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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파가 찾아온 겨울 날씨에 감기에 걸려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 사람들은 따뜻한 차를 마시고, 비타민을 챙겨 먹는 등 온갖 노력을 기울인다.   술을 마시면 오히려 건강에 안 좋을 것 같은 기분에 연말 술자리를 될 수 있는 대로 줄이기도 할 것이다.   그런데 맥주를 많이 마시...
  • 술 마신 남성이 조금 더 '음흉'해진다는 정설 같은 가설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남성은 술 한잔만으로도 여성을 볼 때 시선이 얼굴에서 가슴과 허리로 바뀔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미국 네브래스카대학교 링컨캠퍼스 연구진은 20대 남성 49...
  • 오랫동안 많은 여성이 알고 있던 사실이 과학자들을 통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그건 남성은 술을 마시면 여성을 성적 대상으로 볼 가능성이 더 크다는 점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0일(현지시간) 남성은 술 한 잔만으로도 여성을 볼 때 시선이 얼굴에서 가슴과 허리로 바꿀 수 있다는 게 새로운 연구로 확인됐다고 보...
  • 20대에 아빠가 될 수 없다면 정자를 냉동 보관하라고 전문가들이 조언했다. 한국 남성들이 첫 아이를 갖는 평균 나이는 33세. 남성들이 이십 대에 아빠가 되는 건 아무래도 무리인 세상이다. 18일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영국 체셔의 성의학 그룹(Reproductive HealthGroup) 산부인과 루치아노 나르도 교수는 '남성...
  • 도시나 교외에 거주하는 노인보다 시골에 사는 노인에게서 치매가 더 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랜드연구소 연구팀은 55세 이상의 미국인 1만6000여 명을 대상으로 2000년과 2010년 각각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이들의 인지 기능을 측정하고 사는 곳을 도시, 시골, 교외 등으로 분류했다. 2000년 연구 결과, 치매 환...
  • 이대목동병원에서 신생아 4명이 잇따라 숨진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신생아집중치료실(NICU)로 옮겨진 고위험 신생아의 절반이 저체온증을 경험한다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끈다.  인하대 의대 간호학과 연구팀이 2013년1월부터 3년간 대학병원 NICU에 입원한 고위험 신생아 570명의 저체온증 여부를 분석한 결과다...
  • 부부 간의 갈등은 당사자뿐만 아니라 자녀들에게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 이와 관련해 부모가 말다툼을 하면 자녀의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서 과민 상태가 되고 향후 신체적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로체스터대학교 심리학과 연구팀은 6세 아동 208명(주로 백인)이 부모가 전화로 싸우는...
  • 강재헌의 건강한 먹거리   일러스트=강일구 우리 주위의 누군가가 암에 걸렸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안타깝고 불운하다고 느끼게 된다. 하지만 사실 인간에게 발생하는 암의 20% 가까이가 감염과 연관되어 있다. 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등에 감염되면 세포 내의 유전자에 영향을 미치거나, 장기적인 염증을 유발하거...
  • 누구나 나이가 들면 근육 양과 근력이 함께 감소한다. 이를 ‘근감소증’이라고 한다. 근감소증의 경중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근감소증이 심하면 낙상·골절·골다공증 위험이 클 뿐아니라 삶의 질도 떨어진다. 근감소증의 진행을 막는 대표적인 방법이 양질의 단백질 섭취다. 지난 11월 2~3일 ...
  • 모유수유를 한 영아는 RS바이러스에 덜 감염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사진-헬스조선DB 모유수유를 하면, 급성 세기관지염(모세기관지염) 원인 바이러스로 알려진 'RS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RS바이러스(호흡기 세포 융합 바이러스)는 매년 가을부터 봄 환절기까지...
  •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혹 오늘 밤 조금 '색다른' 꿈을 꾸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엎드려 자는 것을 추천한다.   매번 반복되는 똑같은 꿈이 지겨웠던 이들에게 흥미로운 연구 결과 하나를 소개하려 한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엎드려 자면 '야한 꿈'을...
  • 북유럽 5개국 암 발병률 인도·태국보다 2~3배 높다  ▲북극의 해빙. 추운 나라에 사는 사람들이 암에 걸리기 더 쉽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추운 날씨에 사는 사람들의 암 발병률이 높다고 보도했다. 유럽 키프로스 의과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북극 인근의 이누이트는 전 세...
  • 연어, 정어리, 고등어를 많이 먹으면 시력 상실을 방지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루이지애나 주립대학 연구진은 기름진 생선에서 발견되는 오메가3 지방산인 DHA가 시력에 중요한 세포의 생존을 촉진시킨다고 전했다.   연구진은 연어, 정어리나 고등어에 많이 함...
  • [과학&기술의 최전선]바이오의약  유전자 치료, 난치병 치료 시동걸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올해 8월 30일 다국적 제약회사 노바티스가 개발한 급성림프모구백혈병(ALL) 유전자 치료제 ‘킴라이아’의 미국 내 판매를 승인한다고 발표했다. 유전자 치료제가 미국에서 승인받은 것은 처음이다. 이어...
  • 식습관을 다시 점검해봐야 할 중요한 이유가 또 한 가지 생겼다. 과체중이나 당뇨병이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암의 원인 가운데 약 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 의과 대학 그레이엄 콜디츠 박사는 "비만과 당뇨병은 암의 주요 원인이지만 예방을 할 수 있는 것"이라며 "개인과...
  • 해마다 연말이 되면 음주 문제가 큰 반향을 일으킨다. 음주운전과 숙취는 연말연시면 피하지 못하는 우리사회의 고질적인 문제다. 음식과 함께 곁들이는 한두 잔의 술은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심장 질환이나 당뇨병 예방에 도움을 주지만 언제나 지나친 것은 문제가 된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기는 긴 술자리와 폭음 때...
  • 와인은 지친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휴식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렇다면, 스스로를 자신감 있고 섹시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도록 만드는 술은 무엇일까. 양주가 이런 효과를 가져다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국민의료보험(NHS) 재단 트러스트 연구팀은 3만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데이터를 분석해 종...
  • 이병엽의 커피이야기(2) 공기와 함께 흡입해야 커피 향이 입 안에 채워져 테이스팅, 향맡기→흡입하기→맛찾기→묘사하기 맛있는 커피란 무엇일까요? 커피를 재배하는 농장부터 커피를 제조하는 바리스타까지 모든 요소가 갖춰져야 한 잔의 완벽한 커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커피를 즐기는 사람도 커피의 기본을...
  • 명승권 국립암센터 교수 “건강기능식품, 효능 입증될 때까지 ‘식이보충제’로 불러야” [이형삼 전문기자의 人]‘메타분석’ 전문가 명승권 국립암센터 교수 명승권 교수는 “가장 확실한 암 예방법은 생활습관 개선”이라며 근거가 불분명한 건강기능식품에 의존하지말라고 거듭...

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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