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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명=마우스를 잡았을 때 보통 손목 각도가 약 30도 정도 꺾여 손목터널의 압력이 높아진다. /사진=나누리병원 제공 4년 차 디자이너 이모(30)씨는 최근 손가락이 저리고 손목이 시큰거리는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손목터널증후군’을 진단받았다. 이씨처럼 오랜 시간 컴퓨터를 이용해 업무를 보는 직장...
  • [뉴스웍스=온라인뉴스팀] 과자와 온천 목욕이 장수의 비밀이라고 말하는 올해 112세의 일본인이 세계 최장수 남자로 인정받았다.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아쇼로(足寄) 출신의 노나카 마사조가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인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노나카 마사조는 1905년 7월 25일 알버트...
  • 설탕은 몸무게만 늘리는 게 아니다. 설탕을 과하게 먹으면 주름살도 늘어난다. 혈액에 녹아든 당 분자가 단백질과 결합하면서 화학 반응을 일으키는데, 그 결과 피부가 거칠고 쪼글쪼글해지는 것.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손상되기 때문에 피부의 탄력 역시 떨어지게 된다. 피부를 지키려면 설탕 섭취를 줄여야 한다. 설탕 외...
  • 전립선 건강을 위해서는 두 시간에 한 번은 일어나 걷거나 스트레칭하는 등 하체 혈액순환이 잘되도록 해야 한다./사진=헬스조선 DB 나이 들어 소변이 잘 안나오거나, 소변 줄기가 가늘어지거나, 잔뇨감이 과도한 골치 아픈 증상을 겪는 중장년 남성이 많다. 전립선이 건강하지 못한 탓이다. 전립선이 커지거나 염증이...
  • 근감소증 노인에서 사망 또는 입원 男 5.18배, 女 2.16배 높아져 노년기 근감소증이 65세 이상 고령 남성의 건강상태를 가늠하는데 도움이 되는 척도가 될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아산병원은 노년내과 이은주 교수와 장일영 전임의 연구팀이 KAIST 정희원 박사팀과 함께 강원도 평창군 보...
  • 난소암은 난소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50~70세 사이에 제일 많이 발생한다. 난소암은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데 그 이유는 증상이 아주 미묘하기 때문이다. 일상생활에 약간 지장을 줄 정도의 상황만 발생하기 때문에 감지하기가 힘들다. 하지만 이런 미묘한 증상이 거의 매일 반복되고 사라지지 않는다면 주...
  •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을 많이 먹으면 우리 몸의 혈당 수치는 높아진 상태로 유지된다. 그러면 결국 당 분자가 피부에 있는 콜라겐 등의 단백질에 영구 결합한다. 문제는 ‘당화 반응’으로 불리는 이 과정이 피부에 화학 반응을 일으켜 표면을 더 뻣뻣하고 탄력 없게 하고 조기 노화마저 일...
  •   한 달에 한 번, 지구의 절반이 생리통으로 고생한다. 심한 사람은, 다섯 명 중 한 명꼴로, 심장 마비를 일으킨 수준의 고통을 겪는다. 진통이 심한 여성들은 진통제를 복용한다. 생리 기간에 따라서 어떤 이는 매달 일주일씩 약을 먹기도 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는 내성이 생기지 않는다고 하지만, 정말 괜찮은...
  • - 무리한 운동 하면 붉은 소변 볼 수도 -“당뇨 있으면 소변 양 늘고 과일향 나”  -“중년 남성 잔뇨감, 전립선 질환 의심”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지난해 말부터 급격한 체중 감소와 함께 갈증을 많이 느끼던 회사원 김모(43) 씨. 갈증으로 물을 많이 마시게 되자 소변을 자주 보게 됐다....
  •                          자손들과 기념사진을 남긴 100세 풍계화할머니 “저염식, 음식을 뜨겁게 먹지 않고 끼니마다 가루음식은 필수...” “저염식, 음식을 뜨겁게 먹지 않고 끼...
