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Total : 2146
  •   “월드컵 개막식에 제가 참가하게 될 줄 생각 못했습니다. 이렇게 큰 대회에 중국을 대표해 입장한다는 게 기분이 너무 좋으면서도 많이 떨립니다. ”    축구팬들의 축제 월드컵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화제의 도시 로씨야 모스크바로부터 또랑또랑 우리 말이 배달되여 왔다. 바로 오늘...
  • 러시아 개막전 골 잔치에 축구 열기 고조 환호하는 관중 [AP=연합뉴스] (모스크바=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러시아가 첫 자국 월드컵 개막을 시원한 골 잔치로 자축하자 모스크바는 축구 열기에 흠뻑 빠져들었다. 15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2018 러시아월드...
  •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러시아가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한 월드컵 개막전에서 완승을 거두고 A조 선두 자리를 꿰찼다. 러시아는 15일 오전 0시(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
  • 오늘 밤, 전세계 축구팬들을 흥분시킬 2018로씨야 월드컵이 개막된다.   밤 22시 30분, 세계적인 스타들의 공연과 다양하고 이색적인 개막식 공연이 펼쳐진다. 중국팬들도 이웃나라 로씨야 월드컵에 열광하고 있다. 무려 4만 여명이 로씨야 월드컵 입장권을 구매하여 객석을 메울 예정이다.   더 깜짝 놀랄 일은...
  • 2018년 러시아월드컵 개막전이 열리는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경기장, 관중 8만1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 경기장에서 오늘 밤 월드컵 개막전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팀간의 경기가 시작된다./중신넷 
  • 14일, 2018 로씨야 월드컵의 막이 열린다. 축구팬을 비롯해 수많은 눈길이 로씨야에 집중되고 세계는 또 한번 벅찬 감동 속에 들끓을 것이다.   예측불허의 각본 없는 드라마로 팬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축구경기,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모여 온갖 묘기와 변화무쌍한 흐름을 보여줄 월드컵 경기의 도래에 중소...
  • ‘만성정원•만성공관’컵 2018 연길국제마라톤경기 및 아름다운 중국•생태마라톤 계렬경기 연길지역 경기가 오는 6월 17일 연길에서 개막된다. 연길시인민정부, 연변주체육국, 화오성공(华奥星空)에서 공동 주최하고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신문출판국, 화오야외(华奥户外)에서 공동 주관하였으...
  • 6월10일 2018장백산삼림공로자전거대회및 장백산천지비탈길톺아오르기 도전시합이 장백산환산선삼림공로에서 개막됐다. 이번 시합은 이틀간 펼쳐지게 되는데 미국, 독일, 중국 등지에서 온 230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시합첫날 장백산환산공로자격시합에 참가한 선수들은 자전거로 142.5킬로메터에 달하는 장백산에서 가장...
  • 훈련일정 두주간으로 잡아 향항적 공격수 긴급 ‘수혈’           연변팀이 지난 4일부터 페쇄식 훈련에 들어가며 훈련에 땀동이를 쏟고 있다. (연변부덕축구구락부 사진 제공)         ‘월드컵 휴식기를 놓치면 강등을 피할 수 없다.’ 2018 시즌 갑...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6월 23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