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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8전짜리 우표 하나를 달고 전국 어데나 날아가던 하얀 편지봉투이다. 우표는 가치와 력사가 인정되면 몇천, 몇만배씩 가격이 올리뛰여 소장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고 누구나 만들어낼 수 없는 진귀한 ‘명품’으로 각인되...
  •        최광철 중한서화예술교류협회 주석               (흑룡강신문=칭다오)박영만 기자=중국과 한국의 서화예술가 1만 여 명을 이끌어가는 조선족 젊은이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일전 칭다오시에서는 중한서화예술교류협회란 이름하에 중한 ...
  • 김룡철교수: 우리 교육의 제일 큰 목적은 인격을 양성하고 발달시키는 것 “나는 누구냐?”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해 본적이 있습니까? 일본의 연구학자들과 일반독자들속에서 깊은 반향을 일으킨, 중국서남지구 모쒀인(摩梭人)의 모계사회전통문화를 다룬 저서 (結婚のない国を歩く)와 (東方女人国の教育)을 ...
  • 연길 가영한복점 서미란 사장의 한복 사랑 60대 중반에 꿈을 향한 도전을 펼쳐 한복체험관을 차린 연길시 가영한복점의 서미란 사장(65세)은 요즘 들어 한복과 인연을 맺은 자신의 삶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지난해 9월 중순, 서미란 사장은 연길시 공원가에 위치한 연변민족문학원건물에  ‘가영한복체험관...
  • 한국 세창유리공업 대표 안창걸씨의 이야기   세창유리공업 안창걸대표. “연길시3중에서 초고중을 마치고 대학시험을 쳤는데 합격되지 못했지요. 6년이나 반장을 했다는 놈이 대학에 못 가니 어찌나 부끄럽던지…” 너부죽한 얼굴에 항상 넉살 좋은 웃음을 담고 다니는 안창걸씨가 하는 말이다. 선생...
  • 18년만에 고향을 찾은 함미자 가수, 그의 꿈은 여전했다     한때 연변에도 있었다. 한국의 ‘소녀시대’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던 연변 ‘소녀가수’들의 전성시대 말이다. 당시 십대 후반 나이에 연변의 크고 작은 무대를 주름잡던 동년배가수 최려나, 박연, 함미자...
  • 동관시영성전기기계설비유한회사 허영철 리사장       (흑룡강신문=하얼빈)리수봉 기자='흙이 쌓여 산이 되며 성공은 포기하지 않음에 있다.'는 말이 있는데 어쩌면 광동성 동관시영성전기기계설비유한회사 허영철(50.사진) 리사장을 두고하는 말인듯 하다. 허 사장은 현재 광동성조선민족련합회 부회...
  • “100년 이상 지속되는 생명력이 긴 회사로 키우고 싶어” 박종학 (주)조이텔 대표이사 겸 (주)가민 CEO   중국동포인 박종학 (주)조이텔 대표이사 겸 (주)가민 CEO는 전국망을 구축하고 통신 사업을 하는 최초의 사업자이며 올해 36세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은 통신사 대표이다.조이텔은 박 대표가 지난해 9월...
  • 심양조선족기업가협회 박해평 신임회장     (흑룡강신문=하얼빈) 류설화 연변특파원= 일전에 있은 심양시조선족련의회 설립 30주년 축제 일환인 “심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 및 월드옥타 심양지회이·취임식”에서 박해평 신임회장이 그 배턴을 이어받았다.   박해평은 1988년, 초창기 10여명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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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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