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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20일 거행된 전람에서 1930년 진가수가 번역한 《자본론》제1권 제1분책를 전시했다. 이날 ‘중국을 밝혀주다: 맑스주의 중국 초기 전파 문물사료전람’이 상해에 위치한 중국공산당 제1차 전국대표대회 개최지 기념관에서 개막되였다. 전람은 도합 네개 부분으로 나뉘였는데 소장된 128건의 진귀한 문물자료...
  • [126] 1876년 강화도조약 도장 찍던 날 세계가 요동치던 19세기, 조선도 서세동점 상황 병인양요… 신미양요… 조선은 이 위기를 쇄국정책으로 대처   양놈들의 난동 1871년 신미년 6월 1일 존 로저스 제독이 지휘하는 미국 아시아함대 군함 5척이 강화도에 도착했다. 군함에는 해군과 해병대 1230명이 승...
  • 베이징 김호림 특별기고 용정 지신진 성동촌 염지밭골의 옛 가옥, 최서해가 한때 이 마을에서 살았다고 한다. (흑룡강신문=하얼빈)오랑캐령을 넘으면 솟을 바위 하나가 북쪽에서 엎어질듯 달려온다. 대립자(大砬子), 중국말 발음 그대로 달라자라고 불리는 벼랑바위이다. 두만강을 건넌 이민들은 이때부터 간도 땅을 발로 ...
  •   도포를 입은 한국인들이 미군 전투기 날개위에 올라가 있다.  현충일(6일)을 앞두고 육군은 6.25 전쟁 당시 한국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사진 239장을 5일 공개했다.     사진은 대전 중심지의 한적한 모습과 대전역과 신흥동 제 제3발전소, 1990년대 없어진 둔산지구 비행장 비롯해 6.25 ...
  • 화룡시 서성진 와룡촌 어랑툰에 위치한 13용사기념비앞에서 [항일뻐스 19]  중국조선족항일가요합창단의 항일유적지 답사는 계속 되였다. 화룡시로혁명근거지답사길에 오른 합창단 단원들은 달리는 뻐스에서 화룡시로혁명근거지건설촉진회 부회장 후진청(70세, 侯振清)선생이 들려주는 로혁명근거지건설에 관한 이야기...
  •       6월 1일 필자는 동북륙군강무당 옛터전렬관을 탐방했다.   단층집으로 된 전렬관 건물에 들어서면 강무당 평면도와 연혁이 전시되여 있다.   동북륙군강무당은 1907년 당시 동북 총독을 임하고 있던 서세창이 청정부의 명을 받고 창립한 것이다. 1919년 장작림은 청 말기에 정지됐던 '...
  • 경산 하양 6호 목관묘 요갱에서 나온 청동창과 청동꺾창. 창 사이에 보이는 유물이 꺾창이다. [성림문화재연구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동시대 무덤에 비해 압도적 규모와 부장 유물로 관심을 끈 경북 경산 압독국(押督國) 왕릉급 무덤에서 중국 고대 동전인 오수전(五銖錢) 26개가 붙은 꺾창집이 추가로 나...
  •     (흑룡강신문=하얼빈)하늘의 부처라는 이름을 가진 산이 있다. 중국 대륙에 단 하나뿐이라고 한다. 그러나 천불지산(天佛指山)이라는 우레 같은 이 이름과는 달리 세간에는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누군가의 말처럼 이 산이 그리 높지 않은 탓일지 모른다. 주봉의 해발이 1226m인데, 대륙의 한 귀퉁이에...
  • [항일뻐스18 5월 27일, 중국조선족항일가요합창단에서는 동북의 첫 쏘베트정부 설립 88돐을 맞으며 화룡시 투도진 약수동 상촌의 막바지에 있는 100년 버드나무가로 찾아갔다. 이곳이 바로 항일혁명전쟁시기 중국공산당의 령도하에 동북에서 제일 처음으로 세워진 쏘베트정부이다. 이날 따라 봄비가 장줄기를 이루며 ...
