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 又有25个县结束不通铁路的历史! “脱贫摘帽不是终点,而是新生活、新奋斗的起点。” 在全国脱贫攻坚总结表彰大会上,习近平总书记发出乘势而上、再接再厉、接续奋斗的进军号令,为实现第二个百年奋斗目标注入行动力量。 2021年,中国国家铁路集团有限公司党组坚决落实党中央、国务院决策部署,践行人民铁路为人...
  • 1월 8일, 중공 안도현 당위, 안도현 정부, 연변조선족자치주체육국에서 주최한 ‘동계올림픽 조력•길림에서 즐기기' ‘건강 길림•락동 길림' 주제의 ‘중국•안도 장백산 목설지동 및 제4회 전민빙설참여’개막식이 안도현 영월산빙설락원에서 거행되였다. 올해 빙설 활동은 스...
  • 장백산-돈화고속철도는 원시림을 지나가기 때문에 '삼림고속철도'라고 불리운다. 12월 24일, 심양에서 가목사까지 통하는 고속철도 장백산-돈화구간이 정식으로 개통돼 운영되였다. 그리하여 장춘에서 장백산까지 가려면 가장 빨라 2시간 18분이면 도착할 수 있고 북경에서 고속철도를 타고 장백산으로 가려면 가장...
  • 18일, 제6회 길림국제빙설산업박람회 (략칭 ‘길림빙설박람회') 가 길림 통화에서 개막되였다. 길림빙설박람회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눈을 주제로 한 박람회로 련속 5회 개최되였으며 루계로 27개 국가와 지역 및 15개 성의 약 2000개에 달하는 참가브랜드를 유치했다. 동계올림픽이 다가오자 길림성은 ‘3억...
  • 장백산, 송강물, 흑토지, 호랑이 포효하고 두루미 춤추며 얼음 호수 우에선 물고기 푸덕인다. 식량은 올해도 대풍작, 풍경 또한 아름답기 그지없다 … 록수청산은 금산은산이고 빙천설지도 금산은산이다. ‘길림1호’가 우주 공간을 순유하고 스마트 자동차가 미래를 리드하며 부흥호 고속철이 광활한 대지...
  •       최근, ‘무송의 도시’인 길림성 길림시에는 올 겨울 첫 대규모의 무송(雾凇)이 찾아왔다. 겨울이 되니 일년 내내 얼지 않는 송화강에 안개가 피여오른다. 극한 날씨의 이른 아침에 안개가 강가의 나무가지에 서리처럼 응결되여 흠잡을 데 없이 새하얗다. 아름다운 경치 외에도 전국적으로...
  • 겨울의 장백산은 랑만의 계절이다. 빙설의 아름다운 경치, 매력의 분설이 장백산에서 우리를 향해 손짓한다. 돈화-장백산 고속철 개통 초읽기에 진입 근간에 C1315/4차 도시간 고속렬차가 장춘역에서 장백산역으로 향발하면서 새로 건설한 장백산-돈화남단 고속철이 시운행에 진입, 정식 개통 운행을 위해 최후의 준비를 하...
  • 11月5日,记者从州文广旅局了解到,受疫情及相关政策调整影响,今年,州人民政府决定提前一年终止“政府购买服务普及全民滑雪运动”优惠项目。为了保护旅游年卡用户利益,州人民政府决定对2021年12月1日-2022年3月1日期间有效年卡,按照办卡时金额全额退卡,原办卡费用将在2021年12月底前返还至持卡人账户。 &nb...
  • 延吉市帽儿山(恐龙)文化旅游区入选国家4A级旅游景区!经有关市(州)文化和旅游行政部门推荐,吉林省文化和旅游厅组织专家开展综合评定,全省有4家旅游景区达到国家4A级旅游景区标准要求,拟确定为国家4A级旅游景区,其中包括延吉市帽儿山(恐龙)文化旅游区。延边晨报
  • 장백조선족자치현의 현성소재지 동북쪽에 위치한 장백천년애성 풍경구는 금년 7월17일부터 시험적으로 대외에 개방하면서 국내외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들고 있다. 천년애성 풍경구 ‘경치가 수려한 장백천년애성 풍경구에 오세요!’ 장백천년애성 풍경구는 총투입이 6.6억원이고 부지총면적이 20만4,000평방메터...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20003111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