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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10일 '임신부의 날'을 맞아 임신부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임신부는 자신의 건강과 태아의 성장을 위해 임신전보다 많은 칼로리를 섭취해야 한다. 식약처는 "임신부는 건강에 해로운 지방이나 당류의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며 엄마와 아기 ...
  • 점심을 먹은 뒤 오후가 되면 입이 '심심하다'고 느끼게 된다. 이럴 때 주전부리를 찾는 사람이 많은데, 오늘부터는 '아몬드'를 챙겨 먹어보자. 맛도 좋고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아몬드에는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어, 매일 한 줌 꾸준히 섭취시 몸에 '나쁜' LDL 콜레스테...
  • 요리할 때 올리브유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최근 늘고 있다. 몸에 좋다는 인식 때문일 것이다. 미국 FDA(식품의약국)는 올리브유에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어 매일 두 큰술(23g) 정도를 먹으면 심장과 주요 동맥에 생기는 심혈관계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올리브유도 용도에 맞게 현명하게 써...
  • [쿠키 건강] #몇 달 전 출산을 한 박모(34) 씨는 요즘 스트레스가 심하다. 매일 머리를 감을 때마다 머리카락이 심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출산 후 갑자기 빠지기 시작하는 머리카락에 말로만 듣던 여성 탈모가 아닌가 불안하기만 하다. 최근 여성 호르몬 및 임신 스트레스 등으로 출산 후 탈모를 걱정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
  • 치료제 만큼 효능 있어 우울할 때는 카레를 먹는 게 좋을까. 카레의 재료인 심황에 함유된 커큐민이라는 물질이 천연의 항 우울제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우울증 치료제가 많은 부작용을 낳는다는 점에서 일단 희소식으로 받아들여진다. 미국의 경우 12세 이상의 사람들 중에서 약 11%가 우울증 약을 ...
  • 사람은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였을 때 심리적, 신체적 긴장 상태에 빠지게 된다. 이런 증상이 오래 지속되면 심장병, 위궤양, 고혈압, 우울증 등의 질환을 일으키기도 한다. 그래서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도 한다. 식약처 식품안전정보원이 베네수엘라 Informe21에 게재된 '스트레스를 이기는데 도움을 주는...
  • 피하고 싶을 때 사용해도 맛있는 음식, 먹음직한 음식이 차려진 식탁 모습을 찍어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에 올리는 사람들이 꽤 많다. 그러나 이런 행동은 삼가는 게 좋을 듯하다. 이런 음식 사진들이 자칫 이를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 음식에 질리게 하도록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브리검영 대학과 미네소타 대학...
  • 식사 패턴 중요해 매일 다섯 끼를 먹는 게 살 빼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침, 점심, 저녁에다 가볍게 두 번 먹어주는 게 좋다는 것이다. 반면 끼니를 거르는 것은 체중을 늘리는 결과를 빚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핀란드의 이스트핀란드 대학 연구팀이 4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관찰해 밝혀낸...
  • 흡연하는 여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생애주기에 따라 성장하고 발달하기 때문에 이는 흡연하는 '엄마'가 늘고 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 사회는 흡연 여성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이 존재하고 무엇보다 '임신과 출산을 해야 하기 때문에' 흡연을 하면 안 된다는 인식이...
  • 은퇴 후 살찌는 시니어가 많다. 예전보다 활동량은 줄었지만 식사량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기 때문. 나이 들면 입맛도 없어지니 입맛 살아 있을 때 잘 먹어 두려는 생각이면 운동이나 활동량도 그만큼 늘려야 한다. 음식 먹는 즐거움과 그로 인한 심리적 안정을 놓칠 수 없다면 지금부터 알려줄 9가지 방법을 따라해 보자. 과...
  • 물ㆍ음식 잘 안 먹고… 건강하려면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운동을 잘하고 난 뒤에도 잘못된 습관으로 건강을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미국의 건강 정보 사이트 '셰이프닷컴(www.shape.com)'이 운동 후 고쳐야 할 나쁜 습관 4가지와 그 해결책을 소개했다. ◆스트레칭...
  • "비타민A, 루테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음식 섭취해야" 젊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지만 눈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부족하다. 눈은 가장 빨리 노화가 시작하는 신체기관으로 오늘날 전자기기 사용 증가와 함께 서구화된 식습관, 스트레스, 음주, 흡연 등 다양한 요인이 눈 건강...
  • 정신 차리기도 버거운 아침시간, 판에 박힌 일상은 하루의 남은 시간마저 나른하게 만든다. 아침에 침대 위에서 할 수 있는 몇 가지 습관을 몸에 익힌다면 좀 더 활기차고 흡족할 만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그래픽리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마이커 볼드윈은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하는 일이 100% 나만을 위...
  • 한밤중의 깊은 숲에선 어떤 일이 일어날까?  깊은 숲에 설치된 카메라에 포착된 '권투하는 사슴들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상은 최근 해외 인터넷 및 SNS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화제로 떠올랐다. 카메라가 설치된 곳은 미국 노던 미시건주의 숲이다. 한 네티즌이 개인적인 취미 활동의 일환으로 무선...
  • 1. 현재 임신 초기인데 파마를 하고 싶어요. 선천성 이상이나 유산의 위험은 없나요? 파마약을 도포하는 동안 사용되는 고정액은 두피를 자극할 수 있지만 다른 유해한 영향과 관련이 있지는 않습니다. 매우 소량이 흡수되기 때문에 화학약품은 발달 중인 아기에게 거의 도달하지 않습니다. 2. 2개월마다 매직을 하고 있습니...
  • 차고 건조한 날씨가 시작되는 가을철이 되면 건조함 때문에 우리 몸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수분을 지키는 일은 신체 각 부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필수적이므로 효과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촉촉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마르고 뻑뻑한 눈, 안구 건조증 장시간 컴퓨터 업무를 보거나, 책을 읽는 경...
  • 피로도 높이지 않아 일에 쫓겨 점심시간을 따로 내지 못하고 컴퓨터를 보면서 샌드위치로 점심을 때우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게 생각된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점심을 먹는 것도 건강에 그리 나쁘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동료들과 어울리느니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더 버는 것이 오히려 피...
  • 적정 수면은 6~9시간 잠을 적게 자도 건강에 탈이지만 너무 많이 자도 건강에 좋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45세 이상의 중년의 나이에는 수면의 과잉과 과소 모두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 비만, 불안증 등을 일으키기 쉽다는 것이다. 이는 미국 질병예방센터의 자넷 크로프트 박사가 이끈 연구팀이 밝혀낸 것이다...
  •   '비만 지수는 이제 허리둘레로 측정하세요!' 최근 대한비만학회를 중심으로 비만을 판단하는 새로운 척도로 '허리둘레'에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허리둘레가 중요한 이유는 복부 비만의 중요 지표이기 때문이다. 복부 비만은 최근 들어 고혈압 당뇨병 지방간 협심증 등 각종 질환의 발병 위험을 일...
  • 이유 없이 등이 쑤시고 아프다면 날개죽지(견갑골) 문제를 의심해봐야 한다.'날개죽지'는 어깨 옆 등 쪽에 역삼각형 모양으로 툭 튀어나온 뼈 부위로 몸통과 팔을 연결하며 어깨의 기초를 구성하는 9~10cm 길이의 작은 뼈를 말하는데, 쇄골의 안정과 어깨운동의 조정자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하체의 운동에너지...

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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