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media
Total : 1972
  • [기획]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 갈 길은(11) ​ ​ ​ 인터뷰인물: 연변주체육학교 훈련과 장연모 과장 ​                연변부덕축구구락부 청소년훈련부 최건부장 ​ 일시: 2017년 11월 21일 연변축구구락부 ​ 취재기자: 길림신문...
  •     (흑룡강신문=하얼빈) 최성림 기자= 햇터방송 브레인TV에서 주최하고 (사)세계장기연맹 추진위원회에서 주관,주식회사 농협홍삼에서 후원한 '한삼인배 3회 세계인 장기대회'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한국 서울특별시 구로구청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9개 나라와 지역에서 엄선을 거...
  • 오는 12월 9일 열리는 ‘동아시컵’에서 고준익이 중국축구대표팀 중앙수비수로 나서 선후로 한국팀과 일본팀 그리고 조선팀의 공격을 막을 것으로 보인다. 27일, 중국축구협회는 ‘동아시안컵’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명단을 살펴보면 젊은 선수를 실험하려는 국가대표팀 리피 감독의 의...
  • 2017 아시아축구련맹(AFC) 챔피언스리그(ACL)가 막을 내리면서 AFC가 ACL ‘올해의 팀’ 11명을 발표했다. 최고의 스타 파울리뉴(전 광주항대, 현 바르셀로나), 헐크(상해상강) 포함 풍소정(광주항대), 아란(광주항대) 등 4명의 슈퍼리그 선수가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서아시아팀에서 ...
  • [기획]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 갈 길은 (10) ​   ​ 가장 뼈안픈 점:  슈퍼리그 환경에 적응 못한 것 ​ 연변부덕축구구락부 총경리 우장룡 인터뷰 ​ 일시 :  2017년 11월 21일 오전 9시30분 ​ 장소 :  연변부덕축구구락부 총경리실 ​ 취재기자 : 길림신문 정하나 김룡 기자 ​ 슈퍼리그 2년 ...
  • ▲ 재계약에 사인한 메시(오른쪽) ⓒFC 바르셀로나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리오넬 메시(30)가 FC 바르셀로나와 동행을 이어 간다. 주제프 마리아 바르토메우 FC 바르셀로나 회장은 25일 메시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서에 사인한 사진을 공개했다.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021년 6월 3...
  • 량승무 회장 대회 표창장 받아     심양시조선족체육협회가 설립후 련속 첩보를 올려 화제다.    협회가 지난 10월말 서둘러 구성한 축구팀은 일전에 있은 전국조선족축구대회에서 2등을 따낸 데 이어 세계 한민족축구대회에서 3등의 영광을 안았고 이번에는 한국 전국 직장인축구대회에서 공동3위를 ...
  • 올시즌, 순수 축구와 가장 긴 순 경기시간을 보여준 연변팀이 강등되였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적지 않은 국내 언론들이 연변팀 래년 시즌의 슈퍼리그 진출에 대해 어두운 전망을 내놓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연변구단이 합리한 경영을 보인다면 적은 자본으로 슈퍼리그 진출 목표를 실현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
  • [기획]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가 갈길은(8) ​ 연변주체육국 전임국장 임종현 인터뷰 ​ 일시:  2017년 11월 16일 오전 9시30분 ​ 장소: 연길백산호텔 커피숍 ​ 취재기자: 길림신문 김룡 안상근 기자 ​ [몇 년간 연변주체육국 국장을 담임(올해초 퇴직)하며 그기간 연변팀의 갑급리그 우승과 지난해 슈퍼리그 제...
  •     (흑룡강신문=하얼빈)류설화 연변특파원=‘연변팀 현황분석 및 향후 전망관련 간담회’가 21일 연변일보사에서 펼쳐졌다. ‘연변축구, 시련딛고 새로운 도약을’주제로 한 간담회는 연변축구팬협회, 연변일보사, 연변인민방송국에서 공동 주최했다.   원주당위선전부 채영춘부부장, 원...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다음  맨뒤›

포토뉴스 오늘은 2018년 1월 19일

오늘의 인물

  • *
  • *

세상에 이런 일이 더보기+

살아가는 이야기 더보기+

많이 본 포토뉴스 많이 본 뉴스

최신 코멘트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인물 | 단체 | 블로그 | 쉼터 | 레터 | 포토 | 조글로뉴스 | 칼럼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 | 뉴스스탠드 | 광고문의
[조글로]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潮歌网) • 연변두만강국제정보항(延边图们江地区国际信息港) •아리랑주간(阿里郎周刊)
地址:吉林省延吉市光明街89号A座9001室 电子邮件: postmaster@zoglo.net 电话号码: 0433) 251-7898 251-8178
吉林省互联网出版备案登记证 [吉新出网备字61号] | 增值电信业务经营许可证 [吉B-2-4-20080054] [吉ICP备05008370号]
Copyright C 2005-201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