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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회 '거성컵' 밀산 중소학생 조선장기 초청경기 개최   (흑룡강신문=하얼빈)피금련 특약기자=할빈시조선장기협회와 계서시교육학원 민족교연부에서 주최하고 밀산시조선족기패협회와 밀산시조선족소학교에서 주관, 한국 거성일용품상점에서 협찬한 제3회‘거성컵' 밀산 중소학생 ...
  • [기획] 슈퍼리그 2년...연변축구가 갈길은(14) ​   ​ 나는 팀의 경제실력,선수구성 등 요인들이 이미 확정된 상황하에 의식성장을 통하여 우리축구 수준을  한층 상승 시킬수있다고 본다. ​ 리그전에서 어떤 경기는 보면서 참으로 신심이 생겼다. 이렇게만 차면은 4등 안에도 들어가겠다고 혼자 말로 한다....
  •   연변의 U11-12세 청소년팀들이 전국 청소년우승컵 총결승경기에서 2등의 영광을 안았다.   전호, 김성운, 장룡남 등 감독진이 지휘하는 연변U11-12세 청소년팀이 지난 12월 12일부터 17일까지 복건성 녕득시에서 펼쳐진 2017년 전국청소년축구 우승컵 총 결승경기에서 2등을 하였다.   중국축구협회와 국...
  • 교정축구 전국상 휩쓸어     ‘축구의 고향’ 연변에서 전국에서 선참으로 축구심판원양성쎈터를 일떠세우고 체계적인 훈련과 지도로 심판원대오양성에 남다른 심혈을 몰부은 보람으로 젊고 유능한 축구심판원들이 속속 배출되고 전국무대를 주름잡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2월 15일부터 ...
  •   ‘축구의 고향’ 연변에서 나간 우리 건아들이 자체 소속팀들에서 맹활약을 이어가며 우리 축구의 저력을 알리고 있어 고무적이다.   2017시즌 중국 프로리그(슈퍼리그와 갑급리그)에 출전한 조선족선수는 연변팀을 제외하고 총 15명이였다.   이들중 고준익 선수는 2017시즌 하북화하팀을 대표...
  • 2010년 5월 이후 7년7개월 만에 日 격파  2승1무로 日 제치고 동아시안컵 2연패  김신욱, 멀티골…정우영, 호날두 연상케 하는 무회적 프리킥 골 K리그 MVP 이재성, 대회 MVP 선정   한국 축구가 78번째 한일전에서 완승했다. 일본을 상대로 7년7개월 만에 거둔 승리다.    신태용 감독이 ...
  • [기획] 슈퍼리그 2년...연변축구가 갈길은(13)   2016년, 경쾌한 기분으로 시작한 슈퍼리그, 그러나 올시즌 부진은 강등이라는 결과를 초래했다.   감독 책임, 전술 실책, 용병 인입 실패, 정책 탓, 자금 부족, 운영 미숙, 부상 원인, 주축선수 이적…수많은 리유들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우리 팀을 갑급...
  • 11일 오후, 연변훈춘북국축구구락부는 합작 파트너인 심수천창그룹과 공동으로 소식공개회를 소집, 연변북국그룹과 심수천창그룹 대표는 정식으로 업무합작계약을 체결했다. 연변훈춘북국축구구락부 김학건 총경리와 심수천창그룹 대표 진용은 이날 소식공개회를 통해 향후 합작계획을 밝히고 두 그룹간의 상호발전을...
  •  2017시즌 중국축구 슈퍼리그를 마치고 휴식기에 들어갔던 연변부덕팀이 12월 7일 집결, 8일부터 집중훈련에 들어갔다. 12월 8일 오후 3시 연변팀은 박태하감독의 지휘하에 연길시사보특체육운동센터에서 회복성훈련에 들어갔다. ​ 2017시즌 연변팀 용병으로 뛰였던 라마선수가 이날 회복훈련에 참가하였고 지문일, 강홍...
  • '지상 최고의 2인자' 토니 그란데, 신태용호 수석 코치로 부임 스페인 월드컵 우승 일구고 최강 레알 마드리드 만들어 "내년 월드컵 TV로 보긴 싫어" 지난 10월 한국팀 코치직 면접 신태용보다 23세 많지만 신감독 앉은 다음에야 자리 앉아   "쏜! 내 얘기 들어 봐." 지난달 14일 세르비아와 벌인 축구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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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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