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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당 건강보험 토론회, “먹튀만 정밀 단속을” “이중국적,외국사례 종합적으로 살펴야” 여론도[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내국인에 비해, 한국을 언제 떠날지 모를 외국인에게 좀 더 많은 부담을 지운 건강보험 외국인 의무가입제도가 국회 한복판에서 논란의 도마위에 올랐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 연길시법원 폭력배 성격 조직운영 관련 사건 공개재판 ● 해당 사건은 49건의 범죄활동과 련관, 해당 피해자 무려 62명 ● 최고로 21년 판결 공개 심판 현장 10월 28일, 연길시인민법원에서는 폭력배 성격의 조직을 운영하면서 불법 대출을 감행하고 빌려간 대출금과 고액의 리자를 갚지 않는다는 리유로 채무자들을 공갈,...
  • 과일도매·육류운송 등 3D업종에… 고용부, 중국 동포 인력 활용 고려 노동계 "저임금 외국인 채용 늘어 내국인 근로자 상황 더 악화될 것"   수도권에 있는 한 택배회사 물류센터는 300명이 하루 60만 개의 택배 물량을 처리한다. 3주 단위로 인력을 충원하는데 10일 이상 근무하는 고정 인력이 60%뿐이...
  •   경찰이 지난 18일 마작 도박을 하고 있는 외국인을 단속하고 있다.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습니다. [사진 경찰청]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외국인 밀집지역. 5만8000여명의 외국인이 거주하는 곳이다. 이중 절반 이상이 중국 동포 출신이다. ‘만남의 장소’라는 지하철 7호선 대림역 12번 출구...
  • 폭력배 악세력 제거 전문투쟁을 질서있게 추진하고 황색, 도박 관련 위법범죄활동을 엄하게 타격하며 황색, 도박 관련 위법범죄행위로 인한 사회치안문제의 발생을 진일보 제지할 데 관한 습근평총서기의 지시정신을 깊이있게 관철시달하기 위해 상급공안기관과 주당위, 주정부의 포치요구에 따라 연변주공안기관에서는 전...
  • 신빈만족자치현의 조선족인구가 대폭 감소되였다.   최근 신빈현조선족경제문화교류협회 통계에 따르면 신빈현 조선족 상주 인구는 2천명 미만으로 집계됐다. 1990년 료녕성 인구통계에서 집계된 1만 3,308명의 15% 정도 밖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신빈현은 료녕성 조선족들의 '고향'이라고 하...
  • 새중국 창건 70년래 우리 주는 제반 경제사회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룩했습니다. 오늘날 광범한 인민군중의  옷차림과 식탁으로부터 우리 주 복장업과 음식업의 발전변화를 엿볼 수 있는데요   지난세기 50-60년대 연변 조선족 부녀들의 복장은 대부분 흰색 저고리에 검정치마였다면     지난세...
  • 8개 도시에 사무실 차려놓고 중국 동포 등과 결탁해 범행, 검사·금융기관 사칭 250명 피해   중국에서 기업형 범죄조직을 만들어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로 85억 원을 가로챈 조직폭력배 등 일당 121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국내 조직폭력배가 중국 동포 등과 조직을 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국내 피해자만...
  • 일전 왕청현공안국 마약금지대대에서는 장기적인 치밀한 수사를 통해 중대 마약판매사건을 성공적으로 해명하고 마약판매 인원 4명, 마약 흡입자 2명을 체포하고 현장에서 필로폰(冰毒) 6.5그람, 마고(麻古) 128.56그람 압수했다.   경찰측, 마약판매망의 근원 조사에 나서다   올 8월에 들어선 후, 왕청현공안국...
  • 외국인ㆍ재외국민 건강보험 의무가입제도가 첫 시행된 지난 7월, 중국동포(재한 조선족 박미영(50)씨 가정에 고지된 첫 건강보험료는 총 33만8,850원에 달했다. 가정주부인 박씨는 건강상의 이유로 일을 하지 못하고, 아들(32)과 딸은 일용직으로 일하고 있다. 외국인의 경우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만 세대원(피부양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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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20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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