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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은 무더위가 시작되는 달이다. 7월의 중국 대지에서는 생명의 힘이 느껴지고 7월의 중국 하늘에서는 갈망이 용솟음치며 7월의 중국 바다에서는 진정성이 느껴진다. 여름의 시작 7월에는 반드시 중국 싼야(三亞)시를 찾아야 한다. 싼야시에서 만날 수 있는 첫 번째 경치 싼야시의 필수 코스: 톈야하이자오...
  • 다시 만나는 여수 명물-오동도&여수EXPO해양공원   여수EXPO   *오동도*   오동도는 전라남도 여수시에 있는 섬으로 멀리서 보면 섬의 모양이 오동잎처럼 보이고,예전부터오동나무가 유난히 많아 오동도라 불리게 되었다.현재는 곳곳에 이 섬의 명물인동백나무와 조릿대의 종류인이대를 비롯하여 참식나무,...
  • 역사와 문화가 깃들어있는 진주성     진주성 소개   경상남도 진주를 방문한 사람이면 으레 가장 먼저 찾는 명소인 진주성은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적잖은 사람이 찾아드는 공원화된 옛성이다.   진주성과 관련된 큰 역사적 사건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선조25년(1592),김시민 장군의 주도하에3...
  • 민속원개조공사 조감도 연변조선족자치주60돐기념 1호 헌례공사, 길림성의 중점 프로젝트 대상으로 2012년에 건설한 중국(연변)조선족민속원이 6년만에 보수, 개조공사중이다. 해당 대상은 북경우진그룹에서 투자 건설한 것이다. 9.4만평방메터 부지에 건축면적이 5,000평방메터, 총 2억원을 투자한 공사로서 건설내용에 9...
  • 연길 도시관광 ‘땡땡차(铛铛车)’ 개통식 및 개통 첫일 관광 체험 활동이 7월 17일 연길에서 있었다. 연길 도시관광 ‘땡땡차’는 연변휴일국제려행사(延边假日旅行社)에서 하루 동안을 일정으로, 해내외 관광객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여 출시한 도시 관광용 운행버스로서 복고풍의 외곽과 조선...
  • 예로부터 ‘교육의 고향’, ‘가무의 고향’, ‘문화의 고향’이란 미명을 갖고 있는 룡정시에는 지명기원지우물과 일송정, 윤동주생가, 일본간도총령사관 유적지 등 수많은 력사유적지와 어곡전, 백종절 등 네가지 성급 무형문화재를 가지고 있다. 룡정시는 농후한 력사적 문화분위기와 시...
  • 강릉커피거리, 안목 해변에 퍼지는 커피향   강릉커피거리   강릉커피거리 소개   신사임당의 고향이자 율곡 이이가 태어난 고장 강릉. “강릉”이 품은 역사적 사실을 차치하더라도 그저“강릉”이라는 이름만으로도 동해안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를 지켜왔다.위로는 속초,아래로는...
  • 놀거리, 볼거리 풍성한‘방천사막문화원’이 곧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강변의 모래톱 이 모습이 아니였다. 예술가들의 손길이 더해지며 모래는 어느새 작품이 되여있었다. 모습을 드러낸 독창적이고 정교한 조각작품에 먼저 감동하고 곧 이어 그 소재가 모래임을 깨닫고 또다시 탄성이 절...
  • 한국관광공사 심양지사와 료녕신문사가 공동으로 ’조선족 관광객이 꼭 가봐야 할 한국 지방관광지 10선’을 선정 발표했다.  강원도 설악산, 강릉 커피거리&경포대, 부산 감천문화마을, 전라북도 전주한 옥마을, 제주도 우도, 경기도 파주DMZ, 경상남도 진주성, 충청북도 단양팔경, 전라남도 여수 오동도&...
  • 동북아(중국•연변)국제문화관광추천소개주 개막, 행사 7월 12일까지 진행 ‘상쾌한 길림•22℃의 여름’을 주제로 하는‘2018년 길림성 피서레저계절 및 동북아(중국•연변)국제문화관광추천소개주’행사가 7월 6일 저녁 장백산 아래 해랑강반에 위치한 룡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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