  • 서울대병원 김현직·박보나 교수팀 이런 코골이·수면무호흡증 환자는 수술할 필요···비만하면 효과 낮아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을 앓는 환자의 코 주변 컴퓨터단층촬영(CT) 영상. 콧구멍 칸막이뼈(비중격)가 오른쪽으로 10.1도 휘어져 있어 코로 숨 쉬는 데 어려움이 있다. /사진제공=서...
  • [오늘의 세상] 고령화 속도·유전자 거의 비슷… 일본 따라가는 한국인의 癌 日 여성, 유방암이 압도적 1위… 노인 증가로 60대 중반 환자 최다 한국도 곧 60대 환자 급증 조짐   日 남성은 전립선癌이 가장 많아 80세 이상은 췌장암 많이 생겨 일본 도쿄 북쪽, 도심에서 자동차로 15분 거리의 주택...
  • “이제 휴식을 취할 때라니? 휴식을 취하다가 죽으란 말인가?”   로씨야의 유명한 인형극 연출가인 세르게이 오브라즈쪼프가 한 말이다.   많은 사람들은 휴식이라고 하면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있는 것을 생각한다. 하지만 뇌나 신체나 음식을 꾸준히 줘야 한다. 일정한 나이가 된 사람들...
  • 주간 달걀을 3~5개 섭취하면 1개 미만 섭취하는 사람보다 혈당과 고혈압 등의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사진=헬스조선 DB달걀을 섭취하면 고혈당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국내에서 나왔다.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경일대 식품산업융합학과 김미현 교수가 6기 국...
  • 아몬드ㆍ브라질너트ㆍ피스타치오 등 견과류 인기 비타민E, 셀레늄 등 다양한 항산화 성분 함유 아몬드, 브라질너트, 피스타치오, 호두…  첨가물이 든 고탄수화물 간식 대신 있는 그대로 먹을 수 있는 ‘슈퍼푸드’ 견과류가 인기다. 최근에는 섭취ㆍ보관 용이성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에 따라 다양한...
  • 물을 충분히 마시면 피부와 근육, 관절 건강에 좋은 효과가 있다. 물은 몸속 세포가 영양소를 흡수하고 감염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된다. 대체 의학 주창자들은 뜨거운 물이 찬 물보다 건강 효과가 크다고 말한다. '메디컬뉴스투데이'가 뜨거운 물을 마시면 건강에 좋은 점 8가지를 소개했다. 1. 소화 작용을 증진시...
  • 테니스를 즐기고 난 후 팔꿈치에 통증이 있을 때는 ‘곡지혈’과 ‘수삼리혈’을 지압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사진=자생한방병원 제공 정현 선수가 최근 세계 4대 테니스 메이저 대회 호주오픈에서 4강까지 오르는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테니스에 관심 갖는 사람이 늘었다. 실제 신세계몰에 따르면...
  • 복부에 쌓여 있는 살을 빼면 건강을 확실하게 개선시킬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뱃살은 심장 질환, 당뇨병, 몇 가지 암 위험 증가와 연관성이 있다. 영국의 트레이너이자 작가 줄리 버클리는 "뱃살을 뺄 생각으로 복부를 자극하는 크런치 같은 운동만 할 생각은 버리라"고 말한다. '프리벤션닷컴'이 버클리 등 전...
  • - 결막염ㆍ안구건조증, 눈곱으로 알 수 있어 - 검붉거나 하얀 입술, 호흡기ㆍ순환기 이상 증상 - 손톱에 생긴 세로줄, 영양부족ㆍ흑색종 의심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요즘처럼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는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자주 피곤함을 느끼는 등 평소와 다른 걸 느끼는 경우가 많다. 특히 우리 몸은 건강에 이상이 ...
  • '옆구리 통증·혈뇨·복부 혹'이 3대 증상 40세 이후 정기 복부초음파 필요…수술 땐 신장기능 보존이 핵심 (서울=연합뉴스) 홍성후 서울성모병원 비뇨기암센터장 = #. A(64)씨는 2년 전 병원에서 신장암 진단을 받고 한쪽 신장을 제거했다. 하지만 추적관찰 중에 반대쪽 신장에 암이 재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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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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