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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날의 약속 16]  신이 내린 자매정...세상을 울리다 선정이유: 17살에 꾼돈 800원을 가지고 청도행을 택했던 애송이 처녀는 12년만에 고향으로 돌아옵니다. 3살 어린 녀동생과 함께 고향에서  주방장이 따로 없는 야식집에서 음식을 직접 조리하면서 알찬 꿈을 키워갑니다. 주인공은 바로 29살 처녀&...
  • [봄날의 약속 14 ] 대중음악전파 저격수로 나선 요즘 우렁각시 --조은음악기획사 김호국씨 선정이유:판매는 일절 취급하지 않는 순수한 노래교실을 리윤이 없는 상황에서도 꾸준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종 노래자랑 프로듀서로 활약을 해왔지만 무보수에 가까운 일들이였습니다. 못다배운 노래 이제라도 원없이 배우시길 ...
  • [봄날의 약속 13] 노력없는 성공이 어디 있으랴? 사천료리 "라상은(辣尚瘾)" 황선화 주인을 만나다 선정리유: 30대의 조선족 녀성이 사천료리음식점 라상은을 5년동안 이끌어왔습니다. 조선족 전통 음식도 좋지만 한족사람들의 전용이라고 하는 사천료리를 훌륭하게 경영하는 점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직원관리는 풀어도...
  • 여기 미국의 물류업체 페덱스(FedEx)의 로고가 있다. 살면서 한 번쯤은 봤을 법한 익숙한 로고다. 이제 숨은 그림을 찾아보자. 눈을 크게 뜨고 집중하면 로고 속에 무엇인가 떠오를 것이다. 하얀 화살표다. 찾지 못했다면 로고 속 E와 X에 주목하자. 두 글자 사이에 화살표가 숨어 있다. 이 로고를 디자인한 패스트 컴퍼니...
  • 한국재계 최고령 창업주 정재원 정식품 명예회장 《 백발의 노신사가 눈물을 글썽였다. 콩 연구에 일생을 바쳐온 그에게 ‘콩 박물관’ 건립은 평생의 숙원(宿願)이었다. 소아과 의사였던 그는 모유나 우유를 소화하지 못해 죽어가는 신생아들을 살리기 위해 국내 최초로 두유를 개발했다. 그에게 콩은 ‘기...
  • [봄날의 약속 11] 먼지를 한껏 삼키면서 꿈을 이룬 아줌마-천미선씨 선정리유: 인테리어에 대한 사랑으로 DIY공방을 꾸리기까지는 8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2008년 인테리어를 배우려고 남자들만 일하는 현장에서 30살 천미선씨는 먼지를 뒤집어쓰면서 인테리어에 관한 공부를 해왔습니다. 대단한 용기 30살 조선족 여성...
  • 미소가 아름다운 김춘희! 그녀는 우리가 몰랐던 쥬얼리전문가 [봄날의 약속 10] “소은방” 쥬얼리디자인작업실 주인 김춘희를 찾아서 선정리유: 20여년간 한길만 걸어온 김춘희! 그녀는 우리가 몰랐던 조선족 쥬얼리전문가입니다. 조선족사회에서 외면당한  한  '우물'을  20...
  • [봄날의 약속 9 ] 고향이 타향처럼 느껴지는 날에도 삶은 계속됩니다 선정리유: 캐나다 토론토 와보라퓨전일식레스토랑( 캐나다 10대 맛집중 하나)에서 주방장을 했었던 리철준(42세)씨, 자신만의 삶을 생각했더라면 캐나다에서 정착했을것입니다. 하지만 12년만에 고향에 홀로 계시는 어머니곁으로 망설임없이 돌아왔습니다...
  •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블루밍' 브랜드로 알려진 비데 전문기업 엔씨엠의 김용두 대표는 삼성전자의 엔지니어 출신이다. 김 대표는 많은 전자제품 중에서도 비데를 유망한 아이템으로 보고 회사를 나와 창업에 나섰고, 2003년 국내 판매 500대로 시작한 엔씨엠은 이제 매출 200억원을 바라보는 비데 전문...