  • 중국조선족은 항일전쟁과정에서 가장 먼저 반일혁명에 참가한 소수민족 가운데 하나이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연변지역 총 항일렬사중 조선족이 무려 3,204명을 차지하며 그 가운데서도 조선족 녀성 항일렬사는 338명에 달하여 조선족렬사의 10.54%를 차지한다(《중국공산당연변력사대사》, 2002). 현재까지 조선족 항일전사...
  •       5월 29일, 향항특별행정구정부 레저문화서비스부와 중국고적유적지보호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중국세계문화재 30년 사진전'이 향항문물탐지관에서 개회식을 진행했다. 사진전은 100여폭의 소중한 사진들을 통해 중국이 세계문화재사업에서 이룩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었다. 이번 사진...
  • 우연하게 읽은 글이 이번 답사의 계기가 되였다. 나라를 잃은 우리 선조들이 남부녀대하고 두만강을 건너 허위허위 찾은 곳은 그때만 해도 일제의 마수가 뻗치지 않은 심심산골이거나 외딴 곳이였다. 은둔하여 숨죽이고 사는 역경속에서도 그들은 나라를 빼앗긴 원한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나라를 되찾을 큰 뜻을 키웠...
  • [논설위원이 간다, 장세정의 사사건건] '한반도 평화' 꿈꾸는 연해주를 가다  한반도와 대륙을 연결하는 러시아 연해주는 물류 요충이다. 푸틴 대통령의 극동 개발 전략에 따라 활기가 넘치는 블라디보스토크. 오른쪽 끝에 러시아 극동함대 사령부와 블라디보스토크 역이 있다. 장세정 기자 남북 분단 때...
  •         국제 박물관의 날 기념         ‘국제 박물관의 날’인 18일, ‘개척자의 발자취-중국 조선족 이주와 개척' 전시활동이 연길시 백리성 광장에서 있었다. 박물관의 사회교양 진지 역할을 발휘하고 대중들이 중국 조선족...
  •   북경‘중관촌’광장에 유전자DNA모형조각상이 금빛으로 눈부시게 안겨온다.이는 중국사람이 생명의 비밀을 파헤쳐가는 동경심의 상징이다.   -“‘중관촌’은 더 많이는 하나의 정책단지란 개념” 40년래 일련의 개혁이 ‘중관촌’으로부터 먼저 돌파됐고 혁신창업 &...
  •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7일] 천 년에 한 번 나옴직한 황제라는 뜻의 ‘천고일제(千古一帝)’ 호칭을 얻은 진시황(秦始皇)은 진정한 의미에서 역사상 최초의 황제이자 가장 논쟁거리가 많은 황제 중 한 명이다. 그를 칭송하는 사람들은 그가 천하를 통일하고 문자, 수레바퀴 폭, 도량형을 통일한 등 공적이 과실보...
  • ‘백제 부흥운동 거점 부안 우금산성 남문지 확인.’ 올들어 두차례에 걸쳐 들어온 문화재청의 보도자료의 제목이다. 요컨대 ‘부안 우금산성은 백제부흥군의 최후 거점성’이라고 명시해놓은 것이다. 산성을 발굴한 전북문화재연구원은 더 나아가 “(몇몇 학자들이) 우금산성을 백제부흥군의 최후...
  •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지도하에 중국 경제사회발전은 발랄한 생기가 넘쳐흐르고 있다. 억만 인민들은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드팀없는 지도하에 초요사회 전면 실현을 향해 힘 내고 있으며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 건설하는 새로운 로정에서 활보하고 있다.   3월 21일, 고...
  • 룡정에서 출발을 앞두고. “최봉설네들이 15만원이 든 돈마대를 메고 달려갔던 코스를 한번 답사하는 것이 어떻소?” 지난 5월 6일 《송몽규평전》 출간식에 참가하기 위하여 산동성 위해시에서 달려온 리광인선생이 묻는 말이다. “두말할 것 없이 대단히 좋지요.” 력사유적지 답사에 남다른 애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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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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