리학 저널(the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
  • 젊은 층에서 대장암 발생이 늘고 있다. 대장암의 5% 정도는 유전적 원인 때문에 생기고 95%는 식생활, 흡연, 잦은 음주 등 후천적 요인으로 발생한다. 대장암 발생 가능성을 줄이는 방법 3가지를 알아본다.   1. 채소, 과일을 많이 먹어라   전문가들은 대장암 예방을 위해 "평소 신선한 채소, 과일을 충분히 섭...
  •  멀미는 왜 생기는 것이고, 이를 예방·완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눈·귀·발바닥 균형 감각, 일치하지 않아 생겨 우리 몸은 시각, 전정 감각(귓속 반고리관과 전정기관에서 느끼는 감각), 체성 감각(발바닥으로 느끼는 감각)에서 뇌로 보낸 3가지 신호를 체계화시켜 균형을 잡는다. 눈은 사...
  • 대다수 사람들은 영양제를 복용한다. 그런데 본인에게 필요한 영양성분이 어떤 건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나이대별로 부족해지기 쉽거나, 보충이 꼭 필요한 영양제를 알아봤다.   영유아~청소년기 종합영양제 영유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가장 중요한 건, 균형 잡힌 영양을 통한 건강한 성장이다. 그래서 종합영양제...
  • 여름휴가를 다녀온 뒤 일상으로 돌아오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휴가 뒤 더 피로하고 식욕과 의욕마저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심지어 통증까지 더해지기도 한다. 이런 휴가 후유증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1.가벼운 산책 걷기는 발바닥을 자극해 온몸의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굳어있...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7년 8월 17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