  • 18804335658을 핸드폰에 添加朋友하시면 뉴스와 정보를 보내드립니다.............     [봄날의 약속 8]   흥부네반찬가게 미남사장! 그 남자의 손은? 선정리유: 아래 사진 한장이 선정리유입니다. 막로동에 거칠어진 흥부네반찬가게 사장 리성(35세)씨 손을 보고 선정하였습니다. "곡절있다해도 저는 기필...
  • 18804335658을 핸드폰에 添加朋友하시면 뉴스와 정보를 보내드립니다.............     [봄날의 약속 7 ] 연길시옥동자예능유치원 허복실교양원을 만나다 선정리유: 우연한 기회에 년로하신 할머님들의 대화를 들었습니다. 시골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나간 아들며느리 대신 손녀를 키우려 연길로 오셨다는 할머니...
  • 연변 유일한 천연암반수 清氧(청양)深岩水 주목!   [봄날의 약속 6]   왕청현마반산음료수유한회사 연길 마케팅 총괄 윤은희(32세)를 만나서     선정리유: 조선족 30대 녀성 윤은희씨가 연변 유일한 천연암반수를 들고 물시장개척에 나섰습니다. 대학교서 의학전공을 마치고 결혼후 육아에만 전념하던...
  • 사업계획서를 썼다. 취미로 시작한 일이 사업이 됐다.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이니까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한다. 제2의 인생. 100세까지 산다는데 새로운 일을 시작해 보는 거다. 창업은 말처럼 쉬운 건 아니지만, 생각만 하다가 끝날 순 없다. 너무 늦은 때는 없다. 여성 창업, 이렇게 준비하라 최소 2~3년은 열공해...
  • 18804335658을 핸드폰에 添加朋友하시면 뉴스와 정보를 보내드립니다.............   [봄날의약속 5] 하나만 사랑한 청년 '유린식비타 500'   "참 괜찮은 청년" 유린식씨를 만나다!   선정리유: 한마디로 바른 청년이였습니다. 활력소같은 청년이 참 부지런하기도 하였습니다. "유린식 비타500"이라...
  • 넓은 집서 외롭게 살던 노인들… 월세 25만원 정도에 방 빌려줘 생활방식 다르지만 서로 큰 힘… 방은 따로 거실-부엌은 공유 ‘남녀 동거’ ‘국제 동거’도 확산 전-월세난 시대 新풍속 76세 정호순 씨와 19세 김고은 씨는 서울 노원구 중계동의 아파트에 함께 사는 ‘하우스 메이트...
  • 한국 3 : 중국 17 세계 200대 부자수 韓-中 격차, 이건희 회장 81위… 마윈 15위 세계 200대 억만장자 리스트에 중국인이 17명이나 포함된 반면 한국인은 3명에 그쳤다. 올해 들어 중국 증시가 30% 이상 치솟고 중국 기업의 고속성장이 이어지면서 중국 부호들의 재산은 30%(514억 달러·약 56조 원) 가까이 급...
  • 6월 팬오션 인수로 자산 5조 넘어… 2016년 봄 ‘대기업집단’ 편입될 듯 ‘병아리 10마리’로 시작한 하림이 재벌 반열에 오른다. 20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하림그룹은 내년 봄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하는 대기업집단에 편입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4조3000억 원 규모인 하림그룹...
  • [2015 챌린저 & 체인저] 뉴욕서 '가방끈' 늘리다가, 서울서 진짜 가방 만들어요 ⑥ ‘명품백’ 꿈 이뤄가는 한예온 샤나에잇스에비뉴 대표 유학 중 전공 아닌 액세서리에 꽂혀 코치 디자이너 활동 … 창업 위해 귀국 장인들이 한땀한땀 손으로 만들어 백화점 입점에 뉴욕·이탈리아 진출 한...
  • [봄날의 약속 4 ] 멈출줄 모르는 배움의 시간 오늘의 주인공 그녀는 외유내강의 차도녀--"장어촌" 차송희 선정리유: 장어맛집 동네에서는 넘버원이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는 장어촌 녀주인 차송희 그녀는 오늘이 있기까지는 모두 착한 좋은 분들의 덕분이라고 말합니다. "덕분입니다"라고 말하는 착한 겸손함이 선정리유입니...

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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