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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스페셜-마마배구’ 지난 30년, 8만여 명의 조선족이 일본으로 이주했다.학업을 마치고 일본에 정착한 조선족 여성들은 재일조선족여성회를 결성하고 일본 각지에서 배구팀을 조직했다. 배구는 어릴 적부터 조선족 여성들을 뭉치게 해준 운동이다.‘재일조선족여성회 배구팀’의 ‘제...
  • 소년팀의 ‘뚝곰’―김해수가 돌아보는 축구인생   김해수선생.      땡볕, 여름의 7월 9일, 낮온도는 32℃이다. 연변대학 로인활동실에서 만난 김해수(金海洙, 71세)선생의 웅장한 몸체와 웃음꽃이 핀 실눈에 반한 필자는 김해수옹의 첫인상이 호방하고 허심하며 침착하면서도 과단성이 강...
  • 북경 11월 20일발 신화통신(기자 공병, 왕호우): 중국프로축구에서 돈을 물 쓰듯 하고 원가를 따지지 않고 용병을 들여오는 것이 력사로 될 듯하다. 기자가 20일 입수한 데 의하면 '등록자본 제한', '임금 제한', '보너스 제한', '이적료 제한' 등 조치가 곧 실시된다고 한다. 기자가 20일...
  • 《영광의 주인공들 찾아서 》후속보도 오늘부터 시작    편집자의 말:   2015년에 연변축구구락부 설립 60주년, 연변축구 전국 우승 50주년을 맞으며 길림신문사가 야심차게 기획했던 대형기획계렬보도《영광의 주인공들 찾아서》는 그해에 《길림신문》에 륙속 발표되면서 인기를 끌었다.    1...
  •        2018시즌 슈퍼리그가 지난 11일에 막을 내렸다. 최종 상해상항팀이 광주항대팀을 누르고 처음으로 슈퍼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귀주항풍팀과 장춘아태팀이 강등했다.   올 시즌 선수 개개인과 팀의 종합표현 등을 고려하여 신화사 체육부문에서는2018시즌 슈퍼리그 최우수진영을 발표하였는데 ...
  • 뉴질랜드 의료단체들이 복싱이 심각한 뇌손상을 유발한다며 당장 금지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뉴질랜드 의사협회(NZMA)와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임상네트워크는 15일 복싱이 심각한 뇌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는 증거들이 많다며 복싱을 당장 금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뉴질랜드에서는 최근 사회인 아마추어 복서...
  • 일전 국가체육총국은 대형 체육장, 체육관을 더욱 잘 개방, 리용하여 공공체육봉사의 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2018년 중앙재정자금보조를 받는 대형 체육장, 체육관 명단》을 공포했다. 명단에 따르면 길림성은 총 13개 체육장, 체육관을 대외에 개방하는데 그중 연변주는 5개 체육장, 체육관을 개방한다. 연변주내 5개 체육...
  •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이하 라리가)의 FC바르셀로나가 부상에서 돌아온 리오넬 메시의 멀티꼴(2꼴) 활약에도 2년 만에 홈경기 패배의 쓴맛을 봤다. 바르셀로나는 1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 노우에서 열린 2018-2019 라리가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레알 베티스의 역습에 와르르 무너지며 3대4로 패했다. 바르셀로나가...
  •  선수팀 입장식 “길림시에서 이번 친선경기를조직하게 된 것은 동북삼성에 현존하고 있는 조선족배구구락부들을 묶어 세워 동북삼성 조선족배구협회 설립을 위한 전주곡이라고 보면 됩니다.”   첫 경기를 치르는 장춘팀과 길림팀 11월 10일 길림시조선족중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진 제1회 에 참석...
  • 중앙민족어문번역국 근무시절 제9회 북경조선족운동회에 참여한 필자(앞줄 좌2)   내가 중앙민족대학 2학년생이던 1980년 9월 14일에 중앙민족대학 운동장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북경시조선족운동회는 1985년까지는 기본상 해마다 개최되다가 제6회부터는 2년에 한번씩, 1993년에 와서 제10회를 개최하고나서 7년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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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은 2019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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